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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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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위원입니다. 저도 몇 가지 준비가 됐었는데 다른 위원님들께서 하셔서 생략하고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26쪽에 관련된 자료입니다.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서 돌봄 서비스 하는 그런 사업인가요? 그러면은 맞벌이 등 이런 가정, 공무원은 대상이 안 되나 봐요?

그럼 현재 도내에 그러한 아이돌보미 금년도 지원사업에, 지금 현재 지원가구는 1,773가구인데, 현재 파악된 가구는 얼마나 돼요? 이런 사업은 참 좋은 사업인데 지금 새 정부에서도 초등학교 쪽에는 연중 아이돌보미 사업을 하는 거로 이렇게 되는데, 우리 도내에 지금 365일 돌보미 사업을 하는 그런 유치원도 되고 다 되는데, 그런데 1년 내내 쉬지 않고 365일 주야 하는 데는 몇 군데나 있어요, 현재? 아니 그거 말씀이 아니라 지금 이러한 관련된 사업인데 365일 연중무휴 이렇게 하는 그런 기관이 유치원도 좋고 보육원도 좋고 이런 데가 파악이 안 되나요?

아니 지난번에 봉명2동에 LG에서 정말로 유치원을 지어줬어요. 그래서 그걸 시청에다가 전부 기부채납을 했더라고요. 저도 거기 테이프 끊을 때 갔지만.

그래서 이걸 천주교재단에다 위탁을 했어요. 해 가지고 365일 연중 아주 쉬지 않고 하는 아주 훌륭한 사업을 하는 거를 알고서, 저도 또 보고 참 좋은 사업이다, 장봉훈 천주교 주교님도 오시고 이래서 아주 참 좋은 사업을 봐서 이런 질의를 드렸습니다. 하여튼 우리 도내에 이런 좋은 사업, 이런 맞벌이 돌보미 사업은 정말로 마음 편히 아이들을 놔두고 직장이라든가 이런 데 다닐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사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59쪽 한 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현안사업 백서 제작 이런 사업인데 여기에 민선5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정을 열성적으로 한 것을 책자로 만들어서 도민한테 공유를 한다는데 이게 맞습니까?

그런데 그 제작방법을 보니까 업무담당자가 자기 자신이 초안을 작성해서 작가들한테 넘긴다는데? 그런데 좋은 사업인데 더 중요하다고 보는 사유는 담당직원, 각 부서의 담당 직원들은 이렇게 사실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발굴해서 표창하고 상금도 주고 이렇게 해서 진짜 실질적으로 승진에 아니면 이런 가계에 보탬이 되고 이런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지, 이렇게 그냥 홍보를 해서 책자만 내는 쪽으로는 같이 곁들인다든가 어떤 시책을 정립할 때는 참 상당히 중요한 건데 저는 그런 주요 현안사업 백서를 제작하는 것도 좋지만 아울러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좀 더 신중하게 해서 본인들이 기피하는, 그런 정말로 양심의 미덕에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실제적으로 표창하고 좀 상여금도 주고 이런 정책이 더 아쉽지 않나 이런 데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여기 산출근거를 보니까 부당 2만 원씩 1,000부를 만드는데 이게 1,000부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왕 이렇게 하면 도민들한테 파급을 해 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직원 부서만 이렇게 주고, 그래서 이런 것은 잘 생각을 해서 이왕 만드는 거 또 아니면 어떠한 좋은 시책을 하면 이게 주민들이 주인인데 주민들이 알아서 칭찬도 하고 주민들은 전혀 모르고 부서만 주는 정책 같은데… 식사들 많이 하셨어요? 장병학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9쪽,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보면은 기정예산에 720만 원을 편성했고 이번에 추경으로 280만 원이 편성됐죠? 추경 사유와 사업내용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 보세요.

그러면 예식장소, 신혼여행지 이거 선정할 때 당사자의 의견을 잘 들어서 이게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잘 알았습니다.

설명자료 85쪽 관련을 보겠습니다. 충북문화재단 기금 적립 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가 문화예술예산이 몇 프로나 되죠? 1.03, 1.1… 그래서 전국 시도 중에서 최하위입니다.

지난번에 우리 정지숙 위원님께서도 문화예술포럼에서 여러 가지 말씀이 나오시고, 이것을 우리 충북도의 강성 문화 강도를 육성하기 위해서 도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는 상당히 낮은데, 제가 도의회 5분발언에서도 그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드렸고,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자료를 보면 2013년도 충북문화재단 적립금이 얼마입니까? (…) 2013년도는 253억을 목표로 했죠?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 총체적인 이런 재단을 처음으로 만들어서 아주 획기적으로 지금 하고 계신데 지금 253억, 제가 5분발언 때는 300억을 좀 해 주십사 하는데, 하여튼 이쪽으로 국장님께서 어떻게 253억을 목표로 끝낼 건가, 아니면 더 좀 내년도에 해서, 한번 간단히만 말씀해 주세요.

