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최진섭 위원입니다. 정책복지위원회 소관 주요사업 설명자료 9쪽에 보면은 대한어머니회 전국대회가 예산이 서 있는데 기정에 300명을 책정했다가 금회 추경에 350명인데 늘어난 대상하고, 350명으로 늘려야 될 사유하고 그것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최진섭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 요청했던 대한어머니회 전국대회 이거는 해마다 전국대회가 장소를 이동하면서 하는 행사입니까? 예, 알았습니다. 금년에는 뷰티박람회하고 연관이 돼 가지고 우리 충북에서 아마 유치를 하는 모양 같은데 이거 보니까 300명에서 50명 늘어난 것 때문에 추경예산이 올라온 게 아니고, 보니까 보은 유스호스텔, 보은은 우리 충북에서도 전국에서도 속리산 등 기존의 관광코스를 전국에서 다 거의 인지를 하고 있거든요.
다만 제천 청풍리조트로 장소를 옮기는 거는 저는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제천 청풍리조트는 전국에 있는 관광지 속에 전국 국민들이 보은 속리산처럼 그렇게 다 인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제천 청풍리조트는 가보면 청풍호반도 그렇고 그거는 장소가 잘됐다고 생각이 돼서, 이렇게 제천 청풍리조트로 장소 변경하는 바람에 식비와 숙박비가 증액이 돼서 추경으로 1,300만 원이 증액이 되는 것 같은데, 정책복지위원회에 충분한 자료설명을 하고 그랬으면 삭감대상이 안 됐을 텐데 충분하게 설명이 부족했던 거 같아요.
이거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기획관리실 64쪽 설명자료 이 초·중학생 무상급식 운영비, 제 개인적으로는 이거 추경에 올라온 거 사실은 삭감시키고 싶은 심정이에요.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애시당초에 실제 이게 전체가 52억이고 도비가 9억 9,900 또 시·군비가 14억 7,700, 기타 50% 27억인데 기타 50%는 뭐지요? 27억 4,000… 아, 그건 교육청 부담 들어가는 거, 교육청비 포함해 가지고 추경에 들어온 거네요?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진짜 초·중 무상급식에 관련해서는 참 아주 우리 위원님들 다 계시는데 이게 참 삭감시키고 싶은 그런 심정이 있어요. 교육청하고 우리 충청북도하고 이게 언론플레이 저쪽에서, 솔직히 우리 기획관리실장님하고 기획관님하고 저쪽 교육청에서는 무상급식과 관련해 가지고 팀장 공무원을 비롯해서 계장, 과장, 국장까지 언론플레이 계속 나갔습니다. 심지어 감사원 청구를 내네 뭐네 하는 그러한 지경에까지 교육청에서 개인플레이를 했거든.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에서 솔직히 저쪽 방향하고 우리 도에서 보면 지사님이든지 뭐 혼자 그냥 부담 갖고 심적인 부담만 갖도록 만들었어요. 솔직히 기획관리실장님도 그렇고 행정부지사님도 그렇고 기획관님도 그렇고 이쪽 부서에 계신 분들은 솔직히 저쪽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도 동원하고, 동원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학교운영위원회 또 어머니회, 상당공원에서 무상급식 플래카드 걸고 데모도 하고 전 난리를 치는데 우리 도에서는 반대로 잠자코 열중쉬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앞으로 이런 거가 대책이 되면 솔직히 교육청하고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하는 대책까지 나오고 위원회도 구성하고 하는 거는 보고를 받았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진짜 초·중학생 무상급식 이거 완전히 그냥 추경에서 삭감시키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거 앞으로 이런 관계 이러한 일거리가 터질 때는 우리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거를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진섭 위원입니다.
정책복지위원회 소관 주요사업 설명자료 9쪽에 보면은 대한어머니회 전국대회가 예산이 서 있는데 기정에 300명을 책정했다가 금회 추경에 350명인데 늘어난 대상하고, 350명으로 늘려야 될 사유하고 그것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최진섭 위원입니다. 아까 자료 요청했던 대한어머니회 전국대회 이거는 해마다 전국대회가 장소를 이동하면서 하는 행사입니까?
예, 알았습니다. 금년에는 뷰티박람회하고 연관이 돼 가지고 우리 충북에서 아마 유치를 하는 모양 같은데 이거 보니까 300명에서 50명 늘어난 것 때문에 추경예산이 올라온 게 아니고, 보니까 보은 유스호스텔, 보은은 우리 충북에서도 전국에서도 속리산 등 기존의 관광코스를 전국에서 다 거의 인지를 하고 있거든요. 다만 제천 청풍리조트로 장소를 옮기는 거는 저는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제천 청풍리조트는 전국에 있는 관광지 속에 전국 국민들이 보은 속리산처럼 그렇게 다 인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제천 청풍리조트는 가보면 청풍호반도 그렇고 그거는 장소가 잘됐다고 생각이 돼서, 이렇게 제천 청풍리조트로 장소 변경하는 바람에 식비와 숙박비가 증액이 돼서 추경으로 1,300만 원이 증액이 되는 것 같은데, 정책복지위원회에 충분한 자료설명을 하고 그랬으면 삭감대상이 안 됐을 텐데 충분하게 설명이 부족했던 거 같아요. 이거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기획관리실 64쪽 설명자료 이 초·중학생 무상급식 운영비, 제 개인적으로는 이거 추경에 올라온 거 사실은 삭감시키고 싶은 심정이에요.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애시당초에 실제 이게 전체가 52억이고 도비가 9억 9,900 또 시·군비가 14억 7,700, 기타 50% 27억인데 기타 50%는 뭐지요? 27억 4,000… 아, 그건 교육청 부담 들어가는 거, 교육청비 포함해 가지고 추경에 들어온 거네요? 하여튼 개인적으로는 진짜 초·중 무상급식에 관련해서는 참 아주 우리 위원님들 다 계시는데 이게 참 삭감시키고 싶은 그런 심정이 있어요.
교육청하고 우리 충청북도하고 이게 언론플레이 저쪽에서, 솔직히 우리 기획관리실장님하고 기획관님하고 저쪽 교육청에서는 무상급식과 관련해 가지고 팀장 공무원을 비롯해서 계장, 과장, 국장까지 언론플레이 계속 나갔습니다. 심지어 감사원 청구를 내네 뭐네 하는 그러한 지경에까지 교육청에서 개인플레이를 했거든.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에서 솔직히 저쪽 방향하고 우리 도에서 보면 지사님이든지 뭐 혼자 그냥 부담 갖고 심적인 부담만 갖도록 만들었어요.
솔직히 기획관리실장님도 그렇고 행정부지사님도 그렇고 기획관님도 그렇고 이쪽 부서에 계신 분들은 솔직히 저쪽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도 동원하고, 동원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학교운영위원회 또 어머니회, 상당공원에서 무상급식 플래카드 걸고 데모도 하고 전 난리를 치는데 우리 도에서는 반대로 잠자코 열중쉬어 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었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앞으로 이런 거가 대책이 되면 솔직히 교육청하고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하는 대책까지 나오고 위원회도 구성하고 하는 거는 보고를 받았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진짜 초·중학생 무상급식 이거 완전히 그냥 추경에서 삭감시키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거 앞으로 이런 관계 이러한 일거리가 터질 때는 우리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거를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