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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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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현재로 과학문화체험사업 실적 좀, 5개 주제를 내놓고 하셨는데 그 사업실적이 어떻게 됐는지 실적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양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2003년도에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이 출범해 가지고 2010년부터 도 방침이 도비를 중단하겠다 이렇게 해 가지고 공모사업 수주를 많이 해 가지고 인건비 및 운영비를 채워나가라 이렇게 제가 지시한 걸로 아는데 또 현실하고 좀 차이는 있을 겁니다.

하다보면은 그죠? 우리가 공모 수주 사업이 그럼 우리가 생각하는 거만큼은 안 될 거고 어렵고 또 도에서 완전히 중단할 수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도 지원비가 적게 갈 수 밖에 없죠. 왜냐하면 중단하겠다고 했다가 또 그렇게 줄 수는 없고 현실하고 또 차이가 있죠.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줄 아는데 금년도 중반에 취임하신 우리 박재익 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전체 경영에 대해 가지고 첫 소감은 IT벤처기업의 지원 확대 이랬는데 이 자원이 돼야 할 거 아닙니까? 이것도 그렇죠? 원장님의 먼저 운영하고 있는 뜻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우리가 참 무엇이든지 운영하다 보면은 인건비 쪽인데 운영비, 인건비를 최대한으로 우리가 참 우리 지식산업진흥원 안에서 참 벌어서 한다는 그걸 한 개념으로 운영하면은 아마 큰 차질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감사 제출하신 44쪽에 미수금이 있습니다.

미수금이 큰 것이 2개 있는데 (주)해리커뮤니케이션이 4,000만 원 미수금이 있고 우리소닉(주)인가 거기에 670만 원 등 몇 가지가 있는데 왜 이렇게 4,000만 원까지 미수금을 두고 이월시켰는지, 그리고 같이 하겠습니다. 법인카드 56쪽에 미지급금명세서인데 법인카드가 말에 한 달 결제하면은 다음연도 넘어가는 것도 있겠지만은 520만 원이 법인카드가 미지급하고 또 넘어왔고 그리고, 세 가지 다 한 번에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는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29쪽에 판매관리비 10월 말 현재 50%도 집행을 못했는데 집행 못한 그 사유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유, 복잡하네요. 소송까지 갈 정도면은, 또 법인카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판매관리비 50% 이내로밖에 집행을 못했는데 업무 추진현황에 나옵니다. 29쪽에.

다른 부분은 좋습니다. 아껴서 집행 안 해 가지고 있는 건 좋은데 인건비를 아낄 수는 없잖아요. 인건비도 지금 10월이면은 50%가 11월, 12월 2개월 남겨놓고 이렇게 집행한 사유가 있습니까?

언제든지 사업계획 하실 때 100% 다 딱 못합니다. 예산이기 때문에 예상해서 세우는 건데 그러나 큰 차질나지 않게 당초 세울 때 좀 더 세밀히 하셔 가지고 이월시키는 금액이 안 나오도록, 불용되는 금액이 나오면은 그만큼 사업계획서에 우리가 예산만 많이 해 놓고 사업실적이 저조한 거로 되잖아요. 그래서 세밀하게 다음부터 잘 세워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월말 결산에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이상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회계담당 누가 하세요? 총무담당이 여기 다 하시나요? 그런데 머리 안 아프세요?

여기에 지금 한 2003년부터 통장정리가 안된 거 같아 내가 볼 때는 지금 농협통장 가지고 있는 게 60 몇 개인데 머리 안 아픕니까? 정리할게 내가 볼 때는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몇백 원, 몇천 원짜리 이런 거 있어가지고 세금환급 받고 좋습니다. 다 이거 끝나는 대로 싹 정리할 건 하세요.

그거 머리 아프게 왜 그렇게 많이 쥐고 있습니까? 60 몇 개씩 그렇잖아요? 아까 최병윤 우리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800원짜리 남아 있듯이 그런 거는 우리가 인력 소모 아니에요, 인력소모.

그렇죠? 그리고 아까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우리가 복식부기를 써라 기업에서도 하니까 지금 쓰다 보니까 상대계정 과목이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죠?

감가상각을 하면 충당금을 세워놔야 되는데 충당금은 없고 계속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25억이라는 돈이 그만큼 적자입니까? 지금 여기 감사가 공인회계사도 있고 김상선 정보화담당관이 감사를 하셨는데 결손처리를 할 수 없는 입장의 회계를 해놓고 결코 하나의 기업회계의 형식을 갖추려고 하니까 안 맞잖아요.

상대가 없잖아요? 대차변에 뭔가 나타나야 되는데 한쪽만 나타나니까 왜 이야기 못합니까? 그래 하면은 아마 이해를 하실 겁니다.

그리고 충당금을 정액법으로 하든지 정율법으로 하든지 아예 감가상각을 해 가지고 충당금을 못 세우는 감가상각을 해 가지고 그만큼 적자 나타나게 계속 나가는 거, 계속 나가면 기업회계에 우리가 그게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그죠? 아까 좋은 질의를 해 주셨는데 그래서 내가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우리 박재익 원장님한테 그랬습니다. 이 적자나는 거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고 물으니까 웃고 대답 못하시더라고 시작하기 전에 그런 걸 좀 이야기 해 보세요.

이렇게 감사할 때 보니까 위원들은 이렇게 하더라 그래 가지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달라하고 누가 보면 큰 사업 해 가지고 적자만 맨날 수십억씩 누적돼 나가는데 그건 있을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정리 알겠죠? 65개 농협통장 가지고 있으면, 머리 꿈자리에도 시끄러울 거 같은데 그거 좀 정리 싹 하세요.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회계 보는 사람은 그게 중요한 겁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옛날에 과거에 업무를 보면은 잔액이 있어요. 대출금을 다 안 갚고 몇천 원 하잖아 그거 매번 감사하고 지적하니까 내 돈 주고 딱 갚고 없애버려 편하더라고 그게 백번 편해 그 돈, 큰 것도 아니고 없어지는데 한 건이, 그 통장정리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