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병학 의원 프로필 보기 →

장병학 위원입니다. 위원님들마다 특색이 있고 여러 가지 해마다 3년 동안에 강조하는 그 사항을 잘 좀 짚어서 교육행정에 이렇게 하시면 서로가 교육사업을 하는데 동참이 되지 않을까 이 말씀을 드립니다. 김상원 교육장님한테 한번, 교육국장님까지 하셨고, 저의 역점사업을 한 세 가지만 한번 얘기해 보세요.

장병학 위원은 어떤 사업에 이렇게 열중을 하나. 네, 감사합니다. 우선 청주교육청 업무계획에 교육장님들 18쪽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전부 교육장님들하고 같은 맥락에서 함께 말씀을 드릴게요. 소통·공감 능력향상 독서교육 여기에서 지금 다른 교육 제가 늘 강조하고 이제는 독서교육하면 2030, 2080, 방과후교육, 책 많이 읽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전 선생님들이 교육과정 교과시간에 이것이 녹아들어서 지도를 해야 진정한 독서교육이다 이런 것을 독서교육의 새 틀 짜기 이런 것을 부르짖고 제가 계속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도서관 같은 데도 지금 학습도서목록을 다 만들어서 초등학습도서목록 한 삼천몇 권 확보해 놔서 따로 있고, 중·고등 것도 이천몇 권 이렇게 해 놓고 있고 지금 각 학교에도 많이 지금 보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청주교육청에서 책 읽는 학교 만들기에 가장 잘 계획을 세워서 금년도 각급 학교에 이렇게 침투가 되는 것은 교육장님 잘 아셔야 됩니다. 제가 지금 11개 교육청 걸 전부 분석을 해 봤습니다. 청주교육청 마냥 이렇게 자세하게 정말로 누구든지 알아볼 수 있게 한 곳은 청주교육청뿐이라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 보면 학년별 학습도서목록 작성 비치 및 학습도서 확보인데 이건 “비치 및 학습도서 확보”는 비치에 들어가니까 중복됐고 거기다 “및 교과시간 지도” 이렇게 하면 연중 교과시간에 학습도서목록을 작성해서 비치 활용하는 거로, 더 나아가서 학년별 학습도서목록을 각급 학교 홈페이지에도 탑재하고 학생, 학부모 홍보 이렇게 돼서 또 더 나아가서 그 위에 도서구입비 확보, 학교기본운영비의 3% 이상. 요것은 일선학교 어느 교장선생님이 우리는 이렇게 해도 책을 살 것이 없다 이런 얘기를 직접 들었는데 학습도서를 선정해서 구비해서 이렇게 교과시간에 지도하도록 되어 있어서 아주 제 마음에 닿습니다.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면 여길 보시면(자료를 들어 보이며) 국어교육계획이라고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제가 행정감사 때 지난번 해서 이게 초안이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여기 각주를 달아서 오늘 도 장학사님이 와서 이걸 가지고 가서 지역교육청, 각급 학교로 시달이 될 건데, 하여튼 이 독서교육의 틀을 바꿔서 이왕 우리가 많이 이렇게 독서교육 독서교육하고 뭐 다섯 수레 해서 몇 만권 읽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정말로 교육과정 시간에 내면화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다섯 수레 책 읽기, 사제동행 책 읽기, 2080은 이게 초등학교인가? 중학교인가? 2030? (「초등학교」하는 이 있음) 초등학교예요.

근데 중학교가 더 적으네, 그죠? 맞아요. 그래서 초·중 이렇게 좀 해 주시고.

이렇게 되면 교육장님들 올해 시작이 되니까 교장회의라든가 할 때 다시 보충해서 꼭 좀 해 주시고 제가 11월 행정감사 시 실적을 교육청별로 받을 겁니다. 받아 가지고 작년에 받아보니까 학습도서목록을 제일 잘된 초·중학교 내라고 그러니까 어느 출판사에서 필수도서목록 그걸 복사하다 냈더라고. 그렇게 성의 없는 저기는 안 하시고 좀 실적을 제가 전부 검토를 해서 그때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리고 또 27쪽을 한번 봐주실까요. 학교별 자투리 땅 텃밭체험마당 운영 요것이 환경녹색 성장교육에 있네요. 이것을 학교별로 정말로 청주시 시청에서 지금 850가구가 농사체험학습을 해서 아마 5만 원씩 내고서 지금 청주시 네 군데서 지금 체험학습으로 텃밭 저기를 하는데,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 코너별로 해서 학급별로 가능한 한 해서 직접 씨도 뿌려보고 또 가꾸어 보기도 해서 그것을 나름대로 수확을 전시해서 한번 아이들이 맛도 보고 이런 체험학습 이런 것이 아주 상당히 좋은, 더군다나 시 소재지 학교는 더하고 농촌도 마찬가지죠.

