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예, 정지숙입니다. 그러면 아시아하고 뉴스1이 언제 설립된 거예요? 예산 지원할 때는 어느 정도 유예기간 좀 줘서 효과가 어느 정도 있나 보고서 주는 게 아니고 생기면 그냥 바로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동안 취재기자가 없으셔 가지고 2009년도에 아시아 같은 거는 설립이 되어 있는데, 우리 도에 출입하셨을 때는 언제부터예요? 예, 부패방지토론회 개최 산출근거에 보니까 주제토론하실 분이 한 분이실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 참석수당 모두 10명에게 30만 원씩 지불한다고 그러고, 아무래도 책자를 만들려면 원고료가 유인돼야 되는데 그런 거가 좀 구분이 돼야 될 것 같고, 무조건 지금 30만 원씩 지정토론하신 분한테 그렇게 주면은 이게 좀 상당한 금액이 될 것 같고 그것 좀 설명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거 청렴학습시스템 도입 운영에 대해서, 그럼 여기 직원이 하나 붙어서 계속 한 달에 한 번이라고 했지만 그 결과 가지고 문제점하고 본인의 생각하고 취합하시려면 이것도 일거리가 굉장히 될 거 같은데 그런 거까지 다 감안하고 그 내용까지 다 나왔나요? 주로 문제풀이가 어떤 거에 대한 문제, 내가 청렴하다, 내가 아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미 그게 나와 있나요?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만일에 전 직원이 여기 참여를 안 하고 예를 들어 바빠서 그때 잠깐 놓쳤다든가 이랬을 때 그분에 대한 문책 같은 것도 할 건가요? 아, 그러면 처음에 컴퓨터 딱 키면 이게 창이 열려서 안 할 수가 없게끔 이렇게 만들어놨다? 그래서 그걸 전체적으로 전 직원이 참여를 하니까 어차피 내용 같은 거, 문제점 같은 거, 본인이 청렴하다는 거 이런 거 해서 경각심이 되겠네요.
그렇죠? 정지숙입니다. 구내식당 운영에 대해서 국제행사가 증가함에 따라서 용기를 구입한다고 그랬는데 메인접시 하나가 3만 5,000원이면 어떻게 생긴 거예요?
저는 이렇게 좋은 제품 안 사봐 가지고. 이거 깨지고, 어차피 사기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접시가 이렇게 하나가 비싼가요? 이해가 안 가네. 그러니까 이게 전체적으로 세트로 봤을 때가 개당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메인접시 어떻게 생겼나 보셨어요? 그런데 물론 시장에 가서 사라 소리는 안 하지만 이게 굉장히 단가가 엄청 높네요. 그리고 50개 가지고 행사 준비 때문에 이렇게 좋은 제품을 구입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단가가 너무 센 거 같아 가지고 이것도 한번 각 업소에다가 견적을 받아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해 봐야지 그냥 무조건 메인접시 하나 3만 5,000원… 그럼 이게 추상적인 그냥 가격을 물어봐 가지고 한 거예요? 아니, 우리 구내식당에 먼저 사기로다 다 구입했을 때 이렇게 단가가 높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너무 단가가 센 것 같아서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이렇게 받아보셔 가지고 적절한 선에서 하셔야지 그거 3만 5,000원, 하나 깼다 하면 3만 5,000원 그냥 날아가는 건데 이게 대개 보니까 깨질 수 있는 용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 좀 구입하실 때 신경을 좀 써서 국제행사가 많이 이뤄진다니까, 지금까지는 국제행사를 안 했나요? 예, 어쨌든 단가가 전부 보니까 국그릇 2만 8,000원, 이만한 국그릇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1만 8,000원을, 그러니까 이것 하여튼 시중에 한번 확인 좀 잘해 보시고 구입했을 때에 물론 좋은 건 좋죠. 10만 원 짜리도 있겠죠, 그러니까 전시용 같은 것. 그러니까 우리 여기 밑에 보니까 전시해 놓은 거 보니까 가장자리 금딱지가 있고 그렇더라고 컵이.
