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정지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지숙입니다. 저는 청남대에 궁금한 게 있어요. 먼저 사진에 보니까 대통령이 오셨는데 신문에요 여자분이 한 분 있는데 그분 어떻게 선발해서 거기 옆에 가셨는지 그게 궁금하더라고요.

누구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신영희 씨가 여성단체가 아니에요.

대표가 아니라고요. 여성단체협의회가 엄연히 있는데 이러기 때문에 어느 주무과에서도 여성단체는 물론 안 다스려서 그런데 여성단체협의회면요 협의회가 있고 그분은 여성포럼이거든요. 그런데 포럼을 대표라고 그러니까 여성들이 갈등이 와요.

그래서 이거 선발할 때, 제가 보니까 신영희 씨가 거기 사진에 찍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어째 이분이 어떻게 거기 가시게 됐나?” 물론 다 좋아요.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여성계가 자꾸 갈등이 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무슨 행사를 하든, 그분은 여성단체가 아니에요. 단체가 아니고 그분은 예를 들어 토론도 해 주고 지원도 해 주고 여성단체가 활성화되도록 해 줘야 되는데 항상 보면 그분이 참여를 하고 항상 위에 가 계시기 때문에 여성단체협의회가 허탈감을 느낀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도 사진을 보고 느낀 게 있었어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요. 혹시 대통령이 왔다 가셔 가지고 뭐 선물 좀 주고 가셨나요? 그래서 보니까 신문에 그런 게 언급이 안 돼서 이제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셔서 대통령 길을 못한다 해 가지고 왔다 가셔라 이렇게 해서 됐던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런데 그래도 아무리 마지막이라도 우리 청남대가 활성화되도록 큰 선물을, 예를 들면 예산을 주시든지 이런 게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게 안 돼서 좀 아쉬운데요. 그 대통령 길 예산은 지금 확보됐나요?

예, 그걸 제가 알고 있죠. 그래서 그분이 안 오시면 이명박 대통령 길은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임기 이제 겨우 한 달 남겨놓고 오셨다 가셨는데 물론 그분이 하실 일이지만 그래도 우리 청남대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셨더라면 대부분 대통령이 다녀가시면 큰 선물을 안겨주고 가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쉬워 가지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물론 길을 하셔 가지고 활성화가 되겠지만 조금 아쉬워서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보고서류의 18쪽에 보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청정충북인데요. 저는 이게 굉장히 충북만은 자연이 진짜 살아 숨 쉬는 충북을 만들어줬으면 좋을 거 같은데 요새 그렇게 사고 나는 것 보고 걱정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 단양에 위원장님도 계시지만 단양 같은 곳은 되도록이면 공장 유치하는 것은 되도록 하지 말고 자연 고대로 진짜 숨 쉬는 그런 단양을 만들어 주셔 가지고 그런 꼭 공장이 들어와야만 지방자치에 도움이 되고 예산이 확보되고 이런 것은 떠나서 그야말로 제가 뭐 외국 얘기할 거는 없지만 제가 미국에 가끔 가보면 거기는 정말 학교 들어오는 것도 반대하고 있거든요.

초등학교 들어오는 것도 반대하고 공장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자연 고대로, 제가 인터넷에 들어오는 거 봐도 외국의 자연환경 보면 그냥 자연 그대로 인터넷에 들어와 가지고 환경을 보여주고 그러는데 우리 충북에 이렇게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을 만들고 싶으면 어느 한 군만이라도 이렇게 공장 같은 거를 꼭 유치해 가지고 그렇게 예산 확보하는 데만 신경 쓰시지 마시고 이런 자연환경이 보전이 되면 저는 다음에, 우리 세대는 말고 다음 세대 거기는 관광객이 그냥 늘어날 거 같아요. 그런 거를 한번 충북에도 만들어보는 게 어때요?

그래서 예산은 꼭 그렇게 중앙에서 따서 그런 환경을 보전하는 데를 예산 지원하는 게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어때요, 국장님? 그런 생각 좀 한번 해 보셨어요?

그래서 제일 아쉬운 게 제가 그전에 공직생활했을 때 ’70년대 그때 한참 자연환경 보호한다고 그래 가지고요 그때 당시에는 고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한참 부르짖을 때 돌아가시면서 그 사업이 없어졌는데 그게 진짜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단양만은 정말 자연이 진짜 살아 숨셔 가지고 정말 여기 단양 가면 제일 살고 싶은 곳이다, 그래 제가 아까도 미국 얘기했지만 그 시애틀이라는 데가 지금 미국에서 두 번째로 살고 싶은 곳이 거기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자연 그대로 내버려뒀기 때문에 그래도 보전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단양도 지금 구미가 아마 살고 싶은 곳이 최고다 이럴 사람은 없어요. 그때 당시는 최고로 좋아했었잖아요. 그죠?

