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예, 정지숙입니다. 오늘 새로운 분들 만나게 돼서 반갑고요. 어쨌든 자치연수원 교육이 더욱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시 오신 직원분들 열심히 추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라고요. 18쪽 보면은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한다고 했는데 여기 대상이 누구인가요? 40명이 하시는 것 같은데 집합교육으로, 아버지 권위가 요새 아시지만 많이 실추가 됐어요.
여성 대통령이 탄생하고 앞으로 제가 기대되는 게 남성 중심의 업무가 여성 위주로 많이 갈 것 같은데, 거기 가운데서 건전한 가정을 만드는데 역할을 하실 것 같은데 대상이 어떻게 되나요? 그러면 아버지가 우선 대상이 되면은 저도 남편하고 같이 살지만 교육 가시라 하면 안 가실 거예요. 그러니까 대상이 우선 제가 보면 공무원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안 그럴까요?
먼저 여성정책관실에서 아버지교육을 시켰는데 크게 호응을 못 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요. 이왕 이런 프로그램을 했으니까 정말 건전한 가정이 어느 거보다도 지금 아직도 가정에 문제를 일으키는 아버지가 있잖아요, 그죠? 그런 분들을 택해서 훌륭한 가정을 이끌 수 있도록 이런 거를 해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알지만 교육에 남자분들이 희망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선발하실 때 좀 어려움이 있겠지만 어쨌든 이 프로그램이 올해 하여튼 잘 될 수 있도록 제가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난번에 구내식당의 운영에 대해서 보고를 하셨어요, 그죠? 저희가 지적한 것보다도 자체에서 이렇게 직영하시겠다고 했는데 지금 영양사, 조리원을 2명만 채용했는데 괜찮은가요? 식사 제공하는데 어때요?
그런데 먼저 그 운영하셨던 분이 혹시 불만 같은 게 없었나요? 그러면 3,000만 원이면 6,000만 원 손해를 봤다는 얘기네? 그렇죠.
아무래도 그분들 월급을 관에서 주고 하니까 성심성의껏 다 하겠죠, 그렇죠? 그리고 한 가지 제가 더 여쭤보고 싶은 게 이번에 뷰티박람회가 개최되잖아요, 5월 달에? 그런데 여성단체가 한 단체가 전국대회를 여기서 열거든요.
그래서 거기 시설을 한번 이용을 해 보고 싶다 했는데 꽉 찼다고 그래요. 그거 어떻게 된 거예요? 그래서 여성단체가 숙박을 하려니까 지금 문제가 많이 붙었어요, 예산은 없고.
그래서 한번 자치연수원 제가 가봐라 거기도 하마 수용을 할 수 있을 거다 했는데 어렵고 이미 다 차 있다고 그래서 그것 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전국 유치를 하는데 지금 숙박시설이 아마 문제인 거 같아요. 그래서 보은으로 제천으로 사방 가는데 잘만한 데가 없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자치연수원 좀 한번 가 봐라, 거기도 숙식하고 회의도 할 수 있다 했더니 다 찼다고 해서 거기도 그렇게 그냥 붐비나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뷰티박람회 기간에 거기를 이용하겠다 하는 단체가 혹시 신청한 데 알고 있나? 5월 3일서부터 시작하잖아요.
종사자는 뭐 대개 여기 청주시 사람일 테고 외부에서 오신 분들… 그래서 제가 부탁하는 것은 어차피 구내식당을 운영을 하니까 그분들한테 불만이 가지 않도록, 1박을 하니까 아무래도 사식은 거기서 먹어야 될 것 같잖아요. 그러니까 식사 좀 “아, 그래도 자치연수원에 가니까 제일 괜찮더라.” 이런 소리 들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제가 부탁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직영을 하니까 충족하게는 못할 거예요, 아마 예산이 부족하니까.
그래도 그분들한테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이미 거기 다 이용이 된다니까 그렇게 부탁드렸는데 하실 수 있죠? 그리고요 우리 여성단체를 교육을 시킨다고 그게 아까 보니까 어디에 있던데 여성단체는 주로 프로그램 내용이 뭐예요? 그런데 어떻다고 그러세요?
