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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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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섭 위원입니다. 먼저 학업성취도 제고를 위한 수감자료 페이지 533쪽 관련해서 학업성취도 제고를 위한 사업추진 실적 좀 자세히 뽑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11년부터 2012년 최근 2개년 동안.

두 번째로 건의·촉구사항 87쪽과 관련해서 자격취득자 우대방안이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현직 교사 및 교육전문직 장학사 이상 박사학위 등 자격증 소지자 현황 및 취득연도 관련해서 현황 제출해 주시고, 도내 학생 오케스트라 운영현황과 예산집행 그리고 금년도 성과, 또 Wee 프로젝트 관련해 가지고 예산현황하고 사업별 성과 그 자료를 지금 수감자료에는 있는데 보니까 예산 50% 이상 잔액 불용처분 대상 사유를 기재해 주는데 거기에 3건만 좀 해 주세요. 교육정보원 신축이 6억 9,700만 원 요게 설계변경으로 인한 증액이 됐거든요.

요 사항하고, 오성중학교 신축이 6억 2,500만 원 증액이 됐습니다, 요 사항. 또 오성중학교 기계공사 하는데 1억 2,2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요 3건만 설계변경 내용하고 사유하고, 그리고 현재 최근 2년간 지역교육장 및 직속기관장 재직기간, 만약에 1년 이내에 보직 이동자가 계시면 퇴임 등 그 사유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충북교육사랑카드 국외연수가 해마다 여러 건이 나와 있는데 요게 2010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3개년간 충북교육사랑카드 국외연수 내용하고 성과분석하고 효과 요것 좀 간략하게 기재해서 해 주시고, 국외연수하고 관련해서 동계 영어권 국가 어학연수 73명이 있는데 요게 페이지 316쪽입니다. 3억 2,300만 원 그 소요된 예산이 있는데 요거 내용하고 효과하고, 마지막으로 요건 행정관리국 내일 해야 되는데 참고하시죠.

소송사건 중에서 2010년에서 2012년, 3개년 간 소송사건 중 패소사건 소송비용을 기재해 주시고 최근 3년간 것 간단하게 약술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진섭 위원입니다.

아까 감사관실이든지 단재연수원이든지 총무과장님 선이든지 교원지원과장님 선이든지 어느 선에서 교육감님이나 부교육감님한테 충언의 말씀을 드려야 될 텐데 그런 말씀이, 본인이 소관을 딱 잡아서,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부득이하게 우리 부교육감님께 질의를 드렸습니다. 직속기관장의 업무소관도 아니고 지역교육장의 업무소관도 딱 부러지게 아닌 거기 때문에 단도직입적으로 교육감님이나 부교육감님 선에서 해결되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먼젓번에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든지 요 내용을 보면 모 학원의 교감 자리가 비어 가지고 교감이 공석 중인데 해 가지고 그것도 견책사유만 해서 견책을 했는데, 이런 식으로 업무숙지가 미달이 됐거나 그렇지 않으면 죄송한 말씀인데 남자 기준으로 해서 돈 관계가 복잡하다든지 또 여자관계가 복잡하다든지 해서 징계 이상의 처벌을 받고, 여하튼 비위 공무원으로 인정을 받는다든지 했을 경우에는 일반 학교폭력과 상관해서도 피해학생, 피의학생에 대한 일반 지도교육을 시키거든요, 학생들한테는.

제가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 일반 공무원이 됐건 교원이 됐건 어쨌건 비위 공무원으로 인정이 됐다든지 징계처분을 실무능력이 부족하다든지 뭐해서 징계를 받았을 때에는, 제 생각에는 그래도 특별 실무교육 강화 교육을 시킨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정신교육이나 또 재발 방지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단재연수원장님하고 감사관님한테 홍준기 감사관님이 계실 때 말씀을 드렸거든요. 일체 답변이 없어요.

행동 나오는 것도 없고, 부교육감님 생각은 어떠신지 우선 여쭤볼게요. 제 생각은 지금 말씀드렸거든요. 그러한 실무 강화능력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특별 정신교육이라든지 뭐 옛날 얘기지만 군사정권시절 얘기해서 뭣한데 제가 처음 신규교육 들어왔을 때는 공무원의 신조 지금 생각나는 것도 6개항 중에 몇 개가 생각이 나거든요.

