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입니다. 제가 의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가지고서 지사님께 충북문학관을 좀 지어 달라, 교육감님께 충북의 학생들에게 정말로 예술에 가장 근본의 핵이 문학입니다. 그래서 이 학생들이 원할 수 있는 그런 문학관이나, 문향관이라고 명칭은 다르게라도 해서 교육의 질을 넓히고 문학의 질을 넓혀서 학생들의 삶의 질을 넓혀 달라 이런 5분 발언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백곡중학교가 지금 그 건물이 신축된 지가 2004년인가 아주 새로 됐어요. 얼마 안 돼요. 그래서 지금 백곡저수지가 지금 금년도에 1.5m의 둑을 높여 가지고 그 앞에까지 물이 넘쳐흐르고 경관이 좋고 진천이라는 데는 송강 정철선생님이 바로 옆에 계시고 묘소도 있고, 이상설 선생님도 바로 옆에 있고 조명희 선생님이, 유명한 그 작가 지금 조명희 선생님의… 지사님이 정지용 선생님마냥 문학관을 이번에 세워줘요.
도하고 군하고 해서 연계 매치해서 충북에서 가장 경관도 좋고 체험학습장으로서 아주 최적의 조건이다, 지역민들도 그렇지만 저도 그렇게 얘기했고 교육청에서도 판단돼서 이 사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제가 진천 기관장 회의 때 전체 이렇게 모여 있을 때 군수님한테도 아주 공개적으로 예산을 7억을 받아내기로 했고 해서 이 사업이 아주 열정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지는데 보충설명,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