공장 많이 들어오고 그래 가지고. 그런데 지금은 그런 여러 가지 사건이 나기 때문에 거기 환경이 오염돼 가지고 살 곳이 못 된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우리 충북에는 정말 자연이 살아 숨쉬는, 보은 같은 데도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지자체 단체장님들이 공장을 유치하시려고 많이 신경을 쓰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충북의 한 군데라도 우리 국장님이 신경 좀 쓰셔 가지고 진짜 청정충북 그런 데로 남을 수 있는 그러한 군을 한번 만들어 주시고요. 제가 이제 두 번째 질의하고 싶은 것은 국제공항 운영권에 대해서 제가 처음에, 지사님이 처음에 부임하실 때, 이시종 지사님 부임하실 때 선 활성화 했었어요.

그죠? 이게 운영권 매각하신다고 하지를 않았었는데 이게 아마 정부방침에 의해서 운영권이 민간한테 가는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어제도 대두됐을 거예요. 아마 어느 의원이 이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질의하려고 했었는데 어제 시사토론회에서 지사님 말씀 제가 충분히 들었어요.

그런데 이거 일단은 문제가 됐으니까 이거 매각을 또 안 하면 또 안 되잖아요. 그렇죠? 이거 어떻게 하실 거예요?

과장님 말씀하실래요? 그러면 매각을 안 하면 사실은 우리 도민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우리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면 사실 모든 면이 도민들한테 돌아가는 혜택이 더 많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슈가 됐잖아요.

이게 이제 문제를 자꾸 삼을 거란 말이에요. 매각을 안 하는 조건으로다가 앞으로 나가면 거기에 대한 대책이 충분히 서서 도민들이 납득이 가야 된단 말이에요. 처음에 한참 매각한다고 항상 언론에서 보도가 많이 됐었는데 이게 문제가 되는데 안 한다고만 해서 이게 대책이 서는 거는 아닐 거 같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직원이 많이 채용, 90명이라고 그랬나요, 70명이라고 그랬나요? 90명이라고 그랬죠. 그 직원을 다 어떤 방법으로 그러면 수용할 거예요?

글쎄 지금 현재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쉽죠. 그런데 도민들이 봤을 때 이게 과연 그렇게 매각한다고 그래도 어제 방송에 지사님은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주도역할을 하시는 분이 그래도 그렇게 매각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이게 우리 도에서 괜히 책임을 지게 생겼잖아요, 어쨌든 간에. 그리고 지분도 우리가 5%인가 몇 프로 한다고 예산도 또 벌써 반영해 놓고 이렇게 됐는데 이게 도민들이 다 알고 계실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향후 대책을 철저하게 해 가지고 홍보하지 않으면 이거 잘못하면 또 지사님한테 영향이 온단 말이에요. 솔직히 먼저 아시지만 적십자사도 그게 지사님이 문제가 그렇게 되지도 않아야 될 사항인데 얼마나 시끄러웠어요? 그래서 이거 우리 환경국에서 우리 국장님이 많은 관심 가지셔 가지고 먼저도 이런 문제로다가 직원이 잠깐 자리이동까지 하셨었는데 나는 걱정이 되더라고요.

이게 지금 그리고 우리 모 의원은 지금 벼르고 있어요. 이게 지금 제가 내용은 깊이는 모르지만 모든 것을 우리 지사님한테 지금 떠넘기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알기는 지사님은 사실 민간한테 위탁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어요, 그때 처음에.

그래서 하여튼 선으로 활성화된 다음에 위탁을 하겠다 이렇게 하셨는데 이게 정부방침이 아마 이래서 급히 서두르신 것 같은데 이거 대책을 철저하게 세우지 않으면 계속 맞는 건 지사님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대책을 충분히 세워서 홍보를 많이 하셔야 돼요. 그래서 우리 도민들은 아마 이거 민간한테 위탁되는 걸 원하지 않으실 거예요.

