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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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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정무부지사님이 그동안 계속 정무부지사님으로 하시다가 경제부지사님으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오시는 분이 경제통이셔요?

그것 좀 한번. 그럼 경험이 많으신 거고 전공하신 것은 아니시고요? 경제과 그쪽으로다가 박사학위나 그런 것 받으신 것은 아니시고요?

그래서 그전에 보면 정무부지사는 주로 지사님이 행사를 못 가신다든지 또 바쁘셔서 여러 가지 일을 못하실 때 대행 주로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제 경제부지사로 하면 저는 그래도 최소한 경제학박사 정도는 되시지 않나 싶어 가지고 여쭤보는 거예요. 그전에는 정무부지사 하면 거의 행정은 안 하시고 행정부지사가 하시고 나머지 지사님이 하시지 못한, 예를 들어 많은 행사에 참여를 못 하실 때 주로 그런 데 많이 가시고 직원 격려차나 제가 알기로는 그런 거 하신 것 같은데 이제 조금 방향이 많이 달라지시는 것 같네요. 그럼 서열로 봤을 때에 그전에는 분명히 행정부지사가 위였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제 서열이 비등한 거예요? 그러면 같은 업무 서로 나누어 가지고 하시기 때문에 그전에는 항상 서열로 봤을 때는 행정부지사가 바로 밑에 그렇게 했지 정무부지사는 솔직히 그냥 주로 행사만 하시고 이런 걸로 봤을 때 찾는 분도 정무부지사 결재를 봐도 정무부지사는 별로 결재도 없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아는데 그거 아니에요? 그럼 대등하게 업무를 쪼개 가지고 경제분야는 이제 경제부지사가 하시는 거고 일반행정은 행정부지사가 하시는 거고 이렇게 완전히 쪼개지는 것 같네! 그러면 지금 현재 오셨잖아요.

경제부지사님 오셨는데 그전에는 대개 보면 기업체나 이런 데서 정무부지사를 채용을 하셨잖아요. 그럼 지금은 이제 그런 제도는 없고 그동안 쭉 중앙무대에서 활동하시고 하셨던 분이 다시 발령받고 이렇게 오시는 건가보네요. 내용이 많이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여쭤봅니다.

정지숙입니다. 저는 검토보고서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데요. 종교단체 의료업에 대한 경감률 명시하는데 그 조례로다가 경감률을 만든다고 그러는데 타 시도도 이렇게 돼 있나요?

이거 사실 종교단체가 부동산을 취득할 때 25%를 경감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꽃동네에 재산취득이 많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 했을 때에 어떻게 해 주셨나 그게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지금 종교단체에서 지금 많이 복지시설을 하는데 솔직히 음성군 같은 데는 부담 때문에 굉장히 골치를 썩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종교시설도 이렇게 우리 일반 국민하고 같게는 못하더라도 이거 너무 경감이 많은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 꽃동네 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거기가 제가 알기는 거의 도림, 군림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어떻게 임대해 주셔서 하는 건가 그렇지 않으면 경감을 좀 해 주셔서 했나 그것 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의료 하고 있어요.

거기 의료법인인지는 제가 그건 모르겠는데 거기 의사도 배치돼 있고 다 있거든요. 거기 환자 돌보고 그래서… 아니, 하여튼 여쭤보는 거예요. 어떻게 도에서 이렇게 재산에 의해서 이번에 조례로만 그전에는 혜택을 못 보고 그냥 군유림, 도유림을 그냥 사용을 했는지 그게 좀 궁금해 가지고요.

그렇게 하여튼 거기 꽃동네 가보면 거기 산이 전체가 꽃동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음성이 걱정이잖아요 너무 부담이 복지예산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전체 국가에서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데 지금 솔직히 종교단체가 이거 종교 의료업이 됐든 의료업이 됐든 다른 업이 됐든 너무 확장이 많아서 이렇게 경감해 주고 나면 더 많은 종교인들이 의료업에 종사하지 않을까 그것도 걱정이 되고요.

어쨌든 우리 충청북도만 이렇게 조례로 해서 한 건가 그렇지 않으면 타 시도도 지금 시행이 돼서 이렇게 혜택을 줬나 그것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 성모병원이 터를 지금 많이 확장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 감면 그런 것… 그거 그러면 다른 종교에서도 이렇게 의료업을 하게 되면 이렇게 적용이 되는 거죠, 시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게 누락이 돼서 지금 하는 거예요? 그전에 조례로 돼 있으면 미리 하셔 가지고 하셨어야지 이걸 왜 지금 해 가지고 지금 이제 골치가 아픈가봐요, 성모병원이.