이런 것을 해 주시도록. 그다음에 다시 19쪽 보시면 에듀코어스쿨 이렇게 해서 18개인데, 청주교육지원청. 초등학교가 10학교, 이거 목표죠?

지금 사교육 없는 학교 이렇게 중학교 여덟. 아, 지원되고. 그래서 상당히 청주시만 해도 굉장히 시지역인데 18개 교 계속 지원을 해 주시도록.

그다음에 그 밑에 방과후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주간 돌봄교실이 58개 교에 16억이 이렇게 지원이 되는데 요거는 몇 시까지 하세요? 새 정부에서는 이게 아주 최고의 정책으로 이게 될 건데, 지금 24시간 운영하는데 청주시 한 군데 있어요. 엘지에서 건축해서 청주시에다가 기증을 해 가지고 이것이 천주교에서 운영을 하는데 봉명동에 송절중학교 앞에 있는데, 아마 초등학교 쪽에 정말로 새 정부에서 이게 오래 밤늦도록 맞벌이부부라든가 이런 분들 돌봄교실 될 건데 많이 이쪽에 예산투자도 좀 하셔야 될 겁니다.

그다음에 충주교육청 쪽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맨 끝에 끝 페이지 64쪽 한번 봐주실까요, 충주교육지원청. 꿈 키움 프로젝트로 창의적 인재 기르기, 창의력을 길러주는 꿈틀캠프 운영을 간단히,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꿈틀캠프 운영 아주 색달라서 여쭤봤는데, 거기에 꿈틀 일기 쓰기 지도, 청원교육청인가 어디는 칭찬일기 쓰기 지도 이랬는데, 요건 어떤 방법으로 간단하게 얘기해 보세요. 아주 좋은 방법인데 여하튼 어떤 일기든지 주제일기를 꼭 쓰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제일기는 하나의 자기자신이 한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거를 주제로 삼고서 거기서 자기가 한 일, 본 일, 특히 느낀 일 꼭 이 느낀 일을 써서 하나의 그 주제만 딱 써서 논설이 될 수 있도록 꿈틀 일기 쓰기 지도든지 칭찬일기 쓰기 지도든지 효 일기 쓰기 지도든지 다 이렇게 해서 지도를 계속 해 주시도록 하고, 가급적 초등학교 같은 쪽은 꼭 학생들 비밀을 보장해 주시면서도 담임선생님들이 추수지도 해 주는 이런 상당히 교육적인,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교육적인 효과가 있더라고, 많이 있고.

그다음에 47쪽 보면 예산이 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예산에 반영하는 예산제도가 성인지예산이죠. 그래 충주교육청에는 28억 정도가 성인지예산인데 하나의 예를 들면 남녀화장실 비율 지금 현재 어떻게 확대… 성인지 쪽으로 되나요? 옛날에는 1 대 1로 했었는데.

더 훨씬 많을 텐데, 그죠? 어디 원칙이 나왔나요? 관리과장님들 혹시 아세요?

저기 음성 최준식 관리과장님 아세요? 50 대 50? 아닌데.

그렇게 되면 똑같지. 지금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똑같으면 그건 아니죠. 제가 볼 때는 1 대 3 정도는 가야지 되지 않느냐, 여자화장실이 더 많게.

이거 좀 알아보시고 앞으로 이 성인지예산에 많이 좀… 그래야 우리가 또 선진국으로 가는 도약의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제천교육지원청 96쪽 보세요. 거기 보면 학생 브랜드수업 운동 전개, 동료장학, 자기장학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제천 교육장님 동료장학 상당히 좋은 건데 실제 일선학교에서 이게 실시 잘되고 있나요?

