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이게 어쨌든 뭐 여러 가지 홍보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는데 성과는 기대만큼 되지를 않아 가지고 사실 가슴이 저도 아픈 사람 중의 하나인데, 무상급식 때문에. 예결위 때 어렵게 어렵게 해서 통과를 했는데 결국은 제가 봤을 때는 지사님이 완패하신 거로다가 저는 그렇게 인식을 하는데 사실 가슴 아파요. 그래서 홍보는 나름대로, 만나는 사람마다 저 나름대로 사실 5 대 5 반이 이래서 지사님이 이런 방법으로 하신 거다 해서 결국 도가 잘못된 게 아니다라고 홍보를 했지만 그게 제 생각에는 우리 도 직원들이 전부 혼연일체가 돼 가지고 만나는 사람마다 이렇게 홍보를 했으면 이렇게 충청북도가 특히 자모회가 데모하고 이런 데 앞장서는데 그분들이 앞장서지 않고 이해를 했을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사실 솔직히 전 지금까지도 속이 상합니다.
그래서 그건 어차피 타결했다고 하는 거지만 제가 봤을 때는 속상한 일로다가 그렇게 제가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고요. 지금 여기 보면 우리 홍보를 아니 우선 저기부터 여쭤볼게요.
우리 신문이 저희 사무실에 이상한 신문이 들어오거든요. 그 제목 우리 신문 들어오는 게 뭐죠? (「천지시대일보」하는 이 있음) 그 시대일보 그 기자는 안 들어오나요?
공보관님, 우리 그 기자는 안 들어와요? 그런데 앞으로 이제 또 기대지 않을까요? 제일 만만한 게 어쨌든 공무원이니까 또 기자가 오셔서 또 부탁하고 이러면 안 들어줄 수가 없는 건데, 우리 충청북도 지방지가 제일 많다고 그러는데 그게 사실이에요?
그것은 알았고요. 우리 도정홍보를 할 때 여러 가지 전광판을 이용하고 신문광고를 하고 그러는데 지금 현재 전광판은 작년하고 똑같이 되는 건가요? 시간도 그렇게 주고?
그러면 그 수준에서 하면 저희가 작년도에 전광판 한 것은 어디어디 대충은 아는데 혹시 변경되지는 않나요? 그것은 잘 알았고요. 그리고 아까 저기… 저는 궁금한 게 많은데요.
일단은 우리 홍보가 책자로 했던 거가 신문형식으로 돼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16만인가요? (「10만 부」하는 이 있음) 10만 부인가요? 10만 명한테 그게 전달이 잘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홍보물이 아주 홍수를 이루는 것 같잖아요. 지금 저희 집에도 며칠만 지나면 이렇게 쌓여 가지고 굉장히 힘든데 도정홍보는 우리 도민들이 그렇게 느끼지 않도록 하여튼 본인들한테 잘 배달이 되도록 2만 5,000부 아니라 10만 부를 거의 다 이렇게 예산을, 우편요금을 더 확보해서 개인한테로 가는 게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9쪽에 보면 두 번째 사업에 협력하고 소통, 공감을 이룬다고 언론하고 이렇게 했는데 제가 지금 보도내용을 보면 사실은 그렇지를 않은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청주공항도 신문마다 빼곡히 나고 이렇게 할 때 보면 소통이 잘 안 돼 가지고 이렇게 어렵게 되는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기자분들하고는 1주일에 한 번이고 간담회 같은 형식은 안 하시겠지만 어떤 식으로 대화를 하세요? 글쎄 그 일은 저희 관계되는 사람이나 우리 공무원들도 아마 지사님이 하는 걸로 그렇게 착각하고 계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게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아시지만 우리 본회의 때 22일 날도 모 의원이 거기에 대한 질타를 하려고 했었는데 내용은 잘 모르지만 우리 도민들이, 사실 이거 국가에서 한 거란 말이에요. 제가 알지만 활성화하신 다음에 이양을 한다 그랬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우리 도민들은 잘못 아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홍보가 굉장히 막중한 걸로 제가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전국 기자단인가 국장님들이 여기 오셔서 연수 한번 하시지요, 언론 초청 간담회, 중앙언론회? 예, 그래서 이번 뷰티박람회 그 기간을 택하셔 가지고 이왕이면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어느 언론사에서 자전거 타기 하는 데가 있지요, 어느 언론사가 주관하지요?
