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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도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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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위원입니다. 추가질의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우리 황규철 위원님이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도내에 경로당 숫자가 약 4,000개 있죠.

그리고 경로당이 설치되지 않은 마을도 있습니까? 여기 보면은 경로당 운영비 지원으로 27개가 늘었어요, 2012년 12월 말 기준으로 해서 27개 경로당이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경로당이 는다는 이야기는 아직도 경로당이 지어지지 않은 마을이 있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제가 알기 있기로는 한 마을에 두 개 경로당을 둘 수 없다고 알고 있는데, 운영비를 한 마을에 한 곳만 지원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내에 두 개의 경로당이 있는 마을을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황규철 위원님이 말씀 주셨는데 지금 황규철 위원님 말씀대로라고 하면 생활체육회나 건강공단이나 보건소에서도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 이것들이 구체적으로 파악되고 있습니까? 이를테면 보건소에서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들이 파악이 되고 있느냐 이거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행복나누미 사업으로 경로당 2,000개소를 하시겠다고 이렇게 했는데 약 4,000개의 경로당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2,000개는 어떻게 할 거냐 이거죠.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어르신들이 많은 경로당은 이것들이 잘 운영이 돼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많지 않은 경로당들은 사실은 소외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시고 어떻게 지원을 하실 건가라는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아니 그런데 지금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런 데가 집중적으로 이 9988 행복나누미 사업이 진행이 된다니까요. 그리고 실제로 소외되고 있는 뭐 열 분, 심지어는 다섯 분 이렇게 모여 계신 경로당에는 그런 혜택이 미치지를 못해요.

그 지역의 현실적인 문제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데는 어떤 형태로든지 혜택이 갑니다, 지원이 가고. 그런데 어르신들이 적게 계시는 데는 지금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텔레비전이나 보고 계시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냐 이거죠. 이 행복나누미 사업에는 적극적으로 동의한다니까요. 우리 황규철 위원님 말씀 주신 거에도 동의하고.

그런 소외되는 경로당을 그럼 어떻게 할 거냐, 이런 대책이 좀 나와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나머지가 2,000개인데. 아니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는 거를 저도 같이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 황규철 위원님이 말씀 주신 부분에 농번기 때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안 계시는 분들은 이제 일을 하실 수 있는 어르신들이에요. 그런데 마을에 가 보면 전부 80세 이상 어르신들이 됐어요, 지금. 이분들은 이제 실제로 일을 하실 수 없는 어르신들이 계세요.

이분들은 어쨌든 경로당을 이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현실적인 문제는 있지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깊이 고민하고 걱정해야 되지 않느냐, 그쪽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만들어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김도경 위원입니다.

사업 꼭지가 너무 많아서 좀, 그런데 짧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여성정책관실의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운영 이것은 아까 설명을 들었는데요. 여성발전센터하고 어떤 연계가 됩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 여성발전센터에서 지금 하고 있었던 사업 아닙니까? 우리 여성정책관실에 새일여성인턴제라고 이거 센터가 있습니까? 이게 지금 보니까 청주, 충주, 제천, 영동에 있다고 하는데 이 여성인턴제 센터가 별도로 지금 있는 겁니까?

그럼 센터에서 지금 기업에 가시는 여성분들을 선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업이 일을 하고 싶은 여성들이 이런 사업을 좀 알아야 되는데 홍보방법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우리 정책기획관실의 우리 장병학 위원님이 백서 제작은 말씀을 주셨고 그 뒤에 보면 영상물 제작이 있어요. 함께하는 충북 영상물 제작하겠다고 5,000만 원 올려놨는데 이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는데? 아니 왜 이 시점에서 함께하는 충북 영상물 제작을 꼭 해야 됩니까?

다른 사항이기는 하지만 이게 하필 지금 왜 이 시점에 필요하느냐라는 의문이 들고… 잠깐만요. 또 하나는 이런 예산으로 차라리 금방 말씀해 주신 여성일자리 또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같은 그런 홍보를 하는 게 낫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예, 알겠습니다.