그 업무추진을 할 때에는 “책임은 내가, 공은 상사와 부하에게” 하는 게 1조로 나왔습니다. 지금은 공무원의 신조라는 게 신규 공무원 발령 받으면서 그런 제도가 없지만 옛날에는 신규 공무원교육 딱 들어가면 달달달 외웠어야지 돼요. 그런 식으로 제1조에 나와 있는 게 “책임은 내가, 공은 상사와 부하에게” 참 좋은 구호거든요.

지금은 어떻게 하다보면 누구라고 찍어서는 얘기 안 하지만 제가 현직에 있을 때 보면 공은 모두 내가, 책임은 다른 사람한테 상사와 부하에게, 이러한 유형이 많이 흐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교육감님 생각에 그런 생각이 계시다면 지금 이런 재발 방지대책을 위해서도 일단 비위 공무원으로 찍힌 사람은 더욱 그렇습니다. 일을 하다가 몰라서 못할 경우는 또 그것도 마찬가지로 인정이 안 되지만 사실은 실무능력이 없어서 징계대상이 되어서 징계 받았다 그런 경우에는, 그래도 일반 본인 개개인에 대한 공무원 한 사람으로 봐서는 조금은 창피하다고 생각이 들지 모르겠지만 집합교육을 시킨다든지 개별 정신교육이나 특별 실무강화 교육을 시킨다든지 그런 방향으로, 어차피 교육기관은 단재연수원이거든요.

그래서 감사관실에서도 그렇고 우리 부교육감님 지금 생각이 그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이거든요. 감사관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계획 수립을 이렇게 해서 부교육감님이나 교육감님한테 충언말씀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제 생각에.

말씀 들으니까 그런 거 하고자 하는 것 같은데 부교육감님 그것 좀 권고드리고 그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알았습니다.

최진섭 위원입니다. 수감자료의 376쪽을 보시면 학교운영위원회 현황이 나옵니다. 우리 총 충청북도내의 학교운영위원회 위원님 수가 470개 학교에 학부모가 2,063명, 지역이 951분 그래서 전체 교원까지 포함을 해서 4,651명이거든요.

운영위원회 운영위원님들 각 지역교육청별로… 그러면 다른 거 하죠. 그 학교폭력 요거는 교육국 소관이죠? 학교폭력 소관 해서 214쪽을 보시면, 근데 모든 예산이 전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폭력과 관련된 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예산이 없어요.

거의가 책임교사 심화교육, 예방담당자 교육, 행복한 동행 214쪽에 그렇게 되어 있고, 215쪽에는 연수현황이 나와 있는데 자치위원, 책임교사, 교장·교감, 책임교사, 일반교사까지 이렇게 전부 담당자나 담당교사 위주로 되어 있거든요. 그 밑에서 보니까 214쪽, 업무추진비는 쓰긴 썼네요. 피해학생치유 및 교육지원 이것은 학생대상이고, 감동생활지도 컨설팅 이것도 학생대상인데 지금이 11월 중순이거든요?

앞으로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학생대상으로 한 거는 한 번도 사용한 실적이 전혀 없어요, 예산 사용한 실적이. 우리 담당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제가 지금 답변해 달라고 한 거는 214쪽에 밑에서 두 번째 피해학생치료 및 교육지원하고 감동생활지도 컨설팅을 연말까지 할 거냐 말거냐.

집행액이 지금 11월 중순인데도 집행을 한 푼도 안 해서. 학생을 대상으로 한 거는 이거 딱 2건이거든요, 예산 서 있는 게. 그래서 연말까지 시행을 할 겁니까?

그런데 죄송한 말씀인데 학교폭력이 지금 전국적으로 아주 이슈화되어 있거든요. 이게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학교별로 주기 적으로 1주일에 1시간이면 1시간, 한 달에 1시간이면 1시간, 3시간이면 3시간 그렇게 해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폭력예방 분야, 그러한 정서교육이라든지 정신교육이든지 그러한 제도는 없습니까, 국장님? 과장님, 그런 제도 있어요?