땅 감면 받아야 되는 것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요? 그런데 조례를 또 해, 그냥 그걸로 적용하시지, 법으로 조례로 돼 있으면 그걸 적용하시지 이렇게 또 개정조례안을 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미 제도 알지만 종교에서 복지업이 됐든 의료업이 됐든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데 이거 다시 또 조례안을 만들어서 해야 되는지 그전에 운영을 안 했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요.

그러니까 그 조항은 있어요? 3년까지 되는 게 조항이 있는데… 연말이 시효가 지나니까 다시 개정을 하는 거다. 3년을 연장하기 위해서요?

그것 좀 한번 읽어봐 주세요. 제가 그게 없네, 이상하게! 정지숙입니다.

저는 궁금해 가지고요. 설명서 157쪽 청남대 주차료 수입, 수입도 굉장히 중요한데 대개 택시를 몰고, 자가용을 몰고 오면 하루종일 주차를 하는데 하루종일 주차료가 얼마예요? 그런데 우리가 주차 개인 어디 병원이고 어디 단체 가면은 종일하고 시간당 다른데 이것도 우리가 검토해야 될 사항 같아요.

지금 수입이 적은 편인데 활성화 안 된다고 부담률이 많다고 하는데 물론 활성화도 필요하지만 종일 주차하는 거하고 몇 시간 하는 거하고는 조금 좀 구분해 가지고, 거기가 주차난이 심하더라고요. 만일에 용역회사에 주면 가차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을 조금 어떻게 부담을 조금 시켜야 될 거 같아. 너무 후하게 해 준다고, 우리 어딜 관광지 가 봐도 이렇게 후한 데는 없어요. 하여튼 도청마냥 시스템을 갖춰놔 가지고 조금 좀 우리가 한번 연구 좀 해 봐야 될 사항 같아요.

맨날 적자라고 예산심의할 적마다 혼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데서도 수입 좀 해 주면 좋을 거 같았습니다.

예, 알겠고요. 우리 우수관광기념품 개발, 그러니까 166쪽 내년도 사업비 됐는데 이거 어째 작년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깎네요? 어떻게 된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68쪽 우리 인센티브 주는 거 이거 활성화가 많이 됐나봐요? 이거 추경에 4,000만 원씩 더 추경에 됐네!

이거 어떻게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그러면 그만큼 비행기가 많이 우리 청주공항에 온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예, 잘 알겠고요. 그 옆쪽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주는 거 이것도 엄청 많이 올렸네요. 1억 5,000이면.

이것도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어제 아마 예결위에서 단설유치원하고 사립유치원하고 대결해 가지고 데모하는 것 아마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모든 국민이, 물론 민간한테 주는 것도 좋지만 여러 국민이나 우리 도민들이 생각하기에는 민보다는 관을 그래도 좀 좋아하거든요.

모든 면에서 서비스도 옛날같지 않고 관이라고 그래서 서비스가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요금이 훨씬 더 싸단 말이에요, 관에서 운영을 하면. 그래서 저는 이거 우리가 지분을 3% 갖고 1%, 1%! 5%라고 해서 권한을 갖는지는 모르지만 처음에 우리 지사님 목적은 사실은 직영 하시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이제 안 되고 자꾸 정부시책에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충청북도가 거기에 이제 저는 찍혔다고 그때 봤어요, 처음에. 그런데 이제 서로 타협하는 동안에 그런 것 저런 것 다 맞물려 가지고 이렇게 지분을 우리가 하는데 이거 만일에 우리가 공항사용료 거기 내잖아요, 저기 인천 가면 거기 내는 게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가 이제 만일에 비싸진다고 그러면 지분 3% 가지고 당신들 이거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좀 될 수 있을까요? 비싸면 좀 조정이 되고 그럴까요? 그런데 저희가 활주로 연장해 주고 또 활성화부분 등등 도로확장 등등에 전부 관에서 다 해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거 지분을 우리가 이것만 가지고는 저희가 사실 우리 국가기관에서는 너무 적지 않은가 싶은 생각을 하거든요. 어차피 결정하고 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그러니까 저희는 위원회에서 우리하고 상의한 것은 아니니까 솔직히 할 말은 없지만 제가 보기에는 좀 그럴 것 같아요.

대개, 아까도 얘기했지만 민간한테 넘어가면 사실 뭐든지 비싸거든요. 제가 옛날에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가정의례준칙 하에서 예식장을 민영화 해 달라고 해서 해 줬는데 저희가 드레스 받을 때는 30만 원인데요.

