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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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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443쪽의 충북민예총 20년 발간사 그거 하신다는데 계획서하고 어떻게 추진하실 건가 그 내용하고요. 그리고 지역예술가 및 신진작가 육성지원 계획하고요, 어떻게 지원하실 그 내용하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8,000만 원 예산에 올라왔던 거 그게 뭐죠? 예술인들 지원해 준다는 거 싹 깎여 가지고 3,000만 원 됐는데 그 작년도 지원한 사항 그것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459쪽에 보면 사찰음식문화대전이 있네요.

이것도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인데 계획하고 어떻게 하실 건가 그거하고요. 일단 지금 다 준비가 안 됐는데, 그리고요 직지서예대전 지난번에 행사하신 거하고 지출내역이 어떻게 되셨나 그것 좀 자료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저는 청남대 쪽, 청남대 사업 먼저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729쪽에 보면 청남대 관람객 휴게시설을 하신다고 했는데 여기 보니까 1억 원을 계상했네요.

그렇죠? 그래서 평상 30개, 벤치 30개, 쉼터조성 1개소, 파라솔 교체 40개를 설치한다고 했어요. 그렇죠?

최근에 휴게시설을 설치했는데 그 확충한 시설이 어딘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청남대 들어가는 그 거리가 문의에서 얼마나 돼요? 그런데 이거는 제 생각인데요 하여튼 명승지를 만들어야 되는데 거기 가로수가 은행나무가 좀 있고 단풍나무가 있고 그런데 거기 벚꽃나무 같은 거 혹시 조성, 그래서 그냥 거기 들어가면 벚꽃이 확 해서 봄에, 그런 것 좀 한번 구상해 보신 적 있나요?

그래서 우리가 무심천에 보면 벚꽃나무가 굉장히 화려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도 그런 걸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현재 거기 자전거도로가 아직 다 완성이 안 됐죠?

그래서 그게 가다가 끊기면 소용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럴 때는 도비 좀 세워줘 가지고 같이 끝까지 우리가, 자전거 저도 한번 타고 싶거든요. 그래서 끝까지 한번 타고 갈 수 있게끔 그걸 만들어 주셔야지 가다가 끊기고, 뭐 어디군에서 했든 도에서 했든, 그렇죠?

그래서 끝까지… 예, 하여튼 상의하셔 가지고 그게 끊기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731쪽에 보면 진입로에 조각공원거리를 조성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그 조각공원 보니까 진입로 문에서 정문까지 4㎞라고 하셨는데 조각상 20개, 장승이 30개, 솟대가 50개를 설치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이 느끼는 나름대로가 있는데 그게 환경오염 같은 데 훼손되지 않을까요, 혹시 설치하시면서? 조각상 하나가 300만 원 그렇게 가격이 많이 나가요? 그럼 4㎞라고 하니까 거기 그 구간이 33m 정도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러면 장승 하나 하고 조각상 설치하고 이런 식으로… 그럼 이걸 설치함으로써 우리 청남대 진입로가 아주 멋있게 되고 활성화가 될 수 있습니까? 하여튼 소장님 계시는 동안에 그 사업을 추진하실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해서 거기를 찾는 우리 일반 도민들이나 전 국민들이 행복하게 느낌을 받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451쪽에 충북-베트남 문화예술교류가 있는데요. 이것은 베트남에 가서 올해 예술 교류를 하는 거 같은데 그분들 가는데 여비를 왜 드립니까?

제가 중국 갔다 왔는데요 한-중 문화예술교류전 갔을 때 저희 자담으로 갔거든요. 근데 여기는 또 항공료 같은 거 다 부담을 해 줍니까? 이거 공평성이 너무 어긋나기 때문에 이거 나중에 큰일이에요.

어디는 주고 어디는 안 주고 그러면 이제 다 달라고 그럴 텐데 그 예산 다 뭘로 확보하실 겁니까? 이런 거는요 조금 신경, 어디 답변 좀 한번 해 보세요. 지금 이게 많아요, 교류전이.

아니에요. 이건 누가 얘기를 해도요 이거는 어긋나요. 이런 거 개인이 가는 거까지 다 지불해 준다면 충청북도 사람 전부 예술인들 다 지불해 줘야 되기 때문에 어디 한번 지불해 주면 다음번에 또 요구를 합니다.

