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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진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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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섭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이광희 부위원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청주시 같은 경우도 그렇고 제가 이게 업무보고 받을 때마다 맨날 말씀을 드렸거든요, 우리 교육지원청 다. 업무보고할 때도 그렇고 행정감사할 때도 그렇고 이게 작년도 업무실적 그리고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 솔직히 아까도 심신이 건강한 학생 기르기 하면 성과가 학생 기르기에 여러 가지 업무가 작년도의 실적이 많이 나올 거란 말이죠.

예를 들어서 전국체전에서 어떻게 했고 그런 실적이 많이 나올 텐데, 그러한 항목별로 업무성과가 나오고 그리고서 예산투자는 얼마가 됐고 성과 분석해 보니까 이렇고 내년도에 계속할 건지 말 건지 이런 게 그냥 한 줄로만 딱 이렇게 해서, 뭐 앞에 보니까 2012년도 주요 추진성과 및 발전방향 해 가지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그 제목을 보면 건전한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체육교육,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중학교 인성함양 이게 몇 쪽이야 6쪽의 중간쯤, 스포츠캠프운동 3기 450명 이게 무슨 방법으로 어떻게 추진하고 성과가 이렇게 나오고, 사실은 작은 업무별로 그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솔직히 도청 같은 경우에는 2012년도 업무실적보고 하면 요렇게는 안 하거든요, 실적보고만 해도. 실적보고하고 2013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하는데 자꾸 얘기해 봐야 우리… 맨날 그런데.

사실은 기왕 말씀 나온 김에 각 시·군 지역교육청별로 사실은 다 특색이 있거든요. 청주 같은 경우에는 제일 이슈되는 게 직지와 관련된 거를 전국에 홍보를 하고 세계적으로 홍보를 하려고 하거든요. 직지하고 연결되는 거를 사실 우리 충청북도교육청 중심으로 해서 우리 세계적으로 알리려고 하는 거가 우리 청주시에서 제일 역점사업으로 친다고 해도 직지를 빼놓을 수는 없거든요.

그러한 경우를 보면 직지와 관련된 거가 58쪽에 딱 이거 한 건 있는데 직지사랑 창의인재 육성 프로젝트 해 가지고 직지사랑만, 직지란 건만 다뤘지, 직지 같은 경우는 13세기 고려 말에 현재 있는 것 중에서 금속활자 중에 구텐베르크성서보다도 한 근 1세기 가량이 빠른 그러한 대사적인 그러한 그 엄청난 세기를 바꾸는 그러한 금속활자로 우리가 홍보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 보면 기본방향이 책사랑, 한글사랑, 직지의 고장, 애향심 고취 이런 사항만 나오고, 우리 청주 시내에 직지하고 관련해서 물론 제가 이렇게 트집 잡는 건 아니지만 초·중·고등학교 교사님들께서 직지와 관련되는 내용은 불조직지심체요절에 대한 내용은 모르더라도 거기에 대한 배경 그런 거는 좀 기본은 교사님들이 좀 아셔야지 학생들한테 전파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있는데, 우리 김화석 교육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작년, 재작년에도 그렇고 실은 9월 4일 날 직지의 날에 청주시에는 한 1주일가량 아주 대대적인 행사를 하거든요.

그 일환으로 청주시, 충청북도교육청에서도 같이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자그마치 직지란 무엇인지 그 배경이라든지 구텐베르크성서하고 직지의 불서하고 비교되는 점이라든지 초·중·고등학교 교사님들께서 그래도 기본은 아셔야만 학생들한테 직지라는 게 뭔지를 물으면 그래도 답변할 수 있는 기본소양은 갖춰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글쎄, 예를 들어서 청주 같은 경우는 특색사업에 물론 직지란 문구를 빼서 특색사업으로 집어넣은 건 잘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직지사랑 창의인재 육성 프로젝트 해 가지고.

근데 그런 거를 직지하고 관련된 거를 특색사업으로 채택을 해서 과연 실행을 청주시교육청 특색사업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나는 청주 시내를 이렇게 다니다 보면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학생 기르기하고 학생 육성하고는 차이점이 뭡니까, 용어가? 글쎄, 기르기 그냥 어감상… 제가 개인적으로 기르기 하면 그냥 동물이든지 뭐 이렇게 막 하는 것 같은 생각이 조금 가미해서 느낌이 그렇고 육성 하면 한자어라서 그런지 그래서 이거를 크게 저쪽 가경동인가 어느 고등학교 이렇게 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르기하고 육성의 차이점이 뭔지. 그래서 기르기는 심신이나 그런 걸 얘기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육성하면 인성 그런 걸 목적으로 하는 건지 제가 몰라서 잠깐 여쭤봤고,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시·군도 충주 같은 경우도 특색교육이 충주도 중원문화권이거든요.