최진섭 위원님이 아까 말씀을 주셨는데 이건 당부의 말씀입니다. 초·중학생 무상급식 운영비 지원에 관한 내용인데 이거는 질의는 아니고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북도가 무상급식 예산만 지원, 돈만 주면 그냥 끝나는 상황이에요, 현재로서는.

아무런 관리 감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먹는 음식물들이 먹거리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생산이 되는지를 도가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문제를 다시 한 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예산담당관실에 기간제근로자를 다시 쓰신다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여태 우리 예산실에서는 예산실 직원들 아주 혹사를 시킨 거네요. 그렇지요?

예, 이해는 갑니다. 지금 예산실에 몇 분이나 계세요? 우리 예산실에 한 가지만 제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뷰티박람회의 예산들이 있지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체 예산 한 260억 정도 되는데 각 부서별로 다 나누어져 있는 뷰티박람회 예산이 있습니다. 그 예산 다 뽑아서 하나로 묶어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기간제근로자도 쓰신다고 하니까 이 자료 꼭 좀 부탁드립니다. 뷰티박람회 들어가는 전체 예산, 다른 부서에서도 뷰티박람회에 들어가는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 예산 다 발췌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예산실에 지금 우리 기간제근로자를 쓰신다고 하니까. 아까 제가 말씀을 좀 못드렸는데 9988 행복나누미 사업에 우리 생활체육과나 건강공단이나 보건소에서 연계하는 사업들 다 확인되신다고 하셨죠. 그 자료도 좀 추가로 부탁을 드립니다. (집행기관석에서 「예」하는 이 있음) 우리 영유아 무상 예방접종에 65%만 지원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영유아 예방접종 100% 무상이죠, 어디를 가나?

예, 반갑습니다. 김도경입니다. 우리 총무과에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청 합창단 단체복 구입비도 추경에 올라와 있어요, 2,500만 원. 합창단 단체복이면 따로 이렇게 지금 기존에 입고 있는 거는 없습니까? 총무담당, 짧게짧게 해 주세요.

아니 그러면 그 전에라도 상·하복 이렇게 해서,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 도청 합창단이 오십 분 계시는 거지요? 2007년에 맞춘 단체복이면 지금 오늘 벌써 ’13년이면 6년이 지났는데… 2010년도에 보니까 충청북도 공무원체육대회가 있었지요. 기억하세요?

그게 2010년도까지 하고 그 공무원체육대회가 갑자기 없어졌어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청주·청원통합 추진, 통합을 하면서 공무원들 간에 화합을 위한 베드민턴대회도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기이 지금 충청북도, 시·군을 포함한 충청북도 공무원체육대회가 2010년도까지는 진행이 됐었는데 그 체육대회가 갑자기 이게 없어져 버렸어요. 이 즈음에 와서 지금 경자청 문제라든가 충주나 청원 이런 갈등들이 있는데 이 갈등의 불씨들이 사실은 공무원들로부터 나옵니다.

이런 것들을 해소하는 차원에서라도 기이 하던 체육대회를 왜 안 합니까, 이거? 제가 판단하기에는 어쨌든 우리 도청 합창단이 각 시·군도 순회하고 이렇게 해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처럼 어쨌든 충청북도와 시·군 같이 해서 공무원들의 체육대회가 다시 한 번 진행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 손문규 위원님이 말씀을 주셨는데 지역 언론사를 통한 함께하는 충북 운동 홍보를 하겠다고 예산이 5억이 올라와 있어요. 좀 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고. 그럼 여태는 함께하지 않았습니까?

왜 이 시점에 와서 이게 갑자기 5억씩 예산을 세워서 홍보를 하겠다라고 하는 건지 잘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설명은 들었으니까, 예. 예, 짧게 하겠습니다.

