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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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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응천 위원입니다. 세 가지만 요구하겠습니다. 도내 각 지원청 관내 학교 근무 무기계약직 중 학교운영비에서 월급을 지급하고 있는 학교를 조금 조사 좀 해 주시고요.

작년에도 했던 겁니다. 하나는 또 도교육청 화상시스템 설치현황, 도교육청입니다. 화상시스템 설치현황을 알려주시고, 하나는 도내 초등학교 아침돌봄, 방과후돌봄, 야간돌봄에 대한 지도 확인 점검 상황부나 그다음에 감사한 자료가 있으면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제가 이거 요구한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거, 간단한 거만 물어보겠습니다.

시차 출퇴근에 대해서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이 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시차 출퇴근 근무제는 어떻게 하는 건지 간단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예,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공무원 1일 법정 근무시간은 얼마입니까? 그러면 학교에 근무하는 교직원 모두는 공무원 법정 근무시간, 이 적용을 두 종류를 받겠네요.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학교장의 승인만 있으면 법정근무 8시간 내에서 누구나 다 근무를 할 수 있겠네요. 보내주신 자료를 보면 시차 출퇴근제를 실시한다고 하는 학교들 중에 어떤 학교는 보내 준 내용을 이래 보면 다 하나하나 보니까 9시간 근무를 한 데도 있고 어떤 학교는 8시간 근무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어느 것이 진짜인지 잘 모르겠더라고.

글쎄 그런 것 같아요, 내가 이래 볼 때. 그렇지 않다고 들었는데 여기 보내준 서류상은 그렇게 나타나 있단 말여. 그래서 어느 게 진짜인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점심시간에 제가 일선학교를 이래 방문을 해 봤습니다. 과장님 말씀한 대로 ‘아, 정말 그렇구나.’ 점심시간 중에도 전화 이런 게 많이 옵니다, 학교에. 그런 거 전화를 받아 가지고 업무처리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행정실에 이래 보니까 반씩 나누어 가지고 점심시간을 하는 데가 많이 있더라고요.

전화가 많이 오고 민원인들이 점심시간에도 불쑥 불쑥 많이 들어와요, 보면. 없다고 이러면 또 난리잖어, 요새 사람들은. 그리고 또 교무실 근무자들도 교대로 가는 것을 이래 보았습니다.

행정실 직원이 학생들과 같이 식사하는 것을 또 보았는데 지도하는 모습도 또 있더라고요. 애가 흘리고 먹고 장난치고 그러니까 그 옆에서 보면서 가만히 있는 행정실 직원이 없더라고. 그러지 말라고 이래 하면서 숟가락 이렇게 쥐어야 된다, 이런 것도 이래 가르쳐 주고 있더라.

그래서 저는 그것을 보고서 어린이들과 학생들과 함께 생활해 가는 학교의 모든 직원들은 같은 시간 내의 근무적용이 옳구나, 그래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제가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 잘못한 건 아니죠? 그래 또 실시하지 않는 학교는 모두가 8시간 근무인데 자율적인 선택이라면 이거 뭐하러 하느냐, 아예 안 하는 게 좋겠네.

또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 개인사정에 따라 가지고 앞뒤 시간을 주는 것은 좋은데 그것을 하면 또 어떤 때는 9시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또. 법으로 1시간 뺀다고 돼 있는 것 같더라고.

맞아요? 승인하는 학교장이 잘못 알아서 그런지 그것을 낸 사람은 9시간 근무를 해, 안 낸 사람은 8시간. 그거 헷갈리더라고 내가 보니까.

그거 시차근무를 낸 일반직은 9시간 해야 되고, 안 낸 사람은 8시간 하고 그러는가? 그렇군요. 과장님 말씀하시는 거 잘 알아들었고요.

