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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형근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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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위원입니다. 어떻게 질의할 거 다 마쳐야 되나요? 또 이따가 할 기회가 있을까요?

예, 방금 정지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2, 13쪽 보충질의인데 이거 보니까요 잘 모르겠어요. 13쪽에는 기존에 있는 장비를 디지털화 하겠다 이런 얘기고 12쪽은 없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겠다 이런 건데 도정영상은 똑같이 들어간단 말이죠. 도정영상에 대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것인데 13쪽은 있는 거를 디지털화 한다는 얘기고 12쪽은 새로 구축한다는 얘기인데, 12쪽의 필요성이 13쪽에서 다 해결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이 차이가 뭐죠? 그러면 이 사람이, 12쪽에서 줄 돈을 받을 이 사람이 13쪽의 데이터베이스 디지털화 이 작업까지 같이 하는 사람이에요? 12쪽은 인건비 중심이고 오른쪽은 디지털화에 따른 예산이란 말씀이죠?

사업설명자료 22쪽도 보충인데요 인터넷신문 그러면 900만 원이 특집·기획물 원고료로 증액이 된 건데 그러면 2012년도에는 특집·기획물이 없었다는 얘기입니까? 없었고 자체적으로 그냥 원고를 생산했는데 내년도에는 더 잘하기 위해서 특집·기획물을 하려고 보니 이제 거기에는 원고료가 들어가겠다 이런 얘기예요? 26쪽도 보충질의인데요 임현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인터넷방송에 방송을 내보내는 것도 모자라서 홈페이지를 만들 필요성이 있는 겁니까?

아까 개설이라고 하셔 가지고 없던 거를 새로 만드나 보다 해서 물어본 건데요. 그럼 이 홈페이지 개설 비용만은 얼마로 책정했어요, 개편비? 있는 홈페이지 개편하는데 3,000만 원씩이나 들어요?

예, 알았습니다. 7쪽으로 내려가서요 도정홍보 컨설팅 이거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듯이 특히, 도정홍보 컨설팅에 물론 5,000만 원이 감액은 됐지만 특히 취약했다고 지적된 미디어 홍보, 미디어 홍보를 실행하는 분야 이거를 획기적으로 강화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겁니다, 예산을 우리가 드리려면은. 15쪽도 주로 신문이죠?

신문 쪽에 자그마치 2억 6,900만 원, 2억 7,000만 원 돈이 증액이 되는데 이 증액이 주로 어디서 되는 거죠? 여기 보면 중앙지, 잡지, 무가지, 지방지, 지역신문 다 있는데 어디서 되는 거죠? 또 왜 증액이 돼야 되는 거죠?

여기 5개 분야 해서 있는데 각각 좀 말씀해 주세요. 중앙지, 잡지, 무가지, 지방지, 지역신문 각각 얼마인지, 증액분만으로. 증액분이 2억 7,000인데 증액분이 이 5개 분야에서 각각 얼마씩 증액된 건지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아니 더 말씀하세요. 2억 7,000인데 지금 3,200, 5,500 하면 8,700밖에 안 나왔어요. 나머지 증액분이 어디서 얼마인지?

증액된 부분만 얘기해 달라니까요. 지금 중앙지 3,200, 지방지 5,500이 증액된 금액 아니에요? 증액된 금액이 아니면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특히 증액분이 어느 매체에서 증액분이 2억 7,000인데 매체별로 증액분 내역을. 16쪽에 전광판하고 KTX를 활용한 광고는 6,000만 원이나 감액이 되어 있죠, 6,000만 원.

그런데 감액의 이유를 알고 싶은 게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니까 공보관실에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의뢰해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보니까 광고효과가 매우 큰 것이 지하철과 전광판으로 나타났어요, 지하철과 전광판. KTX가 지하철은 아닙니다마는 그러한 같은 맥락이겠죠, 지하철이나 KTX나. 여기 KTX 전광판 광고효과가 자체조사 결과 매우 큰 매체로 나타났는데, 광고 수단으로 나타났는데 이 부분은 또 오히려 6,000만 원을 깎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럼 지하철 광고비는 아예 없는 거예요? 4,000만 원 전액 삭감해 버렸어요? 그거 저는 그러면 납득이 잘 안 되네요.

설문조사 결과 사실 보니까 제일 큰 광고효과가 있다는 게 지하철이었어요, 지하철. 그다음에 전광판이 세 번째였어요. 그런데 광고효과가 1위, 3위인 지하철과 전광판을 이렇게 감액하다 못해 지하철은 아예 그냥 제로로 만드는 게 이게 잘하는 계획인지 모르겠네!

