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문희 의원 발언
청원군 1선거구 박문희 의원입니다.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 내용이 원안이 10시로 통일됐던 것으로 올라와서… (장내소란) 아, 예… 죄송합니다. 죄송하고요.
의사진행발언으로 좀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게 교육위원회에 상정됐던 10시로 시간을 제한했던 부분이 수정의결돼서 지금 상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누구하고 협의를 한 내용인지를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찌됐든 이게 수정돼서 올라온 부분이 교육위원회에서 1차 지난번에 가결됐던 원안은 초·중·고가 10시로 이렇게 돼서 계류됐던 내용입니다마는 지금 본회의에 상정된 내용은 10시와 11시 아니 9시입니까? (장내소란) (○김영주 의원 의석에서 ― 개월수죠.) (장내소란) 이게 지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학원 교습시간 조례에 관련된 부분을 의사진행발언으로 지금 말씀드리는 중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지금 제가 교육감님 여기 계신데 그 부분에 대해서만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저, 우리 교육국장님한테 그냥 자리에서 답변을 해 주시는데, 학교 자율학습시간이 몇 시로 지금 제한돼 있나요? 10시로 돼 있죠? 아, 물론 학교장의 권한에 따라서 하는 거죠?
그런데 대개가 교육청에서 제한하는 내용은 10시로 이렇게 내부적으로 결정된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학습시간 조례에 관련돼서는 이것은 우리 의원님들하고 충분하게 협의를 거쳐서 결정해 주시는 것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교육청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한 의견을 제시해 주는 것이 맞지 않느냐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혹시라도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의원님들이 좀 부담스러운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맞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여러분들 양해해 주시고요. 혹시 제가 착오가 있었다면 여러분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헌경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