그다음 공무원 법정 근무시간을 준수하여 학교의 실정과 형평성, 그다음에 근무상황 등을 고려하여 이에 맞게 일선학교에 전격 위임을 지금 해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잘 모르는 학교장들이 있는 것 같아요, 보면.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거를 과장님이 다시 한 번 일선 학교 교장들 회의 때 말씀을 해 주시는 게 어떠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게 민간경력 인정범위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민간경력 인정범위, 이 보내주신 자료에 보면 요구자료 80번입니다. 자료를 보면 이해가 가는데 그런데 민간경력호봉인정기준 개선 공문서에 의하면 경력종류별, 세부 개선 내용상으로 경력인정환산율을 개선하였으나 사립학교 일반직 경력은 변동이 없습니다, 들여다보면.

교원은 사립경력 100%를 인정을 해 주었는데 일반직은 70%를 인정을 해 줬단 말이에요. 일반직, 교직원과 같이 사립학교 경력을 100%로 인정해 주는 것이 형평성에 맞는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생각을 잘못한 건지.

다 똑같이 근무했는데 누구는 100% 주고 누구는 70% 주고, 그렇잖아요? 그러면 훈포장 전수할 때도 일반직도 100% 경력을 쳐주는 거예요? 과장님, 잘못됐다고 생각 안 들어요?

아니 40년 정도 근무했는데 사립학교 안 쳐주니까 홍조를 탈 텐데 이게 대통령 표창밖에 못 탄다. 이거 억울하잖아요, 사실. 그렇지?

돈 관계되는 거는 인정을 해 주면서 상 타는 거는 인정을 안 해 주지? 그게 더 후해야 되는데. 훈포장 경력 산출 시 사립학교 근무경력을 포함하지 않으므로 사립을 포함한 근무경력이 33년 이상인 일반직들이 훈장수여기회를 잃고 있다.

교원은 100%를 인정하면서 훈포장 때도, 이것 또한 형평성에 크게 어긋나니 퇴직 시 일반직 훈포장 경력 산출의 경우 사립학교 근무경력도 넣어야 된다고 이래 본다, 그거예요. 그래서 과장님이 한번 이런 것도, 과장님 마음대로 하는 것도 아니니까 상부에 이것도 건의를 해야 되겠다. 어떻게 이것만 쏙 빼 놓느냐 그거예요.

아, 일반직도 똑같이 했는데 상 타는 거 좀, 그것 좀 후해야 되는 거 그것을 빼놓으면 기분 나쁘다 그거예요. 좀 잘해 보자는 걸 내 얘기하는 거니까. 그다음에 학부모예산 지원에 대해서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요구자료 79번인데 보내 주신 자료를 보면 최근 3년에 걸쳐서 초등이 183개 교에 6,345만 원인가, 중등이 584만 5,000원 161개 교에 이렇게 직접 지원을 했어요. 지원을 안 한 다수의 학교에서는 어떻게 운영이 되리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지 한번 묻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학부모의 예산 지원.

그래요. 오늘 물어야 되겠다 해 가지고 남겨놨는데, 하나만 더 해도 되죠. 어제 이거 말씀을 드렸던 건데 수감요구자료 76번 지역별 신규직원 배치에 대해서, 선생님들 배치하는 건 어제 제가 교육국할 때 말씀을 드렸고 오늘 일반직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간 신규교원과 일반 행정직 배치현황을 보면 그래도 옛날과는 다르구나. 각 지원청별로 고르게 배치하고자 하는 그런 흔적들이 보여서 참 고무적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도 아직 충주, 제천, 단양, 영동 이런 데 배치하는 건 생각을 해야 되겠다.

선생님들은 말고 일반직의 경우 신규 배치로 기존 직원들에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오니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그렇다면 사기진작과 업무효율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도 취해 줘야 되지 않느냐, 도교육청 차원에서.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한번 어떤 생각인지… 지금 저기 영동이나 단양 이런 데 잘 안 가려고 그러잖아. 안 가려고 그러니까 가게 하는 방법을 연구를 해야 될 거 아녀. “나는 꼭 거기 가야 되겠습니다.” 이 방법이 뭐냐 그거여.

