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동환 의원 발언
그동안 공립유치원 설립과 관련해서 중앙정부, 우리 충북도교육청 그리고 시·군 교육지원청과 그리고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 속에 지금 결정되어진 3개 유치원의 설립 승인에 대해서 본 위원은 매우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이 다수의 의사에 따라가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동의를 할 수밖에는 없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갈등과 이런 일방통행적 행정이 다시는 재현되지 않도록 기존의 우리 유아교육의 상당 부분을 담당해 왔던 사립 사설유치원에 대하여는 도교육청이, 민간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충청북도가 별도의 의견을 수렴을 하는 것을 조건으로 해서 이 3개 원의 설립 승인에 동의하고자 하는 본 위원의 의견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수정한 대로 해야지 되는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