그러면 선택과 집중을 잘못하신 거죠. 조사결과에서 1, 3위의 광고 효과가 있는 것은 막 전액 삭감까지 해 버리고 다른 부분은 막 올리고, 이거는 공보관실이 지금 광고계획을 어떤 생각으로 하시는 건지 잘 납득이 안 되는 사안입니다. 그거 다시 한 번 점검하시고요.

지하철과 전광판이 광고효과가 매우 좋은 것이 사실이라면 지금 증액은 안 되니까 내년 추경 때 올리세요. 올려서 광고효과 좋은 쪽으로 집중하셔야죠. 그다음에 17쪽에 중앙언론·방송인 간담회 비용이 2,500만 원이나 되는데 이게 뭐하는데 2회 하는데 2,500만 원 드는지 내역을 말씀해 주시고, 명예홍보대사 비용이 들죠. 600만 원 드는데 명예홍보대사는 또 역시 감사 때 말씀드렸듯이 이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그런 전제 하에 지출하셔야 됩니다.

예, 필요성은 알겠고요. 몇 명이나 참여할 거로 예상이 됩니까? 예, 알겠고요. 19쪽에 도민홍보대사 예산도 있는데 이거 역시 도민홍보대사의 운영방식을 개선해 주실 것을 전제로 해서 돈을 쓰십시오. 23쪽이요.

여기 보면은 전체적으로 파워블로거가 있고 블로그기자단이 있는데 좋은 광고효과 창출은 파워블로거가 하고 있죠, 현실적으로. 그런데 파워블로거에 들어가는 예산은 제가 보니까 1,800만 원인데 블로그기자단은 2,000만 원, 오히려 더 많아요. 효과가 좋은 쪽이 예산이 적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다음에 블로그기자단의 제작 원고료가 1,500만 원인데 또 별도로 취재 실비를 보상해서 500만 원 들어가는데요, 원고료가 있으면 거기에 취재비용까지 포함되는 거로 그렇게 보면 안 되나요? 이 실비를 별도로 해야 됩니까? 블로그기자단 100명이라고 했는데 여기 접속 건수는 몇 명쯤이나 됩니까?

파워블로거는 20명인데 1인당 한 2,000명 정도 본다니까 4만 명이 보는 거네요. 그렇죠? 이 블로그기자단은 몇 명 정도 접속해요?

그래서 제가 좀 말씀드리는 거죠. 파워블로거는 20명밖에 안 되지만 4만 명이 접속을 했다는 것이고 블로그기자단은 100명인데 2,000명이 접속했다는 거잖아요. 4만 대 2,000이에요.

그러면 효과 좋은 쪽은 당연히 파워블로거인데 파워블로거는 1,800만 원, 블로그기자단은 2,000만 원 이렇게 예산이 되어 있어서,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파워블로거를 높여야 되는지 블로그기자단을 깎아야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선택과 집중이 좀 언밸런스로 느껴지네요. 파워블로거를 잘 발전시키고 블로그기자단은 물론 독려해야 되겠죠.

그런 안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실 거 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동하는 횟수는 굉장히 차이가 나는데 또 거꾸로 아웃 풋은 정 반대의 현상이 나타나잖아요.

그러면 파워블로거의 활용도를 더 높이든다가요, 1년에 2회 정도가 아니라 많이 높여서 하시는 방법 이런 거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쪽인데요 도정소식지에 2,0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증액이 된 이유가 뭐죠, 내역이? 14쪽에 방금 위원장께서 물어보셨던 건데 TV광고가 지역방송이 아니라 중앙TV다 했는데, 그러면 이 지역의 KBS청주총국이라든가 청주MBC라든가 CJB 이런 데서도 이렇게 지역중앙파 방송에 대한 지원으로 인식하게 되나요?

이게 중앙으로 가는 거라면서요? 그러면 이 지역방송국에 별도의 광고를 안 해도 이렇게 광고의 효과가 있다고 보여집니까? 아, 글쎄요.

그거는 아까 위원장님이 물어 보실 때 대답하신 거고, 그러니까 지역방송국이 소외됐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해도 그런 효과가 있는 것인지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그 지역TV의 광고효과는, 홍보효과는 사실은 굉장히 높죠.

파급력이 굉장하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 보니까 왼쪽, 오른쪽 그 방송사, 신문사 통털어서 지역TV방송국 쪽이 상당히 실제 그 홍보비 배정에 있어서는 매우 왜소하다는 느낌이 지금 생기네요, 보니까. 좀 감안해 보시고 그리고 여기 보면 YTN, CBS까지 이렇게 포함이 되는데 Y뉴스 있잖습니까? Y뉴스, 연합뉴스 여기는 또 빠져 있어요.

작년 그러니까 올해 2012년도 예산에서도 그게 빠진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가 형평성 차원에서 추경이라든가 그런 것도 좀 그때 아울러서 편성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을 거 같은데요. 김형근 위원입니다. 어떻게 질의할 거 다 마쳐야 되나요?