왜 하필 여 청주만 오려고 그러냐 그거여. 아는데, 자기 마음 스스로 우러나서 합격했으면 ‘아, 난 요번에 단양을 가야겠다.’ 이런 마음을 갖도록 도교육청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느냐, 그게 뭐냐 그거여? 돈을 많이 주든지 그다음에 승진이 빨리될 수 있도록 하는 점수를 이래 준다든가 이러면 서로 원할 것 아니에요.

과장님 신경 안 써도 될 텐데.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도교육청 차원에서 이런 거 가산점제도를 할 수 있느냐 나는 그걸 묻고 싶어서 그래요.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지? 그러면 과장님 신경 안 써도 돼. 가만있어도 그리로 가려고 할 텐데, 서로 보내 달라고.

선생님들은 돼, 보니까. 그런데 행정직들은 그러니까 안 가려고 그러지. 그러니까 이거 문제지.

그저 1, 2년만 지나면 그냥 부리나케 어떤 끈을 붙들더라도 청주로 오려고 그런단 말이여. 이게 참 요새 말로 환장할 지경이란 말이여. 과장님 아무리 그래도 이거 안 된단 말이여.

그러니까 제도적인 개선을 해야 되겠다 방법을 연구를 해 주십사하는 이런 얘깁니다. 그다음에 이런 거를 빨리 해야지 소외된다는 불신의 씨앗을 없애주는 방안 이거를, 과장님이 연구를 꼭 좀 해서 멋있는 충북도 일반 행정직들 사기진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오전에도 내가 먼저 했는데 또 해요? 또 할게요, 그럼. 저기 아침에 제가 추가질의 자료 3건을 요구했는데 한 건은 들어 왔네요.

제가 물은 게 작년에, 그러니까 부모님들한테 무상급식이 되기 전에 급식비를 받는 그 사람이 있었잖아요. 그 사람들이 작년에 물으니까 제 기억에 한 27명 정도 되는데 학교 운영비에서 그 사람들 월급을 줬었단 말이여. 그래서 이게 문제구나 그래서 작년에 지적을 했는데 금년에 또 몇 명이나 남아있나 이래 물어봤더니 하나도 없어요.

아주 참 잘해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보니까 다른 직종으로 갈래 이렇게 물어봤는데 안 간다고 그리고 자기가 사표 낸 건 이건 할 수 없는 거지, 이런 사람이 몇 사람 있는데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거고.

저기 아침돌봄, 방과후 이거 하나하고 그다음 화상시스템 이거 물었는데 안 들어왔네, 보니까. 그러면 없다 이렇게 좀 해 주셨어야 되는데 오나 하고 계속 기다렸는데 오지 않아가지고 됐나 안 됐나 헷갈려 가지고 그럽니다. 그러면 화상시스템 안 되어 있죠?

내가 안 되어 있는 걸 알았다고, 그랬는데 주나 안 주나 이래 봤습니다. 우리 도 실태를 이래 분석해 보면 아마 동감이 가실 겁니다. 청주에서 도내 선생님들이나 일반 행정직들을 오라고 해서 책자 하나 주고 얄팍한 거 하나 주고 1시간 내지 2시간 전달사항식의 회의를 하는 것이 주로 있습니다.

그렇죠? 주로 그래, 회의를 하는 게. 전달사항식의 회의를 하는 것이 많다.

그런 걸 볼 때 저 단양이나 제천 저쪽 영동 이런 데서 차편이 나쁘니까 승용차 가지고 천상 와야 된단 말이여. 승용차 가지고 오는데 한 2시간 정도 이래 걸린다고 여기까지 오는데, 참석하느라고 또 참석하라 그러는데 안 할 수가 없고, 근데 주로 담당선생님이나 일반 행정직들이 이래 오는데 선생님들이 온다면 수업결손이 많다 그거여. 중등은 과목 이거 한 번 빵구 나면 누가 잘 안 해주려고 그래.