민간으로 넘어가니까 금방 100만 원이 넘었어요. 이래 가지고 아우성을 친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면도 그렇지 않을까 저는 사실 걱정이 돼요. 오죽하면 어제 그렇게 예결위 하는데 계속 단설유치원 해 달라고 그냥 얼마나 끝까지 그러고 지금까지도 메시지가 오거든요, 고맙다고.

그렇게 단설유치원 유치를 하게끔 해 주셔서 고맙다고 그렇게 하는데 다 우리 국민들이 이제는 알아요. 옛날에는 무조건 그냥 개인으로 넘어가면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은 안 그렇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조금 서두르지 않았나 싶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제주도 가는데 항공료가 얼마죠, 왕복?

지금 현재 17만 원 정도 되죠. 이제 완전 민영화가 되면은요 한번 보세요. 25만 원 넘을 테니까 그거 한번 보시라고.

그때 가면은 이게 확 달라진다니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참여를 하려고 하는 거지. 다 민간한테 주면은 우리도 사실 편하죠.

그런데 이게 그래도 조금이라도 우리가 제재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 그래도 지분 조금 참여하는 건데 한 번 검토해 보세요. 우리 인천공항에서 제주도 가는 요금 비행기 삯하고, 지금 항공료하고 어느 정도 차이가 나나, 지금 여기서 가는 게 굉장히 싸요. 거기서 간다고 그래서 거리가 그렇게 멀고 가깝고 그건 아니거든요.

그래도 우리가 관에서 했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 한번 잘하셔서 이 다음에 그게 안 돼요. 아무리 우리 공무원들이 이것은 좀 조정해 달라, 해 달라 저희도 그러다 결국은 기권하고 말았는데 그렇게 그냥 대번 배가 그냥 더 늘어, 몇 배가 늘어나더라니까.

그래서 우리가 진짜 처음서부터 이거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하셨어야 되는데 지사님도 처음에 저희가 생각하는 그런 쪽이지 않았었나 생각을 하다가 이제 할 수 없이 돼서 민간한테 이렇게 다 넘어가는 거 같은데 정말 안타까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정무부지사님이 그동안 계속 정무부지사님으로 하시다가 경제부지사님으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오시는 분이 경제통이셔요?

그것 좀 한번. 그럼 경험이 많으신 거고 전공하신 것은 아니시고요? 경제과 그쪽으로다가 박사학위나 그런 것 받으신 것은 아니시고요?

그래서 그전에 보면 정무부지사는 주로 지사님이 행사를 못 가신다든지 또 바쁘셔서 여러 가지 일을 못하실 때 대행 주로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제 경제부지사로 하면 저는 그래도 최소한 경제학박사 정도는 되시지 않나 싶어 가지고 여쭤보는 거예요. 그전에는 정무부지사 하면 거의 행정은 안 하시고 행정부지사가 하시고 나머지 지사님이 하시지 못한, 예를 들어 많은 행사에 참여를 못 하실 때 주로 그런 데 많이 가시고 직원 격려차나 제가 알기로는 그런 거 하신 것 같은데 이제 조금 방향이 많이 달라지시는 것 같네요. 그럼 서열로 봤을 때에 그전에는 분명히 행정부지사가 위였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제 서열이 비등한 거예요? 그러면 같은 업무 서로 나누어 가지고 하시기 때문에 그전에는 항상 서열로 봤을 때는 행정부지사가 바로 밑에 그렇게 했지 정무부지사는 솔직히 그냥 주로 행사만 하시고 이런 걸로 봤을 때 찾는 분도 정무부지사 결재를 봐도 정무부지사는 별로 결재도 없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아는데 그거 아니에요? 그럼 대등하게 업무를 쪼개 가지고 경제분야는 이제 경제부지사가 하시는 거고 일반행정은 행정부지사가 하시는 거고 이렇게 완전히 쪼개지는 것 같네! 그러면 지금 현재 오셨잖아요.

경제부지사님 오셨는데 그전에는 대개 보면 기업체나 이런 데서 정무부지사를 채용을 하셨잖아요. 그럼 지금은 이제 그런 제도는 없고 그동안 쭉 중앙무대에서 활동하시고 하셨던 분이 다시 발령받고 이렇게 오시는 건가보네요. 내용이 많이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여쭤봅니다.

정지숙입니다. 저는 검토보고서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데요. 종교단체 의료업에 대한 경감률 명시하는데 그 조례로다가 경감률을 만든다고 그러는데 타 시도도 이렇게 돼 있나요?