사업 설명자료 40쪽에 보면 전기요금 인상분을 금회 추경에 3,465만 원을 올렸는데 우리 지금 도청 내에 LED로 많이 교체됐지요, 우리 등이? 그런데 이게 인상분을 추가로 다시 세워야 되는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것 다 하려면 길어져서 안 되겠는데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수질관리과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설명자료 139쪽에 보면 먹는물 공동시설 미생물살균기 설치사업이 있습니다.

이 먹는물 공동시설 미생물살균기가 구체적으로 뭔지 정확하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수질관리과. 아니 그러니까 먹는물공동시설이라고 하면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거?

금회 추경에 9개소를 더 설치한다고 하셨는데. 초정약수를 도에서 관리하는 부서는 없지요, 시·군에서 관리하고 있지요? 청원군에서, 그럼 한 가지만, 초정 세계 3대 광천수가 충청북도의 지하자원입니까, 아닙니까?

그것만 답변해 주세요. 위원장님, 오송뷰티박람회하고 연결이 돼 있는, 연관이 있는 사업들은 다 발췌를 좀 하세요. 그러니까 오송뷰티박람회 딱 못이 박힌 사업 말고 오송뷰티박람회랑 연계돼 있는 다른 사업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까지를 다 발췌해 주시면 저희가 보고 판단했을 때 이 사업이 뷰티박람회로 어쨌든 예산이 선 거다 아니면 기존에 있던 사업에 예산이 편성된 거다 판단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하여튼 뷰티박람회에 연관돼 있는 작은 예산들 사업들이라도 다 발췌를 해 주십시오. 짧게 하겠습니다.

청풍명월예술제가 이게 충북예총에 사업비 주는 거죠, 문화예술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운보 김기창 화백이 충청북도에 예술인으로서의 얼마큼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충청북도에서 또 대한민국에서.

제 생각에는 어차피 이런 청풍명월예술제나 이런 것들을 계속 진행하면서 실제로 우리 충청북도에 있는 그런 정말 예술, 정말 제대로 된 예술가를 어쨌든 우리가 방치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 올립니다. 해당사안은 아니고 우리 예산담당관님한테 잠깐 좀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게 첫 번째, “실·과 지원사업, 오송뷰티박람회 지원사업 자료를 좀 주십시오.” 했더니 이게 총액이 차이가 좀 나네요.

두 번째, 또 가져오신 거 보니까 12억 6,000만 원으로 예산이 또 늘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걸 보고 판단하건대 이 자료를 한 번 더 요구를 하면 뷰티박람회 예산 다른 예산들이 또 더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예산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거 다시 한 번 자료를 요구하면 이거보다 더 또 다른 실·과의 예산이 추가로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여기 자료를 보니까 건설소방 도로과의 본예산에 전국자전거국토순례 홍보도 뷰티박람회 예산이고, 그다음에 관광항공과의 청주공항 전세기 취항 인센티브 제공 이것도 오송뷰티와 연결이 돼 있고, 그래서 이 자료를 죽 보니까 연계 예산현황이 20억 8,200만 원이에요. 지금 여기 저한테 주신 자료에는 12억 6,000만 원밖에 안 돼요. 이 자료 다시 한 번 확인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걸 제가 왜 자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화장품·뷰티박람회에 약 270억, 약 269억 정도의 예산이 서 있는데, 이를테면 이런 거라는 거죠. 오송뷰티박람회에 신명나는 국악공연 같은 건 우리 뷰티박람회 예산 270억 속에서 다 나가야지, 계속 이거 실·과로 뽀개놔 버리면 나중에 이거 전체 예산이 확 커져버리면 그거 어떻게 감당하실 겁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김도경 위원입니다. 추가질의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우리 황규철 위원님이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도내에 경로당 숫자가 약 4,000개 있죠.

