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간단한 거니까… 하재성 위원입니다. 이게 사소한 얘기 같은데 거기 의원 휴게 숙소에 지금 이용하시는 분들은 본인들의 일이기 때문에 말씀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안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지난번 회기 때 한번 이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저쪽 현대 아이파크, 아이파크가 아니라 현대 그게 뭐여… 하여튼 남쪽 의원님들이 머무시는 데, 거기는 좀 난방이 그런대로 잘 된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이쪽 첼시빌, 북쪽 의원님들이 머무시는 데, 거기는 난방이 잘 안 된단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내가 저번에 분명히 그거 한번 점검해 봐야 된다 그렇게 이 자리에서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점검이 안 된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늘 거기가 좀 썰렁하대요.
점검을 안 하셨으면… 내가 다시 한 번 얘기하는데 또 한번 점검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