목표량을 더 잡아 주시기 바라고 설명자료 84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 옆에 보면 찾아가는 국어능력과정 운영 이것도 문화예술과 소속인데 지금 전국 유·초·중·고가 영어천국 세상이 돼 있어요. 이상하게 영어로 그냥 예산도 도배를 하다시피 돼 가지고서 특히 가장 피해를 보는 교과가 국어교육 각종 교과인데 이 바른 국어능력의 향상 도모, 국어 사용의 중요성, 독해능력 등을 충북대와 청주대 국어문화원 주체 해서 양 대학에 이렇게 2,500만 원씩 나가나요?

아, 공히 나간다! 저는 이 자료를 보니까 양 대학에 나누어서 이렇게 하는지 알았는데 그러면 대상은 공무원이죠? 저는 학생도 해야 되나 이런 예상이 들었는데, 사실 청주대학 국어문화원 같은 데서도 이런 사업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공무원도 중요하지만 이 대학생들, 그러니까 청주대학 이런 데에서 요구한 사항이 있죠?

그 삭감된 거 아니에요? 우리 도에서도 하여튼 국어능력과정, 가장 중요한 우리 한글날도 공휴일이 되고 우리 모국어를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 되는데 이상하게 지금 핸드폰이라든가 페이스북 이런 데는 전부 젊은 학생들이고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샘’ 뭐 ‘하였습니다’를 ‘하였숑’ 뭐 이상하게 그렇게 이게 번지는데, 우리 도에서도 이런 국어능력과정에 많은 힘을 합쳐야 우리 국어를 사랑하지 않나 이런 말씀에서 드렸고, 마지막으로 설명자료 144쪽 보면은 역사문화관 전시관 추가 설치인데 청남대 이야기인데 그 안에 다 지금 설치됐는데 장소가 있나요? 전시부스 추가설치가 1식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 꽉 찬 거 같은데 아, 다른 대통령은 있는데 전직 대통령 최근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장병학 위원입니다. 먼저 설명자료 46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수상태양광 발전소 설치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선제적 도입으로 국가녹색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한다는 목적 아래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데 한 곳에 136억 원이면 엄청난 돈인데 한 곳에 이렇게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이유는 뭡니까? 그러면 도내 일원이라는데 아직 예정 장소는 결정이 안 된 거예요?

예,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설명자료 100쪽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화 된 생산기반을 갖춘 원예단지 육성 이게 지금 41억 7,000만 원 지원되지요?

이게 공모사업인가요? 예. 원예단지 육성, 41억 7,000만 원 여기 예산에 맞지요?

그리고 여기 3개 군인데 타 시·군에도 지원이 되나요? 그러면 지원하는데 투자기금이 지금 현재 기금 지급 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기타가 50%인데 이 기타는 어떤 거예요? 그렇군요.

그런데 여기 새로 짓는 청원군에 시설 현대화 한 곳을 짓는 데는 15억 들지요? 그런데 더 많이 드네요. 그런 거는 어떻게 설명 좀, 우리가 볼 때는 증·개축은 좀 덜 들 텐데 이거 3억이라는 게 더 드는데?

아니 증·개축이 한 곳으로 나오는데 여러 곳이 아니라,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단지에요. 그러니까 한 곳인데 18억으로 증·개축이 되니까 이해가 안 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설명자료 16쪽을 보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추진기획단 쪽인데 이게 홍보 동영상 제작비가 1억 5,000만 원 예산 계상됐지요? 사업내용별 산출내역 이거를 보고 싶은데 여기는 안 돼서 간단히만 설명해 보세요.

다음 44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산업과 소관인데 경로당 태양광시설 설치사업이 지난 2011년 36개소지요? 지난해 100개소에 시공하고 올해는 몇 개소로 설치 지원이 됩니까?

성과분석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보세요. 지금 말씀이 어려우면 성과분석한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11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염소농가 디지털저울 보급 50대 1억 원 중 도비가 1,500만 원 계상됐지요? 그러면 지급받지 못하는 가구의 불만이 있을 텐데요. 그건 어떻게 앞으로 계획은 어떤가요?