다음 장 216쪽부터 한번 보실까요? 23-4에 교권침해 사례 해서 최근 3년간 거를 저희들한테 제출해 주신 내역이 있는데 여기에 이제 교권침해라고 간단히 얘기할 수도 있고, 교권 도전 행위, 또 교사에 대한 폭언, 또 폭력 그렇게 구분 지을 수도 있는데, 물론 여기하고 관련돼서 학생 심사를 하는 위원회가 학생선도위원회인가요? 학생들을 출석정지를 시킨다든지, 용어를 잘 몰라 가지고, 출석정지 며칠, 그렇게 하고 등교정지.

여기 보니까 출석정지 10일, 또 등교정지… 등교정지는 하루인가요? 등교정지 용어는 뭐고 출석정지는 뭐죠? 제가 몰라서.

출석정지하고 등교정지하고 차이가 뭐예요? 아니 제가 용어를 잘 몰라 가지고요. 여기 보니까 처리결과가 출석정지 10일, 뭐 5일 그런 거는 좋아요.

그런데 등교정지란 용어도 있고 출석정지란 용어도 있는데 뭐가 차이가 있는 건가요? 그럼 자세하게 등교정지는 며칠까지 할 수 있어요, 몇 시간입니까? 출석정지도 4일간, 5일간, 10일간 그런 거 있잖아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등교정지란 말은 없습니다.」 하는 이 있음) 그런데 이것을 심의해서 구속력을 갖는 위원회가 명칭이, 어디죠? 학생 지도위원회인가요, 자치위원회인가요?

결정은 거기서 출석정지 며칠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특별교육을 시킨다든지 하는 거는 그 위원회에서 결정을 하는 거죠? 그 위원회 구성되는 그 기준, 그것 자료 좀 주실까요? 그런데 여기 아주 가지각색인데 우선 학교별로 똑같은 사안에 대해서 출석정지를 3일 줄 수도 있고 10일 줄 수도 있고 학교별로 다를 수도 있거든요.

또 같은 학교 내에서도 같은 사안에 대해서 위원회에서 결정을 할 때에, 이제 물론 전 사항을 참고를 해서 처리를 할 테죠. 처리를 할 텐데 그러한 일괄적인 무슨 이런 사항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한계는 출석정지 1일, 뭐 3일, 어느 한계는 교권도전이다 해서 이것은 아예 퇴학처분 하는 그 기준을 지침을 떨쿤 게 있나요? 최진섭 위원입니다.

먼저 방과후지원단 단장으로 취임을 하신 우리 엄종목 단장님 우선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충청북도교육청이 3년 연속 일제고사 1등을 자축하는 분위기거든요? 이것과 관련해서 죄송한 말씀인데 우리 충청북도가 전국의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은 알고 계시죠?

왜냐하면 학업성취도 대비를 하기 위해서 이제 야간학습을 한다든지 일제고사 전국에서 3년 연속 1등 할 수 있도록, 물론 1등도 하고 자기, 학생별로 자기가 자기 개성에 인성에 맞게 자기 인성 계발을 하고 그러면서 학업성적도 같이 올려주는 것은 좋겠죠. 다만 점심시간에 문제풀이를 한다든지 야간자율학습시간에 영어든지 수학이든지 전문 분야 보충수업을 하는 그러한 일례가 돼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것과 관련해서 장병학 위원님께서 제출 요구하신 방과후 위탁현황을 보면 위탁업체도 전국 방과후 진행해야 하는 명품 수학이라든지 스마트스쿨, 제출해 주신 거 보면 영어교실이라든지 또 방과후 진행 해서 하고 있는, 대개 방과후 진행에 하고 방과후 스마트스쿨 해서 충대에서 주관하는, 위탁업체에서 주관하는 이러한 영어라든지 수학이라든지 그러한 거에 중점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새로 취임하신 엄종목 단장님께서는 방과후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운영을 해 나가야 될 건지 단장님의 취지든지 단장님의 각오를, 말씀을 들었으면 좋겠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인성 계발이든지 자기 취미 분야, 예술 방향이면 예술, 문학 쪽이면 문학 쪽 여러 가지 학생 본인에 맞게 그러한 방과후 운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다만 기초학습부진 학생에 대한 보충수업이야 괜찮겠죠. 그런데 아주 보충수업이란 그 의미를 둬 가지고 중점적으로 일제고사 등을 대비해 가지고 정말 수학이나 영어든지 아주 학교별로 정책적으로 그냥 그러한 방향으로 수업방향이 나가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다만 이제 교육국장님께서는 일제고사 지금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도교육청 자체에서 학교별로 무슨 인터넷을 뭐 한다든지 해서 독촉을 하고 그러는 사례가 있습니까? 하여튼 도교육청 자체에서 각 지역교육청, 지역청별로 또 각 지역청에서 학교에 일제고사 대비해 가지고 학업성적을 높이기 위해서 독려를 하고 있는지. 글쎄, 그러한 방향은 없었으면 해서 우리 취임하신 방과후지원단 단장님께 요청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조금 전에 제가 보충자료 요구했던 사항인데 Wee프로젝트와 관련해 가지고 자료 제출하신 것을 보면 이 사안이 우리 빈곤이나 부모의 이혼, 다문화가정, 또 교육적 위기에서 학습부진 학생, 학업중단 학생, 이 위기, 개인적 위기에서 폭력이나 인터넷 중독, 성경험 뭐 흡연 그러한 상황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성과를, 어떠한 식으로 성과가 가시적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요구를 한 거거든요.

