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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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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비 출연금 있죠? 지원현황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82쪽에 보면 콘텐츠를 5,402편을 제공했다 이런 내용인데 점점 늘었네요. ’09년 ’10년 ’11년 ’12년이 점점 늘었는데요.

그 아래 보니까 일일뉴스, 주간종합뉴스 이런 것들이 여기는 점점 줄었어요. 또 그 아래 보니까 교육프로그램 콘텐츠 제작도 보니까 ’08년 ’09년 ’10년 ’11년 좀 줄었습니다. 그런데 앞에는 늘고 이 부분은 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무슨 이유인가요?

어쨌든 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그렇게 하셨다고 하시는데 이해는 되는데 그렇다고 또 이쪽의 다른 부분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계획대로, 그쪽도 늘리지만 이쪽도 줄이지 않는 방법도 강구하시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노광기 위원입니다.

우리 원장님 오신 지 얼마나 됐어요? 아까 이야기했는데 8월이라고… 업무파악도 제대로 잘, 아직 안 됐을 것 같은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오늘 위원님들 지적한 내용들을 살펴보니까 왠지 뭔가 문제가 있구나!

아까 우리 김 위원님 말씀하신 데 보니까 국비사업도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도정뉴스나 인터넷방송에도 질을 높인다고는 하지만 뭔가 줄어든 것 같고, 도비도 마찬가지로 이전의 일이지만 또 안 돼 있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한테 사업도 되고 활성화도 되고 또 살펴보는 데도 기분도 좋아지고 그러는데, 이것은 성장하는 게 아니라 왠지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데요, 전반적인 문제가 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이런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있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병윤 위원님이 말씀 다 하신 내용인데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예, 비용이 예산이 들더라도요 보다 종합적인, 지금 말씀하신 대로 중장기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그 계획 하에 이게 단계적으로 잘 추진이 돼야 될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 줄 수 있겠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