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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정지숙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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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우리 김형근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요, 저도 교향악단 김태종 씨의 명복을 빌고요. 지금 저도 예술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게 공연을 한번 하려고 하면 며칠을 세워가면서 연습을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하나 좀 여기 덧붙이고 싶은 것은 이렇게 교향악단의 일원이 되면요, 인기가 참 좋거든요.

그런데 이분은 특별히 악보담당을 해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거 같은데 인기가 좋기 때문에 자기가 얼마든지 과외를 할 수 있는 그런 형편이 돼요. 그래서 이런 데 들어가려고 지금 우리 충북만 해도 여기 교향악단 한번 참여하고 싶어 가지고 애쓰는 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조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분들이 이거 생계비는 절대 안 됩니다. 1,200만 원 가지고 뭐 생활할 수는 없는 거니까. 물론 예산에 저희도 신경을 쓰고 같이 협조를 하겠지만 이분들이 과외로다가 어느 정도 그래도 생활에 보탬이 되는 그래도 우리 주무과에서는 알고 계셔야 될 거 같고요.

그것 좀 하나 자료 좀 만들어 보시고요. 그리고 제가 그때 감사 때 지적한 거가 제가 분명히 예산은 앞으로, 우리 과장님 다시 오셨기 때문에 잘 모르실 거예요. 우리말 용어 쓰도록 제가 그렇게 권장을 몇 번을 했어요.

이게 사실은 처음에 제 아이디어가 아니고 한글사랑운동본부에서 그전에 이게 보은에 계신 그분 위원님께서 강력히 주장했었던 거예요. 그런데 이게 시정이 안 되네요. 그래서 이거 우리 주무과에서만이라도 우리 한글을 전용할 수 있고 이거 암만 하면 뭐해요.

여기 196쪽에 보면 이거 용어를 다 이렇게 해 놓고 처리결과는 행정기관에서 먼저 “행정용어 순화에 적극 참여 노력” 이렇게 하셨으면은 이거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 지사님도 계속 “솔라밸리” 뭐 이런 것을 많이 쓰시는데 그런 거 우리가 용어로다가 순전히 우리 주무과에서는 한국어를 사랑해야 된다 해 가지고 이것을 다음번에는 꼭 좀 바뀌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 다시 오셨기 때문에 제가 이거 사실 용서가 됩니다. 먼저 예산 반영 안 해 준다고 그랬어요, 제가 분명히.

그런데 과장님 다시 오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한글이 전용이 될 수 있도록, 사실 우리가 자랑스러워해야 되는 우리 한글을 우리 주무부서가 이렇게 난 몰라라 하고 그냥 조치결과만 이렇게 만들어 주시면 안 되니까 이것 좀 잘 되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