그랬더니 몽땅 붙들어 가지고 네 줄로 간략하게 프로젝트는 가족적 위기, 개인적 위기에 노출된 학생에 대해서 교육적·감성적으로 접근하여 학교 부적응 학생 치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몇 년도부터 몇 년까지는 이러한 빈곤가정은 몇 명, 부모이혼가정은 몇 명, 다문화가정은 몇 명, 그리고 학습부진아 학생이 몇 명, 학업중단 학생이 몇 명인데 어떠한 쪽으로 교육을 시킨다든지 뭐 청명교육원이든지 그런 데를 통해서 했다든지, 또 여러 가지죠. 그러한 상황을 통해서 어떠한 가시적으로 몇 명을 어떠한 식으로 해서 검정고시를 합격을 시켰다든지, 또는 가정으로 돌아가게끔 했다든지 그러한 성과가 가시적으로 나온 숫자는 있습니까?

개인적인 지도와 관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청명하고 그쪽에서 이제 한 실적을 제가 몇 페이지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제도 그렇고 며칠 전부터 이렇게 제출서류를 보다 보니까, 제출서류 된 것을 보다 보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 2011년도에는 외국에 학생들을 데리고 이렇게 정신 정화시키기 위해서 외국에도 인솔 선생님이 가서, 직접 원장님이 갔다 온 것으로 저는 알거든요. 그러한 것도 몇 명이고, 그러한 무슨 뭐 어떻게 어떻게 진행한 방식이 나온다든지 그러한 게, 사실 그것을 요구를 한 거거든요.

요구를 했는데 네 줄로 간단하게 성과는 이렇게 해서 이루어졌다, 딱 답변이 오니까 죄송한 말씀인데 과장님, 성의가 부족하지 않나 답변하는 자료가. 이게 Wee클래스 163개 교, Wee센터 12개소, Wee스쿨, 청명학생교육원 1개 교. 다만 이렇게라도 여기에 대한 몇 명에 대한 지도를 어떻게 했고 가족으로 복귀를 했고 6개월, 청명학생교육원에서는 3개월을 교육시켰고, 6개월을 교육시켰고, 1년짜리까지도 있어요.

뭔가 좀 이렇게 가시적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 성과가 이렇게 나온다고 하는, 그렇게 표기가 돼야 그 행정감사에 성의가 있지 않나, 내 생각에. 죄송한 말씀인데 자료요구를 하고서 네 줄로 간단하게 치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하고 있는 거야 어느 부서든지 최선을 다 안 하는 부서 있습니까? 그래서 이게 그 행정감사 저희들 끝난 이후라도 무슨 실적을 나타낼 수 있으면 내일도 좋고 모레도 좋고 추후라도 성과되고 성과분석, 효과까지도 나올 수 있으면 효과를 해서 제출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학교 학생생활 하는데 나중에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소위 흔하게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학적부, 학교생활기록부는 나중에 졸업하고 나서도 준영구적으로 보관 관리를 하고 있죠. 이것은 개인한테는 계속 호적부마냥 따라다니는 게 학생 생활기록부거든요. 이 학생 생활기록부는 어느 소관 담당입니까?

