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손문규 의원 발언
손문규 위원입니다. 이건 조금 제가 아쉬워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한어머니회 전국대회가 50명 늘어남으로 해서 결국은 장소가 이동됐는데 여기 내용을 보면 이왕 우리가 전국대회인만큼 우리 오송 화장품·뷰티박람회와 연관을 해 가지고 또 우리가 목적은 큰 거겠지요, 박람회가.
다 좋은데 유스호스텔에서 제천으로 옮겼을 때 청풍으로 옮겼을 때 거리가 그렇잖아요, 거리가 저는, 왜냐하면 이왕 보은이 가까운데 50명 정도 늘었을 때 거기에다가 어떻게 해서든지 유치해 가지고 아까 김양희 위원님도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50명 왔다갔다하는 거 가지고 그렇게 멀리 가야 되는가, 또 3만 원씩 60% 3만 원이면 5만 원, 8만 원 60% 늘어나는 거지요. 그 금액을 우리가 충당하면서까지 그리로 옮겨야 되겠는가 그게 세부적인 것은 정책관실에서 다 조사해서 옮기셨겠지만 제가 볼 때는 그래도 그냥 했으면, 거리가 얼마나 가까운데. 거기까지 가야 되는가 그런 아쉬움이 남고요.
좀 더 뷰티박람회에 중점이 있는 걸로 봅니다, 저는. 전국어머니회 여성 전국대회를 하는데 그래도 우리 도의 욕심으로써는 분명히 뷰티박람회에다가 연관시켜야지요. 당연히 시켜야 합니다, 이건.
당연히 시켜서 더 우리 박람회가 잘되도록 하는 건 좋은데 거리 문제 그거를 생각했더라면 아쉬움이 남는다 이겁니다. 그리고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릴 것은 여성발전센터 설명자료 39쪽이 되겠습니다. 지금 거기에서 보면은 예산을 본예산에 해야 될 걸 갖다가, 왜냐하면은 내용연수나 수리 불가능한 부분은 우리가 회계상에 딱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카메라가 산 지가 얼마 되고 셔터를 얼마나 썼는가에 따라서 다르겠지마는 내용연수가 법적으로 딱 회계법에 나와 있잖아요, 회계 하는데. 그런데 본예산에 안 올리고, 뭐 금액이야 크든 말든 그것은 실무자들이 본예산에 이런 부분은 자산부분, 그렇죠? 고정자산이든지 그다음에 우리가 옮길 수 있는 동산이든지 어떤 것이든 간에 이건 회계법에 딱 나와 있는데 추경에 올리는 것은 실무자들이 안 챙겼다는 얘기예요, 이거.
그렇죠? 그래서 앞으로 사업계획 할 때, 내용연수는 장부에 딱 나와 있어요. 이거는 내년에 바꾸어야겠다 하면은 미리미리 해야지 추경에, 본예산 한 지가 얼마예요, 우리가 한 지가.
이렇게 올라오면은 실무자들이 소홀히 했다는 것을 표시 내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살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우리 김양희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고가의 장비 같은 것은 국내산이 없죠? 어떻습니까?
그렇다면은 가격이 제일 중요한 것이 환율입니다, 이거는. 그렇죠? 우리가 3월 달부터 12월까지 구입하는 중에서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환율에 의해 가지고 돈이 1,000만 원 왔다 갔다 하죠, 4억 정도 되면은. 그래서 환율, 다른 데 구입해 가지고 일찍 하신 분들은 했더라도, 만일에 외국에서 수입하는 기계를 산다면 환율하고 큰 문제가 있기 때문에 환율을 잘 보시고 최대한으로 단가를 낮춰 가지고 구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