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정지숙입니다. 우리 의용소방대 선진지 견학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하려고 그러는데요. 다른 게 아니고 의용소방대원은 정치적으로다가 노시면 안 되죠?
제가 말씀드리는 건요. 제가 한번 행사한다 그래서 거기를 갔었는데 한 40∼50명 모여서 갔는데 전혀 못 들어오게 하고 제가 너무 얼굴을 붉혀 가지고 그런 일이 있었는데, 그분 누구라고 얘기를 안 하지만 완전히 우리 쪽이 아니고 저쪽 상대 쪽이었기 때문에 아주 막았어요. 그래서 중립을 지키도록 하시는 게 우리 소방본부장님이 하실 일 같아요.
그래서 누가 오든지 선거 때는 몸이 다니까 다 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똑같이 대접을 하셔 가지고 인사시키는 건 뭐 큰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아예 어느 사모님하고 제가 갔는데 쫓겨났어요.
그래서 야, 이제 의용소방대는 내가 예산을 앞으로는 일절 다 삭감하겠다 제가 마음을 이렇게 먹었는데, 우리 소방본부장님께서 열심히 하시기 때문에 제가 그런 마음은 되돌려 놓고요. 일단은 중립을 지키고, 만일에 그렇게 바쁠 때 왔으면 똑같이 인사를 시키는 거 그런 것 좀 권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떠세요?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요, 도로보수원 체육행사 지원 설명자료 177쪽… 좀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체육행사 지원에 1인당 2만 원이 이게 뭐예요?
이거 너무하신 거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는 도로보수원들 정말 고생 많이 하시는데 1인당 20만 원이라면 이해가 가는데, 2만 원 가지고 37명이 하루 종일 무기계약 근로자들이 체육행사를 하는데 이거 너무 적은 거 아니에요? 이것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누가 하셔야 돼요? 그런데요 우리 도 체력단련이라고 해 가지고 행사하시는 거 보잖아요. 먼저도 했지만 1인당 이렇게 적어가지고요 제가 보면 이건 우리 예산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 이렇게 저변층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 이건 제가 증액을 좀 요청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런 분들은 1년에 한 번씩 체육행사를 하는 것 같은데 다른 데 돈을 좀 덜 쓰더라도 지원해서 1인당 최하 10만 원 정도는 지원하셔서 그날 좀 풍족하게 놀 수도 있고, 또 자기들끼리 더 좋은 것도 살 수도 있고 이렇게 해서 좀 지원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이고요, 이따 다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이건 의원들 재량사업빈데요, 163쪽 이게 너무 불합리해서 지금 여쭤보는 겁니다.
주택관리조례에 의해서 5년 내에 지원을 하면 그게 안 된다 그래 가지고 한번 제가 되돌려 받은 적이 있고요. 그리고 올해 현대아파트가 여기 나왔는데 여기에 지난번에 주지 못해서 내년도 예산을 주려고 했더니 다시 빠꾸가 와 가지고 지원을 못하는데, 그래서 이것을 제가 건축디자인과의 말씀 좀 듣고 이 내용 자료 좀 저한테 주시면, 현대아파트에 누가 어떻게 지원하는 건가 이것 좀 알고 싶어 그러는 거거든요. 지금 현대아파트 주민들이 지금 난리예요, 제가 자꾸 거짓말시키는 것 같이 돼 있어 가지고, 예산을 준다 그래 가지고 청주시에서 안 받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현대아파트 외 6건이라고 돼 있는데, 우리 건축디자인과장님 설명 좀 해 주시고요, 그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아니, 그래서 돈을 줘도 내년서부터는 심의위원회가 구성이 돼 가지고 거기서 선발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의원이 주고 싶어도 안 된다 그러는데 그것 좀 도에서 어떻게 조정 좀 해 주셔 가지고, 사실 굉장히 노후됐거든요.
그래서 그것 좀 지원해 주려고 그러는데 자꾸 브레이크를 건다 그러나? 시비를 걸어 가지고 지원을 못하는데 여기 지금 현대아파트 보니까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 좀 한번, 이게 지원이 된 건가 확인 좀, 제가… 예, 그래서 제가 보면 삭감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 좀 어떻게 도에서 조정 좀 하셔 가지고, 이게 정책적으로 얘기를 해야 된다 그러는데 이게 도하고 시·군하고 유대가 안 되나 봐요.
그래서 돈을 주고 싶어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주민들은 난리고 시에서는 안 받고, 그런데 여기 보니까 줬다고 해 가지고 수정예산에 안 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 좀 잘 조정 좀 해 주셔 가지고 올해는 안 됐으니까 내년도에 추경에 될 수 있도록 협조가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