교수학습지원과입니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고등학교 3학년이 대학교 진학을 할 때 이게 엄청 비중을 차지하거든요. 그렇죠?

학생 생활기록부가. 예. 그래서 제 생각에도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학생들 개개인별로 학생 생활기록부를 우리 도교육청 차원에서 각 지역교육청이든지 그런 데 지침이나 무슨 지시 보내 가지고 학생 생활기록부 관리 상태를 점검토록 하는 그러한 지시를 한 적이 있나요? 저희가 지역교육청별로 이번에 행정감사 하면서 제가 자료를 받아본 게 있거든요. 어느 저 북부권 같은 데는 솔직히 실제 한 걸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실적이 전혀 제출이 안 되고 또 남부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10월 달인가 8월 달에 한 번 했고, 이게 이제 분기별로 하도록 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지침을 똑같이… 그래서 죄송한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마냥 고등학교 3학년이 대학교 입학할 때는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거든요.

그런 것을 필요로 하는 대학교가 있어요. 하여튼 한 학생을 기준으로 봐서 실제 한 학생이 무슨 사건이 이루어졌다든지 뭐 자살이라든지 무슨 사건이 이루어졌을 때는 보면 그 학생에 대한 학생 생활기록부를 먼저 수사기관이든지 먼저 그것을 보거든요. 그래서 학생 생활기록부는 그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학생 생활기록부는 이번에 남부권 이제 행감을 하면서 자료를 받아 보니까 실제 빨간 줄로 긋고 수정을 하고 한 거를 그 무슨 위원회에서 결정을 해 가지고 교장한테 결심을 받아서 그것을 다시 만들고 하는 그러한 절차도 밟더라고요.

밟는데 그러한 수정을 하고 그럴 때는 심각하게 하고 그렇게 하고 일반 학생 생활기록부를 관리하는 선생님께서 개인적으로 막 바꾼다든지 수정액으로 지운다든지 그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셨으면 해서 당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거마냥… 반기별로 하도록 되어 있으면, 그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교장선생님 결심을 받아서 하는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반기별로 하도록 돼 있으면 꼭 이행할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서, 진짜 학생 생활기록부는 이것은 개인적인 호적부마냥 따라다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도록 권고를 드리고, 말씀드렸습니다. 최진섭 위원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Wee센터 그런 거는 여기 보니까 우리 이광희 위원님이 요청하신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네요, 대상자 발굴 지원 서비스 해서.

이 사항 정도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 가지만 더, 그 출석정지라든지 등교정지, 전학요청 또는 퇴학 등 그러한 징계학생에 대한 징계규정을 기준을 떨쿤 게 있으면 달라고 그랬더니 “교육과학기술부를 중심으로 기준을 지정 운영하고 있음” 해 가지고 간단하게 들어왔거든요. 요 기준이 있다면서요.

기준이 있으면 그 기준을 주세요, 나중에라도. 기준을 좀 주시고, 학교폭력예방과는 여러 가지 제가 주문을 드려서 죄송한데 한 가지, 우리가 이기용 교육감님 방침에 의해서, 우리 교육청은 학생이 주거든요. 그래 이제 학교의 인재양성을 위한 충청북도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가, 교육위원회도 그렇고 우리 교육청 관계 공무원님들도 많이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하자는 뜻이니까 전혀 오해하지 마시고, 제가 행정감사 때나 업무보고 할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지금 보니까 우리 오케스트라 운영하는 거를 보니까 아주 이거 잘돼 있네. 2011년도에 일산 킨텍스에서 속리산중학교 특별출연을 했고 마찬가지 천안 학생소년원에서 우리 충청북도를 자랑스럽게 빛내 주었고, 2012년도, 금년도에도 서울 KBS 연주홀에서 방영이 돼서 지역별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만 충북이 우수 교육청으로 평가되어 가지고 충북 배당이 물량 7개 학교, 보너스 3개 학교 해서 10개 학교를 추가로 지정받는 이러한 성과를 거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우리 충북을 빛내는 오케스트라 운영을 한 거라고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고 그동안 학교폭력예방과에서 고생을 많이 한 것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당부 말씀드릴 거는 아까 제가 자료 요청한 것 중에서 평소에 현직에 있으면서 석사, 박사과정을 밟는다든지 자격증을 획득하는 일이 참 힘들거든요.