그런 거 가격은 안 물어봤지만 어쨌든 좀 너무 단가가 센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예, 정지숙입니다. 먼저 용역을 3억 가지고 용역을 하셨는데 거기서 8,000만 원을 감해 가지고 그러니까 거기서 좀 덜 들어간 거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8,000만 원을 남겨서 하는데 지금 현재 4개 구가 어디 어디 지금 선정이 되어 있는 건가요? 아, 그럼 오늘은 승인만 받으려고 예산만 올려놓은 거예요? 그러면 지금 현재 통합시는 시청은 어떻게 지금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나요?
계속 그냥… 그래서 그때 성과가 어떻게 됐었어요? 토론회가 잘 진행이 되고… 예, 그래서 우리 김형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한마당 저는 약간 생각이 다르거든요. 제가 행정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게 관에서 협조 안 하면 절대인원이 많이 될 수가 없어요.
민간 지금 여성단체가 제가 담당했을 때는 1,000여 명이 해서 모든 일은 행정부에서 하고 그 대신 생색은 시민단체가 내도록 이렇게 하는 건데, 행정부에서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것도 동으로 해서 동장님이 신경을 안 쓰면 이게 인원 확보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어쨌든 한마음축제가 되는 거니까 모든 일은 우리 통합추진본부에서 하시고 공은 시민단체에다 돌려 주셔야 되는데 그 방법을 하여튼 이렇게 알력이 안 생기게 잘 하시려면 행정부가 굉장히 노력을 하셔야 될 걸로 제가 알거든요. 그래서 지금 여성단체 얘기할 거는 아니지만 지금 문제가 굉장히 붙었어요, 이게.
그래서 어차피 행정부가 협조를 안 하면 일이 추진이 좀 어렵거든요. 그래서 더 노력을 하셔야 될 거예요. 이게 청주·청원이기 때문에 청원군 시민단체가 다를 테고 청주시 시민단체가 다르고 할 테니까 그거에 하여튼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정부 화합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될 수 있죠, 뭐. 그렇죠? 그건 그렇고요.
그러면 아까 용역은 계약이 지금 되어 있는 상태예요? 지금 8,000만 원 가지고 하신다고 그랬는데 아직 돈이 여기 나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그 사유가 지금 현재 지역개발 사업을 위해서 한다고요, 그 사유가? 그럼 157페이지 얘기예요.
설명서에 이것 5,000만 원 가지고 한다고 했는데 6,000만 원도 시·군비 부담 청주시·청원군 부담시키는 거예요? 정지숙입니다.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에 있어서 단체가 205개 단체라고 지금 보고를 하셨는데 그런데 여기 보니까 차 주차, 저는 그걸 염려를 하는데요.
주차 가능이 75대라고 했는데 단체가 205개 단체가 한 번은 모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최소한 차 대개 한 사람이 타고 오는데 이 75개 가지고 주차면적이 너무 적은 거 같아서, 그날 가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거 확보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했는데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5개 단체면 대단한 거예요.
그래서 그 예산은 먼저 땅하고 마친 거죠? 평수만 이쪽은 더 늘어난 거고, 그렇죠? 그래서 그날 현지에 갔었을 때 어제 갔다 왔는데 대부분 우리 위원님들께서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할 거 같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 근로복지회관이 생기면 아마 행사가 굉장히 많이, 많을 걸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절대, 이게 거기 보니까 도로도 너무 좁더라고요. 거기 도로에다 받칠 수도 없을 정도로 그렇게 도로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거는 굉장히, 주차시설을 확보하지 않으면 굉장히 심각할 걸로 제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좀 어려우시더라도 노력을 해서 주차 확보하는데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도정발전과 도청의 화합분위기 등등 해서 도청합창단이 있는데요, 그 명단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문화가정이 그동안, 아니 다문화가정이 아니라 합동결혼식하는 것 북한이탈주민 그동안 지금 합동결혼식 추진실적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방금하신 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주관 주최가 도, 시·군인데 시·군의 예산은 확보 하나도 안 한 겁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 5,000만 원 정도 시·군에서 부담되는 거 그 정도 되나요? 그래서 분포는 1,700명인데 어느 시·군이 많이 참여하나 이런 건 아직 구체적으로 안 나온 거죠? 알겠습니다.