또 이따가 할 기회가 있을까요? 예, 방금 정지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2, 13쪽 보충질의인데 이거 보니까요 잘 모르겠어요. 13쪽에는 기존에 있는 장비를 디지털화 하겠다 이런 얘기고 12쪽은 없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겠다 이런 건데 도정영상은 똑같이 들어간단 말이죠.

도정영상에 대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것인데 13쪽은 있는 거를 디지털화 한다는 얘기고 12쪽은 새로 구축한다는 얘기인데, 12쪽의 필요성이 13쪽에서 다 해결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이 차이가 뭐죠? 그러면 이 사람이, 12쪽에서 줄 돈을 받을 이 사람이 13쪽의 데이터베이스 디지털화 이 작업까지 같이 하는 사람이에요? 12쪽은 인건비 중심이고 오른쪽은 디지털화에 따른 예산이란 말씀이죠?

사업설명자료 22쪽도 보충인데요 인터넷신문 그러면 900만 원이 특집·기획물 원고료로 증액이 된 건데 그러면 2012년도에는 특집·기획물이 없었다는 얘기입니까? 없었고 자체적으로 그냥 원고를 생산했는데 내년도에는 더 잘하기 위해서 특집·기획물을 하려고 보니 이제 거기에는 원고료가 들어가겠다 이런 얘기예요? 26쪽도 보충질의인데요 임현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인터넷방송에 방송을 내보내는 것도 모자라서 홈페이지를 만들 필요성이 있는 겁니까?

아까 개설이라고 하셔 가지고 없던 거를 새로 만드나 보다 해서 물어본 건데요. 그럼 이 홈페이지 개설 비용만은 얼마로 책정했어요, 개편비? 있는 홈페이지 개편하는데 3,000만 원씩이나 들어요?

예, 알았습니다. 7쪽으로 내려가서요 도정홍보 컨설팅 이거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듯이 특히, 도정홍보 컨설팅에 물론 5,000만 원이 감액은 됐지만 특히 취약했다고 지적된 미디어 홍보, 미디어 홍보를 실행하는 분야 이거를 획기적으로 강화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겁니다, 예산을 우리가 드리려면은. 15쪽도 주로 신문이죠?

신문 쪽에 자그마치 2억 6,900만 원, 2억 7,000만 원 돈이 증액이 되는데 이 증액이 주로 어디서 되는 거죠? 여기 보면 중앙지, 잡지, 무가지, 지방지, 지역신문 다 있는데 어디서 되는 거죠? 또 왜 증액이 돼야 되는 거죠?

여기 5개 분야 해서 있는데 각각 좀 말씀해 주세요. 중앙지, 잡지, 무가지, 지방지, 지역신문 각각 얼마인지, 증액분만으로. 증액분이 2억 7,000인데 증액분이 이 5개 분야에서 각각 얼마씩 증액된 건지 그것만 말씀해 주세요.

아니 더 말씀하세요. 2억 7,000인데 지금 3,200, 5,500 하면 8,700밖에 안 나왔어요. 나머지 증액분이 어디서 얼마인지?

증액된 부분만 얘기해 달라니까요. 지금 중앙지 3,200, 지방지 5,500이 증액된 금액 아니에요? 증액된 금액이 아니면 다시 말씀해 주십시오.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특히 증액분이 어느 매체에서 증액분이 2억 7,000인데 매체별로 증액분 내역을. 16쪽에 전광판하고 KTX를 활용한 광고는 6,000만 원이나 감액이 되어 있죠, 6,000만 원.

그런데 감액의 이유를 알고 싶은 게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니까 공보관실에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의뢰해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보니까 광고효과가 매우 큰 것이 지하철과 전광판으로 나타났어요, 지하철과 전광판. KTX가 지하철은 아닙니다마는 그러한 같은 맥락이겠죠, 지하철이나 KTX나. 여기 KTX 전광판 광고효과가 자체조사 결과 매우 큰 매체로 나타났는데, 광고 수단으로 나타났는데 이 부분은 또 오히려 6,000만 원을 깎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럼 지하철 광고비는 아예 없는 거예요? 4,000만 원 전액 삭감해 버렸어요? 그거 저는 그러면 납득이 잘 안 되네요.

설문조사 결과 사실 보니까 제일 큰 광고효과가 있다는 게 지하철이었어요, 지하철. 그다음에 전광판이 세 번째였어요. 그런데 광고효과가 1위, 3위인 지하철과 전광판을 이렇게 감액하다 못해 지하철은 아예 그냥 제로로 만드는 게 이게 잘하는 계획인지 모르겠네!

