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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헌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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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7선거구의 임헌경 의원입니다. 1인지역대 있죠? 나홀로 지역대라고.

이게 계속 해묵은 얘기인데 이게 아직까지도 그러고 금년 업무보고에도 또 재배치해서 충원을 하겠다 이 정도 해 놨는데 이게 언제 정도 가야 제대로 운영이 될까요? 이게 초기에 사실 혼자 나가서 그때 또 사고도 많이 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1인지역대가 우리 충북에 몇 개 정도 되는지 그리고 이것이 계속 번복돼서 이게 해결이 제대로 안 되고 있는데 그 충원을 어떻게 재배치할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 좀 한번 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금년도에는 이 1인지역대가 완전히 해소가 되는 거네요. 그래서 최소 2인 1조가 돼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된다 이거죠? 그리고 또 1인구급대 폐지문제 이거는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입니까?

다행입니다. 이게 해묵은 얘기이기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고 가능성이 가장 큰 부분이 이거였어요. 용품 같은 것은 많이 업이 됐고 실질적으로 1인지역대 문제가 계속 이렇게 해 왔었는데 다행히 우리 본부에서 금년 내에는 이 부분을 완전히 해소한다고 하니까 아주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지난번에 우리 충북의 불산가스 누출 관련해서 과정 좀 조금 설명해 주시고요. 다행히 지난번 보건환경연구원인가요, 거기에서 누출이 없었다 결과치를 발표해서 다행이기도 하고 그랬는데, 또 지난번에 타워인가요, 영화 보면서 우리 소방관의 어떤 사명의식 같은 거에 정말 감동을 받았었는데 그걸 보면서도 그렇고 우리 충북 불산가스사고 이야기와도 관련해서 화학복의 필요성, 지난번에 올 금년도 예산에 일부 반영돼 있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더 보강할 것인가 그리고 중화제문제 중화제도 지금 소량 비치가 돼 있는데 이런 앞으로 향후 갈수록 화학사고가 많이 예상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대비를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지난번 불산가스사고와 관련해서 우리가 매뉴얼 작동은 어디까지 했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 화학대는 구성을 재편을 했나요, 동부서에 있던 거? 저기하시면 우리 과장님들이 말씀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화학복 문제도 그렇고요. 또 중화제 비치 이 부분까지 더. 예, 잘 알았고요.

아무튼 화학사고 예상이 많이 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 관련해서 특히 유해업소 취급업체하고 상당한 밀접한 관계를 가져서 향후 이런 사고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위원입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지금 박문희 위원님 질의와 관련해서 저도 작년에 제가 도정질문을 하느라고 2산단 지역을 견학을 여러 번 갔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는지 안 사는지도 모르겠고 개만 있는 집도 상당히 있고 또 웬만한 땅에는 다 나무를 식재를 해놔서, 물론 이제 실질적으로 거기서 오래 사시면서 또 추후에 이사를 왔다 하더라도 실제 어떤 경작을 위해서 하는 부분은 당연히 보상을 해 주고 재산권 피해가 절대 없도록 해야 되겠지만 보상을 노리거나 어떤 그 시점에 접목해서 이런 부분이 있다면 아주 단호하게 냉정히 선별을 할 필요가 있겠다. 이게 다 도비 또 우리 도민의 재산과 관련된 향후 분양가에 영향을 줄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엄밀히 냉철하게 좀 추진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금년도 경영목표를 봤더니 작년에 1,900억에서 당기순이익이 169억을 내서 아주 고무적이었습니다. 그런데 2013년에는 분양면적은 그렇게 ’12년하고 ’13년 42만㎡ 또 45만㎡ 이렇게 면적은 사이즈는 차이가 없는데 매출액이 급감을 합니다. 그리고 당기순이익도 급감을 하고요.