그런데 디지털저울 사실 영세 가축 50… 그런 데에 약하게 좀 아주 영세지요. 그런 가구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더 지원을 해 줘야지 큰 데만 해 주고 점진적으로 무슨 지원할 계획은 세웠어요? 장병학 위원입니다.

저도 몇 가지 준비가 됐었는데 다른 위원님들께서 하셔서 생략하고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26쪽에 관련된 자료입니다.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서 돌봄 서비스 하는 그런 사업인가요? 그러면은 맞벌이 등 이런 가정, 공무원은 대상이 안 되나 봐요? 그럼 현재 도내에 그러한 아이돌보미 금년도 지원사업에, 지금 현재 지원가구는 1,773가구인데, 현재 파악된 가구는 얼마나 돼요?

이런 사업은 참 좋은 사업인데 지금 새 정부에서도 초등학교 쪽에는 연중 아이돌보미 사업을 하는 거로 이렇게 되는데, 우리 도내에 지금 365일 돌보미 사업을 하는 그런 유치원도 되고 다 되는데, 그런데 1년 내내 쉬지 않고 365일 주야 하는 데는 몇 군데나 있어요, 현재? 아니 그거 말씀이 아니라 지금 이러한 관련된 사업인데 365일 연중무휴 이렇게 하는 그런 기관이 유치원도 좋고 보육원도 좋고 이런 데가 파악이 안 되나요? 아니 지난번에 봉명2동에 LG에서 정말로 유치원을 지어줬어요.

그래서 그걸 시청에다가 전부 기부채납을 했더라고요. 저도 거기 테이프 끊을 때 갔지만. 그래서 이걸 천주교재단에다 위탁을 했어요.

해 가지고 365일 연중 아주 쉬지 않고 하는 아주 훌륭한 사업을 하는 거를 알고서, 저도 또 보고 참 좋은 사업이다, 장봉훈 천주교 주교님도 오시고 이래서 아주 참 좋은 사업을 봐서 이런 질의를 드렸습니다. 하여튼 우리 도내에 이런 좋은 사업, 이런 맞벌이 돌보미 사업은 정말로 마음 편히 아이들을 놔두고 직장이라든가 이런 데 다닐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사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59쪽 한 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현안사업 백서 제작 이런 사업인데 여기에 민선5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정을 열성적으로 한 것을 책자로 만들어서 도민한테 공유를 한다는데 이게 맞습니까? 그런데 그 제작방법을 보니까 업무담당자가 자기 자신이 초안을 작성해서 작가들한테 넘긴다는데?

그런데 좋은 사업인데 더 중요하다고 보는 사유는 담당직원, 각 부서의 담당 직원들은 이렇게 사실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발굴해서 표창하고 상금도 주고 이렇게 해서 진짜 실질적으로 승진에 아니면 이런 가계에 보탬이 되고 이런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지, 이렇게 그냥 홍보를 해서 책자만 내는 쪽으로는 같이 곁들인다든가 어떤 시책을 정립할 때는 참 상당히 중요한 건데 저는 그런 주요 현안사업 백서를 제작하는 것도 좋지만 아울러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좀 더 신중하게 해서 본인들이 기피하는, 그런 정말로 양심의 미덕에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테고 실제적으로 표창하고 좀 상여금도 주고 이런 정책이 더 아쉽지 않나 이런 데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여기 산출근거를 보니까 부당 2만 원씩 1,000부를 만드는데 이게 1,000부는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왕 이렇게 하면 도민들한테 파급을 해 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직원 부서만 이렇게 주고, 그래서 이런 것은 잘 생각을 해서 이왕 만드는 거 또 아니면 어떠한 좋은 시책을 하면 이게 주민들이 주인인데 주민들이 알아서 칭찬도 하고 주민들은 전혀 모르고 부서만 주는 정책 같은데… 식사들 많이 하셨어요?

장병학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9쪽,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북한이탈주민 합동결혼식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보면은 기정예산에 720만 원을 편성했고 이번에 추경으로 280만 원이 편성됐죠? 추경 사유와 사업내용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설명해 보세요. 그러면 예식장소, 신혼여행지 이거 선정할 때 당사자의 의견을 잘 들어서 이게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잘 알았습니다. 설명자료 85쪽 관련을 보겠습니다.

충북문화재단 기금 적립 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가 문화예술예산이 몇 프로나 되죠? 1.03, 1.1… 그래서 전국 시도 중에서 최하위입니다.

