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성 의원 발언
박종성 위원입니다. 여태까지 질의들을 많이 하셨는데 박람회, 엑스포가 돈을 남기려고 장사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요. 여태까지 총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어떻게 보면 국제행사를 도에서 한다는 게 힘들죠.
여수엑스포 같은 경우 실제로 들어간 돈은 몇십조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그 몇십조가 들어가고 돈을 몇백억을 남겼나 몰라도 그거는 돈을 남기기 위해서 그런 엑스포, 박람회를 하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우리 충북의 전략산업 육성으로서 화장품을 해 보자, 또 우리 도내에서 생산되는 화장품이 국내에 유통되는 양의 상당한 양을, 한 60% 된다고 했나요? 그래도 타 도에 비해서 많은 생산을 하고 있고 그래서 도에서 전략적으로 화장품을 육성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제가 보기에는 3만여 평이라는 부지가 백만 명을 유치하기에는 협소할 거예요, 협소해요.
그리고 하루에 그 많은 인원들이 왔을 적에 휴식할 곳이 제대로 갖추어지겠느냐, 왔다가 줄 서서 죽 사람만 가서 돌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여기 1만 원 이상씩 입장료 끊고 들어왔으면은 화장품 하나로는 부족하다고 제가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학생들이 왔을 때 학생들한테 뭐를 해 줄 것이냐, 먹거리라든가 놀이시설이라든가 기타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과연 왔을 적에 화장품이라는 걸 뷰티를 보면서도 다른 것을 부가적으로 서비스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돈을 내고 오지 그렇지 않으면 공짜로 오라고 해도 안 옵니다. 그래 그 부분에 최선의 만전을 다해 주시고 특히 시설부분도 불과 며칠이죠? 24일? 24일간 하면서 많은 돈을 투자를 하는데 다행히 또 바로 이어서 다음연도에 바이오?
바이오엑스포가 이어지니까 뷰티화장품이 철거를 하면서 바이오엑스포 할 때 시설물이 바로 인수인계가 될 수 있으면은. 그렇게 되는 게 바람직할 것 같고요. 제가 걱정하는 건 그거예요.
과연 그 많은 사람들이 왔을 적에 여유공간을 어떤 식으로 할 건가, 그리고 명색이 국제대회고 백만 명 유치한다고 했으면은 행사장 주변의 조경과 동선을 어떤 식으로 제대로 갖출 것인가, 사실 여수엑스포 같은 경우 행사장 부대시설이 엄청난 돈이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 이게 지금 오송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투자되는 돈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열악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흥미가 있겠느냐 저는 그게 걱정이에요.
사람들이 오고 싶게끔 흥미를 유발시켜야 되는데 과연 그게 되겠느냐, 그게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이게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도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하면서도 최고 60만을 못 넘겼고, 청원생명축제 그 넓은 부지에 그렇게 1년 전에 준비해서 조경하고 그렇게 가꾼다고 해도 그렇게 많은 인원 못하고 했었는데, 화장품 가지고서 그 많은 인원을 어떻게 끌어들이고 소화를 하고 할 거냐 이 부분은 굉장히 심사숙고하셔야 돼요. 그래서 돈을 남기려고 하지 말고 이 행사를 했을 적에 행사가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찾아오는 사람들이 첫째 많아야 되겠죠.
그리고 기대에 부응하는 만큼의 시설물들이 조화롭게 이뤄져서 아, 거기 가봤더니 제대로 됐다, 목적은 화장품이지만 화장품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참 잘 됐다 할 수 있을 정도의 시설물, 부대시설 조경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해야 되고 가져야 되고, 예산 투입도 지금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한 것 같아요. 지금 제천 한방 같은 경우에도 부대시설 얼마나 많이 해놨어요. 거기도 돈은 280억인가 얼마인가 총 그렇게 들어갔던 걸로 제가 기억은 하는데, 그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우리 충주 조정 같은 경우에는 거기는 돈을 지금 쓸 데가 없어서 흥청망청하는 데예요.
이것 어떻게 보면 지사님도 굉장히 잘못한 건데 쉽게 얘기해 가지고 충주 조정은 자원봉사 인건비만 18억이 넘어요. 무슨… 상상이 돼요? 지금 자원봉사 인건비 얼마나 수립 됐어요? 3억을 가지고 100만 명에 대한 자원봉사를 한다고 하는데 충주 조정 같은 경우에는 그거 불과 십여 일 하는데 18억이 넘는 자원봉사 인건비로, 거기는 진짜 돈을 어떻게 쓸 줄을 몰라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도에서 어떻게 보면 그건 잘못된 것 같고요.