다음 다문화가족 함께하는 힐링콘서트 보니까 주최가 중앙새마을부녀회 연합회란 말이에요. 그런데 전부 국비하고 시·군비만 하면 주최를 중앙새마을부녀회 연합회로다가 주최를 줄 필요가 없잖아요.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비가 들어가서 주최하는 거는 좋은데 주최를 새마을부녀회 중앙연합회라고 구태여 할 이유는 없잖아요? 자기들 부담 하나도 안 해 주고 우리가 그럼 그 사람들 초청만 하고, 사람만 초청하고 몇 사람만 하고 주최를 그리로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제가 보기에는 충청북도 새마을부녀회가 주최를 하고 주관은 시·군에서 해서 부녀회가 뭉쳐져야지 중앙회에서 아무것도 안 주면서 왜 중앙회 명칭을 줘?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자부담을 그렇게 중앙에서 했으면 그게 사실 중앙에서 해 준 거니까 그냥 자부담으로 넣었다? 그리고요 제가 이 뷰티박람회가 우리 소관이 아니지만 지금 대한어머니도 여기서 하고 여기 보니까 또 배드민턴도 하고 각종 행사를 다 하는데 지금 숙소가 없어 가지고, 대한어머니회가 한 500명 되는데 없어 가지고 1박 코스로 하는데 지금 제천 가서 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수송하고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서 보은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보은도 안 되고 그래 충주도 안 되고 사방 이런 거 같아요. 이거 어떻게 수용을 그래도 우리 국에서 어느 정도 신경을 써야 될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많은 인원을 어디서 재우고 어디서 먹이고 진짜 걱정이에요. 괜히 해 가지고 욕만 먹고 이거 행사가 이러냐 저러냐 이런 소리 듣는 것보다는 이게 너무 많은 행사를 보니까 각 부서에서 행사를 전부 그냥 그 기간에 했더라고요. 이거를 어떻게 방법 좀 생각을 해 보셨어요, 우리 국장님?
저희 소관이 아니라 깊이는 모르지만 먼저 청원군 축제했을 때 입장료가 5,000원이면 5,000원 값어치를 줬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그게 저희 의원님들이 지금 동 순회를 하는데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강매다’, ‘이럴 수가 있느냐?’ 해 가지고 말이 많은데, 제 생각 같으면 물론 샘플 주고 화장품을 주면 또 화장품 판매하시는 업계가 아마 말이 많을 거 같은데 이런 건 연구 좀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쪽에서는 아직 생각을 안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이거 표를 7,000원에 우리가 팔았잖아요. 그러면 7,000원어치는 주지 않더라도 하다 못해 밥을 거기서 먹을 수 있다든지 뭐 이런 대책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지만 불만이 사그라질 거 같습니다.
어떻게 우리 국장님이 거기에도 관대하게 신경쓰셔야 될 거 같은데요. 하여튼 신중하게 검토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합창단 지금 인원을 세어보니까 50명이 아니네요. 45명이에요.
그런데 앞으로 50명을 더 해 가지고 할 건지? 그런데 이 50명을 더 모집을 해서 옷을 해 줄 건지, 여유분을 해 놓는 건지 그것 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왜 단장이 총무과장님이에요?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번 합창하는 걸 봤거든요. 경연인가 청원군, 법원 사방에서 나와서 하는 걸 봤는데 촌스럽지는 않고 그래도 도 합창단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가격은 조금 높은 거 같지만 그래도 충북도라는 명예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거론하지 않고요. 지금 보면 남자, 제가 합창을 해서 너무 잘 압니다. 그래서 남자분도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그때 가보니까 이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혹시 명단만 있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저 근무할 때 과거에도 합창단원이 있었는데 운영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총무과장님 단장님이시니까 특별히 관심 좀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요… 저도 감사합니다.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내서 내가 좋아야만 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근무하면서 어려운 상황이지만 열심히 해서 도청을 빛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설명서 56쪽에 보면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있는데 이게 지난번에 제천에서 이게 또 산악자전거 그 예산 처음에 이게 깎였다가 다시 살아났는데 이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도 보니까 주최가 문화방송이라 이거 주최, 주관에 충청북도도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무조건 언론사라고 그래서 그냥 세워서 이렇게 주는 게 아니라 같이 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예, 대개 보면 같이, 주관을 같이 그러니까 주최는 문화방송에서 주최를 하시고… 하여튼 뭐가 들어가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몇 명이나 참여할 것 같아요, 여기?