아니 그분들이 여성단체가 그래도 지역발전을 위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 분들인데 교육받고 별거가 아니더라, 괜히 시간낭비만 했더라 이런 분은 없고 설문조사하니까 어떤가 내용 좀… 예, 우리 자치연수원장님이 열심히 하신 대가라고 제가 생각하고요. 그리고 여기 오니까 교육 프로그램이 신규가 많네요? 그래서 이것 다 하시려면 예산을 그동안 확보가 됐나요, 이거 이렇게 신규사업 많이 하신다고?
저 원장님이 오래 계셔 가지고 척척박사가 되셨는데 어쨌든 다시 오신 분들이 계시니까 교육에 차질 없도록, 하여튼 거기서는 그것 방법밖에 없는 거니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만족을 하게끔 교육시간 낭비가 되지 않았다 하는 그런 말이 나와야 되고, “아, 역시 교육을 잘 받았구나.” 하는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돼야 되고요. 그리고 오늘 사실 그래요. 제가 자치연수원은 크게 뭐 문제되는 것도 없고 그동안에 또 열심히 하셨고 그래서 우리 위원들도 크게 질의하실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몇 개만 더 할게요. 우선 영농교육 있잖아요. 그게 시·군 돌려가면서 영농교육을 하는데 여기서 주로 하는 교육하고 좀 같이 맞물려 있지 않은가요?
그래서 왜 지난해에 다문화가정을 불러서 교육시키는 걸 지양해 달라 이렇게 했는데 그분들 영농기술을 가르쳐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분들 어떤 방법으로 하죠? 그래서 지난번에 주문한 게 다문화가정은 아시지만 사회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그분들이 브로커를 통해 가지고 1,500만 원, 2,000만 원씩 들여 가지고 한국에 오면 결혼만 해서 살지도 않고 하면 자기들이 얼마든지 돈을 벌 수도 있다 해 가지고서 그런 꼬임에 넘어가 가지고 들어와서 가정파괴범이 되는 수가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집합교육을 시키지 말고 되도록이면 현지에 나가서 영농교육도 좀 시켜 달라 이렇게 주문을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게 지금 이행이 되는지 여쭤보고 싶은데, 원장님이 잘 모르시는 것 같다, 그거는.
예, 한번 좀… 팀장님이 다시 오지 않았나요? 다시 오지 않았어요? 앉아서 하세요, 예.
올해는 몇 명이나… 작년에는 몇 명 했고 올해는 몇 명이나 할 계획이에요? 그래서 왜 그 예산이 필요하다 그래 가지고 그냥 갈 수는 없어서 다문화가정 갔을 때에 뭐라도, 예를 들면 빵이라도 가져가야 되겠다 그때 당시에 그렇게 됐던 것 같아요, 예산에.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시행을 하고 있나요?
하여튼 노력해 주시는 것도 좋고 열심히 지도를 하셔서 가정이 파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귀농하시는 분들 있지요, 원장님?
그분들 사실 기술 없이 어딘가 보니까 충북이 최고로 많이 귀농을 하시는… 지사님이 참 말씀을 하셨는데, 귀농이 충북이 최고로 많대요. 그런데 그런 분들 보니까 15쪽에 보니까 신규사업으로다가 교육을 하신다 그랬는데, 요거는 귀농하시는 분들이 대개 정말 기술이 없는 분들이란 말이에요, 처음 오셔 가지고. 물론 이분들은 농사 짓기 위해서 오는 것보다도 공기 좋고 또 연세도 어느 정도 들고 그래서 아마 귀농을 택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언론보도로 가끔 봐도.
그런데 이분들의 교육은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가? 이거를 집합교육을 하실 건가, 그렇지 않으면 현지에 나가서 하실 건가… 그래서 여기 교육프로그램에 40명 귀농·귀촌, 거기에서 교육을 시킨다고 했으니까 어쨌든 이분들 농기계도 다뤄야 되니까 그런 것도 교육을 시켜야 되고, 프로그램을 잘 짜셔 가지고 어쨌든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잘 부탁드립니다. 정지숙입니다.
그동안, 1년 동안 우리 원장님을 중심으로 문화재 발굴하시고 또 연구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신 것 같은데 하여튼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지난번에 우리 거기 단양 갔을 때 발굴 지금 다 끝났나요, 거기? 그리고 지난해에는 청소년들한테 민속 예절교육 관련 이런 교육도 있고 프로그램도 있고 현장도 확인해 보고 체험도 하는 그런 계획이 있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그런 계획이 없나요?
