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임헌경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균형건설국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청주공항 활성화 문제인데요 작년 12월 28일 날 제가 잘 아는 모 국회의원님께 우리 현안과 관련해서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 사업비에 대해서 여쭤봤더니 아, 그거만 안 됐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안타까웠었는데 그 다음날 막 바로 도지사님이 서울로 또 쫓아 올라가서 이거를 끝내 타당성 조사비를 예산에 반영을 시켜서 아주 전투적으로 노력을 해서 이걸 따 갖고 왔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청주공항이 어떤 중부권 관문공항으로서의 역할을 진실되게 하기 위해서는 또 천안 그리고 대전, 둔산, 세종시, 오송 이런 물류·인적자원들을 공항으로 끌어당겨야 되는데, 이것의 관건이 대형여객기라든지 대형화물기의 이착륙이 지금 현재 어려운 거로 알고 있고 그래서 가장 시급한 것이 활주로 연장사업인데요, 많은 타지 분들도 그렇고 많은 국회의원님들도 부정적입니다. 현실적으로 그게 BC도 안 나오고 이게 제대로 되겠냐, 그리고 어떻게 청주공항만 그렇게 어떤 특화, 특혜 비슷하게 이렇게 하기가 형평의 문제도 있다, 그런데 우리 충북으로서, 청주로서는 이 공항이 제대로 기능을 확보하지 못하면 이 청주공항 활성화라든지 중부권 관문공항 역할은 사실 소원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이 활주로 연장사업을 반드시 따내야 될 텐데 국장님, 이번에 조사비 예산을 받았어요. 그러면 이게 이제 다들 어렵다 어렵다, 조사를 했는데 타당성도 안 나오고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는데 그러면 이제 어렵게 어렵게 따온 예산이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우리 충청북도에서 이것이 타당성이 나오고 또 타당성이 좀 부족하다 하더라도 뭐 정치적 해결이 됐든 어떤 형태로든 이것은 우리가 관철을 시켜야겠다, 그거와 관련해서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타당성 연구용역을 어떻게 줄 것이고 그 과정 속에서 어떻게 이것을 타당성을 이끌어낼 것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뭐 핵심적인 말씀은 없었지만 이것이 어떤 다양성 차원에서 우리 국과 관광국하고 연계를 해서라도 이 부분은 뭐 저쪽 업무 이쪽 업무 이런 개념이 아니고, 우리 충청북도 총체적 차원에서 이번 2013년도에는 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에 아주 총력을 다해서 이것이 진정으로 어떤 관문공항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총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주7선거구의 임헌경 위원입니다. 우선 설명자료 16쪽에 보면 제가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 차세대 정보화 도시 해서 U-City 추진을 한다고 하는데 이게 내용이 무엇인지 하고요, 그리고 163억이 뭐 때문에 필요한 건지, 또 예산 재원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우리 본부장님께 개괄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 정보화 도시를 만든다, 유비쿼터스 시티로, 그런 개념이에요?
그리고 그 위에 있는 솔라그린시티 조성사업 이 부분도 연계 협력사업 지원을 앞으로 링크한다는 얘기 같은데 이것도 이해가 안 되고, 금액도 7,100억 정도 소요가 되는 것 같은데 이 재원 부분하고, 솔라그린시티 조성사업의 개괄 개요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게 솔라 이것이 계속 증평을 중심으로 음성 이렇게 가다가 작년 하반기부터인가요, 또 진천지역에도 솔라 개념을 도입을 해 나가고, 또 그 20억 예산 부분은 금년에 확보 노력을 하시면 될 테고요. 이 솔라그린시티 조성사업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무언가하고 우리 국비·도비 어떤 군비라고 하나요, 혁신도시 좌우지간 그 재원을 어떻게 어떻게 구성이 돼서 7,100억씩 들어갈 것이며, 이것을 했을 때 과연 어떤 반대급부가 올지, 아니면 경제유발 효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이런 부분들은 간략하게 설명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 정도 알았고요, 그 내용 좀 하나 리포트로 해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