먼저 제천도 산악자전거대회가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 10월 중 그때 한다고 그랬는데 중복이 되나? 예, 하여튼 주최가 어디가 됐든지 간에 전국행사 같아요, 그렇죠? 예, 차질 없도록 1,000여 명이 참가한다고 했는데 잘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 자료를 받았는데요. 2009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쌍이 22쌍이 했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합동결혼식 이렇게 지원해 주셔서 좋지만 이 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방패망도 해 주시고 관심도 가져주시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동안 이혼하고 사별하고 이런 가족은 없나요? 이게 그러면 중신을 하나요?
자기들끼리 이렇게 신청을 해서 받나요? 그럼 대부분 어떤 분들하고 결혼이 맺어지는 거 혹시 그런 것 좀 아나요? 자기들끼리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그냥 한국인들하고도 같이 맺어지나요? 그것도 파악해 놓으셔야 될 거 같고 이 분들이 잘살고 있나, 이왕 합동결혼식까지 이렇게 한 번 시켜주는 게 아니고 계속 연례적으로 해 주는 거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점검해 주시고요. 그때 한번 방송을 보니까 이 분들이 굉장히 불평이 많으시더라고요. ‘넘어오니까 너무 고생스럽다’, ‘도로 가는 게 좋을 거 같다’ 이렇게 방송에서 나오는 걸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이왕 그렇게 결혼식까지 해 주니까 이 분들이 잘살 수 있도록 뒷받침해 드리는 것도 좋고 그럼 이 분들 대개 신혼여행은 어디로 보내줘요? 하여튼 이혼하지 않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합동결혼식까지 올려주는 입장에서 잘 지도해 주시고 행복한 가정으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에 있어서 단체가 205개 단체라고 지금 보고를 하셨는데 그런데 여기 보니까 차 주차, 저는 그걸 염려를 하는데요. 주차 가능이 75대라고 했는데 단체가 205개 단체가 한 번은 모일 거 아니에요?
그러면 최소한 차 대개 한 사람이 타고 오는데 이 75개 가지고 주차면적이 너무 적은 거 같아서, 그날 가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거 확보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했는데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5개 단체면 대단한 거예요. 그래서 그 예산은 먼저 땅하고 마친 거죠?
평수만 이쪽은 더 늘어난 거고, 그렇죠? 그래서 그날 현지에 갔었을 때 어제 갔다 왔는데 대부분 우리 위원님들께서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할 거 같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 근로복지회관이 생기면 아마 행사가 굉장히 많이, 많을 걸고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절대, 이게 거기 보니까 도로도 너무 좁더라고요. 거기 도로에다 받칠 수도 없을 정도로 그렇게 도로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거는 굉장히, 주차시설을 확보하지 않으면 굉장히 심각할 걸로 제가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좀 어려우시더라도 노력을 해서 주차 확보하는데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도정발전과 도청의 화합분위기 등등 해서 도청합창단이 있는데요, 그 명단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다문화가정이 그동안, 아니 다문화가정이 아니라 합동결혼식하는 것 북한이탈주민 그동안 지금 합동결혼식 추진실적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방금하신 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주관 주최가 도, 시·군인데 시·군의 예산은 확보 하나도 안 한 겁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 5,000만 원 정도 시·군에서 부담되는 거 그 정도 되나요?
그래서 분포는 1,700명인데 어느 시·군이 많이 참여하나 이런 건 아직 구체적으로 안 나온 거죠? 알겠습니다. 다음 다문화가족 함께하는 힐링콘서트 보니까 주최가 중앙새마을부녀회 연합회란 말이에요.
그런데 전부 국비하고 시·군비만 하면 주최를 중앙새마을부녀회 연합회로다가 주최를 줄 필요가 없잖아요.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비가 들어가서 주최하는 거는 좋은데 주최를 새마을부녀회 중앙연합회라고 구태여 할 이유는 없잖아요?