지금 문화재 사무실에 체험하는 주부나 또 공개해서 보게 하고 그러는 거는, 그런 프로그램은 없어요? 지금 충북의 발굴현장이 여기 아까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지금 제일 중요하게 발굴해야 되는 장소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문화재 발굴하다 보면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걸 단기간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보면. 기간을 좀 많이 잡아 가지고, 도로에 거기서 발굴하시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면 도로 계획상 문제가 좀 발생하고 그럴 텐데 이렇게 속성을 들이는 건 없고, 보면 이렇게 붓으로다가 그렇게 아주 소중하게 다루는 그런 걸 좀 보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 좀 빨리 진행해 달라고 주민들의 그런 민원이 오고 그러잖아요. 그럴 때 대처하고 그런 능력이 조금 있는 건가요? 부족한 것 같아요, 보면.
제가 어떤 때 보면 좀 답답할 때가 있더라고요. 예, 그래서 발굴하시는 분들은 물론 기간이 길면 아마 혜택이 많이 갈 거예요. 한 달에 주는 인건비가 있는데, 그래서 그게 예를 들어 발굴할 때 인건비가 좀 부족하고 그러지 않나요?
하루에 얼마씩 주는 거예요? 그게 제가 제일 궁금하더라고. 그분들 할 때 보면 고생도 물론 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냥 왔다갔다하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그분들 인건비는, 물론 자체 도예산은 요구하시는 게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 말씀드리는 건 뭐한데, 어쨌든 그분들 인건비가 얼마씩 돼요?
그래서 손익계산서 손익을 따져볼 때 손해날 때가 많을 것 같아요. 많은 인원을 투입하고 했을 때 보면은 저분들 어떻게 감당이 되나, 많이 문화재가 있다고 그래서 파보면 별로, 조그마한 것 나올 때도 있잖아요, 그죠? 그럴 때 손해나는 건 뭘로 충당을 하는 거예요?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감사 때 지적을, 지적이라는 것보다도 제가 사실 요구사항이었어요 우리 위원들 있잖아요. 그 문화재 무슨 위원이죠?
여기 위원 보면은… 이사, 그분들 사실 어느 정도 시간을 길게 회의를 하시는지 모르지만 이분들 30만 원 주시기로 했잖아, 그죠? 그래서 제가 여기 도청에도, 저 같은 경우는 우리 위원들은요 하루종일 해도 십 원도 못 받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맞추라는 건 아니고 그래도 어느 정도 우리 도하고 이분들 전부 교수님들 보수들 많이 타시는 분들인데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대개 회의라는 게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거 올해 어떻게 하시기로 했어요? 제가 지적은 했는데 하여튼 좀 내려서, 사실 30만 원 많아요. 많이 할 때는 몇 시간 하실지 모르지만 길게 하실 때 어느 정도 되셔요?
제가 먼저 주문한 게 우리 사무처장님이신가요? 그래도 경험도 많고 그러신데 그런 분들 위촉하셔 가지고, 한 2∼3년 계시면 전문가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도… 그래도 이게 문화재단에서 크게 제 생각에는 그런 것 같아요.
배려를 하셔서 그래도 수당을 그렇게 지급한다 생각을 하는데 예를 들면 우리 여성단체 이사님들은요 돈을 내고 이사를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를 감안했을 때 보면은 이거 구태여 타 시도하고 비교해 가지고 그렇게 하면 충북이 적다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저희들이 공직생활 해서 짠 편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어쨌든 형평에 맞게 그래도 여기 보면은 우리 환경국장님 가셔 가지고 얼마나 많은 걸 제시하시는지 모르지만 이분도 드리는 것 아니에요, 그죠?
공무원은 안 드려요? 그러면 그것도 형평에 어긋나죠. 그분들도 같이 또 일을 하는데… 그것도 법적으로 안 주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교수님들은 그렇게 우리보다 배 이상 보수를 받고 하시는데 그분들은 그게 뭐가 어디서 잘못된 것 같아요, 그렇죠? 중앙에 한 번 건의라도 하셔 가지고… 다만 다 같이 드려야지, 그래 우리 지사님도 안 드리는 거고? 그래서 이분들이 그러시겠네.
