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장병학 위원입니다. 학생이 창의와 슬기, 선생님이 보람과 긍지, 학부모의 만족과 신뢰를 위한 2013학년도 충북교육청의 주요업무 보고를 경청을 했습니다. 수고들 하셨고, 몇 가지 질의 겸 소견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맨 끝에 337쪽서부터 우리 도교육청 특색사업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연속적으로 바꾸지 않고 계속사업으로 행복한 학교, 인성교육 쪽으로 해 주신 데 대해서 먼저 감사를 드리고, 우선 제일 학생, 학부모, 선생님 다 중요하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게 ‘학생이 행복한 학교’ 이게 가장 핵심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실천내용을 보면 학생의 이름 불러주는 것, 칭찬 또 학생의, 여기서도 빠졌는데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이런 것도 해야 되고 편애하지 않고 이런 것이 가장 또 중요하지 않나, 이런 것을 들었습니다.
작년에 행복한 학교 운영 결과보고 겸해서 이런 것도 각 시·군 교육청별로 했나요? 그리고 행복4중주를 통한 인성교육 쪽의 1학교 1인성교육 브랜드 갖기 아주 참 좋은 시책인데, 여기에 더 학급마다에 또 한 가지 인성 갖기 또 다 잘하면 좋지만 학생 개개인이 1학생 1인성 갖기 해서 아주 이것만은 내가 다른 학생들보다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체계화하고 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해 가지고 학급별로 또 자랑, 대회도 하고 칭찬도 해 주고 학교, 지역교육청, 도교육청 이렇게 해서 이런 것이 아주 관습화되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아직 1인 1학생 인성교육 이런 거 갖기, 이런 시책이 각 학교에 나갔나요, 아직 안 나갔나요?
이런 것 해 주시도록. 아주 좋은 시책입니다. 다음에 제가 여기 자료를 보면, 이번에 며칠 전에 2012학년도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정·개선요구 및 건의·촉구사항 조치결과 이쪽에 종합 국어교육 계획서를 해 가지고 정말 국어 종합 교육계획을 수립을 해서 구체적으로 우리 가장 중요한 우리 국어교육에 대해서 해 달라고 그랬는데, 제가 업무보고 죽 보니까 국어 종합 교육계획이라는 말이, 구체적으로 이런 말, 어휘 자체도 없고, 이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행정감사 때는 독서교육도 국어 종합 교육계획 속에 들어가고 또 국어교육과정을 충실히 운영하는 거, 올해부터 한글날도 공휴일 되고 한글교육 중요… 도서관 교육 이런 것도 하위사업으로 해서 국어교육 다양한 행사, 이런 전반적인 국어 종합 교육계획을 수립해서 운영해 달라고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이 행정조치사항인데도 업무계획 쪽에는 전혀 그게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래서 전체적인 도교육청의 종합계획서가 지금 만들어졌어요, 아니면 만드는 중이에요? 그래서 전체적인 아주 계획서를 만들어서, 다 만들고서 한번 저하고 과장님 상의를 해서, 저도 보충해 드릴게 있고 하니까 한번 상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서교육도 이게, 도서관교육은 174쪽에 과학직업교육과 평생교육담당이 또 하고, 또 독서교육 100쪽에 보면 중등장학담당 교수학습지원과에서 하고 그러는데, 글쎄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여기 저기 찢어 놓으면 이게 합리성이 안 되고 체계가 안 되고, 독서교육 하면 도서관 그 속에 들어가니까 저는 일반행정보다도 국어담당 장학사가 이걸 총괄해 가지고 이렇게 해야지 원활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것도 이제 기획관에서, 그래서 기획관을 제가 강력하게 해서 신설이 된 건데 이런 거를 이중성 있고, 또 중복성 있고 효율성 떨어지고 하는 것을 잘 조정을 해서 합리적으로 체계화가 되도록 이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교육청의 도서관도 성인 중심이 아니에요.
그것은 평생교육의 일부이고 우리 학생을 위주로 하는 거니까. 그래서 국어 종합 교육계획서를 해서 도교육청에서는 아주 총괄하고 사업소나 지역교육청이나 단위학교나 이것을 총괄하는 장학을 해야 됩니다. 58쪽 보면 교육실무사가 우리가 741명이 있는데 단위학교로서는 초·중·고 다 있나요?
교육실무사, 741명인데. 19쪽에 공보교육 쪽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충북교육 스타뉴스 쪽에 신문스크랩 쪽의 말씀을 드리는데 저도 거의 날마다 클릭을 해서 좋은 소식을 받는데 세 가지를 한번 지적을 하겠습니다.
우선 내용이 우리 도의회하고 도교육청, 아니 저 도청. 이런 데에서 신문스크랩 한 거하고 우리 도교육청 아주 현격한, 질이 많이 떨어져요. 왜냐, 여기는 단순하게 지방소식만 해 가지고 이것만 해서 하는데 이게 가만히 제가 2년간 분석해 보니까, 일개 그 어떤, 일반인은 이렇게… 일용직으로 줬죠?
그거 새벽에 하는 거죠? 그렇죠? 전혀 관계가 안 들어가.