그래서 첫 번째 타 시도의 공사들의 평균 당기수익률이랄까요 그 부분이 어떤지, 그리고 우리가 지금 한 8% 정도 이익을 내주고 있는데 이것이 과연 합목적적이냐, 공사의 어떤 역할·기능을 감안했을 때 공공성과 어떤 수익성, 경영성 이런 것을 잘 좀 조화롭게 가줘야 되는데 그래서 이렇게 매출이 급감이 예상되는 사유와 당기순이익률을 이렇게 내는 것이 합목적적인지 우선 사장님께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 정도… 그러면 작년에는 오창 2산단 지역의 분양이 아주 호조를 띠어서 이렇게 실적을 냈는데 금년에 80억 약 8%대의 수익률을 낼 수가 있나요?

좋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충북개발공사 자본금이 미약해서 어떤 부채비율도 항상 걱정을 하고 있고요. 또 그래서 증자계획을 계속 얘기는 했었는데 이 부분을 좀 금년도에 구체적으로 증자계획이 있는지, 아니면 없다 하더라도 이번에 좀 숙고를 해서 어떤 자본금을 증자를 해서 도민공모주를 모집을 하든, 아니면 충청북도에 현물출자를 좀 더 협의를 논의를 하든 해서 사이즈를 좀 더,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서울 수원 위쪽에 동탄신도시인가요?

거기가 40만, 50만 계획도시로 아주 어마어마하게 밀어제끼고 있더라고요. 그게 거기 경기개발공사가 추진하고 있죠? 그런 것을 보면서 그런 부분에 특히 우리 오송 역세권 부분도 있고 또 향후 산업단지라든지 주택공급 이런 것을 감안을 해서 자본금 증자에 우리 ’13년도 업무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지 않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요 개발공사의 사회적 공헌도 부분인데 제가 재작년에도 사무감사 때 한번 말씀은 드렸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쿵푸선수단 실업팀을 창단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게 사실 어느 스포츠 종목 중에 딱 단일종목이에요. 격투기도 있을 수 있고 무에타이도 있을 수 있고 배드민턴 여러 가지 종목 중의 한 파트고요.

그래서 이런 공헌부분을 지금 ’10년도에 107억 ’11년도에 132억 ’12년도에 169억을 당기순이익을 냈다고 자랑 겸 하고 있는데 그에 비해서 어떤 공공성을 감안한 사회적 기여도는 상당히 낮은 걸로 이렇게 평가가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괴산의 절임배추를 다량 구매를 한다거나 고추, 괴산의 고추장 또 보은의 대추, 옥천의 곶감 영동 이런 부분의 농축수산물을 대대적으로 수매를 받아서 이런 부분을 저쪽 이농, 이촌하시는 분들한테 어떤 기부나 증여 또 내지는 군 단위 오지마을의 어떤 지원 또 독거노인 이런 쪽에도 좀 대대적으로 기부 공헌에 이바지할 길이 많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을 조금 당기순이익 냈다고 그래서 이것을 펑펑 쓰자는 개념은 아니고요. 이런 부분에 다시 2013년도에 눈을 좀 넓게 그리고 계층을 다변화해서 이렇게 농촌지역에 실질적 혜택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좋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요, 작년 사무감사 때 우리 공사 직원분들 인건비가 전국 12위 수준으로 아주 최하위였는데 그 부분이 금년에 좀 반영이 되고 있나요, 어떤가요? 직원분들이 아주 동기부여를 느끼고 만족을 합니까, 어떻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직원분들 힘내셔서 ’13년도에 사기진작하셔서 일에 아주 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청주 7선거구의 임헌경 위원입니다.

우선 ’13년도 업무보고 한 것처럼 아주 교통연수원이 ’13년 성과를 잘 이루기를 기대하고요. 복들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저희들이 현장견학을 갔을 때 보니까 식당이 아주 새롭게 꾸며졌고 바닥도 그렇고 청소상태도 상당히 잘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음식맛이 좀 어떤가요? 이게 사실 교육받느라고 수고들 많을 텐데, 점심 또 저녁시간에 기다려지는 게 식사인데 식사를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먹어야 될 텐데 그 가격하고 또 대금지불은 어떻게 하고 또 식사제공은 외주를 줘서 하는 것인지 또 맛은 어느 정도인지, 타 기관하고 비교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행입니다.

그러니까 식사를 거의 대부분 무료로 제공하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그럼 다행이고 언제 한번 가서 시식 기회를 주십시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