자기들 부담 하나도 안 해 주고 우리가 그럼 그 사람들 초청만 하고, 사람만 초청하고 몇 사람만 하고 주최를 그리로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제가 보기에는 충청북도 새마을부녀회가 주최를 하고 주관은 시·군에서 해서 부녀회가 뭉쳐져야지 중앙회에서 아무것도 안 주면서 왜 중앙회 명칭을 줘?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자부담을 그렇게 중앙에서 했으면 그게 사실 중앙에서 해 준 거니까 그냥 자부담으로 넣었다? 그리고요 제가 이 뷰티박람회가 우리 소관이 아니지만 지금 대한어머니도 여기서 하고 여기 보니까 또 배드민턴도 하고 각종 행사를 다 하는데 지금 숙소가 없어 가지고, 대한어머니회가 한 500명 되는데 없어 가지고 1박 코스로 하는데 지금 제천 가서 잔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수송하고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서 보은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보은도 안 되고 그래 충주도 안 되고 사방 이런 거 같아요. 이거 어떻게 수용을 그래도 우리 국에서 어느 정도 신경을 써야 될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많은 인원을 어디서 재우고 어디서 먹이고 진짜 걱정이에요.
괜히 해 가지고 욕만 먹고 이거 행사가 이러냐 저러냐 이런 소리 듣는 것보다는 이게 너무 많은 행사를 보니까 각 부서에서 행사를 전부 그냥 그 기간에 했더라고요. 이거를 어떻게 방법 좀 생각을 해 보셨어요, 우리 국장님? 저희 소관이 아니라 깊이는 모르지만 먼저 청원군 축제했을 때 입장료가 5,000원이면 5,000원 값어치를 줬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그게 저희 의원님들이 지금 동 순회를 하는데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강매다’, ‘이럴 수가 있느냐?’ 해 가지고 말이 많은데, 제 생각 같으면 물론 샘플 주고 화장품을 주면 또 화장품 판매하시는 업계가 아마 말이 많을 거 같은데 이런 건 연구 좀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쪽에서는 아직 생각을 안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이거 표를 7,000원에 우리가 팔았잖아요.
그러면 7,000원어치는 주지 않더라도 하다 못해 밥을 거기서 먹을 수 있다든지 뭐 이런 대책이 있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지만 불만이 사그라질 거 같습니다. 어떻게 우리 국장님이 거기에도 관대하게 신경쓰셔야 될 거 같은데요.
하여튼 신중하게 검토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합창단 지금 인원을 세어보니까 50명이 아니네요. 45명이에요.
그런데 앞으로 50명을 더 해 가지고 할 건지? 그런데 이 50명을 더 모집을 해서 옷을 해 줄 건지, 여유분을 해 놓는 건지 그것 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왜 단장이 총무과장님이에요?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번 합창하는 걸 봤거든요. 경연인가 청원군, 법원 사방에서 나와서 하는 걸 봤는데 촌스럽지는 않고 그래도 도 합창단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가격은 조금 높은 거 같지만 그래도 충북도라는 명예가 있기 때문에 그거는 거론하지 않고요. 지금 보면 남자, 제가 합창을 해서 너무 잘 압니다. 그래서 남자분도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그때 가보니까 이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혹시 명단만 있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저 근무할 때 과거에도 합창단원이 있었는데 운영하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총무과장님 단장님이시니까 특별히 관심 좀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요… 저도 감사합니다.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내서 내가 좋아야만 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근무하면서 어려운 상황이지만 열심히 해서 도청을 빛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설명서 56쪽에 보면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있는데 이게 지난번에 제천에서 이게 또 산악자전거 그 예산 처음에 이게 깎였다가 다시 살아났는데 이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도 보니까 주최가 문화방송이라 이거 주최, 주관에 충청북도도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무조건 언론사라고 그래서 그냥 세워서 이렇게 주는 게 아니라 같이 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예, 대개 보면 같이, 주관을 같이 그러니까 주최는 문화방송에서 주최를 하시고… 하여튼 뭐가 들어가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몇 명이나 참여할 것 같아요, 여기?
먼저 제천도 산악자전거대회가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 10월 중 그때 한다고 그랬는데 중복이 되나? 예, 하여튼 주최가 어디가 됐든지 간에 전국행사 같아요, 그렇죠? 예, 차질 없도록 1,000여 명이 참가한다고 했는데 잘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 자료를 받았는데요. 2009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쌍이 22쌍이 했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합동결혼식 이렇게 지원해 주셔서 좋지만 이 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방패망도 해 주시고 관심도 가져주시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동안 이혼하고 사별하고 이런 가족은 없나요? 이게 그러면 중신을 하나요?