그걸 어떻게 감당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형평성에 어긋나니까 주려면 똑같이 어디든지 다 이렇게 똑같이 이렇게 해 줬으면 좋을 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전통가요제, 무심천가요제, 단풍가요제 또 가면은 그게 몇 쪽에 있나요?

그게 이제 시·군마다 가요제를 다할 겁니다, 이제 이게 다 본을 봐 가지고. 우리나라는 자기가 개발해서 하는 게 아니라 대개, 충주는 민속가요제죠? 이렇게 다 있는데 이게 이번에 벚꽃가요제가 처음 올해 1회로 하는 건데 이거 어떻게 생각해요?

전부 이제 시·군에 다 이렇게 가요제가 되면은 예산 지원해 줄 용의가 있으십니까? 그런데 지출 내용을 보면은 다른 데는 1·2등을 하면 3등까지인가요? 가수가 되거든요, 전국가수가 돼요.

그런데 여기에 무심천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만일에 이거 예산을 지원하면 가수가 될 수 있는 그런 뭐가 있나요? 여기 주관이 지금 현재 아직 주관이 안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잘 아는 사항이라, 이게 작년서부터 얘기가 됐던 건데요, 하여튼 이거는 그렇게 넘어가겠습니다. 예산 깎고 하는 거는 우리끼리 상의해서 할 거고요. 그리고 시간 좀 있나요?

하나 더 하겠습니다. 환경정책과 626쪽,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설치를 하시는데 이게 어디다 누가 설치하는 건가요? 그러면 센터만 건립하면 또 그 부수적인 예산이 올해는 안 들어가지만 이거 내년도 예산에는 안 들어가지만 거기에 또 직원 편성해야 되고 또 각종 집기라든가 막대한 예산을 또 할 텐데 이거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에서 하면 거기다가 위탁, 위임하는 건가요?

내년도에 또 예산이 이렇게 요구가 되면은 그것도 지원해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동안에 음성에서 설치 운영을 하다가 막대한 손실이 됐겠네요. 그때도 설치해 줬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때 몇 년도에 하신 거예요? 그러면 내년도에 또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도 아무래도 지원하게 되잖아요?

그런 것도 계속 또 지원하시고 음성에도 그거를 존치하면서 지원해 주게끔 그렇게 하시지 다시 또 이거를 신규로다 만드시면 어떻게 해요? 그럼 기존의 그 건물은 그게 예산을 막대하게 들여서 해 주셨는데 포기를 했다고 그래 가지고 얼른 받고서 이렇게 옮기면은 그 예산이 사실 얼마나 낭비가 되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은 음성이 굉장히 손해가 나는데 제가 고향이 음성인데 전 가보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되면 굉장히 손해가 나는 거 같은데 어쨌든 사정이 있어서 반납을 하신 거 같은데 그럼 반납 잘 받으셔 가지고 앞으로는 이렇게 중간에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몇 가지 하고 쉬었다 하겠습니다. 지금 서예협회, 미술협회, 직지서예 또 뭐가 하나 있죠?

그래서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직지는 개인이에요. 그렇죠?

그리고 서가협회가 있어요. 서가협회가 있는데 지금 전부 2,000만 원씩 지원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서가협회도 지원해 달라고 수차례 아마 문화예술과에 요청을 했는데 서가협회는 그냥 너희들끼리 해라 이렇게 하면 안 되고, 당초에 예산을 같이 해 주셔서 공평하게, 전 늘 말씀드리는 게 공평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공평하게 서가협회도 굉장히 지금 한 15년 정도, 15회 정도 아마 제가 알기는 그렇게 했는데 지금까지 지원이 거기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그렇게 하는 단체는 그냥 내박쳐 두고 열심히, 예를 들어 언론사를 통한다든가 이렇게 되면은, 직지가 CJB하고 같이 하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거기는 개인이란 말이에요. 그런데도 2,000만 원을 지원해 주는데 서가협회 같은 데는 지원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여기 없어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그러니까 이번에 추경에, 내년도 추경에 꼭 실어주시기를 제가 여기에 부탁을 드리고 되도록이면 공평하게 저는 원합니다. 그리고 459쪽에 사찰음식문화대전 여기 주관이 속리산 법주사예요. 속리산 법주사가 제가 왜 늘 말씀드렸느냐 하면 자기들 챙길 건 여긴 다 챙깁니다.