그래서 이게 공보관 소관이 아닐 수도 있지만 우리 전체 공무원들이 하루만이라도, 한 달에 하루만이라도 전체 홍보하는 효과로 뷰티박람회 이거를 꽂든지 해서 전 공무원이 한번 그렇게 좀 해 볼 수 없을까요? 그래서 자전거 한번 타는 거 그러면 우리 위원들도 자진해서 먼 데 계신 분은 어쩔 수 없지만 마지막 금요일 날 차 없는 날 해 가지고 어떤 때 보면 우리 주차장이 텅텅 빌 때가 있는데 그럴 때 한번 전체가 우리 공무원들 한번 우리 공보관님이 그래도 도청에 오래 계시고 직원들 다 이렇게 그래도 소통이 되고 하니까 그것 좀 가능할 것 같은데 어때요? 예, 그래서 뷰티박람회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이제 따뜻한 봄도 오고 그러니까 1주일에 한 번 하라는 거는 너무 힘든 일이고 한 달에 한 번이라도 해서 전체 공무원들이 ‘아, 그래도 도청 공무원들이 많이 달라졌다’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제가 어느 기관에 요새 신년이 돼서 인사를 갔었는데 그렇게 불친절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도청 공무원들은 많이 친절하다는 얘기를 듣거든요. 그래서 많이 달라졌다는 얘기를 듣는데 그런 것도 일종의 다 홍보란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한번 뷰티박람회를 기하고 우리 8월 달에 세계조정경기가 열리니까 그거를 이용해서 우리 한번 공무원들이 솔선하면 시·군도 아마 따라올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시도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기대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과거역사, 우리 충청북도가 처음 생길 때부터 해서 사진으로 해서 영상 한다는 거 그거 해 놨어요? 정지숙입니다. 저 공직생활할 때 중앙평가를 받아본 적이 있는데요.
한 달 이상 어떤 때는 두 달까지 야근을 해 가면서 서류심사에 신중을 기해 가지고 저도 최우수 1등을 해 본 경험이 있는데 여기도 무슨 기준이 있었을 거 같아요. 이렇게 1등을 하다가 금방 이렇게 하면 무슨 기준에서 문제가 되지 않았나 싶고 저도 여기에 관심이 있어서 얘기하는데 이 기준이 뭐예요? 어떻게 기준, 예를 들면 우리 감사관에도 중앙감사에서 감사를 받는 경우가 있어요?
이거 평가하느라고 감사를 받나요? 어쨌든 전 직원이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7쪽에 보면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이라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창의적으로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무원 분위기를 조성하자 이렇게 했는데 제가 보면 제가 근무할 때는요 감사과의 직원, 거의죠. 몇몇만 빼고 거의가 시·군에 가면 하여튼 “저 사람 참 힘들어” 할 정도로다가 그렇게 나타났다 하면 그냥 벌벌 떨 정도가 그전에는 됐던 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아이, 대충 그냥 하면 하고 이렇게 되는 거 같아요. 기분에 제가 생각하기에.
그전에 출근했을 때 출근부 도장이 그때는 있었어요. 그죠? 그런데 지금 그것도 없잖아요.
그래 자율적으로 하는 건데 어떻게 일하는 공직풍토를 이걸 어떻게 알아요? 이거 한번 설명 좀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직생활했을 때 얘기하는 거는 아니지만 출퇴근이 없었잖아요.
그렇죠? 출퇴근이 없었고 정말 누가 해라 해서 하는 게 아니라 지금은 여러 면으로다가 혜택도 있고 “너 이것 좀 나 좀 도와줘” 해 가지고 도와주는 직원도 없고 벌써 땡하면 집으로 가시고, 그다음에 먼저 제가 한번 점심 때 여러 부근의 주민들이 지적을 하시더라고요. 12시도 안 됐는데 좍 나와서 벌써 10분 전, 심지어는 20분 전에 그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 가지고 시정이 됐는데 요새 또 이제 그게 차차 살아나더라고요. 그래서 일하는 공직풍토가 자진해서 해야 되지 여기서 상 준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런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셔 가지고 이제 긴장도 하고 또 풀어도 드리고 일 좀 할 수 있는 분위기도 해 주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전에는 체력단련 해 가지고 각 과별로 그렇지 않으면 국별로 또 전체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참여를 하게끔 했는데 그전에는 제가 보니까 100% 정도 참여를 했었어요. 그런데 보니까 먼저 공무원들 체력단련인가 하여튼 체육대회를 한다고 해서 가보니까 뭐 3분의 1도 안 온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분위기 조성하는데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싶은데 올해는 어떤 특별한, 이렇게 상 주고 이런 거 말고 분위기 조성을 어떻게 하실 건가, 뭐 특별한 게 여기 죽 보니까 그냥 평상적으로 하시는 일을 전부 계획 세우고 나열한 거 같은데 특별하게 타 시도보다 우수하다 할 수 있는 시책이 안 나온 거 같아요. 한번 생각 좀 해 보시고 한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제가 먼저 우리 행정국 했을 때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처음에는 우리가 요금을 받기 전에 주차시설 했을 때 하기 전에는 많이 비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공무원들이 다 대는지 어떻게 대는지 갈 때 보면 다 통과, 통과하는 거 보면 그건 분명히 공무원 차예요.