그리고 경로당이 설치되지 않은 마을도 있습니까? 여기 보면은 경로당 운영비 지원으로 27개가 늘었어요, 2012년 12월 말 기준으로 해서 27개 경로당이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경로당이 는다는 이야기는 아직도 경로당이 지어지지 않은 마을이 있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제가 알기 있기로는 한 마을에 두 개 경로당을 둘 수 없다고 알고 있는데, 운영비를 한 마을에 한 곳만 지원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내에 두 개의 경로당이 있는 마을을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황규철 위원님이 말씀 주셨는데 지금 황규철 위원님 말씀대로라고 하면 생활체육회나 건강공단이나 보건소에서도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 이것들이 구체적으로 파악되고 있습니까? 이를테면 보건소에서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들이 파악이 되고 있느냐 이거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행복나누미 사업으로 경로당 2,000개소를 하시겠다고 이렇게 했는데 약 4,000개의 경로당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2,000개는 어떻게 할 거냐 이거죠.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어르신들이 많은 경로당은 이것들이 잘 운영이 돼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많지 않은 경로당들은 사실은 소외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관리하시고 어떻게 지원을 하실 건가라는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아니 그런데 지금 제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그런 데가 집중적으로 이 9988 행복나누미 사업이 진행이 된다니까요. 그리고 실제로 소외되고 있는 뭐 열 분, 심지어는 다섯 분 이렇게 모여 계신 경로당에는 그런 혜택이 미치지를 못해요.

그 지역의 현실적인 문제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데는 어떤 형태로든지 혜택이 갑니다, 지원이 가고. 그런데 어르신들이 적게 계시는 데는 지금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텔레비전이나 보고 계시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냐 이거죠. 이 행복나누미 사업에는 적극적으로 동의한다니까요. 우리 황규철 위원님 말씀 주신 거에도 동의하고.

그런 소외되는 경로당을 그럼 어떻게 할 거냐, 이런 대책이 좀 나와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나머지가 2,000개인데. 아니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는 거를 저도 같이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 황규철 위원님이 말씀 주신 부분에 농번기 때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안 계시는 분들은 이제 일을 하실 수 있는 어르신들이에요. 그런데 마을에 가 보면 전부 80세 이상 어르신들이 됐어요, 지금. 이분들은 이제 실제로 일을 하실 수 없는 어르신들이 계세요.

이분들은 어쨌든 경로당을 이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현실적인 문제는 있지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깊이 고민하고 걱정해야 되지 않느냐, 그쪽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들을 만들어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김도경 위원입니다.

사업 꼭지가 너무 많아서 좀, 그런데 짧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여성정책관실의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운영 이것은 아까 설명을 들었는데요. 여성발전센터하고 어떤 연계가 됩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 여성발전센터에서 지금 하고 있었던 사업 아닙니까? 우리 여성정책관실에 새일여성인턴제라고 이거 센터가 있습니까? 이게 지금 보니까 청주, 충주, 제천, 영동에 있다고 하는데 이 여성인턴제 센터가 별도로 지금 있는 겁니까?

그럼 센터에서 지금 기업에 가시는 여성분들을 선발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업이 일을 하고 싶은 여성들이 이런 사업을 좀 알아야 되는데 홍보방법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우리 정책기획관실의 우리 장병학 위원님이 백서 제작은 말씀을 주셨고 그 뒤에 보면 영상물 제작이 있어요. 함께하는 충북 영상물 제작하겠다고 5,000만 원 올려놨는데 이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는데? 아니 왜 이 시점에서 함께하는 충북 영상물 제작을 꼭 해야 됩니까?

다른 사항이기는 하지만 이게 하필 지금 왜 이 시점에 필요하느냐라는 의문이 들고… 잠깐만요. 또 하나는 이런 예산으로 차라리 금방 말씀해 주신 여성일자리 또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같은 그런 홍보를 하는 게 낫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예, 알겠습니다.

최진섭 위원님이 아까 말씀을 주셨는데 이건 당부의 말씀입니다. 초·중학생 무상급식 운영비 지원에 관한 내용인데 이거는 질의는 아니고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충청북도가 무상급식 예산만 지원, 돈만 주면 그냥 끝나는 상황이에요, 현재로서는.