입장료 받고 다 챙기는데 이런 거는 지역사회에 환원을 하나도 안 하면서 이런 거는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를 지원해 줘야 될지 제가 고민 중인데, 좀 그래도 어느 정도 법주사 같은 경우는 우리가 문화재로 등록되면 다 수리해 주고 고쳐주고 다 하는데 여기만은, 지금 유독 우리나라에서 세 군데에서 지금 이렇게 입장료를 받고 등산하는데 받는 데가 여기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거는 사회에 환원을 하나도 안 해 주고 이런 거 요구하는 거 이것도 예산이 풍족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한번 해 보고 아, 진짜 훌륭하다 했을 때 우리가 도와 줘야지 신규사업을 그냥 대뜸 한다고 도와준다고 하면, 어떤 데는 안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요 제가 속리산 가서 주민들한테 여쭤보면 왜 여기가 자꾸 죽어 가느냐 했더니 그분들 말씀이 대부분이 거기 땅이 다 법주사 땅이라는 거예요, 거의 다. 그런데 입장료 받고 자기들 다 챙기고 그러니까 활성화가 안 된다 이러는데 이게 주민들이 혹시 하면은 이해가 가요.

거기 자체 예산이라든지 이렇게 하면 되는데, 사찰에 그렇게 되면 또 거기 들어오시는 분 몇천 명 되면 다 입장료 받을 거 아니에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거기는 그거부터 개선하시고 이거 지원하는 거는 그때 이렇게 지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떠세요?

하여튼 제가 알았고요. 저는 법주사 하면요 항상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요. 저도 몇 번 들어갔다가 등산 가려고 그러는데 돈 내라고 그래서 기분이 굉장히 상하고 그때 당시에 노무현 정권 때 전부 받지 말라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거기만 유독 받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수입이 대단하잖아요. 그거 지금 통계도 못 내고 있잖아요, 얼마나 많은 수입을 하는지.

그러니까 스스로 죽게 되는 거란 말이에요. 거기도 자꾸 활성화가 안 되고 스스로 자꾸 돈을 받으니까, 이번에 올려서 4,000원씩 받잖아요. 그러니까 그거 뭐 잠깐 임시는 좋은지 모르지만 장기간으로 봤을 때는 관광 활성화가 안 되기 때문에 굉장히 손해가 된다는 것은 거기서도 인식을 해야 되고, 그리고 이거는 소규모로 한번 해 봐서 좀 괜찮다 하면 지원해 줘야지, 그냥 뭐 거기서 요구한다고 그래서 이렇게 도와주시면 제가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건 그렇고요. 그리고 향토작가 작품 구입하고 지역 거주 작가, 신진 작가 지원사업 이게 사실 내용으로 봐서는 거의 흡사한데요. 이거 그렇게 또 작년도에 1억을 세우셨다가 2,000만 원 깎여가지고 8,000만 원 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올해는 팍 줄어 가지고 3,000만 원 이러면 그냥 사탕발림 같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리고 이 사업이나 이 사업이나 같이 해 가지고 한데 묶어 가지고 향토작가도 지원해 주시고, 지금 사실 제가 어제도 어떤 분 만나고 왔는데 너무 진짜 배고프다는 거예요.

계속 서예로만 지금까지 했는데 그래도 작년도에 지사님께서 작품을 팔아 주셔 가지고 몇 사람은 도움을 받았다 이러더라고. 그런데 그 외에 도움 못 받은 사람들은 굉장히 지금 가슴 아파하시고, 이런 것 좀 지사님이 챙겨주시면 그래도 자기 나름대로 예술을 우리 전통을 살리기 위해서 하셨다고 하는데 그렇게 힘들다고 그러시더라고. 그러니까 향토작가 작품을 왜 이렇게 확 줄였어요?

그러니까 집행하실 때에 너무 그렇게 힘들게 그냥 이것 따지고 저것 따지고 그러면 그냥 아예 관둬라, 그거 뭐 몇백만 원 받아서 큰 도움이 되겠느냐 이런 식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작가들이 얼마나 많아요. 제가 숫자는 헤아려 보지는 않았지마는 몇백 명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분들 사기차원에서도 그렇고 한 점씩만 그래도 지사님이 이렇게 관심을 가져 가지고 이건 뭐 우리가 도에서 수용을 하겠다 해 가지고 할 수 있으면 그분들이 희망이 있을 텐데 열심히 해 봐야 희망이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많이 자랑을 했었단 말이에요. 어디든지 가서 홍보도 하고 지사님께서 이렇게 없던 사업을 해 주셨다 했는데 이게 이렇게 많이 깎이고 신진작가가, 제가 신진작가거든요.

