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손문규 위원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자료 11쪽이 되겠습니다. 여기 전국시도운영위원장협의회 분담금인데 이게 당초 지금까지 죽 400만 원 하다가 각중에 1,000만 원으로 이렇게 올랐는데 이렇게 오른 사유가 금액이 400만 원 내다가 왜 1,000만 원까지 올라갔는지 어느 분이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에서 완전히 결정되지 않고 결정해서 했다가 지금 경기도에서 내가 못 낸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거 들어보셨어요? 잘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29쪽이 되겠습니다.
우리 전체의원연찬회에 700만 원을 감액했잖아 전년도보다 그죠? 예산액이 3,300만 원에서 2,600만 원으로 예산을 세우셨는데 거기에 밑에 보면 산출근거가 나옵니다. 전체의원연찬회는 좋습니다. 3회 해 가지고 1,600만 원인데 상임위원회별 연찬회를 보면은 200만 원씩 해 가지고 5회로 해 놨는데 상임위원회별 연찬을 한 걸 보면은 금년도 우리가 밖에 나가서 1박씩 하고 밖에 나가서 연찬한 것이 16회예요.
그런데 여기에 5회를 잡은 뜻은 어떤 뜻인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전체의원연찬회에서 우리가 상임위원회에 내가 지금 계정 처리를 내가 잘 모르기 때문에 문의드리는 건데, 그러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제주도를 갔다 1박 2일로 갔어요. 그러면 거기에서 해당되는 그 비용이 여기에서 집행이 안 되는 겁니까?
그것도 여비로 다 지출된다고요. 그것도 아까 같은 비슷한 뜻이 되겠네요. 조금 전에 우리 말씀드린 연찬회비를 해 가지고 측정하는 게 그것도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여비 가지고 연찬회를 간다 그것도 좀 이상한데 왜냐하면 거기에는 숙박료하고 여비하면은 숙박료하고 그게 나오겠죠. 그러나 연찬회 가 가지고 예를 들어서 어떤 시찰을 한다든지 하면 다른 비용도 들어갈 거고 또 강사를 모시면은 강의비도 나갈 거고 그런데도 지금까지 여비로 의원연찬회비를 상임위별로 줬다고 조금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직원들 가는 거는 그러면 연찬회비가 되고 의원들 가는 거는 여비가 되고 그러면 그거는 좀 통일성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 잘 살펴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