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795쪽 첫 페이지 위원회 운영수당이요, 그것 의원들은 지급하면 안 됩니다. 제가 각종 위원회를 참여를 하는데 의원은 중앙에서부터 못 주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특별한 뭐가 있어요? 여기 공동위원회 구성현황에 보니까 9명인데 9명 중에 의원이 2명 있어요. 그분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여기 보니까 9명 중에 계산은 9명이었는데요. 이것 지급하면 다시 반환해야 돼요. 그러면 밖에라고 그래서 의원은 거기 밖에 가서는 의원이 아니에요?
어쨌든 이것은 제가 다시 알아보겠습니다. 뭐 이분들 줘서 일을 같이 하기 때문에 드려도 상관없는데 의원님들이 이게 과외로 일을 하시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도 더 드려도 상관은 없는데 제가 봤을 때는 드려야 되는 게 원칙인데 의원은 안 된다고 그래요. 그래서 나중에 반환하시면 더 복잡하니까 이걸 잘 알아보셔 가지고 다시 하는 걸로 한번 해 보시고요. 그리고 797쪽, 여기 사무실 공동운영비인데요.
거기에 보니까 9,600만 원이에요. 그렇죠? 사무실 운영이.
그러면 지금 현재 사무실을 어디다가, 지금 현재 계획 중인가요? 어디 지금 사무실을 얻으실 거 해 놨나요? 그러면 3,300만 원 외에는 삭감이 돼도 상관이 없는 거죠?
세입도요? 그래서 지금 위치가 국민은행이면 어디 육거리 가는 쪽? 예, 정지숙입니다.
설명자료 859쪽에 보면 시설장비유지비에 있어서 여기 예산이 많이 증가했네요? 1억 460만 원이 증가됐는데 이 사유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목이 변경되고요.
그러면 청소용역이 지금 현재가 6,440만 원으로 지난해에는 알고 있었는데 올해는 7,800만원 그러니까 1,360만 원이 증가했단 말이에요. 그 사유가 무엇이고, 지금 현재 청소하시는 분이 몇 명이고 이거 용역을 주신 거지요? 어디다 주셨나 이것 좀 말씀해 주시고,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도청 내에 회계과에 청소용역이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도 계상이 청소 아줌마들한테 돈을 드린다고 해 놓고 서류만 준다고 해 놨지 실제는 그분한테 혜택이 안 됐어요. 그래서 이것도 그런 면이 있나 확인 좀 해 봐야 되기 때문에 이것 좀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여기 보면 7,800만 원인데 3명을 나누면 1인당 얼마예요?
거기 용역비를 빼더라도 3명이면 2,000만 원 정도 되면 1년이면 그 용역비에서 너무 많이 빼 갑니다. 그래서 이거 조정해 가지고 그 내용을 보시면 필요 이상으로 그 용역회사에서 가져가는 돈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도청의 청소하시는 아줌마도 1,200만 원이 안 됐는데 그 계산을 다시 하셔가지고 지금 최고 170만 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무려 50만 원이 증가된 거예요. 그래서 여기도 보니까 7,800만 원을 3명으로 예를 들어 쪼갠다 하더라도 2,000만 원으로 봤을 때에 1인당 얼마가 계산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그 용역회사에서 너무 많이 가져가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 좀 확인하셔 가지고 우리 원장님께서 한번 다시 확인 뭐뭐뭐 지출되는 거 용역회사에 이걸 확실히 보셔가지고 이분들한테 물론 정부에서 주는 노임단가보다도 우리도 이렇게 많이 계상을 해 주는데 이거 다시 조정을 해 줘 가지고 청소하시는 분들 아줌마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조정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통신설비 유지비가 300만 원이 신규 계상됐단 말이에요. 그 내용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통신설비 유지를 한다고 했는데 통신설비면 뭐가 고장난 거예요? 전화기나 이런… 하여튼 필요하신 것 같으니까 그거는 제가 더 이상 질의를 안 하고 이거 청소용역 이것 좀 확실히 하셔가지고 내용 좀 저한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