그러면 저 같은 경우도 하나 사 줄 수 있나요? (웃으면서) 그것 좀 한번 여쭤보고요. 하여튼 신직작가는요 취미활동, 취미활동 하시는 분이고 향토작가는 그야말로 정말 정열을 다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해서 해 가지고 한 사오십년 하신 분들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분들을 도와줘야지 신진작가들은 저희 같은 사람 진짜 취미로다가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것은 합들여서 그냥 한꺼번에 1억 3,000을 하셔 가지고 사업 하실 계획을 세우실 때 그래 가지고 향토작가로다가 많이 지원해 주시는 거로 이렇게 제가 요구합니다. 괜찮겠죠? 예, 하여튼 알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반대기 때문에 향토작가를 많이 지원해 주고, 신진작가는 저같이 초보 그리고 취미로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은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는 기틀이 있는 분들이고 이분들은 순전히 이 사업으로 해서 먹고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게 틀립니다. 그래서 이것을 같이 묶어서 저는 그렇게 원했는데 하여튼 알았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740쪽에 보면은 관광안내원 운영위탁 해 가지고 그분들 보수가 104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은데 이거 맞나요? 그래서 이게 그러면 그분들을 어떻게 1일 단가로 해 가지고 지불하는 거 같네요.

그렇지요? 그래서요 지난번에 여기 청소용역을 줘 가지고 110만 원 조금 넘었는데 제가 그걸 자꾸 추궁을 해 가지고 올해 최고가 170만 원 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청소인부도 물론 인부지만 이렇게 안내하시는 분은 어느 정도 현실에 맞게 투쟁을 하셔서 하시든지, 글쎄 이게 굉장히 불평이 많단 말이에요.

사람한테 시달리는 게 굉장히 힘든 거예요. 그래서 이거 우리 신경을 쓰셔 가지고 내년도 추경을 더 확보를 하시든지 해서 현실에 맞게 이 사람들 남자 여자 다 같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 사람들 그거 가지고 먹고 살 텐데 우리 그거 가지고 어떻게 먹고 살겠어요? 애들 가르치고 이래 놓으니까, 이건 봉사 차원이 아니니까, 제가 보면은 생계에도 관계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것 좀 내년도 추경에라도 확보하셔서 하여튼 좀 불편하게 사는데 최저임금 받아 가지고 이거 생활한다는 건 너무 사실 죄송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제가 청남대 가서 느끼는 일인데요 자원봉사자가 5명 있죠? 그런데 물론 이분들은 순수한 자원봉사라 그래 가지고 하루에 314일 근무 해 가지고 1만 5,000원을 주는데 교통비 플러스 식비를 주는데, 제가 보니까 이분들은 규칙적인 안내를 해야 되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누가 봐도 모습도 그래서 이분들을 똑같이 옷을 해 입혀서 안내원답게 이렇게 해주는 게 어떤가요? 그래서 보니까 이분들이 근무가 너무 많네요. 314일을 근무를 하는데 이거 암만 봉사지만 1만 5,000원은 지나치지 않습니까?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암만 봉사지만 그냥 한 일주일 정도, 거기서 한 일주일, 예를 들면 한 달 정도, 1년에 한 달이라면 이게 괜찮은데 5명이 314일을 근무하는데 1만 5,000원이란 말이에요.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하여튼 여기 314일을 5명이 지금은 70일 정도 거의 70일 가깝게 근무를 하시는데 자원봉사 치고는 조금 잔인한 거 같아요. 너무, 1만 5,000원 줘 가지고 그렇게 많은 일을 하시게끔, 하루 종일 또 근무하실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조금 우리가 봤을 때도 지나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신경을 써 주셔 가지고 다른 거라도 혜택을 줄 수 있게끔, 하다 못해 이런 분들도 자원봉사자도 선진지 견학했을 때 같이 가시게끔 하고 사기 좀 돋구어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피복비에 대해서 나와서 말씀을 드리는데 여기는 청남대 소속이 아닌 거 같고요. 이번에 관광해설사를 항상 30만 원인가, 30만 원인데 이번에 6만 원밖에 안 내려 보냈다고, 지금 뭐 몇 명이야, 170몇 명이 지금 보통 불평을 하는 게 아닌데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해마다 30만 원씩 주다가 올해 팍 잘라 가지고 6만 원 내려 보냈대요, 시로다. 어떻게 된 거예요? 그게 지금 해설사가 얘기 하니까 알지 저는 모르죠.

