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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미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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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프로그램 콘텐츠를 제작하셨는데 이 교육프로그램 이용현황에 대한 집계가 없는데 그 집계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애 위원입니다. 지금 손익계산서를 보니까 당기순손실이 25억 898만 1,416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한 1,470만 원 정도 손실이 났나요?

얼마 정도 손실이 났죠? (…) 계속 손실이 누적이 되는 거죠? 그런데 사실은 사업을 잘하셔서 조금씩 이걸 차감해 나가야 되는데 오히려 어떻게 되는 거죠?

그런데 이런 기업 가치가 그러면은 계속 떨어지는 상황으로 두는 것이 아니고 계속 그 자산을 늘리고 기업 가치를 상승시켜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이게 감사에서 지적받고 이렇게 손실로다가 기재하는 거로다가 마무리가 됐다는 거죠?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질의로 가겠습니다. 지금 전략목표별 추진상황을 보면은 ICT 융합산업 활성화 속에서 지금 우리 도가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중심으로 IDC, 소프트웨어지원센터 등 ICT 산업 인프라와 시장 창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기여하고 계신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식산업진흥원이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있는 기업에 지원을 하는 것이 ICT산업 인프라와 시장 창출을 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지금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건가요?

지금 시장창출의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만 말했지 그것이 어떻게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인가, 활성화 산업 그 ICT 융합산업 활성화 해서 어떤 정도의 계속 성과를 거두고 있는지에 대한 그런 것은 나타나지 않아서 제가 질의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산업들에 대해서 보통 어느 정도의 기업들이 그런 부분을 갖추고 있지 못한데 지금 얼마나 우리가 거기에 기여하고 있는가에 대한 수치적 보고가 없기 때문에, 그것이 지속적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의회가 잘 알지 못해서 질의드리는 것입니다. 예, 사실 이게 굉장히 전문적 분야이기 때문에 지식산업진흥원이 좀 지역산업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은 구체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그리고 지역산업의 근간과 범위 속에서 어떻게 가고 있는가라고 하는 것에 접근하기는 이 자료만을 보고서는 굉장히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10개사 했다, 8개사 했다 이렇게 하는데 사실 그 인력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지식산업진흥원에서는 얘기하고 그리고 또 도비 지원도 부족하다 더 많이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요구들이 계속 있는데, 지식산업진흥원이 좀 기여하고 있기는 있구나라는 생각은 하지만, 이 시설이 꼭 있어야 되겠다라고는 하지만, 근본적으로 왜 인원이 더 많이 필요해야 되는가, 여기 지역 오창과 오송의 기업들에게 어떻게 더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왜 더 못 주는가라고 하는 전반적인 설득이 되기에는 상당히 부족하다는 거예요. 지금 하고 계신 일은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런 일들을 선택과 집중 속에서 이것도 해야 되는 건가, 저것도 해야 되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우리가 좀 더 한눈에 알아볼 수 있으면서 이런 사업도 해야 되고 특히나 우리가 계속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데 어떤 부분에 더 집중해야 되는데라고 하는 그런 것이 자료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어떤 때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우리 의회에 특히 상임위에 자주 좀 제안하고 얘기해 주는 게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이쪽 분야가 엄청 전문적이기 때문에 잘 모르고 그래서 여기 지식산업진흥에 더 힘을 실어줘야 되는지 그냥 모르는 척 해야 되는지에 대한 감이 잘 없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하실 때마다 좀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러면 지식산업진흥원이 지원을 해서 정말 이렇게 뭔가 지식산업을 선도할 그런 뭔가 희망이 있는 그런 기업을 육성했다고 이렇게 내세울 만한 곳이 있었나요?

그러니까 지금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그렇게 자랑하고 내세울 내용은 없으신 거 같은 데요. 일단 1인 창조기업도 제가 한 분도 추천했는데 그 분도 거의 이제 손을 털고 나오는 분위기던데 그런데 거기서 뭔가 큰 성과를 냈던 분을 소개해 보세요. 누가 있죠?