솔직하게 얘기해 보세요. 이거는 사실 마음을 비워야 돼요, 그죠. 선생님들끼리 정말로 마음을 비우면 되는데 아직 마음을 열어놓지 않은 데는 이게 어렵고, 제가 괴산교육청 과장할 때 정말로 초·중학교 장학지도를 계속 다니면서 수업분석을 여러 가지 한 여덟 가지 정도 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 분석해서 빨리빨리 해서 그 자리에서 전 중학교 선생님들도 모아놓고 초등학교 선생님들도 모아놓고, 그거 자료 가지고 분석을 하니까 다 수긍을 하고 그러는데 하여튼 이 동료장학 상당히 좋은 건데 굉장히 앞으로 권장하셔야 될 거예요, 그죠?

그다음에 거기 그 밑에 보면 학생중심 교과별 최적학습모형 정착 이거 상당히 좋은 학습모형인데, 개념학습이라든가 창의적학습, 역할놀이학습 등 이런 16가지 모형, 밀러의 정의적학습 등 32가지 우리들이 열린 교육 때 정착되다시피 되다가 슬그머니 들어갔는데 제천교육지원청에서는 정착을 한다는데, 연수도 하고 계시나요? 다른 교육지원청에서도 이게 정말로 교육석학들이 만들어낸 학습모형인데 이걸 가지고 우리가 교육전문지식인들이 학습지도를 할 때 이걸 많이 활용하시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 전문성 제고, 이렇게 나오는데 거기 보면 특색사업 3에.

가장 영어선생님들이 지금 순환기라고 그러대요, 내가 물어보니까. 왜 순환기야. 지금 뭐 아이들이 외국도 갔다 오고, 외국에서 1년 살고 2년 살고 더군다나 지금 각 곳에서 영어 원어민들이 가르치고 그래서 꼭대기에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가장 죽겠다는 게 이 영어선생님들인데, 이러한 영어수업 전문성 제고하는데 영어선생님들이 힘들지만 어쩔 수가 없고, 연수 받으시고 또 이렇게 해 나가야 되죠. 그렇죠? 예, 알았습니다.

청원교육지원청에 68쪽 보실래요? 거기 다른 교육청에서 못 보는, 청원군 지자체의 1억 원을 매년 확보해서 호주 교육청하고 상호교류 확대하죠? 아주 참… 그다음에 로컬푸드데이 운영도 이걸 매월 1회 한다는데, 친환경 쪽.

청원군청에서 제일 많이 지원해 주는 걸 제가 알고 있는데, 로컬푸드데이 운영. 그다음에 칭찬일기 아까 말씀드렸고, 1학교 1인성 교육브랜드 갖기, 인성교육 아까 뭐 우리 전응천 위원님이 계속 강조하셨는데 이것은 제가 볼 때는 행사교육이 너무 많고 거기다 갖다 때려 붙이고 이러는데 제가 생각은 우리가 감성교육 또 자기, 내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어떤 고도의 심리적인 안정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이것을 단위학교의 학급까지 보급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책을 강구들을 해 보세요. 그러면 나올 거예요.

그러면 어디 선진학교에서 있었던 거든지 이 프로그램만 가지고 선생님들하고 연수하고 하면 아이들마다, 학급이나 학년에서도 해야 되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한번 이쪽의 행사 쪽도 중요하지만 정말 내면화시킬 수 있는 그런 쪽, 어떻게 보면 마음을 다스리고 내 마음이 착해질 수 있고 순화스럽고 요새, 그러면 학교폭력도 줄어들고 이런 프로그램을 한번 잘 구상을 해 보세요. 그럼 내 11월 달에 여쭤보겠습니다.

교육청별로 교육장님들한테 우리 교육청에서는 이런 돈을 들여서라도 하든 어떤 전문가를 초청을 해서 하든지 한번 과제를 드립니다. 그다음에 보은교육지원청 몇 쪽이냐 하면 71쪽 봐 주세요. 이 보은지역 지역교육청에는 농촌학교인데 학교별로 특색사업을 아주 잘 추진하시네요.

소규모학교 교육력 강화로 농촌지역 학교 활성화. 그래 보덕중학교 같은 데 전통문화 예술교육, 이런 것 또 관기초 맞춤형 예체능 꿈자람 교육. 이런 쪽에 아주 교육장님 착안이 좋은데 지금 새 정부에서 지금 문화·예술 예산이 1%인데 우리 도청에도 지금 현재 1%밖에 안 돼요.

문화재까지 합치면 2% 되는데 우리 도에도 지금 전국단위에서도 13위, 15위밖에 안 돼요. 제가 5분 발언에서도 얘기를 해 봤지만 이쪽에 2%까지 올려 주신다는데 이러한 쪽에, 그래서 제가 도청, 우리 도의회에서 상임위원회까지 통과됐는데 문화예술인을 위한 지원조례 이것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발의를 했어요. 우리 위원님들하고 해서 대표발의를 했는데, 앞으로 대한민국의 전 기관, 학교 유·초·중·고 다 문화예술사를 보급시킨대요.