여기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산불 종사자 근무복은 몇 쪽이냐 하면 734쪽에 40만 원이고, 근무복이 40만 원 주는 거예요?

그리고 또 이쪽에 지도단속 요원은 14만 원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게 너무 그냥 거의 비슷하게 피복비 하면 같이 동일하게 줘야 되는데 어디는 이렇게 비싸고 또 해설사는 6만 원 주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거 구구절절 다 틀려요.

그러니까 40만 원이니까 어느 적정선이다 이렇게 제가 생각을 했는데, 우리 국장님이 답변을 하셔야 되겠어요. 이렇게 피복비가 다 과마다 틀린 건지, 어떻게 어느 종사자는 그렇게 싼 옷을 입히고 어느 분 관광해설사 같은 경우는 6만 원만 주고, 또 여기 산불 종사자는 40만 원, 40만 원 정도 주면은 거의 적정하다 저도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여기 구구절절 틀리니까 이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에서 6만 원을 내려보내 줬기 때문에 시·군에서 많이 감되나 봐요. 그러니까 국비를 8만 원을 받으면 그거하고 도비하고 합쳐지면은 꽤 많이 내려갈 것 같은데 이것 좀 한번 확인하셔 가지고 처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그렇게 다 과마다 틀리면 형평에 어긋나는데 어디는 40만 원 주니까 좀 넉넉해서 현실에 맞고 어디는 15만 원 주니까 너무 작고 어디는 6만 원 이런데… 차이가 있는 건 몇 만 원 몇 천 원 차이 나면 이해가 가는데요 어떤 데는 6만 원, 해설사는 6만 원 우리가 주는 게, 그리고 또 여기는 40만 원, 산불은 40만 원이니까 적정해요, 요새 옷값이 그러니까.

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 거기에는 15만 원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다 틀리니까 되도록이면, 그분들이 다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노동일 하는 건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데요 어제도 제가 행정국에 말씀을 드렸는데 여자 우리 민원실에 근무복이 15만 원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많이 주는 데는 100만 원이 넘어요. 그러니까 우리 도가 물론 예산이 빈약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적정하게, 군보다도 굉장히 적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형평성에 맞게 제가 요구를 했는데 그것 좀 우리 국장님 신경 써 주시고요.

그리고 이것도 청남대 같은데 오각정 보수 712쪽에 보면 이게 낙뢰로다가 아마 피해를 봤는데 이거 설계할 필요가 없이 그대로 갖다 하면 되는데 349만 8,000원 다시 또 설계하는 거예요? 예, 하여튼 제 집이 그렇게 예를 들어 낙뢰로다가 고장이 났다면 저 같으면 설계 안 하고 그냥 원형대로 할 것 같은데, 다시 설계비가 들고 이렇게 하니까 저는 낭비가 되지 않나 싶어 가지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관에서 하는 일은 거의 다 이렇잖아요.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굉장히 지루하시죠?

그런데 지금 안 할 수가 없어서 제가 합니다. 환경보전기금에서 목표액이 200억이죠. 그렇죠?

그러면은 2013년도에 조성액이 216억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 계획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아니 아직 기금 조성도 안 해 놓고 벌써 사업부터 하시려고 그러세요?

예, 알겠습니다. 목표달성 해서 좋은 사업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406쪽에 보면은 전국단재서예대전 초대작가전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초대작가전은 한 데가 아직 없는데 이것은 작가가 되면 어느 정도 그래도 약간의 제가 보기에는 여유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올해 처음 사업 지원인데 이러면은 서예작가대전 또 미술협회 작가대전 전부 이게 또 요구 들어올 거예요, 한 군데를 이렇게 해 주면. 그래서 일단은 내년도에 시범적으로 본인들 예산 해서 한번 해 봐서 적절하면 후년부터 예산을 배정하겠다고 이렇게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 그러면 단양에요 거기에 보면 이황 그분 이름이 뭐죠? 그분도 또 있어요.

