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원장님, 거기 근무를 언제부터 하신 거죠? 2년, 혹시 8월에 취임하셔 가지고 업무숙지가 잘 안 됐나 몰라도 하여간 감사장에 오실 때는 업무숙지를 잘 하셨으면 좋겠고요. 43페이지, 정기 예·적금 명세서가 있는데 이게 정기예금이에요, 일반 예금이에요?
이거 누가 기획총무팀장님 누가 답변, 팀장님 하세요. 기금성격은 아니고 그냥 자본금을 그냥 정기예탁을 하시는 거예요? 나누어서 했는데 그럼 이게 단기예탁이면 단기예탁 뭐 기관을 표시를 해 주면 좋겠다고요.
보니까 기업은행을 거래를 많이 하네요. 6개월에서 1년 사이, 저희들이 그 도에서 농협을 도금고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농협에서 도금고에 대한 인센티브로 매년 몇 억씩 각종 도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도의 산하직속기관 산하단체들도 도금고를 가급적 이용할 수 있으면 이용했으면 좋겠고요. 이 기금은 통장을 여러 개로 나누는 물론 이유도 있겠지만 명확한 기금 관리를 위해서는 통장을 여러 개 분리하는 것 보다 뭉치는 게 좋다는 게 이게 지적이에요. 그게 정부 감사에서 본 모든 기금은 통합을 다 통장을 뭉치라고 하고 있는데 이 통장이 자꾸 나열되는 이런 상황이 기금관리에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고 하니까 통장을 합칠 수 있으면 합쳐주시고 그리고 거래은행을 물론 금리변동에 따라서 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 도금고가 농협으로 돼 있고 농협에서 각종 도에 지원사업을 1년에 몇 억씩 하고 있으니까 농협을 이용하는 게 좋겠습니다.
별 큰 문제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