그래서 지금 그것도 한번 다시 재검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물론 1년 소득이 물론 공무원들이 배치하면 거기 다 등록된 차량이기 때문에 요금을 안 받는단 말이에요. 보면 제가 한 다섯 번째 서 있는데도 그냥 다 통과하더라고요.
그러면 다 그냥 주차했다는 얘기인데 그것도 한번 다시 점검해 주셔야 될 거 같아요. 무리하지만 그래도 조금 이제 새정부가 들어서고 이제 우리가 앞서가고 이렇게 되려면 공무원들도 뭐가 좀 달라져야 되고 일하는 분위기도 그런 데서부터 질서가 지켜지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 같은데 그냥 다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리고 특히 저는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공무원들이 물론 가서 세 가지, 네 가지 일을 해야 되는데 보니까 땡하기 전에 가시고 막 이런 식으로 되는데 그런 것도 염두에 두셔 가지고 어차피 이제 남녀평등인데 특혜받고 이럴 시기는 지났단 말이에요. 똑같이 지금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5년, 10년도 안 가서 여성들이 국장까지 다 차지할 그런 시기가 도래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저희는 지금 의원이지만 솔직히 만물박사가 돼야 돼요.
저는 행정을 좀 했지만 다른 분들 행정을 안 하신 분들도 이걸 공부하느라고 무지 애를 쓰고 보면 매일 출근해 가지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렇게 자기 책임을 완성하기 위해서 하는데 물론 일찍 가서 가정일도 다 해야 되겠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는 지났고 그래도 예전같이 해 달라는 소리는 안 하지만 그래도 그걸 감사과에서 지적을 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도록 지도하고 해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는데 어떠세요? 그래서 과거에는 거의 감사과에서 많이 했거든요.
총무과에서는 총무과 일, 물론 공무원을 거기서 관리해야 되지만 그래서 감사과에서 예를 들어 서 있다든가 하면 더 어려워요. 옛날에는 정문에 서 있었어요. 그렇게 어렵게 해서 저희는 공직생활을 했는데 지금은 물론 그런 시대는 아니지만 자유롭게 해야 된다고 하지만 제가 면에 가고 군에 가보고 하면 정말 너무 힘들다고 그래요.
일을 놔두고도 그냥 퇴근을 하시니까 책임자만 힘들다 이런 문제가 나오거든요. 그랬을 때 감사과에서 그전에는 암행감사 해 가지고 가끔가다 시·군에도 가고 점심 때 가서 지적하고 그때 그랬잖아요, 지금은 그런 게 좀 있나요? 여기 서류에 보면 지금 몇 쪽인지 모르는데 연휴 때는 안 하고 또 감사하고 휴가 때 안 하고 이렇게 죽 나열했는데 그 중요할 때 그럴 때 사실은 하셔야 되는데 여기 몇 쪽인가요, 아까 보고하는데 보니까… 예?