거기도 또 작가전이 있고요, 이거 끝이 없으니까 일단은 자체에서 한번 해 보시고 제가 여기에 회장님도 잘 알지만 그런 방법으로 해 주시고요. 그건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선서화라는 게 뭐예요, 직지 선서화?

올 추경이었는데 제가 이건 기억을 못해서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충북민예총 443쪽 20년사 발간을 한다고 했는데 보면은요 그 옆쪽에도 충북작가 발간, 또 다음 440쪽에 예술지 발간, 또 딩아돌하 발간 사업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도 보니까 개념이 같은 거 같아요. 지금 아까 여기 역사서 발간을 보니까, 청남대에서 하는 거 보니까 여기는 배부처도 많지 않고 500권 발간해 가지고 이렇게 사방으로 배부를 할 건데, 여기는 이 예산 가지고서 그러면 이건 일간지나 주간지 이렇게 비슷한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하니까?

그래서 이게 2,000부를 발간해 가지고 지질도 없고, 여기 보니까 몇 권으로 해서 몇 장으로 해서 이런 것도 없고, 전혀 없고 그냥 일간지나 주간지 같은 그런 개념이 있어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니 그건 알겠는데 충북예총에서 20년사 발간을 하는데 이 예산 가지고, 민예총에서 2,000만 원 가지고 2,000부를 한다고 그러면 부당 1,000원일 거란 말이에요. 1,000원 가지면 뭐… 1만 원이에요? 1만 원이면 어느 정도가 부피가 있어 가지고 이게 돼야 되는데 인쇄비밖에 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진행비가 있고 그런데, 여기 계획하고 맞지 않는 거 같아 가지고요 그냥 주간지나 이런 거 비슷하게 하셔 가지고 2,000부 해서 배부하실 것 같은데 이게 잘못된 거 같아요. 한 500부 정도 한다면 이해가 가는데요 이거 2,000부씩 해 가지고 뭘 누구한테 그냥, 지금 홍보물이 말도 못하잖아요. 집집마다 들어오는 거 그거 참 낭비예요.

이거 20년사, 민예총이 얼마나 20년 동안 뭘 하셨는지 모르지만 그냥 잠깐 해 가지고 배부해 가지고 말 것 같으면 이거 할 필요가 없잖아요? 아니 그런데 글쎄 인쇄가 발간하는 것도 좋은데 이거 2,000부면 1,000원 아니에요? 1만 원이에요? 1만 원이면 2억이 아닌가?

어떻게 잘못됐나, 제가? 그러니까 이게 너무 양도 그렇고 그냥 잠깐 해 가지고 이거 홍보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디 관광지에서 누구 줄 것도 아니고, 예술인들 다 줄 거 같은가 본데 정말로 홍보물이 너무 넘쳐나요. 그래서 먼저 지사님 홍보물도 이렇게 책자를 한 거를 신문용으로다가 해서 바꿨는데요.

사실 이렇게 그냥 무조건 예산 요구한다고 그래 가지고 이렇게 준다고 하면은, 하여튼 너무 예산이 낭비가 많은 거 같아요, 여기 대부분 보니까. 물론 자기들은 뜻은 좋지만 제가 이렇게 검토해서 예산 편성하는 거 보니까 너무 낭비요인이 많고, 세금을 걷어 가지고 이거 시민이 정말 다 안다고 그러면 기가 막힌다고 그럴 거예요, 제 생각은 그래요. 그래서 이게 홍보물밖에는 구실을 못할 거 같아요.

어떠세요? 그런데 청남대 좀 보세요. 자료수집도 해야 되고 자료수집 하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자료 수집도 해야 되고 편집도 해야 되고 운영 회의도 해야 되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걸 완전히 그냥 인쇄비만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는 그냥 안 돼요. 이렇게 하면 안 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실 건가 서류로다 저한테 한번 전달해 주세요. 이 서류 봐 가지고는 인쇄비 밖에 없어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그냥, 그리고 진행비, 편집비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것만 세웠단 말이에요. 자료 수집을, 일단은 자료가 얼마나 중요한 거예요? 그건 자기들한테 자료가 다 있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냥 그것만 해서 인쇄한다는 건데 그걸 믿을 수가 없지요. 각 처에서 자료를 수집해 가지고, 그렇잖아요? 20년 동안의 기나긴 역사를 하셔야 되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 자료 좀 한번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