정지숙 위원이란 사람 알지도 못하고 굉장히 짜다 이렇게 얘기가 될 것 같은데, 그런 얘기 좀 하셨겠네, 그럼. 그러면 제가 지적한 대로 안 되고 그냥 그대로 30만 원 그냥 그대로 하실 건가요? 그리고 여기 직원 보면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우리 정식 직원보다도 그냥 일하시는 기술직, 기능직인가요? 그분들이 학벌도 더 훌륭하시고 그래서 예를 들면 정년이 되시고 그만두실 그런 기회가 되면은 그런 분들을 활용하셔서 같은 일을 하시면서 보수도 적고 그렇게 하니까 그런 것도 한번 연구 좀 하셔 달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지금 현재 정원은 30명인데 현원이 지금 21명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 아까 보고하실 때 보니까 삼십몇 명이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직원현황에 보면은? 예, 하여튼 수고하셨고요. 어쨌든 문화예술과에 거기 보고 받으면서 한 분이 워낙 보수가 너무 적어 가지고 세상을 달리한 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 일이 혹시 또 일어날 수도 있단 말이에요. 왜냐면 같은 일을 하는데 보수가 상당히 낮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염려가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어쨌든 잘 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실 우리 위원들이 문화재연구원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그리고 전문성도 없고 그래서 사실 궁금한 것도 많은데 이걸 물어봐야 되나 어떻게 되나 그런 것 염려도 되고 그래서 조심스러워서 잘 여쭤보지를 못하는데, 어쨌든 직원이야 우리 원장님께서 열심히 하시니까 좀 더 열심히 하시도록 부탁을 드리고, 한 가지는 세종시가 정착이 되는데 그때 당시 내용은 잘 모르시겠지만 거기서 많이 발굴된다고 그랬는데 거기는 지금 현재 세종시가 충청도잖아요, 그죠? 그래서 충북으로 오느냐 충남으로 가느냐 이런 게 언론에서도 많이 보도가 되거든요.
이래서 문화방송 같은 데서는 어제도 방송 보니까 “세종문화방송입니다” 이러더라고요, 세종문화방송이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아, 이게 이렇게 많이 변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세종시하고는 관계가 어떻게 돼요? 거기도 문화재단연구팀이 따로 있나요?
그래서 방송국에 계신 분이 얘기를 하더라고 빨리 먼저 점령해야지만, 문화방송마냥 세종문화방송 이렇게 하니까 제가 깜짝 놀랐어요. 그러니까 여기 문화재단도 다른 단체가 들어와서 침투하는 것보다 우리가 먼저 가서 뭐든지 사업도 딸 수 있으면 따고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예, 정지숙입니다.
그동안 사실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너무 고생들 많았어요. 그래서 칭찬 좀 해 드리고 싶고요. 제가 얼마 전에 청주시 복덕방에 갔었는데요, 거기 청원군민이 한 분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자기들이 사용 면적의 인원과 청주시 인원하고 따졌을 때 자기들이 인구가 더 많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큰소리를 치면서 청원군이 뭐든지 지금 손해다, 여러 면으로 봤을 때… 예를 들면 인사를 했을 때도 예를 들어 면 직원을 데려다가 청주시청에 갖다 놓을 그럴 일도 없고, 하다 보면 결국 진짜 그야말로 변두리에서 그냥 역할만 하는 거 아니냐 해 가지고 그 분이 굉장히 흥분해 가지고 얘기를 해서, 제가 거기서 다른 분들이 다 막아 가지고 얘기를 못 했는데, 끝까지 제가 못 들어봤는데, 지금 현재 청원군민들은 굉장히 불평을 하고 있는 게 사실이에요. 그동안 혜택을 많이 농촌이라고 혜택 보던 학자금이라든가 이런 건 다 그대로 시행한다 그러지만, 그분들이 아직 믿지를 못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게 홍보가 굉장히 필요할 것 같고, 여기 지금 현재 11쪽에 보면 대통합을 위해서 축제를 하신다고 했는데, 1주년 기념. 그런데 청원군민하고 병행을 하겠지만 청원군민은 거의 다 고령이란 말이에요. 고령인데 예를 들어 당신네들 여기서 비엔날레 행사를 하니까 와서 좀 즐기고 이렇게 하라 하면 오시기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하고 그분들이 그동안 살아온 그런 경험하고 많이 다를 텐데, 그런 것까지 생각을 해 가지고 1주년 기념행사를 축제를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가. 이걸 이용해서 병행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그것 좀 한번 답변 좀… 그냥 1회성 행사가 되면 안 된단 말이에요. 그것 좀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지사님 요새 역점 이슈가 첫 번째가 5관왕 쾌거를 이루셨다는데 청주·청원통합이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역할이 중요하고. 이게 보통 우리 직원들이 고생을 하지 않으면 이것 방대한 일을 처리하기가 힘드실 것 같고, 저는 통합은 잘 모르지만 괴산하고 증평이 갈라졌을 때에 공무원들 수가 늘고 그 기관이 늘고 또 매사가 예를 들면 단체도 늘고 해 가지고 굉장히 기쁨을, 그분들이 만족하는 걸 봤는데 아까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이제 모든 게 하나로 되잖아요, 무슨 단체가 됐든. 