그러면 선택과 집중을 잘못하신 거죠. 조사결과에서 1, 3위의 광고 효과가 있는 것은 막 전액 삭감까지 해 버리고 다른 부분은 막 올리고, 이거는 공보관실이 지금 광고계획을 어떤 생각으로 하시는 건지 잘 납득이 안 되는 사안입니다. 그거 다시 한 번 점검하시고요.

지하철과 전광판이 광고효과가 매우 좋은 것이 사실이라면 지금 증액은 안 되니까 내년 추경 때 올리세요. 올려서 광고효과 좋은 쪽으로 집중하셔야죠. 그다음에 17쪽에 중앙언론·방송인 간담회 비용이 2,500만 원이나 되는데 이게 뭐하는데 2회 하는데 2,500만 원 드는지 내역을 말씀해 주시고, 명예홍보대사 비용이 들죠. 600만 원 드는데 명예홍보대사는 또 역시 감사 때 말씀드렸듯이 이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그런 전제 하에 지출하셔야 됩니다.

예, 필요성은 알겠고요. 몇 명이나 참여할 거로 예상이 됩니까? 예, 알겠고요. 19쪽에 도민홍보대사 예산도 있는데 이거 역시 도민홍보대사의 운영방식을 개선해 주실 것을 전제로 해서 돈을 쓰십시오. 23쪽이요.

여기 보면은 전체적으로 파워블로거가 있고 블로그기자단이 있는데 좋은 광고효과 창출은 파워블로거가 하고 있죠, 현실적으로. 그런데 파워블로거에 들어가는 예산은 제가 보니까 1,800만 원인데 블로그기자단은 2,000만 원, 오히려 더 많아요. 효과가 좋은 쪽이 예산이 적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다음에 블로그기자단의 제작 원고료가 1,500만 원인데 또 별도로 취재 실비를 보상해서 500만 원 들어가는데요, 원고료가 있으면 거기에 취재비용까지 포함되는 거로 그렇게 보면 안 되나요? 이 실비를 별도로 해야 됩니까? 블로그기자단 100명이라고 했는데 여기 접속 건수는 몇 명쯤이나 됩니까?

파워블로거는 20명인데 1인당 한 2,000명 정도 본다니까 4만 명이 보는 거네요. 그렇죠? 이 블로그기자단은 몇 명 정도 접속해요?

그래서 제가 좀 말씀드리는 거죠. 파워블로거는 20명밖에 안 되지만 4만 명이 접속을 했다는 것이고 블로그기자단은 100명인데 2,000명이 접속했다는 거잖아요. 4만 대 2,000이에요.

그러면 효과 좋은 쪽은 당연히 파워블로거인데 파워블로거는 1,800만 원, 블로그기자단은 2,000만 원 이렇게 예산이 되어 있어서,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파워블로거를 높여야 되는지 블로그기자단을 깎아야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선택과 집중이 좀 언밸런스로 느껴지네요. 파워블로거를 잘 발전시키고 블로그기자단은 물론 독려해야 되겠죠.

그런 안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실 거 있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활동하는 횟수는 굉장히 차이가 나는데 또 거꾸로 아웃 풋은 정 반대의 현상이 나타나잖아요.

그러면 파워블로거의 활용도를 더 높이든다가요, 1년에 2회 정도가 아니라 많이 높여서 하시는 방법 이런 거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5쪽인데요 도정소식지에 2,0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증액이 된 이유가 뭐죠, 내역이? 14쪽에 방금 위원장께서 물어보셨던 건데 TV광고가 지역방송이 아니라 중앙TV다 했는데, 그러면 이 지역의 KBS청주총국이라든가 청주MBC라든가 CJB 이런 데서도 이렇게 지역중앙파 방송에 대한 지원으로 인식하게 되나요?

이게 중앙으로 가는 거라면서요? 그러면 이 지역방송국에 별도의 광고를 안 해도 이렇게 광고의 효과가 있다고 보여집니까? 아, 글쎄요.

그거는 아까 위원장님이 물어 보실 때 대답하신 거고, 그러니까 지역방송국이 소외됐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렇게 해도 그런 효과가 있는 것인지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그 지역TV의 광고효과는, 홍보효과는 사실은 굉장히 높죠.

파급력이 굉장하다고 볼 수 있는데 여기 보니까 왼쪽, 오른쪽 그 방송사, 신문사 통털어서 지역TV방송국 쪽이 상당히 실제 그 홍보비 배정에 있어서는 매우 왜소하다는 느낌이 지금 생기네요, 보니까. 좀 감안해 보시고 그리고 여기 보면 YTN, CBS까지 이렇게 포함이 되는데 Y뉴스 있잖습니까? Y뉴스, 연합뉴스 여기는 또 빠져 있어요.

작년 그러니까 올해 2012년도 예산에서도 그게 빠진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가 형평성 차원에서 추경이라든가 그런 것도 좀 그때 아울러서 편성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을 거 같은데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