때우느라고 얼마나 애를 먹는지 모른다고 자기 것 보충하느라고 그런 게 있고, 초등이야 조금 덜 한데. 그다음에 출장비도 많이 나가더라.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런 거를 지양하는 뜻에서 이런 회의는 지역교육청별로 대회의실에다가 화상시스템을 좀 이용을 해서 설치를 해 놓고 지역교육청 주관으로 한다면 거리도 짧아지고 금방 가니까, 금방 갔다 오면 수업결손도 덜 할 거고 만약에 났다 하면 금방 매울 수도 있고 이렇게 되고 또 출장비도 덜 줄 것 아니냐.

이런 좋은 점들이 많은데, 그런데 일반 회사들은 많이 하더라 그거여. 근데 학교 현장에 특히 교육청 주관으로 해 줄 수도 있는 문제인데 왜 안 하느냐 그거여. 교육청마다 이래 11개 교육청 보면 아주 회의실 좋습니다.

잘 꾸며놨어요. 그거 얼마든지 거기다 설치를 하면 되는데. ICT 선진국이라고 하면서 이에 걸맞은 충청북도 도교육청에 좀 멋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지 않느냐, 보여 줄 수 있지 않느냐 그거여.

근데 왜 이런 거 안 하느냐 답답해서 그래요. 그런데 하나 설치하는데 얼마 정도 들어요? 얼마 안 드는 줄 내가 아는데, 안 알아보셨지?

그러니까 이런 걸 알아봐야 된단 말이여. 한번 알아보세요. 제가 알기로 5,000만 원이면 뒤집어쓴다 그래. 11개 교육청이면 이거 얼마 돼요?

난 숫자 잘 몰라서 그런데 얼마 안 된다고. 기획관님 그런 돈 있잖아요, 그지? 그러면 1년만 해도 아마 이 비가 난 빠져 나올 것 같아.

선생님들 여비 안 들고 수업결손 안 하고 이러면 좋고, 또 전국에서 잘 안 하는데 충청북도서 선진 충북이라고 이러고선 한번 이런 것도 나가봐야 되지 않느냐 이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교육청 연계된 화상시스템 설치가 꼭 필요하구나 이런 걸 제가 느껴서 이래 말씀을 드리니까 좀 연구를 해 보시고 연구를 하다 해도 이게 참 곤란하다 이러면 할 수 없는 거지 뭐. 그런데 연구를 꼭 좀 해 보십사하는 뜻에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꼭 좀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번 연구하시겠죠, 과장님? 한번 검토해 보세요.

일반회사들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해서 요구자료 79번입니다. 신분처분을 보면 초등이 933명, 중등이 1,815명, 일반직이 504명 주로 초등은 무슨 건을 잘못했고 중등은 무슨 건이고 일반직은 무슨 건들을 잘못했는지 포괄적으로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뭘 잘못해 가지고 이러냐 이겁니다. 숫자 이래 많냐. 아니 79번인데, 저기 감사관님이 제가 요구한 자료를 주셨잖아요.

그럼 이거 주면서 도대체 초등 933명 도대체 뭘 죄를 졌길래 이래 많냐 이런 분석을 안 하셨단 말이여. 분석을 하셔 가지고 이래 와서 답변을 해야 되겠다 이거 분명히 물어볼 거 아니냐 그거지. 예, 알았습니다.

저기 제가 알기로 신문에도 어제도 났습니다. 주로 음주네, 음주가 많다고 얘기하더라고. 그러니까 전부 다 그런 것 같아, 아마도.

거의가 그런데 이런 일련의 건들이 많이 발생되었다고 보는 건 교육공무원, 공무원 교육의 부재에서 왔다 그겁니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정말 교육을 철저하게 해야 되는데 교육이 엉성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런 게 자꾸 재발이 되고 이런다고.