그렇게 되면 배려를 청원군으로다 많이 배려를 해 주겠다, 예를 들면 의회가 구성되면 의장을 청원군 사람한테 내주겠다 이렇게까지 해서 통합을 이루었는데, 과연 그게 이루어지는데 청주시에서 솔직히 위에서만 지금 움직이고 있지 밑바닥까지는 지금 이게 침투가 제가 보기에는 잘 안 된 것 같고 그렇게 불평의 소리만 지금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생각의 차이가 굉장히 심할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걸 과연 통합이 돼서 모든 것을 청원군한테 양보한다고 했지만 이게 과연 될까 저는 걱정이 돼요. 그래서 예를 들면 소방서도 예를 들면 합쳐지면 하나가 되고 뭣도 하나가 되고 전부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그게 과연 이렇게 이루어질까 염려가 되는데, 어쨌든 굉장히 중책인데 그런 것까지 다 하여튼 생각해서 추진을 하시겠지만 과연 염려를 안 해도 될까 지금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공직생활을 오래 했습니다마는 제가 청주시 있다가 음성으로 갔잖아요. 그런데 완전히 분야가 틀려요, 일 자체가.
그래서 청원군에서 예를 들면 저 가덕면에서 여기 무슨 동으로 왔을 때 그 사업하고는 틀리거든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그렇게 생각해요. 공무원들 수준을 좀 청주시나 청원군이나 같게 만들어줘야 되기 때문에 교육을 많이 받게끔 해야 될 거예요.
행정 자체가 틀려요. 그래서 어려움을 물론 저는 시에 있다가 군에 가니까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는데, 청원군 먼 면에서 동으로다가 이동이 됐을 때에 업무가 틀리고, 그리고 사람들이 벌써 수준이라고 그러면 미안하지만 생활하는 방식이 틀리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래요.
올해 교육프로그램에 많이 넣어 가지고 어차피 통합되기 전에, 내년도 되니까 통합되기 전에 공무원들 수준을 우리 청주시 공무원들도 청원군에 와서 근무하면 거기에 맞게 근무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대개 보면 그게 어렵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실 저하고 바꾼 사람 누구인지 알겠지만 그분 여기 와서 얼마 못하다가 수전증이 와 가지고 돌아가셨어요.
그게 그렇게 적응이 어려운 거예요, 여기가. 저는 여기서 큰 물에서 놀다가 시골에 가니까 그렇게 큰 무리가 없었는데 그분은 시골에서 계속 근무하다가 도시로 딱 나오니까 이게 업무가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다가 그분 결국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뭐 수명이 짧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렇게 돌아가셨는데 그래서 사전에 교육이 참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공무원들 우리 시공무원들 청원군 공무원들 같이, 그것도 화합의 일환이니까 이렇게 해서 교육을 같이 받고 그분 눈높이에 맞춰… 서로 눈높이가 맞아야 되니까 그래서 그걸 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런 것까지는 지금 생각을 안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여기 교육프로그램 보니까 그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아니요 그런데 저는 인사를 면에 계신 분을 동으로다 보내지 말라 소리가 아니라 그분들도 빨리 발탁을 시켜야지만 좋아하실 거란 말이에요. 아, 그래도 내가 청원군에 있었는데 청주시 이렇게 대도시로 왔다 그런 자부심도 갖고 그럴 거니까, 교육을 같이 예를 들면 한꺼번에 는 할 수가 없으니까 해서 같이 그러니까 제가 제 얘기를 해서 미안하지만 제가 도에 있다가 시에 내려간 경우가 있었잖아요. 완전히 틀려요, 업무가 완전히 틀려서 이게 적응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아무래도 면에 계셨던 분은 청주시에 오면은 좀 일하시기가 힘들 것 같으니까 사전에 교육을 해서 우리 자치연수원도 있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짜서 한꺼번에는 다 못하니까 내년 7월 1일까지 이렇게 해서 서로 교환을 하더라도 일에 무리 없이, 물론 공직생활 똑같이 했다고 그러지만 절대 그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방법도 연구하셔 가지고 프로그램에 넣어서 교육시키는 방법 한번 연구 좀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청원군 공무원들이 일을 못한다는 게 아니라 일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거기는 농사행정에다가 여기 도시에 오면 도시행정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분야가 틀려서 그분들이 잘 어려움을 느끼고 그게 그렇게 쉽게 이해가 가는 게 아니잖아요, 공직생활해 보시지만. 그래서 사전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서 그런 프로그램을 해서 교육을 사전에 이렇게 시켜서 서로 가깝게 일을 하면, 저는 하여튼 거의 뭉쳐 가지고 반반 해서 청주시 반 이렇게 반반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왕이면 통합이 됐으니까 청주시 있다고 그래서 계속 시청에만 있지 말고 청원군 사람을 많이 불러들여서 이렇게, 그러니까 교육을 사전에 시켜야 된다 이거죠.