제가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예식장 운영관계 때문에 가정의례준칙에 의해서 그걸 민간인한테 위탁해 달라고 해서 했었을 때 우리가 관에서 움직이실 때는 드레스비가 25만 원이었는데 민간한테 넘어가니까 금방 100만 원이 넘어갔어요. 이래서 이런 면으로 봤을 때에 민간한테 위탁한다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이 하여튼 홍보가 이게 철저히 해야 돼요.

계속 언론을 타고 이게 왜 안 됐다, 이게 이렇게 되면 어디가 유리하고 어디가 좋다 이런 게 계속 나가야만 우리 도민들이 이해를 하시지 그렇지 않으면 이해를 못할 것 같은데 그렇게 돼 가지고 대책은 제가 볼 때 충분하지 않을 거 같은데 우리 국장님 한번 말씀 좀 해 보세요. 그런데 일단은 언론을 막자고 하는 거보다도 언론에서 그래도 이게 잘 기사가 나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언론에서는 그냥 계속 두드려패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막아줘야지 제가 봐도 언론에 지금 문제가 돼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언론에서 자기들도 다 알 거란 말이에요. 이게 지사님 방침서부터 중앙에서부터 이게 또 이양한다는 거, 어디가 주관인가서부터 다 알고 있을 텐데도 언론에서는 좋게 한번 기사가 안 나잖아요.

그러니까 그거 한번 기자분들하고 잘 대화를 하셔 가지고 오늘 일보다도, 업무보고 때 그거보다도 홍보를 잘하셔 가지고 더 이상 여기서 진짜 우리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사유하고 그렇다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활주로 연장이라든지 예산에 투입되는 것은 중앙에서부터 계속 우리가 따올 수 있는 그런 입장이고 그러니까 그런 것을 홍보를 하셔서 더 이상 언론에 보도가 안 되도록 이렇게 해 주는 것도 책임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아까 우리 김형근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요, 저도 교향악단 김태종 씨의 명복을 빌고요. 지금 저도 예술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공연을 한번 하려고 하면 며칠을 세워가면서 연습을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하나 좀 여기 덧붙이고 싶은 것은 이렇게 교향악단의 일원이 되면요, 인기가 참 좋거든요. 그런데 이분은 특별히 악보담당을 해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거 같은데 인기가 좋기 때문에 자기가 얼마든지 과외를 할 수 있는 그런 형편이 돼요. 그래서 이런 데 들어가려고 지금 우리 충북만 해도 여기 교향악단 한번 참여하고 싶어 가지고 애쓰는 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조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분들이 이거 생계비는 절대 안 됩니다. 1,200만 원 가지고 뭐 생활할 수는 없는 거니까.

물론 예산에 저희도 신경을 쓰고 같이 협조를 하겠지만 이분들이 과외로다가 어느 정도 그래도 생활에 보탬이 되는 그래도 우리 주무과에서는 알고 계셔야 될 거 같고요. 그것 좀 하나 자료 좀 만들어 보시고요. 그리고 제가 그때 감사 때 지적한 거가 제가 분명히 예산은 앞으로, 우리 과장님 다시 오셨기 때문에 잘 모르실 거예요.

우리말 용어 쓰도록 제가 그렇게 권장을 몇 번을 했어요. 이게 사실은 처음에 제 아이디어가 아니고 한글사랑운동본부에서 그전에 이게 보은에 계신 그분 위원님께서 강력히 주장했었던 거예요. 그런데 이게 시정이 안 되네요.

그래서 이거 우리 주무과에서만이라도 우리 한글을 전용할 수 있고 이거 암만 하면 뭐해요. 여기 196쪽에 보면 이거 용어를 다 이렇게 해 놓고 처리결과는 행정기관에서 먼저 “행정용어 순화에 적극 참여 노력” 이렇게 하셨으면은 이거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 지사님도 계속 “솔라밸리” 뭐 이런 것을 많이 쓰시는데 그런 거 우리가 용어로다가 순전히 우리 주무과에서는 한국어를 사랑해야 된다 해 가지고 이것을 다음번에는 꼭 좀 바뀌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 다시 오셨기 때문에 제가 이거 사실 용서가 됩니다.

먼저 예산 반영 안 해 준다고 그랬어요, 제가 분명히. 그런데 과장님 다시 오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한글이 전용이 될 수 있도록, 사실 우리가 자랑스러워해야 되는 우리 한글을 우리 주무부서가 이렇게 난 몰라라 하고 그냥 조치결과만 이렇게 만들어 주시면 안 되니까 이것 좀 잘 되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