감사는 이래 감사를 하고 처분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사전에 미연에 방지하는 공무원 교육을 일선기관에 잘해 주고 지시도 잘해 주시고 이래야지 이게 재발이 되지 않습니다. 하라고 하고 또 확인도 하고 이래야 됩니다.

지시만 해서도 안 되고 또 그 위치에 이래 계시니까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하신데 여기 감사 28명이라고 그랬었는데 제가 다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건들이 재발이 되지 않도록 좀 지도를 잘해 주십사하는 이런 얘기고요. 또 하나는 감사권한이 도교육청으로 이관되었습니다.

이관되어 가지고 지역편중 및 감사 사각지역이 속출한다고 하는 이런 이야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일선에 가서 이래 보면. 이거에 대해서도 생각하신 게 있어요, 감사관님? 하신다니까 참 긍정적으로 좋게 받아들이고요.

일선기관 교육 좀 잘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뜻이고. 그다음에 신분상의 조치자들을 또 이렇게 이동된 이런 걸 이래 보면 특정지역으로 또 많이 간 것 같아요, 보면. 가는 데를 주로 보내더라 그거여, 또.

잘못하면 그리로 간다. 그러니까 그쪽에서는 아! 여기는 유배지고 귀향지다 그런 생각이 든단 말이여.

그쪽 주민들도 그러고, 이런 건 뭐냐 하면 공교육의 불신을 초래하는 이런 처사다 그거여. 이런 것도 하실 때 좀 신중하게 해야 되겠다 그거여. 고루 안배를 해야지 한 쪽으로만 계속 보내면 그쪽지역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여긴 유배지다 이래 생각하지, 그렇죠? 그런 생각이 드시죠? 글쎄 조금 덜 한 것 같은데 그런데도 많아, 아직까지.

그리고 내가 아까 저기 추가로 도내 초등학교 아침돌봄, 방과후돌봄, 야간돌봄 이거 지도 확인한 것 점검사항이나 혹시 나 감사를 했으면 감사한 그 기록 이런 거를 달랬는데 이거 안 하셨잖아요, 그지? 이런 거 할 시간이 없을 거야, 아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교육비에서 교육세에서 수억이 지출됩니다, 이런 거 보면.

수억이 지출되는데 이것이 옳게 정당하게 잘 지출 되었나 이런 거 하는 것이 감사의 주핵심이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아니 이게 문제가 잘 안 생기지, 어떻게 보여?

안 보인다고 이거는. 제가 첨언해서 말씀을 드리면 법을 준수하며 입찰들이 잘 되었나, 교육비들이 옳게 잘 집행되고 있나, 교육세 국고는 잘 집행되고 낭비는 없나, 현장의 교육계획들 정책들이 잘 추진되고 있나 등을 점검해서 시정하고 지도해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감사 본연의 임무라고 이렇게 저는 알고 또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관님도 그렇죠?

그렇게 생각이 들죠. 그래서 이거는 어느 부서에서 한다고 하는데 하긴 뭘 해? 안 하니까 감사관에서 해야지, 누가 해.

그리고 또 28명이나 되는데 뭐,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아요. 문제가 발생이 안 되는데 이 건으로는, 아무리 들여다봐도. 제가 요구하고 싶은 것은 각 지원청별로 학교크기 안배해서 한 2개 교씩만 선정을 해 가지고 확인 점검을 꼭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는데 출석부확인 사본도 저한테 내보내 주시고 이래 가지고 언제까지 보내 주냐 하면 11월 말까지, 그때 있으니까, 28명이 나가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한 지역교육청마다 2개 교씩만 선정해서 아침돌봄하고 야간돌봄 요거 방과후는 덜 한다 하더라, 요 아침돌봄하고 야간돌봄만은 꼭 출석부 대조 확인해 가지고, 간다 이러면 안 된단 말이여. 슬쩍 가서 이렇게 보시고선 좀 알아가지고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꼭 이상한 걸 아마 발견하실 거여, 가시면. 하실 수 있어요? 그래 하여튼 열흘 더 남았으니까 할 수 있잖아요.

