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황규철 의원 프로필 보기 →

황규철 위원입니다. 우리 행정사무감사자료 5쪽에 보시면 2012년도 예산집행 현황이 있습니다. 우리가 상임위 예산심사 하면서도 항상 지적하는 건데 잔액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2013년도 예산심사는 조금 이따 하겠지마는 상당히 ’13년도 예산이 감액돼서 이렇게 지금 올라온 걸로 돼 있는데 예산이 이렇게 잔액이 많이 남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러면 총무담당관 말씀은 이게 12월 30일을 기준으로 하면은 집행잔액이 거의 없을 거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요.

그러면 하여간 ’13년도 예산 심사할 때 다시 이거와 관련해서 이어서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고 감사자료 9쪽에 보면은 의정보좌 향상을 위한 직원 직무연찬 실적이 있는데 여기 보면 사무처 직원 한마음수련회가 있네요. 금년도 갔다 오신 거죠? 사무처 직원 한마음수련회.

그러면은 이게 보니까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갔다 온 것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은 이때는 우리 의원들도 사실 연찬회를 많이 가는 시기인데, 그러면 이 예산은 예산 실적이 없는 거 같아요. 예산은 어떻게 마련해서 간 거죠?. 그러면 출장여비를 대천까지 시외출장을 달아 갖고 1박 2일 그 여비로 연찬회를 간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글쎄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제가 한번 그 세부 추진일정을 봤어요. 19일하고 20일 간 거 추진일정을 보니까 여기서 13시에 출발을 하셔 갖고 우리 처장님 그 직무연찬이 있고 나머지는 별로 특별한 게 없어요. 그런데 굳이 시외까지 가는데 출장여비를 가지고 가서 이렇게 하기는 너무 시간이 아깝지 않느냐, 제가 ’13년도 예산서도 봤어요.

역시 예산이 없더라고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고급 인력인데 어떻게 보면은 사무처 직원들이 이분들이 연찬을 또 잘해야지 우리 의원들을 보좌를 잘할 거 같은데, 이건 추경이라도 예산을 세워서 우리 의원들 강사 섭외하는 식으로 정말 우리 사무처 직원들이 필요한 직무연찬을 할 수 있게끔 외부 강사를 불러 갖고 유익한 연찬이 됐으면, 그리고 또한 우리 의원들 보좌하느라고 고생 많은데 또 연찬만 할 수 없으니까 둘째 날은 또 이렇게 직원 단합대회도 겸해서 이렇게 하면은 좋지 않을까, 이런 내용으로 가기에는 이거는 사실 지금 일반기업에도 이런 연찬은 안 하거든요.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우리 유능한 처장님이 오셨으니까 직무연찬은 꼭 필요합니다. 한데 여비를 가지고 하는 연찬은 바람직하지 않다! 추경에 예산을 정식으로 세우셔 갖고 강사도 유능한 강사를 섭외를 하셔 갖고 제대로 된 연찬을 했으면 좋겠는데 처장님도 동의하십니까?

그러면 이거는 우리 사무처 행감 지적사항으로 처장님이 이해를 하시고 우리 예산담당관실하고 상의를 하셔 갖고 추경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