본연의 업무를 추진하면서 이러한 자격증을 획득하는 게 참 힘드니까, 나중에 이제 물론 제가 자료를 받았지만 교감이나 교장 승진할 당시에 3배수 이내의 범위에 들고, 다만 1년 6개월 이내인 자 이렇게 3배수 이내에 들면서 이제 특별히 자체에서 승진시키는 그러한 제도가 있는데, 그래도 여기 보면 신청을 해서 나중에 추측이 가능하게 그 자료가 그렇게 되어 있는 모양인데, 가능하면 이러한 평소에 정말로 노력과 아집이 있어야만 이러한 석사, 박사 자격증 같은 것을 딸 수 있다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평소 자기 현직에 있으면서 자기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국장님 좀 이렇게 챙겨줘 가면서 이러한 사람들은 평소 관리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의미에서 당부 말씀드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거는 그렇게 하고, 다만 한 가지 그 밑에서부터 우리 예산과 관련돼서 잠깐만 여쭤볼게요. 그 방과후학교지원단이 우리 수감자료 내 주신 600쪽을 보면, 방과후학교 600쪽을 보면 거기에 제천사회복지종합관에 500만 원, 또 하소아동복지관에 500만 원, 그리고 보은·옥천 599쪽에도 방과후학교지원단 해서 용암종합사회복지관, 청주사회복지관, 청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충주 YWCA 해 가지고 충주 YWCA는 완결을 했네요.

이게 한 달밖에 안 남았는데 지금 사업이 추진 중에 있는 거죠? 학교폭력예방과, 이제 요즘은 학교폭력에 관한 거가 많으니까 자꾸 질의를 드려서 과장님 죄송합니다. 죄송하고, 이것은 앞으로 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마냥 잘하자는 뜻이니까, 그 전 페이지에 599쪽 보면 대한불교 조계종 법주사에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청주시 지역 기독교연합회 학교 및 가정으로 찾아가는 치유 상담, 천주교 청주교구 부모교육 중심 프로그램 운영인데 이러한 성격의 내용을 보면 사업 명에 학교폭력 가·피해학생 치료, 가·피해학생 치료, 종교계 협력 프로그램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도 지금 진행 중에 있는 거죠?

금액이 많아서. 지금 아직도 정산이 안 된 거 보니까 진행 중에 있는 것 같은데 이것 3개 다 종교단체에 1,000만 원씩을 지원을 해 주는 거거든요. 그 위에는 쭉 학교폭력예방과에 해당되는 사업지원액이 보통 200만 원에서 300, 400 정도 되는데 그 위에 거가, 앞에 거 죽 보시면 아는데 아직 정산이 안 된 게 598쪽에서 599쪽이 정산이 하나도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는데 지금 진행 중인데 이거 완전히 완결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한 가지만 여쭤볼까요?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충북지부, 재단이 무슨 성격인지 이게 몇 명 정도가 근무를 하는지 대충은 알고 계시면 답변해 주시면… 새로 개설되는 부서치고 일거리가 많지 않은 데가, 그렇거든요.

저도 현직에 있을 때 새로 부설되는 과에 근무를 하면 자꾸 일거리가 생기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고생 많으신데, 그러니까 우리 교육위원님들이 자꾸 질의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과학직업교육과 596쪽에서 597쪽, 이것도 마찬가지로 쭉 전체가 정산이 지금 안 돼 있거든요, 597쪽 상단 두 번째까지.

금년 안에 전부 사업 마무리할 수 있는 거죠? 한 가지 좀 여쭤볼까요? 충청북도학원연합회 연수가 있는데 이 연수내용은 대충 그냥 이렇게 과장님 아시기에 대개 설립자들 주로 해서 연수시키는 것 같은데 이게 단위가 1,500만 원이거든요. 1년간 한 번 연수를 하나요, 그 설립자를 교대로 연수시키나요?

대개 연수내용은 뭡니까? 학원 설립자들을 주로 하는 연수는.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또 저희들이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자료든지 그런 거 있으면 성실하게 제출해 주시고 오늘 고생들 많으셨고, 아까 말씀드렸던 추가 제출사항은 시간 나시는 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