어떤 기업이 있습니까? 예, 지금 33개 기업이 9억에서 10억 매출이 되도록 지원을… 기업을 지원하는데 지금 기업들이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말씀이에요?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거죠.

기업들이 정말 이렇게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을 발굴해 내고 이것에 대해서 각종 지원을 여기 지식산업진흥원에서 해서 그래서 정말 우리나라 지식산업을 선도할 그런 기업들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자료 82페이지고요. 아까 교육프로그램 콘텐츠 제작 관련해서 제가 이용 인원에 관한 집계 자료를 달라고 그랬는데 이용 인원에 관한 집계는 없고 그 접속자만 있다고 하셨죠? 그러면 지금 교육프로그램 콘텐츠를 이렇게 8개 정도 제작을 했고요.

그다음에 일단 제작을 했는데 이렇게 제작된 프로그램이 잘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거는 그럼 체크가 잘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음향 e-러닝 같은 중고급과정은 내용이 뭔가요?○미디어사업팀장 이돈우 미디어산업팀장 이돈우입니다.

음향 e-러닝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 갈수록 오디오 분야가 대세기 때문에 저희들이 오디오 분야는 이제 여러 갈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교회음향이라든지 시설 음향 그런 것도 초급, 중급, 고급으로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가장 기초부터해서 고급까지 돼 있는 상태인데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기초하고 그다음에 중급 과정이 주력을 많이 한 상태입니다.

예, 그런데 지금 사실 교육프로그램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이거든요. 굉장히 교육전문가들이 제작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어떻게 제작하신 거예요? 자체 제작하는 것이 굉장히 노력이 공을 많이 들이고 소모하는 것만큼 그 지역 분들에게 제가 어필하고 또 많이 활용되는 그것은 낮은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오히려 이런 프로그램이 지역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지역민들이 정말 자기 자신의 이야기, 자기 자신의 문제 등을 이런 방송에 많이 나와서 사실은 이 방송을 공유하고 많이 좀 보게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런 방송을 더 많이 참여하고 특히 제작에 더 많이 참여해서 지역에서 좀 사랑받는 그 접속수가 정말 폭주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기를 되었으면은 좋겠고요. 지금 방송 중에는 도정방송 있잖아요, 인터넷방송이.

그런데 사실은 이 도정 인터넷방송이 되게 많이 활성화 되어야 되는데 이 접속건수는 어떻습니까? 그런데 왜 충청북도인터넷방송에 대해서 그렇게 인지도가 낮죠? 그러니까 인지도가 높은 세대가 누구죠? 10대서부터 60∼70대까지 전반적인 그런 선호하는 방송이 되기는 어려울 거라고 보고요.

주 타깃이 정해야 될 거라고 보는데 그런 주 타깃이 정말 우리가 인터넷방송에 그런 다양성이 보장이 돼야지 모든 세대의 연령에게 확대가 되는 건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고민이 돼야 될 거 같고요. 그 다양한 각 연령대에 주 타깃에 필요한 방송내용이 뭔가 또 고민해야 되겠지만 지금 사실은 적극적 홍보가 안 돼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단 이 방송이 있다는 것과 존재한다는 것과 이게 유용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려낼 건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많이 참여하도록 유도를 하신다는 거고 그런 유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초청이라든가 다양한 알려내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좀 해 주시고요. 제가 짧게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6페이지고요.

지금 직원 현황을 보니까 계약직이 9명이 있는 건가요? 계약직이 지금 9명인데 원래 비정규직이 2년 이상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게 되면 정규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현행 「근로기준법」상 2년 이상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동일직종에서 종사하면 무기계약으로 전환되는 게 원칙인데 어떻게 정규직으로 전환시킬 겁니까?

내년 1월이요. 그러면 내년 1월 계약갱신 때 무기계약직으로 계약을 하신다는 거죠? 이분들은 적용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원래 계약할 때 단서조항이 있었다는 거예요? 제가 한번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한 분 해당자는 1월 달에 꼭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