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기수 의원 발언
권기수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21페이지에 보면 의정홍보광고료가 금년보다 내년도에 2,160만 원이 증이 됐는데 이렇게 증이 되는 사유가 뭔지 한번 설명을 해 봐요. 금년도에 추경이 2,000이 된 거는 해 보니까 뭣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거를 한번 설명을 해 보자고요. 통신사 3개 사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우리 홍보를 해 주나요? 거기서 우리 의회활동을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해 주는 거예요?
배너, 왜냐하면은 이런 것들이 있는지도 우리는 잘 모르고 있는데 우리가 물론 관심 없게 봐서 그런지 모르지만 홍보활동이 어떤 게 있는지도 우리는 잘 모르고 있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22페이지에 의회소식지 발간도 금년도보다 내년도에 증이 되는데 특별히 내년도에 하는 게 있나요?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원들한테 한 5부 정도를 이제 총괄적으로 보내 주는 게 있는데 물론 5부 정도 보내주는 것을 의원들이 잘 활용하는 의원님들도 계시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 5부도 대상자를 의원들한테 받아서 직접 발송이 되도록 이렇게 해서 활용도를 높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우리 처장님 한번 의견 수렴하셔 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좀 더 활동을 하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세요. 저 같은 경우에 보니까 5부가 저한테 오는데 물론 5부를 가지고 다니면서 현재 뭐 필요한 데 주지만 어떤 때는 가지고 다니다 보면 그냥 잃어버려 가지고 그냥 배부를 못하고 그냥 사장되는 이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직접 보내주면은 더 효과적으로 의정활동지를 쓸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