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병윤 의원 발언
예, 저는 뭐 질의보다는 우리 예산담당관님께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91쪽에 보면 우리 의원사업비 같은데 마을방송시스템 시설 개선공사를 해서 1,200만 원 우리 노광기 위원님 사업비 같은데, 전에는 제가 방송시설에 대해서 예산담당관님 새로 오시기 전에 전 담당관님한테 제가 여쭤봤더니 이 사업비는 승인이 안 된다고 그래서, 저희도 지역에 이런 사업비를 해 달라는 데가 요청이 많아 갖고 상의를 했더니 이거는 물품을 사주는 거라 안 된다 그래서 못해 줬는데 여기 들어와 있어서, 정보화담당관실 예산에 들어와 있어서 앞으로 되는 건지, 시골에 똑같은 상황입니다. 시골 보면 부락이 자연부락이 막 서너 개 합쳐서 한 개 동네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방송하는 데는 한 군데고 동네는 여러 군데 있다 보니까 유선으로는 못가고 무선으로 가야지만 소리가 들리니까, 그래서 이거를 얘기했더니 물품 사주는 거라 의원사업비로 안 된다고 그래서 저도 부탁했다가 거절을 당했었는데 이번에 올라왔네요, 이게? 되는 건지 앞으로, 여쭤 보려고? 군에 제가 부탁을 했더니 군에서도 재난 쪽에서만 성립이 되지 잘 안 해 주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방송시설이 예전 같이 여름 같은 때는 덜해요. 그런데 겨울에는 문을 꼭꼭 닫고 있으니까 잘 안 들리는 거예요, 방송을 하면. 그래 그거를 집 안에다가 개별적으로 무선으로 달아놓은 사람도 있지만 그거를 전체적인 지원을 군에서도 힘드니까,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저희들한테 특히 어려운 오지마을에서는 부탁을 해요. 그래서 막 700∼800m씩 떨어져 있고 막 거의 이런 데는 방송을 할 수가 없잖아요. 일일이 쫒아가서 할 때마다 얘기할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그런 거를 부탁을 해서 저도 예산을 뽑아 보니까 1,500에서 2,000만 원씩 들어가요, 한 동네에.
이걸 말씀을 한번 상의를 했더니 그거는 시설을 사주는 거라, 설치해 주는 게 아니고 물품을 사주는 거로 해석을 하셨는지 힘들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 그래서 포기를 했었는데 이번에 올라와 있어서 저도 여쭤보고 앞으로 될 수 있는 건지 담당관님 확실히 말씀해 주시면 저도 계획을 잡고 이런 필요한 시설을 동네에 좀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번 저도 구상을 해 보려고 질의를 드렸어요. 예, 저는 뭐 질의보다는 우리 예산담당관님께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91쪽에 보면 우리 의원사업비 같은데 마을방송시스템 시설 개선공사를 해서 1,200만 원 우리 노광기 위원님 사업비 같은데, 전에는 제가 방송시설에 대해서 예산담당관님 새로 오시기 전에 전 담당관님한테 제가 여쭤봤더니 이 사업비는 승인이 안 된다고 그래서, 저희도 지역에 이런 사업비를 해 달라는 데가 요청이 많아 갖고 상의를 했더니 이거는 물품을 사주는 거라 안 된다 그래서 못해 줬는데 여기 들어와 있어서, 정보화담당관실 예산에 들어와 있어서 앞으로 되는 건지, 시골에 똑같은 상황입니다.
시골 보면 부락이 자연부락이 막 서너 개 합쳐서 한 개 동네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방송하는 데는 한 군데고 동네는 여러 군데 있다 보니까 유선으로는 못가고 무선으로 가야지만 소리가 들리니까, 그래서 이거를 얘기했더니 물품 사주는 거라 의원사업비로 안 된다고 그래서 저도 부탁했다가 거절을 당했었는데 이번에 올라왔네요, 이게? 되는 건지 앞으로, 여쭤 보려고?
군에 제가 부탁을 했더니 군에서도 재난 쪽에서만 성립이 되지 잘 안 해 주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방송시설이 예전 같이 여름 같은 때는 덜해요. 그런데 겨울에는 문을 꼭꼭 닫고 있으니까 잘 안 들리는 거예요, 방송을 하면.
그래 그거를 집 안에다가 개별적으로 무선으로 달아놓은 사람도 있지만 그거를 전체적인 지원을 군에서도 힘드니까,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저희들한테 특히 어려운 오지마을에서는 부탁을 해요. 그래서 막 700∼800m씩 떨어져 있고 막 거의 이런 데는 방송을 할 수가 없잖아요.
일일이 쫒아가서 할 때마다 얘기할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그런 거를 부탁을 해서 저도 예산을 뽑아 보니까 1,500에서 2,000만 원씩 들어가요, 한 동네에. 이걸 말씀을 한번 상의를 했더니 그거는 시설을 사주는 거라, 설치해 주는 게 아니고 물품을 사주는 거로 해석을 하셨는지 힘들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 그래서 포기를 했었는데 이번에 올라와 있어서 저도 여쭤보고 앞으로 될 수 있는 건지 담당관님 확실히 말씀해 주시면 저도 계획을 잡고 이런 필요한 시설을 동네에 좀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번 저도 구상을 해 보려고 질의를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