대통령 법률로 만들어냈어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지금 조례를 제가 만들어서 상임위원회까지 통과가 됐는데 아마 이 끼를 기르고 문화예술 쪽으로 지금 새 정부에서 굉장히 강화되고 해서 이쪽으로도 좀 많이 신경을 써주시도록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청주 교육장님 뭐 말씀하실 거 있으세요?

아주 참 중요하고 지금 우리나라가 싸이나 이런 모든 청소년들이 얼마나 부가가치가 높습니까? 아마 이런 쪽으로 해서 미래창조과학부도 그렇게 해서 신설이 되는 것 같은데 말씀을 드리고, 옥천교육지원청 63쪽 보세요. 민관 옥천연합 청소년지킴이단 구성·운영, 처음 이렇게 다른 데서 못 보는 특색사업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옥천 교육장님 말씀하세요.

아주 참 좋은 시책입니다. 그다음에 영동교육지원청 68쪽, 69쪽 보세요. 거기 아까 교육장님 말씀하셨지만 감고을 5德 교육, 덕성교육의 산 실체를 이렇게 말씀해 주시고 이렇게 계속사업으로 해 주시는데 아주 계속사업으로 해 주시고, 특히 한글사랑 쪽에 한글바로쓰기 및 한글맞춤법 지도자료 배부, 아, 이 책자를 만들어서 올해 배부하실 건가요?

아주 참 정말로 좋은 자료를 해서 저희들한테도 보내주시도록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진천교육지원청의 62쪽, 63쪽을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지자체에서 정말로 다른 데서 안 하는 생거진천 미래지기 포럼, 엊그제 저도 갔다 왔는데 1,500만 원 들여 가지고 하는 거죠?

아주 뭐 전체적으로 나와서 정말로 미래지기 포럼을 보는데 굉장히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더 감명 받은 건 토론대회입니다. 거기 보세요, 63쪽.

이 토론대회를 함으로써 의사결정능력 향상, 창의적인 비판, 논리적 사고, 합리적 사고력 배양, 발표력 신장, 이런 것들이 신장되는데 이것을 학교에서도 실시하나요? 이게 이제 한번 토론해서 해 보면 자신이 생기고 그것 남한테 얘기하지 않으면, 발표를 하지 않으면, 책을 안 읽으면 안 되고 이런 데서 이 토론대회, 창의의 날개를 다는 토론대회, 다른 교육청도 한번 이런 거 시도를 해 보세요. 아주 마음에 와 닿습니다.

다음은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의 73쪽 보세요. 여기 특히 한글사랑 쪽에 수필, 동시, 시조 이런 글쓰기대회도 하시네요, 학생들. 그런가요?

거기에 독후감, 아름다운 한글디자인하기, 이건 어떻게 하나요? 한글사랑 표어·포스터 그리기, 한글사랑정신 함양을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 제가 여기다도 넣었어요.

여기 어떤 내용이냐 하면 충북글짓기지도회도 40년이 넘도록 교육감기 차지 백일장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주 그 학생들, 학교에서 더 못 나와요. 우수 선수 5명밖에 못 나와요.

거기서 장원하면 교육감기 차지 뭐 이렇게 해서 나가는데 특히 학교문집콘테스트, 학교신문콘테스트, 또 동화구연대회 해서 도교육청하고 합작으로 해 보자고 해서 여기다 지금 넣었는데 하여튼 한글날도 이제 공휴일이 됐고, 우리 한글 정말로 중요한 건데 어쩌다 보니까 치여서 한글이 자꾸 왜소되고 이렇게 되는데 한글날을 기념일로 만들 정도로 강화되니까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게 우리의 국어를 사랑해 주는 그런 교육에 좀 강화를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이따 할까요, 나머지 할까요? 예, 알았습니다.

다음 음성교육지원청 72쪽 보세요.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다 행복한 학급운영, 이게 우리 교육청의 특색사업이 작년부터 계속 강조되고 저도 행정감사 때 이것을 인성교육에 강조해서 이런 계속사업으로 되는데 시범학교 운영을 초 2교, 중 2교 하는데 다른 교육청도 이렇게 시범학교 하나요? 다 해요?