자기들끼리 이렇게 신청을 해서 받나요? 그럼 대부분 어떤 분들하고 결혼이 맺어지는 거 혹시 그런 것 좀 아나요? 자기들끼리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그냥 한국인들하고도 같이 맺어지나요? 그것도 파악해 놓으셔야 될 거 같고 이 분들이 잘살고 있나, 이왕 합동결혼식까지 이렇게 한 번 시켜주는 게 아니고 계속 연례적으로 해 주는 거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점검해 주시고요. 그때 한번 방송을 보니까 이 분들이 굉장히 불평이 많으시더라고요. ‘넘어오니까 너무 고생스럽다’, ‘도로 가는 게 좋을 거 같다’ 이렇게 방송에서 나오는 걸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이왕 그렇게 결혼식까지 해 주니까 이 분들이 잘살 수 있도록 뒷받침해 드리는 것도 좋고 그럼 이 분들 대개 신혼여행은 어디로 보내줘요? 하여튼 이혼하지 않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합동결혼식까지 올려주는 입장에서 잘 지도해 주시고 행복한 가정으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지숙입니다. 참고로 제가 충북 민예총 20년사 발간 그때 당시 2,000만 원 들어왔을 때에 도저히 이건 2,000만 원 가지고 할 사업이 아니다, 제가 이거는 삭감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추경에 이렇게 1,700만 원 올라온 것 같은데 이게 사실 그래요. 1권당 이게 그림도 들어가야 되고 제가 보기에는 한 몇백 페이지가 되고 지질도 좋아야 되고 이래서 도저히 2,000만 원 가지고는 할 사항이 아니다 해 가지고 이렇게 추경에 더 올라온 거 같은데 그건 제가 하여튼 그렇게 말씀을 드렸다는, 우리 임현 위원님이 나가시는 바람에 더 이상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런 사항이고요. 제가 질의드릴 것은 지난번에 재단기금 지원사업 확정 결과를 제가 보고서 어제 토론회도 했습니다만 그 순회음악, 그러니까 90쪽에 보면 충북순회음악회 꿈의 동화 해 가지고 보면 출연료를 받아요, 여기는. 그래서 이것은 분명히 구분해 주실 거가 예를 들면 제가 서예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죠?
풍물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건 계속 노력해 가지고 결국은 작품 하나 만들기 위해서 돈을 많이 투자한 다음에 제작하는 과정에서 한 십여만 원 또 들어가요. 그런 것하고 음악회는 예산을 보면은 뻔해요. 자기 출연해서 출연료 받고 음악인들이 모여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건데, 이것 좀 담당국장님보다 담당과장님께서 한번 그런 것 내용을 알고 계셔야 된다 저는 그런 말씀을 드려요.
다 음악 하시는 분 이런 거는 참 쉽게 하면서, 예를 들어 연극을 한다 하면은 물론 출연료도 받지만 연극 하나 하기 위해서는 말도 못하게 공을 들여야 되거든요. 그런데 음악하고는 많이 다르다는 걸 말씀드리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이런 내용 좀 알고 계신가 여쭤보고 싶습니다. 예, 그래서 그것 문화재단에서 하겠지만 그것 그런 내용을 참작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게 선정된 게 신청이 368개 단체에서 신청을 했는데 218, 그러니까 150개 단체가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분석 좀 해 보셨나요? 이게 사실 제가 보면 종이 한 장 차이에요.
그래서 이게 떨어진 그 단체는 물론 가슴도 아프겠지만 이런 것 앞으로 대책도 좀 세워 주셔야지 제가 말씀드렸지만 계속 그 단체는 떨어진다니까요, 계속. 그러니까 되는 단체만 계속 되고 계속 떨어진다니까. 그러니까 먼저는 신청서 받을 때 세무서 고유번호까지 받아오라고 그러는 바람에, 그런데다 사실 어느 단체는 직인도 사실 없죠.
동아리가 직인이 있겠어요? 직인도 새겼지, 세무서 갔다 왔지 서류 만들지 사진 다시 제작해서 해야지 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 수백 만 원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도 잘라 가지고 130만 원밖에 안 주는데 얼마나 불평하겠어요.