지난번에 우리 정지숙 위원님께서도 문화예술포럼에서 여러 가지 말씀이 나오시고, 이것을 우리 충북도의 강성 문화 강도를 육성하기 위해서 도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는 상당히 낮은데, 제가 도의회 5분발언에서도 그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드렸고,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자료를 보면 2013년도 충북문화재단 적립금이 얼마입니까? (…) 2013년도는 253억을 목표로 했죠? 그래서 우리 문화예술 총체적인 이런 재단을 처음으로 만들어서 아주 획기적으로 지금 하고 계신데 지금 253억, 제가 5분발언 때는 300억을 좀 해 주십사 하는데, 하여튼 이쪽으로 국장님께서 어떻게 253억을 목표로 끝낼 건가, 아니면 더 좀 내년도에 해서, 한번 간단히만 말씀해 주세요.

목표량을 더 잡아 주시기 바라고 설명자료 84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 옆에 보면 찾아가는 국어능력과정 운영 이것도 문화예술과 소속인데 지금 전국 유·초·중·고가 영어천국 세상이 돼 있어요. 이상하게 영어로 그냥 예산도 도배를 하다시피 돼 가지고서 특히 가장 피해를 보는 교과가 국어교육 각종 교과인데 이 바른 국어능력의 향상 도모, 국어 사용의 중요성, 독해능력 등을 충북대와 청주대 국어문화원 주체 해서 양 대학에 이렇게 2,500만 원씩 나가나요?

아, 공히 나간다! 저는 이 자료를 보니까 양 대학에 나누어서 이렇게 하는지 알았는데 그러면 대상은 공무원이죠? 저는 학생도 해야 되나 이런 예상이 들었는데, 사실 청주대학 국어문화원 같은 데서도 이런 사업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공무원도 중요하지만 이 대학생들, 그러니까 청주대학 이런 데에서 요구한 사항이 있죠?

그 삭감된 거 아니에요? 우리 도에서도 하여튼 국어능력과정, 가장 중요한 우리 한글날도 공휴일이 되고 우리 모국어를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 되는데 이상하게 지금 핸드폰이라든가 페이스북 이런 데는 전부 젊은 학생들이고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샘’ 뭐 ‘하였습니다’를 ‘하였숑’ 뭐 이상하게 그렇게 이게 번지는데, 우리 도에서도 이런 국어능력과정에 많은 힘을 합쳐야 우리 국어를 사랑하지 않나 이런 말씀에서 드렸고, 마지막으로 설명자료 144쪽 보면은 역사문화관 전시관 추가 설치인데 청남대 이야기인데 그 안에 다 지금 설치됐는데 장소가 있나요? 전시부스 추가설치가 1식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 꽉 찬 거 같은데 아, 다른 대통령은 있는데 전직 대통령 최근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장병학 위원입니다. 먼저 설명자료 46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수상태양광 발전소 설치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선제적 도입으로 국가녹색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한다는 목적 아래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데 한 곳에 136억 원이면 엄청난 돈인데 한 곳에 이렇게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이유는 뭡니까? 그러면 도내 일원이라는데 아직 예정 장소는 결정이 안 된 거예요?

예,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설명자료 100쪽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현대화 된 생산기반을 갖춘 원예단지 육성 이게 지금 41억 7,000만 원 지원되지요?

이게 공모사업인가요? 예. 원예단지 육성, 41억 7,000만 원 여기 예산에 맞지요?

그리고 여기 3개 군인데 타 시·군에도 지원이 되나요? 그러면 지원하는데 투자기금이 지금 현재 기금 지급 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기타가 50%인데 이 기타는 어떤 거예요? 그렇군요.

그런데 여기 새로 짓는 청원군에 시설 현대화 한 곳을 짓는 데는 15억 들지요? 그런데 더 많이 드네요. 그런 거는 어떻게 설명 좀, 우리가 볼 때는 증·개축은 좀 덜 들 텐데 이거 3억이라는 게 더 드는데?

아니 증·개축이 한 곳으로 나오는데 여러 곳이 아니라,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단지에요. 그러니까 한 곳인데 18억으로 증·개축이 되니까 이해가 안 가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설명자료 16쪽을 보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추진기획단 쪽인데 이게 홍보 동영상 제작비가 1억 5,000만 원 예산 계상됐지요? 사업내용별 산출내역 이거를 보고 싶은데 여기는 안 돼서 간단히만 설명해 보세요.

다음 44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산업과 소관인데 경로당 태양광시설 설치사업이 지난 2011년 36개소지요? 지난해 100개소에 시공하고 올해는 몇 개소로 설치 지원이 됩니까?