이거 사실 종교단체가 부동산을 취득할 때 25%를 경감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꽃동네에 재산취득이 많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 했을 때에 어떻게 해 주셨나 그게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지금 종교단체에서 지금 많이 복지시설을 하는데 솔직히 음성군 같은 데는 부담 때문에 굉장히 골치를 썩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종교시설도 이렇게 우리 일반 국민하고 같게는 못하더라도 이거 너무 경감이 많은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 꽃동네 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거기가 제가 알기는 거의 도림, 군림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어떻게 임대해 주셔서 하는 건가 그렇지 않으면 경감을 좀 해 주셔서 했나 그것 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의료 하고 있어요.

거기 의료법인인지는 제가 그건 모르겠는데 거기 의사도 배치돼 있고 다 있거든요. 거기 환자 돌보고 그래서… 아니, 하여튼 여쭤보는 거예요. 어떻게 도에서 이렇게 재산에 의해서 이번에 조례로만 그전에는 혜택을 못 보고 그냥 군유림, 도유림을 그냥 사용을 했는지 그게 좀 궁금해 가지고요.

그렇게 하여튼 거기 꽃동네 가보면 거기 산이 전체가 꽃동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음성이 걱정이잖아요 너무 부담이 복지예산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전체 국가에서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데 지금 솔직히 종교단체가 이거 종교 의료업이 됐든 의료업이 됐든 다른 업이 됐든 너무 확장이 많아서 이렇게 경감해 주고 나면 더 많은 종교인들이 의료업에 종사하지 않을까 그것도 걱정이 되고요.

어쨌든 우리 충청북도만 이렇게 조례로 해서 한 건가 그렇지 않으면 타 시도도 지금 시행이 돼서 이렇게 혜택을 줬나 그것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 성모병원이 터를 지금 많이 확장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 감면 그런 것… 그거 그러면 다른 종교에서도 이렇게 의료업을 하게 되면 이렇게 적용이 되는 거죠, 시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게 누락이 돼서 지금 하는 거예요? 그전에 조례로 돼 있으면 미리 하셔 가지고 하셨어야지 이걸 왜 지금 해 가지고 지금 이제 골치가 아픈가봐요, 성모병원이.

땅 감면 받아야 되는 것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요? 그런데 조례를 또 해, 그냥 그걸로 적용하시지, 법으로 조례로 돼 있으면 그걸 적용하시지 이렇게 또 개정조례안을 내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미 제도 알지만 종교에서 복지업이 됐든 의료업이 됐든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데 이거 다시 또 조례안을 만들어서 해야 되는지 그전에 운영을 안 했는지 그게 좀 궁금해서요.

그러니까 그 조항은 있어요? 3년까지 되는 게 조항이 있는데… 연말이 시효가 지나니까 다시 개정을 하는 거다. 3년을 연장하기 위해서요?

그것 좀 한번 읽어봐 주세요. 제가 그게 없네, 이상하게! 정지숙입니다.

저는 궁금해 가지고요. 설명서 157쪽 청남대 주차료 수입, 수입도 굉장히 중요한데 대개 택시를 몰고, 자가용을 몰고 오면 하루종일 주차를 하는데 하루종일 주차료가 얼마예요? 그런데 우리가 주차 개인 어디 병원이고 어디 단체 가면은 종일하고 시간당 다른데 이것도 우리가 검토해야 될 사항 같아요.

지금 수입이 적은 편인데 활성화 안 된다고 부담률이 많다고 하는데 물론 활성화도 필요하지만 종일 주차하는 거하고 몇 시간 하는 거하고는 조금 좀 구분해 가지고, 거기가 주차난이 심하더라고요. 만일에 용역회사에 주면 가차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을 조금 어떻게 부담을 조금 시켜야 될 거 같아. 너무 후하게 해 준다고, 우리 어딜 관광지 가 봐도 이렇게 후한 데는 없어요. 하여튼 도청마냥 시스템을 갖춰놔 가지고 조금 좀 우리가 한번 연구 좀 해 봐야 될 사항 같아요.

맨날 적자라고 예산심의할 적마다 혼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데서도 수입 좀 해 주면 좋을 거 같았습니다.

예, 알겠고요. 우리 우수관광기념품 개발, 그러니까 166쪽 내년도 사업비 됐는데 이거 어째 작년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깎네요? 어떻게 된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68쪽 우리 인센티브 주는 거 이거 활성화가 많이 됐나봐요? 이거 추경에 4,000만 원씩 더 추경에 됐네!