그래서 이거 떨어진 데 대해서 어떻게 대책 한번 강구 좀 해 보셨나? 예, 그래서 이게 민간문화재단도 결국은 우리 도지사 산하에 있다고 보는 거기 때문에 이게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저도 하는 단체 보면요 회원이 백여 명이 지금 넘는데 이렇게 그냥 얼마나 실의에 빠졌는지 그건 상상을 한번 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 앞으로 해 보실 때에는 신중히 고려하고 그래서 제가 주문하는 것이 지그재그로 하지 않으면요 이거 많은 사람 혜택을 못 줘요.
그래서 저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전문단체가 뭔지 비전문단체가 뭔지 전 구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게 납득이 안 가요. 그래서 이게 올해는 이렇게 지나갔지만 내년도에는 합격하지 못한 150개 단체를 한번 잘 분석을 하셔 가지고 우선순위로 놓고 해 봐야지 어제도 그 토론회 보니까 웬만한 데 가면은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는데 거긴 계속 꽉 차 있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관심이 많고 아, 이거 한 분이라도 더 우리한테 혜택 좀 받았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아주 귀를 기울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150개 단체 한번 분석 후 서류 좀 보시고 왜 누락이 됐나, 제가 그래서 그날 부탁을 드렸잖아. 1등하고 9등하고, 9등이라 떨어졌다고 그러는데 그 서류를 검토를 해 보셔 가지고 뭐가 잘못됐나 아마 그게 나올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셔 가지고 내년도에 곧 떨어진 그 단체, 물론 아주 뭐 형편없는 데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예술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거의 다 비슷비슷해요. 노력하는 대가도 다 같고 그래서 그걸 한번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또 넘어가겠습니다. 예, 오송뷰티박람회 기념 충북출신 연예인 콘서트를 한다고 그랬는데요. 예산이 엄청납니다, 2억이에요.
저는 그 얘기 또 하고 싶지만 130만 원 받으려고 그 노력을 했는데 이건 지금 2억입니다. 그래서 이 행사가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충북 출신 연예인이면은 주로 누가 오시는 거예요?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KBS나 MBC에서 주관을 하면요 출연료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개인이 부르는 것보다 그분들… 이런 말을 드릴 수는 없지만 어쨌든 출연료가 그분들한테는 굉장히 적습니다, 언론사가 주관을 하면. 그래서 이게 너무 예산이 여기저기 분포가 되어 있는데 사업상으로다 이렇게 예산을 편성을 하는데 그거는 제가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 같은 경우도 충청북도를, 예를 들어 행정을 다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건 제가 요구하긴 어렵고, 어쨌든 간에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하는 거니까 저희 같으면은 충북출신 연예인도 있지만 지역의 우리 향토가수들이 많거든요. 그분들 기도 좀 살려주고 기회도 좀 주고 그래서 알찬 그런 행사가 되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이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84쪽 보면은 찾아가는 국어능력과정 운영인데요. 이게 지금 국어를 많이 찾고 하는 데에 우리 국어 순화 좀 하자 하면서도 각종 서류나 문서 이런 데 보면은 외래어가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행정부에서 그걸 좀 고쳐 나가야 되는데 이렇게 또 행정용어 순화교육을 한다고 5,000만 원씩 이렇게 투자를 해 가지고 하는데 이게 사실 말뿐인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담당 과장님이세요?
그래서 우리 한국사람들은 영어를 못하면 많이 창피스럽게 생각을 하는데 외국에 가면요 전혀 그런 게 없어요. 자기 나라 말만 잘하면,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이 찾아가는 국어능력과정 그 운영 중에서도 ‘재정인센티브’ 이렇게 대박 또 영어로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백날 해 봐야 소용이 없는 거야.
그 자체에서도 여기서도 벌써 ‘팸플릿’ 여기 벌써 이렇게 이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아, 이렇게 돈을 들여가면서 교육시키고 예산들이고 하면서 이거는 제가 사실 저도 영어를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되도록, 먼저 유완백 위원이 아주 강력히 얘기했었어요. 그분은 할 적마다 말씀을 해 드리는데 이게 그래도 그게 안 되니까 많이 신경을 써주셔 가지고 진짜 순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여기까지 하고요.
