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지금 데이터베이스라고 사업설명서 8쪽에 보면요 작년도 거라고 아마 준비가 안 됐을 것 같은데 당초예산에서 요구한 거 그게 그 당시에 삭감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원인이 무엇이었습니까?
그때 당시 삭감이 되고 올해 다시 사업을 올렸단 말이에요. 왜 삭감이 됐어요? 그래서 전문위원님께서도 2012년도 삭감된 도정영상 디지털화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셨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 그때 당시 설명자료 14쪽에 보니까 소프트웨어 영상편집 프로그램 400만 원, 자료관리 프로그램 4,000만 원, 하드웨어 영상편집장비 1식에 2,000만 원, 그리고 서버 150테라바이트 1식에 6,000만 원 등 총 1억 2,400만 원을 요구하셨거든요. 그런데 금년도에 13쪽에 보면은 소프트웨어 자료관리 프로그램이 2,000만 원, 그리고 하드웨어 서버 2,500만 원, 스토리지 대용량 저장소 6,500만 원 등 1억 1,0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그것을 잘 몰라요.
스토리지하고 서버 150테라바이트가 그게 뭐예요? 그거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잘 모르겠어요, 무슨 뜻인지.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한국말, 내년도에 한글날도 또 제정이 됐잖아요. 그래서 한국말을 사용을 많이 하자 했는데 거의 다 이건 외래어로 볼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잘 몰라서 여쭤봤고요. 그래서 당시 사업목적이나 이건 사실 달라진 건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값이 2,400만 원이 줄고 또 하드웨어에서 서버 장비가 추가로 2,000만 원이 증액됐단 말이에요.
그 사유는 무엇이에요? 공보관실 예산을 보니까 예산이 33억 전년도가 32억 이래서 늘어난 거가 1억 8,200만 원밖에 안 늘어났는데, 실지 계속 행사가 큰 국제행사가 많아지는데 예산이 너무 적지 않은가 싶어 가지고, 이 예산에서 충분히 우리 충북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공보관 신찬인 공보관 신찬인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홍보라는 것이 어떤 한계가 영역이 무한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예산이 많으면 많을수록 홍보 효과는 늘어날 거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셨듯이 해외에도 아리랑TV 같은 걸 통해 가지고 한다면 더더욱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최대의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양질의 홍보가 되도록 그런 계획과 실행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하여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지금 데이터베이스라고 사업설명서 8쪽에 보면요 작년도 거라고 아마 준비가 안 됐을 것 같은데 당초예산에서 요구한 거 그게 그 당시에 삭감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원인이 무엇이었습니까? 그때 당시 삭감이 되고 올해 다시 사업을 올렸단 말이에요. 왜 삭감이 됐어요?
그래서 전문위원님께서도 2012년도 삭감된 도정영상 디지털화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셨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 그때 당시 설명자료 14쪽에 보니까 소프트웨어 영상편집 프로그램 400만 원, 자료관리 프로그램 4,000만 원, 하드웨어 영상편집장비 1식에 2,000만 원, 그리고 서버 150테라바이트 1식에 6,000만 원 등 총 1억 2,400만 원을 요구하셨거든요. 그런데 금년도에 13쪽에 보면은 소프트웨어 자료관리 프로그램이 2,000만 원, 그리고 하드웨어 서버 2,500만 원, 스토리지 대용량 저장소 6,500만 원 등 1억 1,0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그것을 잘 몰라요. 스토리지하고 서버 150테라바이트가 그게 뭐예요? 그거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잘 모르겠어요, 무슨 뜻인지.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한국말, 내년도에 한글날도 또 제정이 됐잖아요. 그래서 한국말을 사용을 많이 하자 했는데 거의 다 이건 외래어로 볼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제가 잘 몰라서 여쭤봤고요. 그래서 당시 사업목적이나 이건 사실 달라진 건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값이 2,400만 원이 줄고 또 하드웨어에서 서버 장비가 추가로 2,000만 원이 증액됐단 말이에요. 그 사유는 무엇이에요? 공보관실 예산을 보니까 예산이 33억 전년도가 32억 이래서 늘어난 거가 1억 8,200만 원밖에 안 늘어났는데, 실지 계속 행사가 큰 국제행사가 많아지는데 예산이 너무 적지 않은가 싶어 가지고, 이 예산에서 충분히 우리 충북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공보관 신찬인 공보관 신찬인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홍보라는 것이 어떤 한계가 영역이 무한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예산이 많으면 많을수록 홍보 효과는 늘어날 거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셨듯이 해외에도 아리랑TV 같은 걸 통해 가지고 한다면 더더욱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최대의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양질의 홍보가 되도록 그런 계획과 실행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 하여튼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하나 여쭤보고 싶어서요. 공직자 부패신고 37쪽에 보면 포상금을 지급하게 돼 있는데 공무원 포상금 500만 원, 민간인 포상금 500만 원 이래 가지고 1,000만 원 세웠는데 지금까지 포상한 게 있나요, 실적이? 그리고요.
우리 행정 이쪽에 보면요 행정 관계는 없지만 성과금 우리 감사과에서 성과금 좀 많이 받아요? 여기 보면은 굉장히 올랐거든요, 성과금이. 그래서 솔직히 제가 보면 감사과에서 고생이 굉장히 많으신 거 같은데 성과금은 감사과에 많이 드려야 될 거 같은데, 어때요?
성과금 좀 타시나요? 여기 내용에 보면 6급 이하더라고요. 그래서 감사과에서 많이 받나 여쭤보고 싶고요.
그리고 제가 먼저 주문했던 거 그 징계 받고 이러는 사람, 내년도에 그러니까 꼭 그 사람만 대상으로 해서 교육시킬 게 아니라 감사를 하러 가시잖아요. 그러면 전 직원을 한번 모아놓고 이렇게 추세가 징계 받는 숫자가 자꾸 늘어나니까 이런 방법을 해 가지고 감사 다니는 데마다 이렇게 하실 수 있나요? 그러면은 그런 거는 도에서 감사과에서 예산을 세워 가지고 너무, 예산을 보니까 그런 거 좀 세워서 한번 교육도 시키시고 또 잘하신 분들 물론 포상도 있겠지만 그런 분들 연찬 좀 한번 해 주시고, 이런 거쯤 한번 이렇게 아이디어를 내 가지고 하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데, 계속 감사만 하시면 시·군에서도 너무 딱딱하고 그런데 그래도 수감을 잘하시고 열심히 하신 분들 한번 모여서 몇백 명이라도 좋고 해서 한번 연찬 같은 거 세우셔서 그분들 사기도 진작시켜 주고 이런 게 괜찮을 거 같은데요.
그리고요 39쪽 보면은 6개 시·군, 이번에 6개 시·군을 하시는 거 같은데 10만 원씩 2명 곱하기 4일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분 뭐 특별히 시상을 하시는 건가, 활동비를 수당을 드리는 건가 궁금하네요. 그래서 4일 동안 그러면 1인당 40만 원씩 그렇게 드리는 거네요? 하여튼 열심히 하시는 데 감사드리고요.
어쨌든 징계 받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니까 내년도에는 좀 더 신경을 쓰셔 가지고 많은 공무원들이 청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