돈도 100만 원씩 주고요, 다른 교육청도? (「예」하는 이 있음) 아주 좋은 그런 조치인데, 그런 행복한 학교에. 그다음에 73쪽, 교육청의 업무 출장 시 음성교육지원청에는 교육청 담당자가 해당 학교 공문을 찾아가서 전달함으로써 업무경감에 기여해 준다는데 맞습니까, 교육장님?

아무것도 아니지만 단위학교에서는 굉장히 교육청 직원이 갖다 줄 때는 정말로 감동 받는 거예요, 이런 것이. 그다음에 4번, 전통음식경연대회, 이것이 저도 전통음식경연대회 무극중학교인가 어디 용천학교인가 가서 두 번 봤는데, 참여도 해 보면 아주 이것은 음성교육지원청만 하는 것 같은데 모두 음식을 만들어, 조리사들이 만들어 가지고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 즉시 표창해서 몇십만 원씩 상금도 주고 아마, 올해도 하나요?

그다음에 74쪽, 내일 언제 직속기관장님들한테도 그 해당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게 나왔네요, 업무경감 효과. 74쪽 맨 밑에 충북학생과학탐구올림픽대회, 청소년과학탐구대회, 충북과학전람회, 수학과학경시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의 종합 컨설팅으로 자주 발생하는 반복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부담경감, 이런 쪽에 모아서 할 수 있는 거냐, 아니면 또 합쳐서 할 수 있는 거냐.

이런 거 아마, 이런 거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이렇게 써 넣어서 이것을 제가 내일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단양교육지원청 말씀드릴게요. 34쪽, 다 행복한 학교 운영 쪽에 즐겁고 특색 있는 조회·종례시간 만들기 이게 실제 학교의 조회·종례 상당히 중요하죠.

이게 학교폭력 쪽에도 담임선생님이 중등학교 특히 들어와서 종례하고 조회하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게 실제 되고 있나요? 단양 교육장님. 지금 어디 제천 교육장님, 제천서도 그렇게 지금 조회·종례를 아주 매일은 못하더라도 어때요?

그다음에 60쪽 보면 학기별 PAPS 측정, PAPS가 뭔가요? 4·5등급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인데. (「팝스, 체력측정입니다.」하는 이 있음) 체력측정이에요?

맞아요? 예, 알겠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서 매듭을 지을게요.

지금 학교마다 학교폭력 쪽으로 해서 지킴이 활동을 강화시켜요. 학교에 가면 학교마다 보니까 방문증 사용하고 방문일지도 쓰고 이건 아주 퍽 다행스럽고 이런데, 학교 내외 학생이 정말로 학교폭력으로 위급해졌을 때 몇 번으로, 위급했을 때 몇 번으로 신고하나 거의 외우고 있는 그런 학생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교육장님 중에도 딱 몇 번이라고 기억하시는 분 계세요? 위급했을 때 신고하는 것. 117번이죠.

또 1588-7179. 핸드폰에 입력을 하라고 하세요, 아이들이 있으면. 아니면 수첩에다 적어놔서, 만약에 이게 위급했을 때 이쪽으로 전화나 딱 해 주면 금방 경찰이 달려드니까 이게 상당히 중요한 것 같고, 문자상담은 #0117, #0117이에요.

그래서 학생들한테 이걸 말로만 하지 말고 위급했을 때는 이 번호로 그냥 누르면 큰 화를 면할 수 있는 거니까 이런 쪽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끝으로 제가 이건 말씀을 한번 드려 보는 거예요. 교육지원청별로 업무보고 책자가 이렇게 있잖아요. 8개 교육청은 주요업무계획 딱 이렇게 있어.

저도 장학사 할 때 주요업무계획은 아주 11개 교육청이 똑같았어요. 그런데 오늘 저희들이 받아보면 꿈을 키우는 희망 청주교육, 학생사랑 으뜸 제천교육 실현, 교육공동체와 함께 여는 일류 청원교육. 그러니까 주요업무계획 딱 하면 너무 경직되고 도청이나 군대업무 식으로 그냥 그런 쪽으로 되는데, 이런 얘기를 들으면 아, 교육사랑, 충북교육사랑, 청원교육사랑 이런 것이 닿는데, 이미지가 제 가슴에 와 닿네요, 사실.

그러니까 교육장님들이 내년에 하실 때는 또 어떤 저기를 하실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느끼는 바를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