그때 하는 거라고 나온 거예요? 그때는 ‘제외, 제외’ 이렇게 나왔는데요? 하여튼 공무원에게 이렇게 좀 너무 힘들게 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국가의 녹을 먹고 나름대로 책임을 다해야 되고 국민한테 봉사를 해야 되고 우리는 머슴이라고 하면서 일을 하지만 공무원들도 그렇게 돼야만 우리 국민들한테 신임을 얻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상을 보여줄 수 있고 이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조금 지나치지 않았나 모르겠는데 이해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하여튼 문화재단으로 오셔 가지고 너무 고생이 많으신데요. 물론 위원들도 열심히 지원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직 정착이라고 그럴까요 아직 잘 잡히지를 않아서 뭐를 어떻게 도와줘야 될지 이런 것도 지금 구상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우리 위원들은 열심히 지원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많지만 워낙 열심히 하시기 때문에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선 12쪽에 보면 지역예술가 및 신진작가 육성에 대해서 1억이 계상이 돼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 좀 더 필요할 거 같아요. 왜냐하면 지난해 1억 예산을 잡아서 조금 깎였습니다만 그동안 기존 작가들을 지원해 줘서 미술작품을 지사님께서 사주셨는데 이거는 신진작가를 육성한다고 했는데 어떤 방법에 의해서 이렇게 5명에 대해서 1인 1,000만 원을 주겠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 이렇게 하다 보면 돈이 굉장히 턱없이 부족할 거예요.
그래서 제가 죽 행정문화위원회에 있으면서 그동안 제가 보니까, 재단 생기기 전에 보니까 예를 들어 문예 쪽은 개인까지 전부 돈을 주다 보니까 제가 그거를 그때 당시 업무보고할 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뭐냐 하면 그 많은 사람을, 이제 이따 또 말씀드리겠지만 그 많은 사람을 지원하다 보면 돈은 한정돼 있는데 다 어떻게 줄 건가? 그래서 제가 와보니까 주는 단체만 계속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병행을 하셔 가지고 하시는 거 같은데 제가 그때 당시 주문했던 것이 개인들은, 그러니까 시설만 무료로 해 주고 모든 것은 본인부담을 시키지 그 많은, 예를 들어 제가 풍물도 하고 서예도 하고 있습니다만 서예인구가 몇백 명이 돼요. 그러면 그 많은 사람을 다 줘 가지고 하려면 돈이 턱없으니까 개인은 되도록이면 지양을 하고 단체 그래도 예를 들어 동아리 정도 해서 그런 사람을 돌려가면서 줄 수 있는 방안을 하라고 했는데 이제 재단으로 넘어가는 바람에서 이제 우리 이사장님인가요? 대표이사님이 이제 굉장히 고생을 하실 건데 그래서 이 신진작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하실 건가 설명 좀 해 주시고.
제가 보면 여기 이대로 하면 이거 못할 거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 과목이 보면 지난번에는 기존의 작가 그러니까 신진작가가 아니고 그분들의 생활고가 힘드니까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거로 하자 했는데 사실은 그게 그대로 안 되고 예산이 남았어요.
그래서 그게 아마 제가 보기에는 어떻게 했는지 그 후에는 제가 조사를 안 해 봤는데 그래서 심지어는 비싸게 지사님이 사 주신 게 제일 비싼 게 아마 300만 원인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사실은 그분은 그걸 업으로 해 가지고 사시는 분이 꽤 있잖아요. 그 문제가 아니고 이건 신진작가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 신진작가가 된단 말이에요, 작가증을 받았으니까.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을 육성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기존에 정말 그 분야에서 그거 종사해 가지고 먹고사는 사람을 위해서 해 줄 건지 제가 이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 설명하신 거 제가 잘 알겠고요. 이번에 응모를 해 가지고 접수현황을 보니까 제가 서류 좀 놓고 가라 그랬더니 가져왔거든요.
문화재단기금 가지고 21쪽에 보면. 그런데 기준이 위원회에서 구성해 가지고 이걸 선정을 할 건데 위원 수가 몇 명이에요? 그러면 전문, 비전문 이렇게 해 가지고 위원 수도 구성이 되는 것 같네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번 접수가 총 몇 건이 됐어요. 작년도에는 몇 건이 됐고 올해 몇 건이 됐지요? 그래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와서 보니까 그동안 지원해 준 단체만 계속 지원됐었어요.
그래서 제가 보면 이번에는 두 번, 세 번 지원한 단체는 제외하고 그만큼 혜택을 봤으니까 새롭게 나타난 단체 그동안 수없이 신청을 했어도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이런 분들 이런 단체가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면 동아리지요. 기존의 전문적인 단체는 늘 했던 사항이니까 그거는 제가 더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어쨌든 그 사업 그 돈 가지고 그나마 그냥 간신히 이어가는 단체도 제가 봤지만 그래서 제가 그거를 주문하고 싶은데 그렇게 좀 해 주실 수가 있을까요?