아무런 관리 감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먹는 음식물들이 먹거리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생산이 되는지를 도가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문제를 다시 한 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예산담당관실에 기간제근로자를 다시 쓰신다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여태 우리 예산실에서는 예산실 직원들 아주 혹사를 시킨 거네요. 그렇지요?

예, 이해는 갑니다. 지금 예산실에 몇 분이나 계세요? 우리 예산실에 한 가지만 제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뷰티박람회의 예산들이 있지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체 예산 한 260억 정도 되는데 각 부서별로 다 나누어져 있는 뷰티박람회 예산이 있습니다. 그 예산 다 뽑아서 하나로 묶어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기간제근로자도 쓰신다고 하니까 이 자료 꼭 좀 부탁드립니다. 뷰티박람회 들어가는 전체 예산, 다른 부서에서도 뷰티박람회에 들어가는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그 예산 다 발췌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예산실에 지금 우리 기간제근로자를 쓰신다고 하니까. 아까 제가 말씀을 좀 못드렸는데 9988 행복나누미 사업에 우리 생활체육과나 건강공단이나 보건소에서 연계하는 사업들 다 확인되신다고 하셨죠. 그 자료도 좀 추가로 부탁을 드립니다. (집행기관석에서 「예」하는 이 있음) 우리 영유아 무상 예방접종에 65%만 지원한다고 하셨는데 우리 영유아 예방접종 100% 무상이죠, 어디를 가나?

예, 반갑습니다. 김도경입니다. 우리 총무과에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청 합창단 단체복 구입비도 추경에 올라와 있어요, 2,500만 원. 합창단 단체복이면 따로 이렇게 지금 기존에 입고 있는 거는 없습니까? 총무담당, 짧게짧게 해 주세요.

아니 그러면 그 전에라도 상·하복 이렇게 해서,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 도청 합창단이 오십 분 계시는 거지요? 2007년에 맞춘 단체복이면 지금 오늘 벌써 ’13년이면 6년이 지났는데… 2010년도에 보니까 충청북도 공무원체육대회가 있었지요. 기억하세요?

그게 2010년도까지 하고 그 공무원체육대회가 갑자기 없어졌어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청주·청원통합 추진, 통합을 하면서 공무원들 간에 화합을 위한 베드민턴대회도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기이 지금 충청북도, 시·군을 포함한 충청북도 공무원체육대회가 2010년도까지는 진행이 됐었는데 그 체육대회가 갑자기 이게 없어져 버렸어요. 이 즈음에 와서 지금 경자청 문제라든가 충주나 청원 이런 갈등들이 있는데 이 갈등의 불씨들이 사실은 공무원들로부터 나옵니다.

이런 것들을 해소하는 차원에서라도 기이 하던 체육대회를 왜 안 합니까, 이거? 제가 판단하기에는 어쨌든 우리 도청 합창단이 각 시·군도 순회하고 이렇게 해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것처럼 어쨌든 충청북도와 시·군 같이 해서 공무원들의 체육대회가 다시 한 번 진행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 손문규 위원님이 말씀을 주셨는데 지역 언론사를 통한 함께하는 충북 운동 홍보를 하겠다고 예산이 5억이 올라와 있어요. 좀 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고. 그럼 여태는 함께하지 않았습니까?

왜 이 시점에 와서 이게 갑자기 5억씩 예산을 세워서 홍보를 하겠다라고 하는 건지 잘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설명은 들었으니까, 예. 예, 짧게 하겠습니다.

사업 설명자료 40쪽에 보면 전기요금 인상분을 금회 추경에 3,465만 원을 올렸는데 우리 지금 도청 내에 LED로 많이 교체됐지요, 우리 등이? 그런데 이게 인상분을 추가로 다시 세워야 되는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것 다 하려면 길어져서 안 되겠는데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수질관리과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설명자료 139쪽에 보면 먹는물 공동시설 미생물살균기 설치사업이 있습니다.

이 먹는물 공동시설 미생물살균기가 구체적으로 뭔지 정확하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수질관리과. 아니 그러니까 먹는물공동시설이라고 하면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거?

