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손문규 위원입니다. 이건 장애인 복지증진하고 관계가 되겠습니다. 우리 업무보고에서는 없는데 그래도 제가 조금 장애인을 위해 가지고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질의드리려고 합니다.
뭐냐 하면 지금 우리가 시·군에 장애인복지관이 있잖아요. 장애인복지관이 있는데 이동시설 때문에 내가 우리 담당과장님하고는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왜냐하면 그 장애인들을 이동시키다 보면은 버스가 필요하잖아요. 그러면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마는 재정이 많으면 좋은 걸 해 주면은 장애인들한테 더 이렇게 만족감을 주는 그런 시설을 주는데 우리가 재정이 부족하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이렇게 해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냐 하면 지금 우리 복지관이 있는 충청북도 전체에서 영동군하고 증평군이죠 그 두 군데만 대형리프트 버스가 없어요. 없는데 한번쯤 이렇게 건의사항이 들어왔는가 모르겠습니다. 저한테는 들어왔는데 참 장애인이 도시 지역은 괜찮습니다.
거리가 일정한 그 시 안이기 때문에 그러나 영동이나 보은 이런 쪽에 보시면 한 60% 가까운 장애인들이 시골에 면소재지 밖에 있어가지고 한바퀴 돌면 시간도 많이 걸리잖아요. 그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또 차량도 좁고 그 휠체어도 타고 내리는데 많은 불편함이 장애인들 복지관까지 왔다갔다 하는데 그 사람들이 불편을 많이 느끼고 또 어디 한번 장애인들을 데리고 한번 시외 밖에 먼 데 이렇게 한 번씩 다녀와도 그 사람들을 위하는 게 아니라 되레 피로감을 준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 얘기는.
그래서 대형 버스를 요구하는데 우리 사업계획서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회 추경이라도 그쪽으로 한번 이왕 연차적으로 할 거 같으면 두 군데만 없으니까 뭐 사유가 있겠죠. 어떻게 됐든 간에 그러나 그쪽에서 대형버스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청이 있는데 장애인들 복지증진을 위해 가지고 국장님 그렇게 한번 또 살펴봐 주세요.
손문규 위원입니다. 12쪽이 되겠습니다. 지역특화 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취업지원 여기에 보면은 맨 끝에 신생·이색 직종 발굴로 취업지원 내실화 해 가지고 신규사업으로 하는 거로 돼 있는데요, 미래의 직업찾기 박람회 개최 했거든요.
그 박람회 개최를 어떻게 하고 또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거 설명해 주시고요. 두 번째로는 15쪽의 결혼이민자 코디네이터 시범사업 이것도 신규사업인데 그 두 가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미래의 직업찾기 박람회 개최가 우리가 500명 정도 했는데 그러면 365일 운영하는 거 아닙니까, 그 센터에서? 예, 지금 제가 물은 것이 왜 물었냐 하면은 미래의 직업을 찾기 위해서 20대, 30대 여성들에게 직업체험이나 그다음에 취업정보 이런 것을 해 주는데 그게 하루 만에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일정한 날짜를 봐서 묻는 거예요.
이것이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그 센터가 주관하면은 운영해야 되는 거지 이거 박람회 하루 해 가지고 이거 뭐 어떻게 우리가 미래의 직업 정보를 얼마나 주고 또 얼마나 그분들이 와서 하루에 보고 가겠습니까? 거기에서 조금 더 보완을 해 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손문규 위원입니다. 맨 마지막 시간인데 간단하게 병원 전체 경영을 걱정하면서 또 병원이 금년 사업계획 한 대로 잘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병원 신축으로 이전한 새로운 환경 속에서 최신의 장비로 새로운 환경 속에서 병원을 운영하게 되고 있습니다.
이제 다른 병원에 비하여도 외형적으로는 어느 정도 갖추어지고 또 모든 것이 만족은 못하지만 그래도 북부권에서 가장 큰 우리 종합병원으로서 우뚝 설 수 있는 그런 환경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원장님을 위시한 전체 의료진과 281명의 전 직원이 친절과 사랑을 담은 마음을 환자들에게 전하고 맞이하고 진료하고 치료할 때 저는 우리 병원이 지금 업무보고 했듯이 힐링서비스가 되고 명품서비스가 되고 고품격서비스를 또 전하게 되는 것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공공의료기관이 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친절과 사랑이 없는 의료진과 우리 직원들이 환자들을 대할 때는 환자들이 병원을 멀리하게 합니다.
의료시설이 조금 못하더라도 의사선생님들 그 말 한마디가 얼마나 환자들은 특히 나이 많은 분들은 마음에 새겨 가지고 다시 찾게 되는지 저도 병원에 있는 분들한테 들어서 많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운영하는 친구도 있고 그래서 우리 충주의료원은 이제 새로운 모든 시설을 갖췄으니까 여기에는 정말 친절과 사랑만 전한다면 우리 충주의료원이 금년 2013년도 사업계획을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저는 꼭 이루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저는 여러분들의 병원 운영에 있는 힘을 다하여 우리 위원들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