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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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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광기 위원입니다. 기간이 24일이고 2013년 5월 3일부터 5월 26일, 24일간이죠? 행사장 면적을 보니까 9.6만 평방미터면 평으로 하면 얼마나 돼요?

그럼 일평균으로 나눠보니까 하루에 4만 1,666명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골고루 와 줄리가 만무하거든요. 토요일이나 휴일에 굉장히 몰릴 거라고 보고, 정말 100만 명이 온다면 아마 휴일에는 10만 명 이상, 많게는 20만 명까지 올지도 모르잖아요, 한 곳에 쏠릴 수 있으면. 20만은 안 와도 10만이 온다고 할 때 면적이 아까 2만 얼마라 그랬죠?

안전사고라든지 아주 문제점이 심각하게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문제 생각은 안 해 봤습니까? 행사장 보면 누가 시간을 골고루 오지 않고 대부분 오전에 많이 오지 않습니까? 오후에 오는 인원에 비례해서 오전에 3분의 2는 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10만 명이 오버돼 버리면 행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가 우려가 되는데 그런 문제도 대책을 잘 세워야 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어떻게 하실 건지… 가령 예약제를 몇 프로 도입을 하고, 그리고 그렇게 많이 몰릴 때를 대비해서 나머지는 유동적으로 인원에 따라 제한을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이런 여러 가지 방법을 다른 지역에 국제행사나 큰 행사했던 곳과 잘 협력해서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물론 숫자가 안 오는 것에 대한 문제도 심각하지만 또 긴 기간일 수도 있지만 몰리는 시간들이 휴일이나 토요일에 많이 몰리니까 그 문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짧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7쪽에 보니까요, 우리 공무원들이 지금 행사 준비를 하는데요 현원이 우리 도 같은 경우도 42명인데 현 인원이 38명으로 돼 있습니다.

또 청원군 같은 경우도 인원이 한두 명 빠져있는 부분도 있는데, 현재 행사 준비하는 기간이 굉장히 바쁘고 열심히 해야 될 시기인데 현원이 적은 이유는 무슨 이유가 있는지… 좀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서 목적한 대로, 목적 이상으로 성과가 있어야 되겠고, 이런 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사고나 문제점이 후에 많이 발생돼 가지고 서로 마음이 좋지 못한 그런 일들이 없도록 그렇게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충북학사 청람재 여쭤보겠습니다. 청람재 정원이 300명이었는데 이번에 공사를 해 가지고 278명으로 줄었죠? 예, 줄였죠.

그런데 기타에 보면 여기 사무감사자료 14페이지 시·군별로 이렇게 정원이 좍 나타나 있는데요. 기타, 남자 73명, 여자 59명 이렇게 돼 있습니다. 기타가 어디입니까?

도 외죠? 도 외에 대략 어디가 주로 많습니까? 우리 설립목적이 뭡니까?

설립목적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할 중추적인 인재양성이다 이렇게 하고, 향토인재의 대학과정 이수를 위한 편의 제공, 충북인으로서 유대의식을 제고할 장학시설 운영 이렇게 돼 있습니다. 향토인의 인재, 충북인의 유대의식을 제고할 장학시설 운영 이런 식으로 충북을 위한 시설이고 이게 국비 지원이 없는 도의 예산으로 다 편성돼서 시설 운영을 하고 있는 거 맞죠? 그렇다 한다면 목적과 이게 맞는다 생각을 하십니까?

보니까 약 50%가 외지 사람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차례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에 대거의 수리를 해서 도내 사람 위주, 5%만 외지인원을 들이기로 그렇게 하신 거 아닙니까, 그렇죠? 5%가 아니라 10배로 50%로 이렇게 많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제가 어떻게 지적했죠? 제 기억으로는 목적사업을 수행하는데 목적대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 그리고 시설이 오래됐기 때문에 복도도 좁고 또 여러 가지 사용 면적들이, 필요한 면적들을 상당히 다각적으로 검토하셔서 최대한 지역적으로는 불리한 입지조건이기는 하지만 내부적으로 잘 수리를 해서, 또 그 수요 계산을 잘 해서 그렇게 해서 우리 도내 학생 위주로 할 수 있도록 하라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한다면 좀 더 숫자를 300명에서 고작 몇십명 줄인 게 이게 다냐 이 말이죠. 그렇게 하셔서 또 50%나 외지 학생으로 그대로 남아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국비를 받는 것도 아니고 또 외지 학생들에게 그 지자체에서 비용을 받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다면 목적대로 5%로 낮출 수 있도록 최선의 방법을 다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렇게 반씩이나 외지 학생이 들어있는 것은 목적하고 전혀 안 맞는 거 아니에요, 반복해서 말하지만. 내년에도 만약 이렇게 되면 절대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냥 작년에 지적받았는데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이 별로 유쾌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이만큼 다시 돈 많이 들여서 공사를 했으면 좀 더 폭넓게 공사하고 다목적교실이라든가 애들 의견, 입주해 있는 학생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뭐가 필요한가를 알아봐서 그런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을 좀 넓혀서, 이게 상당한 도내학생들에게도 면학분위기가 잘 조성돼서 서로 경쟁해서 들어올 정도의 시설이 돼야지 안 그렇고 자꾸… 그러려면 있을 이유가 없는 거 아닙니까, 예? 외지 학생들 위주로 돼 있는데다가 또 경쟁률 없이 들어오게 되면 퇴사 당하는 것이 대수냐 이런 식 아니에요.

그러면 관리하기도 매우 어렵고 힘들잖아요. 그래서 자꾸 지적해서 비용 투자해서 개선해라, 공사해라 그렇게 했는데 하나 마나 똑같이 되면 안 되겠다는 이야기죠. 내년에 다시 살펴볼 테니까요, 30%가 아니라 더 낮은 비율로 외지 학생들을 하고 우리 도내 학생들도 7 대 1 이 정도 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노광기 위원입니다. 13쪽에 보면 충북사랑장학금이라는 게 있는데요, 어떤 장학금인지 좀 설명해 주십시오. 그러면 대상이 좀 있습니까?

청주·청원이나 좀 기업들이 있지 그 외 지역은 좀 형평성 문제도 있고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아까 최미애 위원님 말씀대로 장학금을 주는 어떤 대상이나 선정을 좀 깊이 있게 생각을 하고 한쪽으로 편파적으로 치우치거나, 또는 대상도 별로 있지도 않은데 그런 쪽에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은 좀 깊이 생각해 보고 장학금을 전해 주는 그런 일들이 있어야 되겠는데, 이게 시행된 지가 얼마 안 됐죠? 과목별로 장학금을 정하는 것도 작년 같이 갑자기 질병이라든지, 또는 갑자기 비가 작년에 많이 왔죠?

그래서 그런 걸로 피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일시적인 것은 있을 수 있지만 또 없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또 이런 충북사랑장학금 같은 경우도 목적하는 것하고 조금 다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좀 잘 검토해 보셔서 이런 문제가 있다 하면 빨리 개선하고 다른 방법으로도 형평성있게 지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겠는데, 어떻습니까?

어쨌든 이 자료 있죠? 몇 명이나 지원했고 어떻게 지급했는지 자료를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