여기 도청이나 도의회는 중앙지에 교육에 관련한 것은 전부 해서 같이 해서 그것만 열어 보면 우리나라의 교육에 관한 거, 이런 것이 전부 총체적으로 해서 굉장히 중요한데 이것은 단순하게 우리 지방지 것만 해 가지고 그냥 1건이 여러 개, 신문사에서 한 거 그냥 해서 이렇게 나오는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중앙지에서 나오는 아주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서 좋은 글도 있고 이런 게 있으면 도청마냥 이렇게 해 줬으면, 왜냐하면 비싼 돈을 들여서 일용직인데 이것을 공보담당관님께서 생각을 해서 정말로 질 좋게 이왕 하는 것 말씀드리고, 또 한 가지는 매일 열어 봐도 칠팔백 명여, 아주 고정으로 봐. 어느 때는 뭐… 일선 선생님들께서도 학부모들께서도 이 충북교육 어떻게 돌아가나 이런 것을 보려면 이것을 안 보면 안 될 정도의 그러한 홍보 좀 해서 이렇게 해 주시고, 내용 충실, 또 그다음에 활용 그런 쪽, 홍보 쪽 이런 쪽에서 해 주셨으면 하는데 이에 대해서 공보관님 답변해 주세요. 글쎄, 내용이 좀 좋은 내용 같으면 따다가 우리들한테 공유해 주고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장병학 위원입니다. 105쪽 보면 거기 3·4세 누리과정이 언제부터 적용되죠?
올해 3월부터 적용… 아마 확실한 건 아니지만 지금 많이 교총이라든가 이런 데서 건의하고 새 정부에서 교과부가 과학기술부가 떨어져 나가고 어린이집, 유치원 뭐 이런 것이 다 그쪽으로 가는 이런 안도 지금 나오는데, 여하튼 지금 3·4세 또 누리과정 여기에도 아주 유치원, 어린이집 다 해당되는 거죠? 그래서 정말로 네트워크 구축하고 여러 가지 거점유치원도 설정하고 하는데, 하여튼 모든 것이 어릴 때에 이러한 교육과정이 중요한 거라 아주 치밀하게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213쪽에 보면 지킴이 쪽인데 지금 도내 유치원에도 지킴이가 들어가 있나요? 657명 배치됐다는데 지난번에도 이게 민원이 들어와서 말씀드렸는데, 올해 시정한다고 그랬는데, 작은 학교 청원군 같으면 가덕중학교라든가 이렇게 한 두 학교가 지난해 8월 말로 지킴이가 끝나고 그다음에는 없어졌죠?
그런데 좀 줄었죠, 전보다? 주 토요일 근무를 해서 삭제시켰죠? 그런데 그 지킴이님들 얘기는 사실 그것 빼고도 그전에 봉사 저기로 많이 하고 2월 달에 그 날짜가 지나도 딱 그만둘 수가 없어서 봄방학 직전까지는 봉사를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 며칠 안 되는 거를 부활시켰으면 하는데 그런 얘기들을 여러 사람들이 하더라고. 317쪽에 보면 다목적교실이 증축이라고 그러는데 6개 목표인가요? 내가 알기로는 교육감님하고 청주시 교육장님하고 얘기가 된 게 다목적교실 신축하는 게 3개로 지금 알고 있는데… 그래 내가 지난번에도, 작년에도 교육감님한테까지도 얘기를 했는데 봉명중학교를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내년에 지으면 안 되느냐고 그래서 그렇게 하시라고 그랬는데 지금 알아 보니까 율량중학교하고 중학교 하나 어디죠? 그리고 초등학교 하나 정도 그렇게 되는데, 그래서 내가 관심이 있어서, 교육감님도 그런 말씀을 하셨고 그랬는데 하여튼 대응투자는 시청에서 대응투자 되는 대로 되는 거죠? 그러면 재작년에도 제가 시장한테 가서 해서, 다섯 학교를 해 드리겠다고 해서 했는데도 그때도 안 되더라고.
그래서 이제 올해, 하여튼 대응투자든 교육청에서도 시장한테 가서 한 학교라도 더 많이 배치해서 뺏어 와야 되는 것이 우리 책무이고, 그래서 약속이랄까, 이런 데 많이 지원해 주시기를…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제 그 지금 무기계약직 쪽에 금년도에 이제 정규직 할 수 있는 그런 전체 대략 목표를 몇 명으로 지금 잡고 있어요? 정규직으로…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지방교육세 때문에 지금 상당히 언론에도 저기하고 이런데 지금 지난 도까지는 도청에서 매월 지급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도청에도 자원이 부족하니까 궁여지책으로 분기별로 하려고 하는 건데 우리 도교육청에서 만약에 분기별로 하면 예산에 막대한 차이가 나죠? 그래서 제가 이번 마지막 날 5분발언을 하려고 하다가 조례로 제가 만들고 있어요, 더는 그러지 못하게.
그래서 5분발언 취하하고 지금 조례 만들고 있는데, 하여튼 도교육청에서도 이런 것이, 이제 뭐 해마다 이러지 않도록 이것은 아주 정례화되어서, 도청에서 자기들이 딱 묶어서 그냥 마음대로 주는 거는 아니잖아, 국가에서 거둬서 법률에 의해서 주는 건데 그래서 내가 여쭤봤으니까. 금년은 그렇지 않다고 공문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