이거 어떻게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그러면 그만큼 비행기가 많이 우리 청주공항에 온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예, 잘 알겠고요. 그 옆쪽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주는 거 이것도 엄청 많이 올렸네요. 1억 5,000이면.

이것도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어제 아마 예결위에서 단설유치원하고 사립유치원하고 대결해 가지고 데모하는 것 아마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모든 국민이, 물론 민간한테 주는 것도 좋지만 여러 국민이나 우리 도민들이 생각하기에는 민보다는 관을 그래도 좀 좋아하거든요.

모든 면에서 서비스도 옛날같지 않고 관이라고 그래서 서비스가 안 좋은 것도 아니고, 요금이 훨씬 더 싸단 말이에요, 관에서 운영을 하면. 그래서 저는 이거 우리가 지분을 3% 갖고 1%, 1%! 5%라고 해서 권한을 갖는지는 모르지만 처음에 우리 지사님 목적은 사실은 직영 하시려고 했던 거잖아요.

그런데 그게 이제 안 되고 자꾸 정부시책에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충청북도가 거기에 이제 저는 찍혔다고 그때 봤어요, 처음에. 그런데 이제 서로 타협하는 동안에 그런 것 저런 것 다 맞물려 가지고 이렇게 지분을 우리가 하는데 이거 만일에 우리가 공항사용료 거기 내잖아요, 저기 인천 가면 거기 내는 게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가 이제 만일에 비싸진다고 그러면 지분 3% 가지고 당신들 이거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좀 될 수 있을까요? 비싸면 좀 조정이 되고 그럴까요? 그런데 저희가 활주로 연장해 주고 또 활성화부분 등등 도로확장 등등에 전부 관에서 다 해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거 지분을 우리가 이것만 가지고는 저희가 사실 우리 국가기관에서는 너무 적지 않은가 싶은 생각을 하거든요. 어차피 결정하고 위원회에서 결정했다고 그러니까 저희는 위원회에서 우리하고 상의한 것은 아니니까 솔직히 할 말은 없지만 제가 보기에는 좀 그럴 것 같아요.

대개, 아까도 얘기했지만 민간한테 넘어가면 사실 뭐든지 비싸거든요. 제가 옛날에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가정의례준칙 하에서 예식장을 민영화 해 달라고 해서 해 줬는데 저희가 드레스 받을 때는 30만 원인데요.

민간으로 넘어가니까 금방 100만 원이 넘었어요. 이래 가지고 아우성을 친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면도 그렇지 않을까 저는 사실 걱정이 돼요. 오죽하면 어제 그렇게 예결위 하는데 계속 단설유치원 해 달라고 그냥 얼마나 끝까지 그러고 지금까지도 메시지가 오거든요, 고맙다고.

그렇게 단설유치원 유치를 하게끔 해 주셔서 고맙다고 그렇게 하는데 다 우리 국민들이 이제는 알아요. 옛날에는 무조건 그냥 개인으로 넘어가면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은 안 그렇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조금 서두르지 않았나 싶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제주도 가는데 항공료가 얼마죠, 왕복?

지금 현재 17만 원 정도 되죠. 이제 완전 민영화가 되면은요 한번 보세요. 25만 원 넘을 테니까 그거 한번 보시라고.

그때 가면은 이게 확 달라진다니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참여를 하려고 하는 거지. 다 민간한테 주면은 우리도 사실 편하죠.

그런데 이게 그래도 조금이라도 우리가 제재할 수 있는 이런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 그래도 지분 조금 참여하는 건데 한 번 검토해 보세요. 우리 인천공항에서 제주도 가는 요금 비행기 삯하고, 지금 항공료하고 어느 정도 차이가 나나, 지금 여기서 가는 게 굉장히 싸요. 거기서 간다고 그래서 거리가 그렇게 멀고 가깝고 그건 아니거든요.

그래도 우리가 관에서 했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 한번 잘하셔서 이 다음에 그게 안 돼요. 아무리 우리 공무원들이 이것은 좀 조정해 달라, 해 달라 저희도 그러다 결국은 기권하고 말았는데 그렇게 그냥 대번 배가 그냥 더 늘어, 몇 배가 늘어나더라니까.

그래서 우리가 진짜 처음서부터 이거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하셨어야 되는데 지사님도 처음에 저희가 생각하는 그런 쪽이지 않았었나 생각을 하다가 이제 할 수 없이 돼서 민간한테 이렇게 다 넘어가는 거 같은데 정말 안타까워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