금회 추경에 9개소를 더 설치한다고 하셨는데. 초정약수를 도에서 관리하는 부서는 없지요, 시·군에서 관리하고 있지요? 청원군에서, 그럼 한 가지만, 초정 세계 3대 광천수가 충청북도의 지하자원입니까, 아닙니까?

그것만 답변해 주세요. 위원장님, 오송뷰티박람회하고 연결이 돼 있는, 연관이 있는 사업들은 다 발췌를 좀 하세요. 그러니까 오송뷰티박람회 딱 못이 박힌 사업 말고 오송뷰티박람회랑 연계돼 있는 다른 사업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까지를 다 발췌해 주시면 저희가 보고 판단했을 때 이 사업이 뷰티박람회로 어쨌든 예산이 선 거다 아니면 기존에 있던 사업에 예산이 편성된 거다 판단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하여튼 뷰티박람회에 연관돼 있는 작은 예산들 사업들이라도 다 발췌를 해 주십시오. 짧게 하겠습니다.

청풍명월예술제가 이게 충북예총에 사업비 주는 거죠, 문화예술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운보 김기창 화백이 충청북도에 예술인으로서의 얼마큼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충청북도에서 또 대한민국에서.

제 생각에는 어차피 이런 청풍명월예술제나 이런 것들을 계속 진행하면서 실제로 우리 충청북도에 있는 그런 정말 예술, 정말 제대로 된 예술가를 어쨌든 우리가 방치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말씀 올립니다. 해당사안은 아니고 우리 예산담당관님한테 잠깐 좀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게 첫 번째, “실·과 지원사업, 오송뷰티박람회 지원사업 자료를 좀 주십시오.” 했더니 이게 총액이 차이가 좀 나네요.

두 번째, 또 가져오신 거 보니까 12억 6,000만 원으로 예산이 또 늘었어요. 그러니까 제가 이걸 보고 판단하건대 이 자료를 한 번 더 요구를 하면 뷰티박람회 예산 다른 예산들이 또 더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예산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거 다시 한 번 자료를 요구하면 이거보다 더 또 다른 실·과의 예산이 추가로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여기 자료를 보니까 건설소방 도로과의 본예산에 전국자전거국토순례 홍보도 뷰티박람회 예산이고, 그다음에 관광항공과의 청주공항 전세기 취항 인센티브 제공 이것도 오송뷰티와 연결이 돼 있고, 그래서 이 자료를 죽 보니까 연계 예산현황이 20억 8,200만 원이에요. 지금 여기 저한테 주신 자료에는 12억 6,000만 원밖에 안 돼요. 이 자료 다시 한 번 확인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걸 제가 왜 자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화장품·뷰티박람회에 약 270억, 약 269억 정도의 예산이 서 있는데, 이를테면 이런 거라는 거죠. 오송뷰티박람회에 신명나는 국악공연 같은 건 우리 뷰티박람회 예산 270억 속에서 다 나가야지, 계속 이거 실·과로 뽀개놔 버리면 나중에 이거 전체 예산이 확 커져버리면 그거 어떻게 감당하실 겁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김도경 위원입니다. 추경예산에는 해당사항이 없는 건데 제가 한 3년 정도 계속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사실은. 예산실에도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것들이 전혀 반영이 되지 않네요.

지금 내수에서 초정 간 4차선 확포장 공사가 완료됐죠. 그런데 511번 도로라고 하던데 그 처음 공사 시점이 증평IC예요. 증평IC에서 내수를 거쳐서 초정까지 가는 4차선이 계획이 돼 있었는데, 지금 계시지만 이게 처음에 사업이 시작돼서 반려된 이유가 지역주민들의 반발에 의해서 대율서부터 내수 초정까지가 계획이 그렇게 진행이 된 건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쨌든 증평IC에서 내수까지 4차선 확포장 공사가 진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계획이 돼 있었고 예산도 서 있었는데 여태 진행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어쨌든 설계비라도 다시 예산을 세워서 시작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 올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