정지숙입니다. 저는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게 우리 용역주는 청소용역 그거에 제가 관심이 많은데요. 제가 계산을 해 봤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사실 서민층이죠. 그리고 제일 말단에서 일하시고 대우도 제대로 못 받고 그야말로 설움받아 가면서 일하시는 분들인데 지금 자료 제가 받은 것 보니까 작년도보다, 과장님 답변하셔도 돼, 작년보다 5만 원을 덜 줘야 된다 이렇게 하시는데 자료를 보니까, 제가 계산을 해 보니까 그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는 우리가 조금만 우리 공무원들 관계 공무원이 관심을 조금 가지시면은 동결까지는 좋아요, 제가.
그런데 주던 거를 5만 원을 삭감해서 준다고 그러면은 이게 말도 안 되고, 물론 그 과정에서 지난해에 많이 그분들 상승해서 줬어요. 그것도 저희가 점검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 팀장님이 같이 걱정을 해서 그분들 처우가 많이 개선이 됐는데, 이번에 또 그 자료를 받아 보니까 또 5만 원이 준다고 하는데 이거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얘기예요. 그래서 제가 이 자료를 받아서 지금 계산을 해 보니까 1인당 총액이 하나만 여쭤볼게요.
이분들 상여금은 얼마나 열두 번 주는 건가요, 네 번 주는 건가요? 아니, 저 있을 때는 600% 주다가 그다음에 800% 주다가 지금은 1,200%라며 어떻게 되는 거야, 예? 그런데 여기 받아 보니까 상여금이라고 되어 있어서 250%를 줬다?
그런데 이거 한번 좀 사실 그래요, 저는. 저변층에서 참 진짜 고생이에요. 이게 사람대접 제대로 받습니까, 청소인부들?
진짜 그분들 불쌍한 사람 중의 하나인데 그래도 나름대로 그분들은 도청에 다닌다고 나가면 으스대시더라고. 그런데 이렇게 상여금까지 포함해서 주시는데 이 계산을 해 보니까 1인 반장까지 다 포함해서 180만 원이에요, 전체가. 1인 월 180만 원을 주면 되는데 이게 5만 원이 준다는 이유가 난 도대체… 계산 한 번 해 보셨어요, 우리 과장님?
우리 팀장님 오셨나요? 그러면요 우리 그렇게 했을 줄 알았으면 예산을 깎았죠, 그 기준으로 준다고 그러면은. 그래도… 우리 정부 노임단가로다 준다고 하는 규정에 의해서 주면은 이게 그러면 낙찰가격을 줄여야죠, 예산을 깎아야죠.
그래서 작년도에 제가 예산 심사하는 과정에서 내년도 예산이 얼마나 이분들한테 인건비가 올라갑니까? 했더니 8.6%인가 몇 프로 올라간다고 그랬는데 계산해 보니까 8.8%가 돼요. 이래서 아 맞구나 했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건지, 그러면 이분들의 이윤이 굉장히 많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뭐 여기서 논할 게 아니라 과장님이나 저나 우리 직원들이 내가 봉급 받는 거다 생각을 해 가지고 예산은 어차피 지금 4억 9,000을 저희가 낙찰가격이 됐네요. 그렇게 됐으니까 계산을 잘하셔 가지고 우리가 업자 많이 남겨드릴 필요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정부단가가 만일에 그렇더라도 이왕 예산이 1년 동안 섰으니까 내년 동안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올해는 이 기준대로 자기들이 준다는 거예요.
