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규철 의원 발언
황규철 위원입니다. 제가 연초에 우리 센터에서 하는 영농교육을 다 가봤는데 교육열이 대단하더라고요. 그전에 이렇게 동원을 해야 이렇게 왔는데 지금은 센터에서 식비가 70, 80명밖에 안 됐는데 실제도 막 120, 130명씩 와 갖고 상당히 식사 문제도 곤혹을 치르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들이 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거 시범사업이건 시책사업이건 보조사업에 대해서 홍보를 아주 잘하고 계시더라고요. 농민들한테 일일이 유인물로 홍보자료를 내서 잘하고 계시는 거 같아 갖고 아주 제가 기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제가 하나 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아마 우리 옥천 지역의 귀농인 같아요.
귀농인이 송고버섯이라고 송이하고 표고버섯을 같이 재배를 하고 있는데 아마 장관도 왔다 가고 우리 원장님도 왔다 가신 거 같은데 이게 소득사업이 된다고 생각이 되면은 추경사업이라도 시범사업으로 예산을 한번 세울 용의가 계신가요, 원장님? 그분이 귀농인인데 강원도에서 아마 이 송고버섯을 재배하다가 귀농하시면서 그분이 몇 분하고 같이 귀농을 하고서 거기에 관심있는 분들을 직접 교육을 시켰는데 이게 군도 손을 놓고 또 우리 도도 손을 놓으면 안 되니까 우리 기술원에서 한번 예의주시 하셔 갖고 그 사업이 소득사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생각하시면은 바로 좀 시범사업으로 우리 기술원이건 센터에서 좀 하셔 갖고 널리 좀 농가소득을 올리는데 우리가 좀 전파를 했으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과연 홍보를 잘하셔 갖고 상당히 기분이 좋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규철 위원입니다. 좀 전에 우리 윤성옥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은 우리 지역에서도 공모사업 아니면 어떻게 보면 예산이 서로 부족하기 때문에 상당히 사업하기가 어려운데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에도 1년에 1건씩 하더라도 역량을 집중해서 공모사업에 준비를 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게 꼭 필요한 거 같습니다.
이게 공모사업이 말이 그렇지 상당히 또 예산 확보하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죠? 준비를 잘해야 될 거 같고.
저는 질의를 제가 늘 관심 있는 우리 기업사랑농촌사랑운동본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 기업과 농촌이 함께하는 이런 사업인데 이 내용을 죽 보면 저도 늘 말씀드리듯이 우수기업인 Gold명함, 농민신문 보내기 또 도·농협·운동본부 합동워크숍, 유관기관장과 CEO와의 간담회 이렇게 봐서 실효성이 약간 의문되는 사업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농민신문 보내기도 이게 저희들도 사실은 농민신문이 많이 오는데 일일이 다 읽어보기가 어렵거든요.
이런 거보다도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금년도에는 전개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 제가 한번 건의를 드리는 거는 먼저 작은 거부터 시작을 해서 야, 우리 기업사랑농촌사랑운동본부에서 실제적인 도움되는 사업을 하는구나! 이거를 보여주는 원년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먼저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우리 옥천뿐만 아니라 충북에서 생산하는 농산물 중 선호하는 농산물이 뭔가를 먼저 파악을 하고 또 우리 농업인들이 충북도내 기업들이 생산하는 제품 중에서 아, 이거는 상당히 어떻게 보면 유명브랜드보다 성능이 훨씬 좋구나? 그래서 선호하는 제품들을 뭔가 해서 서로 연결을 시켜줬으면 그러면 근로자들도 어떻게 보면 싼값에 또 믿을만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또 농업인들도 도내에서 아주 우수한 중소기업인들이 만든 아주 우수한 제품을 또 싼값에 구입할 수 있으니까 서로 아, 이렇게 좋구나!
이런 거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아마 고민을 하셔 가지고 금년도에는 우리 행정사무감사 받을 때 좀 실적이 나와 있어 가지고 좋은 결과를 저희들한테 제출해서 칭찬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 해서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본부장님 어떻게 한번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실 부분이 좀 있으신가요? 본부장님 잘 알았고 저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업을 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게 저희들도 산업경제위원회에서 농정국 사업이라든가 기술원 사업이라든가 우리 통상국 사업을 다 보고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 기업과 이쪽 어떻게 보면 농촌과 우수제품, 우수농산물을 연결시켜주는 거 하나만 해도 우리 기업사랑농촌사랑운동본부는 어떻게 보면 할 일을 했다, 이런 사업은 사실은 제가 말씀드린 3개의 실·국에 없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것을 올해는 한번 좀 해 봤으면 어떤가 싶어서 제가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저희도 팀장님하고도 그런 얘기를 좀 나눴기 때문에 제가 제안드린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셔 갖고 사업 구상을 좀 하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