하여간 예산이 적다고 저기하지 마시고 문제는 이거를 요모조모 알뜰하게 규모 있게 잘 맞춰 쓰셔야 돼요. 그거는 도에서 훌륭하신 분들이 선발이 돼서 지금 파견이 되셨는데, 잘 연구를 하셔 가지고 도세가 가장 약한 충북에서 우리나라에서 하지 않았던 화장품산업 발전을 위해서 뷰티세계박람회를 한다는 거에 자존심과 명예를 걸고 아주 성실하게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종성 위원입니다.
급식운영비가 있는데 몇 끼를 공급을 하는 거죠? 사고 난 적이 없다니까 다행이고요. 지금 이게 애들이 나와서 있을 때 먹는 게 제일 부모님들도 걱정하는 게 먹는 거거든요.
애들도 입맛에 안 맞는 음식 이런 거 서로 그런 게 있을 것 같은데, 다행히 여태까지 음식에 대해서 저기도 없이 잘했다니까 음식만큼은 진짜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고 식자재 같은 것도 아주 철저하게 관리하시고 위생관리 잘하셔 가지고 배탈, 설사 이런 것 혹여 있으면 안 되니까, 음식물에서 하여간 최대한 만전을 기해서 앞으로도 계속 어떠한 사고 없이 급식관리가 잘 이뤄지도록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기금 예탁현황이 없는 것 같아요. 기금 예탁현황 은행별, 계좌별, 날짜별로 기금 예탁현황 전체기금.
박종성 위원입니다. 얘기가 나오다보니까 자꾸 이상한 식으로 얘기가 돌아가는 것 같은데요. 인재양성재단이면 말 그대로 인재양성재단이에요, 인재양성.
복지재단이 아니란 말이에요. 예? 위원님들이 얘기한다고 “그거 그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럼 복지재단으로 명칭을 바꿔야지.
설립 취지나 목적이 잘살든 못살든 공부 잘하는 애들 공부 잘 시켜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데 무슨 복지재단인양 그렇게 하려고 하면 안 되는 거고요, 정리를 잘 하셔야 돼. 여기가 무슨 복지재단이에요? 그건 아니고, 여기 기금 예치현황을 보니까 기금 관리가 조금 잘못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4월 5일자 만기 통장이 3개가 있고요. 4월 3일자가 2개, 9월 14일자가 5개, 4월 20일자가 2개예요. 통장이 그렇게 다 분류가 돼 있는데, 같은 날짜 거를 왜 이렇게 특별히 분리해서, 같은 날짜에 분리를 해서 예탁을 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거예요?
여태까지 지적이 안 됐어요? 누가 자세하게… 자세하게 설명 좀 해 봐요. 이유가 뭐예요?
그러면 다시 얘기할게요. 4월 3일자 농협, 위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 여섯 번째 4월 3일자. 4월 3일자 맞잖아요.
그러면 액수가 22억하고 37억이에요. 예? 이게 왜 분류가 된 거예요?
같은 4월 3일자인데 분류가 됐고, 그 밑에도 쭉 내려가면 9월 14일자가 있어요. 9월 14일자에 농협에 4개가 있어. 4개가 있고 맨 마지막에 신한은행에 9월 14일자가 있고, 다섯 개란 말이에요, 이게.
이게 왜 분리가 되는 거예요, 이게?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이해를 한다고. 그러면 여기 보니까 박문복·권영선 장학금 2개인데 이렇게 5개까지 될 필요는 없다 이 얘기예요.
그리고 그 밑에 이런 것을 여기서 이거를 변명만 하지 말고 4월 5일자도 맨 위에가 4월 5일자고 네 번째도 4월 5일자고, 그 밑에 여덟 번째도 4월 5일자예요. 이런 것을 합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하시라고. 지적사항으로 넣을 테니까 방법을 연구하시고, 아시겠어요?
재단법인의 기금을 예치를 해 놓은 그 인센티브를 도에서 왜 가져가요? 무슨 근거로 가져갔어요? 뭐라고 하면서 도에서 여기에 인센티브를 도에서 가져갔느냐고.
금고에서 인센티브를 줬다며. 정기예탁에 따른 인센티브를 줬다며요. 그거야 금고기 때문에 당연히 할 테고 제가 묻는 거는 480억이라는 돈이 예치가 돼 있기 때문에, 100억도 아니고 별도의 인센티브는 있을 걸로 보는데 그거는 제가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아까 얘기한 답변을 내가 그럼 잘못 들었을지도 모르니까 그거는 그렇게 하고, 지금 여기 통장이 분리되어 있는 거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은 합치시고 만약에 이거를 검토를 해서 합치지 못하는 사유가 있으면은, 합치지 못할 사유가 있으면은 서면으로 사유를 나열해서 서면으로 보고를 해 주세요? 합치는데 못 합칠 이유가 있으면은 그 사유를 적어서 서면으로 보고를 해 달라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