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현재 유치목표에 300개 이상을 했는데, 국내에는 250개로 했고 그건 내버려두고 해외의 50개 기업체, 우리가 예상하고 있는 기업체, 박람회에 참석한다는 국가별 기업체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세계적인 박람회를 개최하게 돼 가지고 우리 고세웅 사무총장님과 양 본부장님께 고생한다고 위로의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를 개최하는데 현재 우리가 생산유발이 973억 원, 그렇죠? 부가가치가 448억 원, 총 1,421억 원과 고용창출 1,450명으로 경제파급 효과를 이뤄내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것은 첫 번째 뷰티박람회가 저는 많은 여론과 또 우리가 예측하는 것에 적자라 하는 얘기가 많은데 사무총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바라겠습니다.
간단하게만 해 주십시오. 총장님, 손익 관계만 간단하게, 걱정이 돼서 물으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손익.
우리가 박람회를 하고 나면 많은 적자 예측을 한다 이겁니다, 지금 예측을. 그런데 우리가 박람회 효과를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여러 가지. 이런 효과를 가지고 지금 기대를 하고 하는데, 고용창출, 그다음에 경제적 효과 전체 합쳐 가지고 이런 효과를 내는데 지금 대비해 가지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손익 관계가… 그렇잖아요?
하고 나서 적자만 나면 박람회 하나마나잖아요. 앞으로 미래도 있겠지만. 그래 뷰티·의료·관광콘텐츠를 개발해 가지고 연계해서 한다든지 손익관계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자신 있으면 자신 있다, 이건 적자가 아니다, 박람회가.
뭐 정부에서 해 가지고 우리가 다 협조해 가지고 우리가 시·군 합치고 도까지 합쳐가지고 하는 것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또 그렇게 걱정을 하고 있고. 그런데 손익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적자다 이게 하고 나면. 거기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답변해 달라니까요.
그 답변이 제 생각하고 멉니다. 그러면은 현재 지금 국내에는 250, 해외 50개를 해외에는 외국에서 오는 기업체나 되겠죠? 화장품회사나 이런 회사가 오는데 50개 가지고 너무 적다고 안 봅니까, 세계박람회를 하면서?
계획서에 보면은 지금 여러 가지 적자를 면하려고 이렇게 계획서를 많이 내놨어요. 제가 조금 전에 말한 박람회에서 연계해서 한다는 뷰티·의료·관광콘텐츠 개발에 보면은 뷰티산업과 의료산업, 의료산업은 관광객 오는 사람들한테 하겠죠. 그리고 이렇게 건강산업하고 연계해 가지고 최소한도로 적자를 줄일 수 있는 방향을 한다고 나와 있거든요, 계획서에 보면.
최대한으로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걱정이 돼서 하는 거예요. 박람회 끝나고 나서 다 빚 주고 별 볼 일 없으면은 말만 세계박람회지 끝나고 나서 지금 우리 하는 것이 그렇습니다.
여수 그렇죠 제천한 것 그렇죠 제대로 끝나고 난 뒤에 평가해 가지고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없어요. 그래서 저도 우리 도니까 걱정을 하니까 최선을 다해 가지고 적자를 줄일 수 있는 방향을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지금 6개월 남았죠, 그죠? 6개월 남았습니다. 6개월 남았는데 그 6개월 동안에 바쁘실 거예요.
여러 가지 오셔 가지고 얼마 안 되는데 업무파악하기도 힘들고 직원들 고생 많습니다. 저도 이해를 합니다. 끝나고 나면 해체가 되는 건데 거기 있는 동안에도 열심히 해 가지고 적자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예, 손문규 위원입니다. 자료 19쪽이 되겠습니다.
선발심사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선발심사위원회 구성원을 볼 것 같으면은 현재 80%가 공무원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지금 충청북도발전연구원 소속으로 되어 있는 김진덕 평생교육진흥원 사무처장은 공무원으로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어느 쪽이 맞아요. 공무원 쪽으로 봐야 되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제가 이걸 묻느냐면은 우리 기본조례에 보면은 제7조에 공무원이 위원회 구성에 2분의 1밖에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100%로 봐야 돼요, 현재. 그거 알고 계십니까?
제가 한번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우리 이사장이 도지사죠? 행정부지사요, 이사장은 도지사고요.
그래 가지고 지금 특히 운영하는 전체 볼 것 같으면 위원회는 이사장이 지금 위촉하는 거죠, 지사님이 실제로? 그러면은 제가 볼 때는 도민 기본조례 취지에 불합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3항을 볼 것 같으면 어떻게 되어 있나 하면은 위원회의 위원장은 법령에 정해진 경우를 제외하고는 위원을 호선하고 공무원의 비중을 2분의 1을 넘지 못한다고 딱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 지금 공무원들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것 한번 찾으셔 가지고 정당하다 하면 감사 지적사항으로 넣겠습니다, 이것 잘못되었다고. 모른다고 하니까 찾아보시고 다시 한번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기금 조성계획표를 보면 우리가 10년간 1,000억을 하게 돼 있잖아요? 무난히 되리라고 하지만 제가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현재 480억 정도가 돼 있고, 연말에 가면 모르겠습니다. 500억이 되려나 모르지만 기탁자들이 도민이나 성금 들어오는 거, 작년에 누가 지적하셨나, 신한은행하고 농협에서 들어오는 거는 도 그걸로 직접 받았네요. 그리 직접 정리를 했는데 줄죠, 아무래도.
기탁자들의 성금.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래서 앞으로 5년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은데 더 열심히 해 주시고, 제가 작년에 한번 지적한 것 같은데 지금 최미애 위원님께서 말씀한 거하고 좀 비슷한 내용이 되는가 모르지만 우리나라 인재들이 어려운 방향으로 안 가고 쉽게 가려고 그러잖아요.
예를 들어 의사선생님 하면 외과로 안 가잖아요, 수술하고 이런 데에 안 가려고 하듯이. 또 지금 예능계 쪽으로, 지금 여기 보면 체육·예술은 되어 있어요, 그죠? 그런데 저는 과학 쪽으로도 특별히 창의성을 가지고 발견한 사람 그런 것을 한번 했으면, 다른 분들이 안 하려고 하는 어려운 거 그런 분야에 특별히 장학생을 좀 선발했으면 어떻겠냐 하고 작년에 했는데, 뭐 작년이나 올해나 제가 말씀드린 거 그걸로 끝났는데 그거 한번 생각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노동자들이 외국에서 자꾸 와 가지고 어려운 걸 안 하려고 하듯이, 인재들도 지금은 쉽게 가려고 한단 말이야, 어려운 분야를 안 하고. 어려운 분야에 연구하고 훌륭한 학생이 있으면, 왜 우리 로스쿨 학생들 특별히 주느냐, 그때는 충북대학교에 로스쿨 당기려고 난리를 치다 보니까 우리가 10% 이내에선가 5년 동안 1인당 500만 원인가요? 500만 원 주게 돼 있죠?
뭐 이제 내년이면 끝나는데 그런 특별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 어려운 학문분야에 하는 것도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금년에 이사회 때 한번 더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해 가지고 안 되면 제가 조목조목 찾아드려야죠, 뭐. 그 이사회에서… 그렇습니다. 학문 분야는 다 존중해야 합니다.
그렇죠? 다 존중해야 됩니다. 어느 학문이 좋고 나쁜 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힘든 학문 쪽으로 안 가려고 한다 이거죠, 지금. 그렇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