예, 그래서 제가 보면 예를 들어서 예술단체, 미술단체 이런 계는 단체가 있어 가지고 또 나누어주더라고요, 그 전문성은. 그런데 지금 충청북도에 동아리가 굉장히 많이 생겼잖아요. 어쨌든 문화의 충북을 만들려면 그렇게 동아리 쪽으로 제 생각에는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예술협회나 미술협회 이런 데 하여튼 그런 협회에서 다 지원을 해 줘요, 예산이 돼 있으니까. 그런데 그분들은 몇 번 이중이중 이렇게 하지만 처음 해서 한번 타보려고 하는데 서류도 할 줄 몰라, 열심히 전시회는 했는데 이런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거는 심사위원들한테 이미 심사를 했다니까 제가 하여튼 주문하고 싶은 게 그거예요, 제가 들어와 보니까 그런 거를 느꼈어요.
받는 단체는 계속 받고 여기서 받고 저기서 받고 계속 하는데 전혀 열심히 뒤에서 자기 취미로 이렇게 하니까 도움 안 받고 전부 제 주머니에서 이렇게 내 가지고 전시회도 하고 계속 전시회를 하고 몇 년 10여 년 이상 이렇게 하는 단체도 제가 여러 번 봤는데, 그러니까 그거 선발을 잘해 달라고 하고요. 제가 또 제안해 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뭐냐 하면 제가 서예를 한단 말이에요. 그래 서예협회에 제가 1년에 1만 원씩 회비를 내요.
회비를 내면 뭐 큰 혜택은 안 주지만 그래도 사명감이 있더라고요, 소속감이 있고. 그래서 우리도 문화재단이 생겼으니까 이건 진짜 어려울 거예요. 우리가 돈을 주려고만 하지 말고 우리가 문화재단 우리 전부 문화인으로 충청북도는 전부 문화인이다 해 가지고 한번 그전에 새마을부녀회 기금 조성할 때 그랬어요, 한 집에 무조건 1,000원.
전부 충청북도 전체를 1,000원을 받아 가지고 기금을 조성한 적이 있었는데 이런 방법도 한번 연구 좀 하셔 가지고 뭐 예를 들어 저희 서예협회다 서예협회는 어디 무슨 단체로 예술단체가 아니라 어디 단체에 하여튼 등록이 돼 있더라고요. 그럴 때 거기 중앙에만 줄 게 아니라 충북의 문화재단에도 좀 하다 못해 거기 1만 원 내면 여기 5,000원도 낼 수 있고 이래 가지고 기금도 우리 예산으로만 이렇게 하지 말고 이런 것도 한번 제안 좀 드리는데 어떻게 좀 이거 힘든 일이에요, 옛날에는 그렇게 됐어요. 정말 됐는데 어쨌든 중앙에 저희 기금 다 내니까 우리 단체장도 중앙에 회비 내고 다 하니까 그 대신 많이 부담은 하지 말고 그렇게 한번 시발로 해 가지고 그 대신 우리가 이렇게 해서 지원하겠다 이거 환원하겠다 그래서 기금으로 또 환원해 주고 지원해 주고 이런 거 한번 좀 연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어떻게 한번 좀 해 보실래요?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진짜 어려운 이게 제가 제안인데 그런 것 한번 연구 좀 하셔서 기금 모으는데 문화재단 기금이 결국은 또 환원해 주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많은 분들한테 예를 들어서 1,000원만 받아도 5,000원만 이렇게 자진해서 할 수 있게끔 그래서 동아리에 보면 선생님들이 다 계시잖아요. 그분들하고 잘 상의해서 하면 그게 가능할 거 같아요.
우리 중앙에 회비 내도 아무 이유 없이 내요. 당신 돈, 거기 우리 서예협회는 1만 6,000원이었는데 올해는 얼마가 될지 모르겠어요, 1년에 한 번씩 내는 거예요. 그리고는 이만한 책자 하나 보내주더라고요.
그래도 불평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재단이 생겼으니까 그런 방법도 생각을 한번 해 보는 게 어떨까 싶어서 하는데 무조건 자꾸 달래기만 하면 안 되지요. 예산을 8,000, 몇천씩, 1억씩 막 이렇게 줘도 계속 달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하셔 가지고 환원 좀 하셔 가지고 좋은 사업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