그지? 그것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전응천 위원입입니다.

적정규모학교육성추진단장님께 한 가지 이래 문의를 해 보겠습니다. 기숙형 중학교 설립 추진을 원만하게 잘하시기 위해서 충주나 제천, 단양 여기 몇 번이나 가보셨습니까? 아주 고생을 많이 하시고 계신데 그러면 가셔 가지고 누구를 만나셨습니까?

그러면 지역에 이렇게 모일 때 꼭 가서 말씀하셨다 이런 얘기지요? 그럼 저녁에 이래 식사도 한번 하면서 이렇게 만나보신 사람도 있어요? 저녁에 만나는 분위기하고 낮에 만나는 분위기하고 어느 게 더 좋아요?

사람 마음을 사는 데는 어느 분위기가 더 좋아요? 그렇죠. 지역에 따라 다른 건 난 또 희한한 얘기 같네.

하여튼 저녁에 만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 그렇죠? 이게 큰 사업이기에 지역교육청 업무를 줄여주고 업무추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설립취지가 아니냐, 적정규모설립추진단이.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잘못됐나요? 현 우리 도 기숙형 중학교는 저기 속리산 하나뿐이잖아요. 그러면 괴산의 오성하고 속리산중학교 이 학교를 설립할 때 주로 어느 부서에서 했어요?

행정과에서 하면서 전적인 이런 지역교육청 관리부서에서 주로 했죠, 그렇죠? 그런데 그때 추진 잘 해 나갔단 말이여. 그래서 멋있는 속리산 기숙형 중학교도 설립을 했는데, 이게 따로 적정규모육성추진단이 설립되어 가지고 이게 잘 원만하게 잘 안 돌아가면 이게 안 될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겁니다.

뭐 하러 만들었느냐 이거여, 안 만들어도 잘 했었는데. 일선에서 그럽니다, 사실은. 어려움이 많은가 이래 본데, 그러면 이 적정규모육성추진단에서 그전에 지역교육청 관리과 관리부서에서 추진할 때 어떤 어려움들이 있었는가 이런 거를 서류상으로 파악한 게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를 서류상으로 잘 이렇게 해 나가고 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야 다음에 또 나온 데도 또 그걸 보고 또 할 거 아녀. 저기 단장님이 나중에 퇴직하신 뒤에 뭐 가서 얘기할 수도 없잖아. 그러면 지금 이제 이렇게 추진단에서 하시고 계신데 지역교육청에게 이 건에 대해서 업무의 부담을 주지는 않고 있다고 단장님은 생각을 하시나요?

그러면 추진단에서는 이런 거 받아 가지고 종합하는 역할만 하시네. 아니 알지, 제가 알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제일 큰 문제란 말이여, 기숙형 중학교가.

그런데 이게 추진단에서 지역교육청의 업무의 부담을 주지 않는 것도 좀 노력을 해 주시고, 이런 저런 여러 가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 줘야지 이게 원만하게 잘 이루어지지, 지역교육청한테 이렇게 옛날식으로 맡겨만 놓는다면 이게 추진단이 뭐 하러 필요 하냐, 옛날처럼 관리과 관리부서에서 그냥 하면 다 되지. 설립취지가 뭐냐 그거여.

설립취지를 단장님으로서 잘 좀 역할을 해서 이게 또 제 선거구역이에요, 보면 전부 다. 충주, 제천, 단양 나도 전화가 하도 와가지고 참 환장할 지경이여, 이거 보면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

나한테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어디다 만들 것이냐. 저한테 전화 좀 안 오게 해 주세요.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