조금 시간이 되면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아까 자료 요청을 했어야 되는데 자료 요청을 못한 부분, 우리 예술단체 단체별로 현황이 아마 있을 거예요. 제가 여기 3년 있으면서도 회장 세 명 정도 그거는 확실히 알고 나머지는 그냥 얼굴하고 이게 매치가 잘 안 되는데 현황 좀, 전체 예술단체가 굉장히 많잖아요. 지금 보니까 신청한 그 단체로 하면 너무 많을 테고 정식으로 우리 등록된 단체도 아마 많을 거예요.
현황, 주소하고 연락처 그것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121쪽의 관광안내도 정비사업 그것 좀 한번 궁금한데요. 이것 1개 설치하는데 얼마씩 들어가요?
지금 철거 1개가 3,000만 원 들어간다는데 설치할 때는 얼마 들어가요? 그래서 설치하셔 가지고 그동안 효과는 많이 봤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그래서 이번에 부득이 정비를 해야 되는데 그래서 우리 행사 때문에 유보가 되죠?
그래서 그거를 여기 보니까 명시이월 사업비로 당해연도 불용처리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1억 8,000을. 그런데 유보해 가지고 그 기간이 지나면 바로 철거가 되는 건가요? 일단은 그거 저희가 봤을 때는 불법설치물로 볼 수가 있나요, 그러면 지금 현재는?
그런데 사실 우리가 지역의 특산품이나 선전, 홍보하기 위해서 설치를 해 놨는데 예를 들면 저희가 철거를 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다른 어디 부서가 와서 또 설치할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우리 충북의 다른 시도도 다 마찬가지로 전체를 그럼 철거하는 건가요?
제가 보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될 거 같아요. 가다 보면 그 위치가 참 좋은 데도 있고 또 좋지 않은 곳이 있는데 그것을 다 철거한다면, 예를 들어 생거진천쌀 그런 쌀을 선전했을 때 사실 서울사람들은 몰랐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 선전벽보를 보고서 그게 서울사람들이 ‘아, 쌀이 참 좋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철거가 되면 우리 홍보하는데 지장이 많을 것 같아서 그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요. 청남대 143쪽에 보면 야생화 상설전시장 조성한다고 돼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자연 그대로 아름다운 풍경을 제가 원하는데 이것도 상설로 전시장을 조성하면 그만큼 또 자연이 훼손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말씀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요. 환경에는 영향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그건 좋고요. 그런데 우리 괴산의 산막이옛길 한번 가보셨어요?
그런데 거기가 지난번에 조사를 해 보니까 150만 명이 다녀갔다고, 저희도 다녀왔는데 굉장히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청남대는 일회성 행사 때만 그냥 많이 들락거리고, 작년에 80만이었죠? 어떻게 활성화해서 우리도 어느 대통령길인가요?
호수 죽 따라가면서 그렇게 산막이길마냥 그렇게 할 수 없을까요? 그것 어떻게 강구 좀 해 보셔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 입장료 때문에 그렇게 인원이 적다고 말씀을 드리겠네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선전, 그러니까 홍보죠. 아까도 얘기를 했지만 홍보에 청남대가 딱 두드러지게 홍보되지 않은 거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청남대 들어가는 입구, 보은 가는 데하고 거기하고 인터체인지하고 거기하고 했을 때 저도 어떤 때 지나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홍보물이 잘 확 보이게 해 놔야 되는데 그게 미흡한 것 같아요.
하여튼 저도 다 했는데요. 어쨌든 간에 하여튼 나름대로 연구하시고 검토하시고 하셔 가지고 이왕이면 이번에 또 뷰티박람회 하는데 그분들이 다 다녀갈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계획을 짜봅시다. 정지숙 위원입니다.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3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위원 전원을 단일반으로 구성하여 소관 부서별로 심사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견들을 신중히 검토하여 예산안 조정을 한 결과 사업계획이 미흡하거나 과다계상된 경비, 형식적 예산운영으로 사업효과가 의문시되는 소모성·낭비성 사업이라 판단되는 예산을 삭감하였습니다. 세입예산은 감액을 하지 아니 하고 세출예산은 일부 조정하였으며 국별 조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보관 소관 세출예산안 900만 원, 행정국 소관 세출예산안 2,000만 원, 문화관광환경국 소관 세출예산안 7,200만 원 등 전체 세출예산 요구액 7,031억 5,565만 7,000원 중 5개 사업 1억 100만 원을 삭감하고 삭감한 금액은 전액 예비비로 계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업별 조정내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