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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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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성 위원입니다. 이게 좀 디테일한 부분이긴 하지만, 의원숙소가 마치 저희 집하고 5분 정도밖에 거리가 안 돼요, 양쪽 다. 그래서 우리 동네 분들이 다 됐는데, 여기가.

의원님들이 그런 조그마한 사항을 다 하나하나 이렇게 세세하게 말씀 안 하실 것 같아서 제가 대변자 비슷하게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그 숙소를 구입해 가지고 리모델링을 했잖아요. 그런데 그 뒤에 제가 가끔 듣는 것으로는 이런 리모델링 할 때에 여러 가지 도료 또 그리고 벽지 바르고 그럴 때 풀칠하고 이러는 거 있잖아.

그런 냄새가 많이 난다고 그러셨어요, 그때. 그래서 그런 문제가 해결됐는지, 또 가서 점검을 몇 번이나 해 보셨는지?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이 난방도 양쪽 집에 차이가 날 겁니다.

그리고 아파트별로 난방을 주는 시기가 있어요, 언제부터 준다 이런 시기. 그래서 그런 것도 양쪽 관사에, 의원님들 휴게숙소에 가셔서 난방이 잘 되고 어떻게 하면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까 이런 것도 점검해 보셔야 될 것 같아. 왜 이런 말씀드리느냐 하면 특히 이쪽 아이파크 남부권 의원님들 숙소 그 동네는 마침 우리 딸이 그 동네 삽니다.

그래서 관리사무소에 가서 얘기를 들으니까 이런 얘기입니다. 거기는 난방을 주는 시기가 달라, 다른 데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 난방비를 아끼려고 잘 안 튼데, 난방을.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한 집에서만 틀었어요, 예를 들어서. 보일러를.

그러면 그 찬물이 그 입구 그 라인 있잖아요? 그 라인 전체에 차가운 물이 다 빠질 때까지 돌아간다는 거야, 메타가. 그러고 난 다음에 그 집에 딱 난방이 된다는 거죠.

그러면 어떤 거야? 절약도 안 될 뿐만 아니라 따듯하지도 않은 거야, 이게. 무지하게 오래 걸리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되느냐? 그냥 늘 조금씩 틀어놔야 된다 이거야, 늘. 천천히 돌아가게.

그래야만 방안 공기가 유지가 된답니다. 그 아파트 관리소장한테 제가 직접 가서 물어본 얘기입니다. 의원님들을 위해서 물어본 건 아니야, 우리 딸 때문에 물어본 거지, 사실은.

그런데 생각이 나서 이렇게 제가 제안을 드리니까 그 점검 좀 해 보셔서 그런 거부터 시작해서 이런 일상 용품 같은 것도 자주 점검하셔서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어떻겠나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냥 답변해 보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