준다는 대로 제가 계산해 보니까 제가 더 달라 줘라 이것도 아닌데 제가 계산해 보니까 180만 원이에요, 1인당. 그런데 물론 여기서 여러 가지 갑근세, 주민세 이런 거 다 빼면 여기는 총 합계가 159만 원이에요, 그걸 제하지 않은 금액 외에. 그러니까 한 0.8% 정도가 올라가는 게 사실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작년도 보고하실 때 하고 맞았어요. 맞아 돌아갔는데, 이걸 계산을 잘 하셔 가지고, 우리가 업자한테 돈 넘겨 줄 필요는 없잖아요. 그러면 반환을 그냥 받으셔야지.
인건비는 이렇게 준다고 해 놓고 인건비로 안 주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한번 과장님이, 사실 기분 나쁠 건 없어요.
우리 더 좋은 일 하자고 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그 분들의 사기를 좀 돋우는 의미에서도 그렇고, 그냥 동결은 이해가 가요. 그런데 여기서 더 깎아지면 안 되고, 자기들 계산해 온 거 그대로 제가 계산을 해 본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잘 좀 해 주시고요, 그것 좀 부탁드리고… 한 번 말씀 좀, 그거 부탁드리는데 하실 수 있죠? 그런데 계산해 온 거, 인건비 계산해 온 거에서 제가 계산해 봤다니까. 그래 계산을 해 보니까 180만 원, 남자 반장 그 사람들은 조금 더 주는데, 그거 하여튼 다 플러스해 가지고 그분들까지 해서 18명에 대해서 해 보니까 180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계산을 잘 하셔 가지고… 아이 깎이지는 말아야지, 예산은. 어쨌든 주던 거를… 그러면 뭐, 제가 여기서 인건비를 계산해 봤다니까. 여기서 인건비가 나와 있어요.
인건비가 얼마냐 하면 전체가 3억 8,800이래, 인건비 계산한 게. 이거 18명으로 나누니까 이렇게 180만 원이 된다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그러면 이거 거짓말이라는 얘기지.
그러니까 여기에 의해서 자기들이 해 온 거잖아요, 이거 과장님이 한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청소하시는 분하고 이제, 거기도 또 높여드려야지 사모님들하고 얘기를 하니까, 하여튼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그냥 막 담당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와 가지고 윽박질러 가지고 말을 못해요. 제가 전화를 하니까 굉장히 두려워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지 말라, 절대 그런 관계도 아니고, 이게 계산을 내가 철저하게 해 줘야지 여러분들한테 혜택도 갈 수도 있고 또 잘못하면 진짜 삭감이 될 수도 있는 거니까 정확하게 해야 된다 해 가지고 제가 했던 거예요. 그런데 과장님도 이거 계산해 보지도 않고 줘라 마라 이건 우리는 할 수 없는데, 자기들이 계산해 온 거에 대해서 잘못된 거는 반환을 받아야죠, 그럼. 그렇게 되니까, 그리고 예산서 보시면 알지만 청남대나 우리 과학대학 보면요 굉장히 적어요.
우리는 지금 5억 6,000을 했죠? 거기는 어림도 없어요, 금액이. 그러니까 저들이 말을 못하는 거예요, 자기들 당초에 예산을 그렇게 확보를 했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는 처음서부터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작년도에 과장님 아시지만 100만 원 정도도 안 됐어요. 그런데 한 40만 원 올라갔잖아요.
그거 계산을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을 이렇게 확보해 놓고 그 사람들 이득을 많이 남겨줄 필요는 없다 이거지. 그러니까 예산서대로, 그분들이 해 온 대로 우리는 주자 이거죠.
그러면 당초에 용역비를 많이 삭감을 했어야지. 그래서 제가 그때 말씀드렸잖아. “이거 삭감합니다, 이대로 안 되면.” 그랬더니 “충분히 내년도에는 8% 이상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해 가지고서 그냥 통과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과장님이나 저나 신경 쓰셔서 그분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요, 우리 직장분위기 활성화를 위해서 콘도 이번에 좀 늘렸나요? 먼저 보니까 좀 늘린다는 것 같은데.
