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예, 저 정지숙입니다. 그 설명자료 179쪽 창의적 체험활동지원 그거에 대해서 잠깐 사업이 어떻게 되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보니까요 ’12년도보다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거든요.
그러면 창의적으로다가 학교를 좀 덜 하신다는 이유인가요? 많이 줄었어요, 예산이? 왜 그런가요?
그러니까 결국 학교에서 희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예산을 줄인다는 그 얘기예요. 그렇죠? 그럼 이 학과목이 학생들한테 별로 인기가 없는 건가요?
자원봉사 같은 그런 아주 좋은 사업 같은데, 어때요? 예, 궁금한 것은 다른 게 아니고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 800만 원씩 작년에도 안 줬는데 올해 주시는데, 그 의미가 뭐예요? 아주 우리 도청에 있는, 산하에 있는 자원봉사센터 얘기하는 건가요?
거기에 800만 원. 그리고 그 위에 보면은 체험활동봉사단 운영 해 가지고서 거기서도 800만 원 지원하고 있는 거죠? 예, 어쨌든 우리 도 자원봉사센터에다가 이렇게 800만 원씩 예산을 배정해 주셔서 제가 대신해서 하여튼 고맙다는 말씀드리려고 이 사업을 물어봤고요.
그리고 95쪽 계약제 교원 인건비인데요. 제가 아무리 계산을 해도 강사에 2만 원, 150시간 45명 곱하기 12월 이렇게 제가 계산해 보니까 이 계약직원이 매일 8시간씩, 토요일 날 빼고 8시간씩 강의를 해야 되는데 이거 감히 감당도 할 수 없고 제가 계산이 틀린가 한번 확인 좀 해 보시고요. 그리고 증액이 10억이 늘었어요.
이거 이유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보면 45명이 150시간을 한다고 나왔어요, 12월을 1년 동안에. 그런데 여기 자료를 보니까 1915시간 1년에 그렇게 하신다고 나왔는데 여기는 150시간이란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45명이 줄곧.
그런데 하루에 제가 계산해 보니까 매일 8시간을 해야 돼요, 이분들 45명이. 그런데 이게 계산이 너무 잘못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계산하는 개념이 좀 부족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숫자를 조금 잘 표기를 못하신 건지 전 이해가 안 가요.
통 이해가 안 갑니다. 예산이 어째 10억씩이나 올라왔어요, 이거. 대단히 큰돈이 올라왔거든요.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그리고 자료 보니까 많이 출강하신 분의 시간이 220시간 했단 말이에요, 7월 달에. 그런데 여기는 45명이 하여튼 150시간을 12월 동안, 1년 내내 이렇게 하신단 말이에요.
이러니까 이걸 한번 쪼개보세요, 어떻게 되나. 아니, 1,000명 가까이 되면 안 되죠. 지난번에 자료가 1,919명이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10억이 지금 올랐단 말이에요. 그러면 한 2,500명 이상이 돼야 되는 걸로 보는데 시간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되는데 그러면 이 예산이 초과계상이 된 거죠. 이거 그러니까 작년도 수준으로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모르겠어요. 너무 이게 광범위해서 그런지 모르니까, 몰라서 그런지 숫자개념을 굉장히 정확하게 표현하셔야 되는데, 우리가 사실 이거 설명자료 보고는요 웬만한 사람은 이거 풀어볼 수가 없어요. 이상하게 그냥 교육청 나름대로 이렇게 표현을 하셔 가지고 우리가 이거 진짜 하나하나 설명하기 전에는 이해가 가질 않거든요?
그리고요 어제 제가 말씀드린 것 여기도 숫자개념이 없어요. 부수에 따라서 가격이 틀리다고 그랬죠, 책자가. 보면은 원고료 하는 거는 똑같아요. 3명이 2.5매 그리고 1시간 2회 해 놓고 여기는 170쪽에 보면은 3,000원인데 75부를 했단 말이에요. 75부에 3,000… 난 이해가 안 가요.
어떻게 75부인데 3,000원에 하고 또 그다음 페이지 보면은, 그다음 페이지 한번 보세요, 여기는 또 3,000원에 6,500부를 했단 말이에요. 이거는 3,000원에 6,500부는 이해가 가요. 그런데 그 앞부분은 3,000원에 75부 곱하기 2회 이게 어떻게 이해가 갑니까?
어제는요 분명히 부수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진다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적게 하면은 가격이 높아지고 많이 하면은 가격이 낮아지고 분명히 어제… 그러니까 이거는 모르겠어요. 제가 처음 의회 들어와 가지고 제가 부탁한 거가 너무 글씨가 작아 가지고 알아볼 수가 없다 이렇게 했더니 아주 이게 수정이 되어 가지고 글씨를 적당하게 하셔 가지고 굉장히 제가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내년도에는 정말 저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교사님들이 연수하시는 거는 가격이 높아요, 보면은. 1만 원 뭐 어떤 데는 2만 원도 되고 이렇게 됐는데 선생님들이 연수하는 거는 책자가 더 좋은 건가요?
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제가 보면은 숫자개념이 잘 표기가 안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도에 잘 수정이 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 하겠습니다. 1116쪽 좀 한번 봐 주세요. 여기도 보면 저는 이해가 좀 안 가요.
하여튼 그냥 ‘식대’ 이렇게 하면 좋은데 ‘협의회비’, 이거 분명히 40명 해 가지고 식대 2만 원인 것 같고요, 급량비 40명이니까 이게 딱 맞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는 이렇게 이상하게 하시지 말고 되도록이면 이거 우리가 줄 수 있는 거, 그렇죠? 협의회비, 또 운영비 이래 가지고 교육청 나름대로 이렇게 하셨는데 이거는 좀 앞으로는 수정이 돼야 될 것 같고 그래야지 저희도 조정이 되는 건데, 그 위에 보면 ‘적정규모학교 육성추진 업무추진비’ 해 가지고 거기도 2만 원, 그리고 그 위에는 ‘여비’ 해 가지고 4만 원, 이렇게 결국은 합치면 이게 얼마 돼요.
그러니까 저희 같은 경우는 심사를 하면 수당이 10만 원이거든요. 10만 원, 7만 원 그래요. 그러면 차라리 조정을 하셔 가지고 그렇게 높여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보니까 교육을 시키면서 여기 단재교육원이 있는데 어디 시설 임대를 하시나요? 임대비가 굉장히 많이 나온 게 있어요. 1116쪽에 보면 시설임차료가 100만 원이 나왔단 말이에요, 두 번.
이렇게 해서 어떻게 시설을 임차하시면 그 단재교육원은 뭐하시는 건가요? 적정규모학교육성회 거기 교육인 것 같은데 시설임차료 이렇게 100만 원씩 줘야 되는지 이것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호텔 임차료가 100만 원씩 됩니까?
그렇게 비싸요?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824쪽에 보면 여기 돌보미예요.
방과후돌봄 참 좋은 사업인데요, 공립초에 263만 원씩 해 가지고 170명, 운영비도 170실에 537만 원, 이거 도대체… 이게 토요일 돌봄인데 이거 뭐예요, 내용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엄마들이 자원봉사는 아니고 거의 교사수준으로다가 월급을 받는 거네요?
제목이 그런 거예요? 저는 엄마들이 오셔가지고 아기 돌보는 줄 알았더니. 강사님을 초대하셔가지고!
예, 그래서 보면 그러니까…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