성과분석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보세요. 지금 말씀이 어려우면 성과분석한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11쪽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염소농가 디지털저울 보급 50대 1억 원 중 도비가 1,500만 원 계상됐지요? 그러면 지급받지 못하는 가구의 불만이 있을 텐데요. 그건 어떻게 앞으로 계획은 어떤가요?

그런데 디지털저울 사실 영세 가축 50… 그런 데에 약하게 좀 아주 영세지요. 그런 가구도 사실은 어떻게 보면 더 지원을 해 줘야지 큰 데만 해 주고 점진적으로 무슨 지원할 계획은 세웠어요? 장병학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8쪽 교통물류과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그 브랜드 택시 추가지원 사업으로 지금 전체가 얼마죠? 이번에 그런데 이 사업의 총 사업비 분담비율, 비율표기가 실제 도비가 20%죠?

그런데 이것 좀 오기가 아닐까요? 실제 도비가 20%, 시·군비 30%, 자부담 50% 정도 아닐까요? 혹시 오류 표기가 아닌가요?

그러면 지금 현재 도비 20%, 시·군비 50%, 자부담 30% 이게 맞는다 이거지요? 글쎄 여기 보니까 좀 오류가 된 것 같은데 시인을 해 주셨네요. 그럼 브랜드택시 사업 목적이 한 마디로 어떤 거예요,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한 마디로 왜 브랜드택시 사업을 하려고 하나? 그러면 청주시 같은 데가 이게 제일 먼저 돼야 되는데 청주시에서는 안 됐잖아요, 반영 안 됐지요? 예, 알았어요.

그럼 시민들의 편의가 증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분석 같은 것은 해 봤어요? 택시업계의 수익창출, 경영개선 뭐 이런 여러 가지 사업설명서에 나오는데 궁극적으로 도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데 가장 최우선이지요. 만족도가 높아졌나 안 높아졌나 이런 것도 한번 성과분석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설명자료 21쪽을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디자인과 소관입니다. 공공디자인 활성화 사업 2억 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 보면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지금 공모가 선정됐지요? 지금 추진위원회 관리비 및 운영비가 얼마나 계상됐지요? 5,000만 원이지요.

그 운영비, 관리비 5개 지역에 배부하는데 이건 충청북도에서 일괄 심사를 하나, 아니면 군 단위로 주나요? 도에서 일괄해서. 그러면 이 전체 예산이 2억 원인데 지금 추진위원회 관리 및 운영비로 5,000만 원 이건 한 25% 계상한 것이 적정한가요?

하여튼 예산이 일괄해서 나가는 거니까 낭비되지 않도록 하고 적정하게 부적정한 곳이 생기면 아주 과감하게 통제도 하고 삭감도 할 수 있는 그런, 그냥 무조건 지급하는 이런 제도는 좀 없어야 되고 도에서 아주 잘 관리를 해 보세요. 예, 27쪽 좀 봐 주세요. 심야버스 운행 손실보상금인데 지금 현재 청주에서 영동으로 가는 심야버스가 손실보상금 지원을 하고 있지요, 이 계획이?

그러면 지금 현재 사업비가 6,762만 7,000원 보상이 되나요? 그래요. 진천도 요새 한다고 언론을 봤는데 지금 운행돼요?

다음 두 꼭지만 더 할게요. 설명자료 43쪽 거기 보면 지방도 유지관리 및 재료구입 쪽에 금년에 참 눈도 많이 오고 도로가 거의 다 망가질 정도로 해서 심각한 저기인데 지금 염화칼슘 이게 여기 구입으로 염화칼슘도 들어가는데, 어때요 염화칼슘 어차피 구입해야 되는데 지금 국산 게 다 떨어져 가지고 중국산도 못 살 정도인데 중국산하고 국내산하고는 어떤 현상이 나와요, 품질 쪽으로? 하여튼 도로 조금씩조금씩 망가진 데 이런 데 어느 곳에 가면 그냥 쓱 발라 가지고 울퉁불퉁해서 상당히 교통에 위험이 되는데, 하나를 하더라도 정말로 노면이 평평하게 이렇게 원 위치대로 되도록 지도 감독하셔야 될 거예요.

그렇지요?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3쪽 좀 한번 봐 주세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홍보행사 개최인데 지금 현재 다른 거는 여러 가지 행사장 임차 등 이런 거는 당연히 있어야 되는데 행사 참석자 급식비 1인당 3만 원 곱하기 500인데 이게 1억 5,000만 원이 들어가네요, 그렇지요? (「1,500만 원」 하는 이 있음) 아, 1,500만원! 그러면 이게 전국 여성공무원 전국행사예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