어떻게 됐어요? 그래서 그게 우리가 한번 혜택을 보려면 하늘의 별 따는 것같이 어렵다 그러는데 올해는 조금 완화가 됐습니까? 어떻게… 새로운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올해도 굉장히 경쟁률이 셀 것 같네요. 그래서 비수기에 저도 한번 혜택을 봤는데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직원들 직장분위기 조성을 결속화해서 강화시킨다고 했는데, 그게 사실은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서 저희 의원들도 한번쯤 이용할 수 있도록, 너무 경쟁이 세니까 아예 주문도 하지 말라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의원들도 할 수 있게끔 조금 더 확대를 해서 활성화해서 직원들한테 좀 혜택이 가도록 이렇게 좀 부탁을 드립니다. 그래서 대책이 무엇인가 해서 진작에 이럴 때 이런 대책을 세우면 될 것 같다 해서 더 짓는다든지, 세를 더 얻는다든지 늘려서, 최소한 맨날 충북은 뒷걸음만 치고 있는데 요새 우리 지사님께서 5관왕 해서 큰 업적을 올리셨잖아요.
여기에 맞춰서 직원들의 사기 진작도 맞춰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것 좀 한번 연구 좀 해 보세요.
그러면 콘도 이용할 때 예를 들면 신청서를 받는 거예요? 받아가지고서 어떻게 추첨하는 거예요? 저도 여러 가지 질의할 게 많지만 매번 받는 보고라 좀 생략을 하고요, 먼저 우리 취득세 감면에 대해서 하기 전에 지난번에 세금 많이 거둬들였잖아요.
얼마, 60억인가? 그때 얼마였었죠? 135억 원.
그리고 말에 가서 또 찾아낸 거 있잖아요. 그건 어떻게 됐어요? 예, 그래서 국장님 제가 부탁드리려는 것은 우리가 잘한 사람은 상을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세무직이 참 고생하시는데 이럴 때 상만 줄 게 아니라 승진, 아주 대폭 승진하는 데에 힘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135억이면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그거 찾아내기가… 직원이 머리를 써서 그렇게 했는데, 좀 부탁을 드리고요.
아셨죠? 예, 큰 상은 승진이 최고예요. 다른 거 뭐 상, 시계 이런 거 받는 건 다 별로고요… 그리고 취득세가 이렇게 감면이 돼 가지고 우리 596억 원이 예상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거를 보충하면 연말에나 다시 우리한테 오잖아요, 그 돈이 감면을 해 주고 나면. 다시 정부에서 받는 게. 예, 그래서 사실 지방재정이 좀 어려운데, 이렇게 또 취득세가 감면되고 부자세가 감면되고 이러는 바람에 사실 여러 모로다가 지방자치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대응을 잘 하셔 가지고 열심히 또 세금을 머리를 써서 받아들이는 데에 또 이런 면이 있으니까 어려움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담당 직원께서 열심히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제안 좀 해 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어요. 우리 북부출장소나 남부출장소에 하루에 드나드는 사람이라 그러나, 몇 명이나 되나요?
그러면 100건 정도면 30일로 나누면 33명 정도, 30명 정도가 하루에 드나드는 것 같은데 제가 제안하고 싶은 거는, 우리 자치센터에 각종 할 수 있는 거, 재능을 할 수 있는 게 있잖아요. 예를 들면 서예교실이라든가 노래교실이라든지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출장소도 그런 거를 한번쯤 운영을 하셔 가지고 출장소가 홍보도 되고, 많은 여성들이 그쪽 북부·남부 오셔서 일하시는 것도 보고 이렇게 해서 홍보도 되고, 또 그분들의 여러 가지 재능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그래서 저는 그거를 한번 건의드리고 싶은데, 어떠세요.
그래서 지금 옥천에 사무실이 있으니까 영동이나 보은은 잘 모르실 거예요, 그렇잖아요? 거기서 우리가 도정업무를 하고 있는 걸 잘 모르실 것 같으니까 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옥천군, 보은군, 매번, 매일 하기는 어려우니까 이번 주는 옥천, 그다음에 보은 이렇게 해 가지고 한번 그런 것도 구상하셔서 해서 단합된 모습도 보여주고 1년에 행사도 한번 해 보시고 그런 게 좋을 것 같아서 제안드립니다. 예, 하여튼 좀 부탁을 드리고요, 대부분 다 청주에서 출퇴근하시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