중원문화권의 중심하면 충주가 꼭 충주 것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충청북도 같은 경우는 충북 전체가 중원문화권으로 옛날 삼국시대 때의 그 각축전이 있고 그래서 각종 성곽이 있고 해서 그러한 거로 알고 있는데, 여기 61쪽 이후에 특색사업을 한 걸 봐도 중원문화권에 관련된 거가 전혀 나오는 게 없어 가지고, 특색사업에. 또 반기문 따라 잡기라든지 반기문 뭐 관련되어서라든지 뭔가 특색사업으로 그런 거가 이렇게 뿌듯하게 몇 가지 간판을 걸었으면, 소제목이라도.

어떻습니까, 충주 교육장님? 충북에서 중원문화권해서 그래도 가서 볼만한 거가 중앙탑을 위시해 가지고 진짜 충주가 중원문화권의 역사를 밝힐 수 있는 이런 거를 우리 초·중학교 역점사업으로 나타낼 수 있지 않을까, 제 생각에 그렇습니다. 제가 행정경험으로 이렇게 보면 그래도 우리 충주에 학교를 다니고 있는 초·중학생들한테 그런 거와 연관되어서 교육을 중점적으로 하고, 특히 청주, 충주, 제천 도심 학교 말고 보은, 옥천 같은 데도 마찬가지로 농촌이면 농촌하고 연관되는 걸 지금 보니까 딴 데 같은 데는 잘되어 있어요.

제천 같은 데는 첫 페이지가 제천 10대 자랑 해 가지고 첫 번이 장구한 유족의 보고, 충절 의병의 고장, 한방 웰빙 도시 해 가지고 10가지를 쭉 나열했거든요. 나열했는데 그런 대로 주요 내용이 구석기 유물…, 예로부터 의를 숭상하고… 쭉 내용이 나오는데 요런 거는 잘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선정이 잘됐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래도 그 지역 시·군별로 특색에 맞게 아까 말씀드린 청주 같은 경우는 직지하고 관련되는 직지심체요절의 내용은 모르더라도, 그 불서의 내용은 모르더라도 그 뒷배경하고 구텐베르크성서하고 과연 이렇게 비교되어지는 걸 학생들한테 좀 기본이라도 알려줄 수 있게, 충주 같은 경우도 중원문화권이라든지 반기문 따라 잡기 같은 좋은 말씀인데, 그러한 제가 업무보고를 받다보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청원 같은 경우도 보면 청원도 죄송한데 거기는 주로 단군성전 해서 이렇게 제를 올리고 하는 데는 청원뿐이죠, 청원문화원? 거기뿐인 것 같아요, 우리 충북에서. 물론 기독교계통도 있고 천주교 다른 종교계통도 있어서 조금 염려스럽지만 단군 이렇게 학교 교문에 세워놨다가는 옛날에 어떤 종교단체에서도 막 항의도 받고 그런 거 제가 어렸을 때 봤거든요, 옛날 젊었을 때.

근데 그런 게 있다 하더라도 그래도 4월 24일 날인가 언제 하죠? 저기 단군성전 제 올리는 거 하죠? 저 같은 경우는 제가 한민족 출신 아닌 사람 여기 어디에 있습니까?

다 한민족 출신으로서는 그런 것도 같이 특색사업으로 좀 같이 우리 한국의 얼이라든지 그런 거를 같이 해서 연계시켰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기왕 나온 김에 다른 시·군도 마찬가지, 보은 같은 경우는 실제 여기는 잘하는 게 있어요. 아까 보고하는데 보니까 3恩 해 가지고 지은(知恩), 감은(感恩), 사은(謝恩) 해서 여러 가지 쭉 나열을 하셨거든요.

보은도 삼년산성 보은 특색이 있는 거, 삼년산성 유적이 있죠, 왜. 그러한 것도 옛날 우리 선조들이 삼년삼성을 왜 쌓아야 될 건지, 다만 삼년산성을 쌓아서 문화재 옛날 총평에서도 잘못됐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실제 아주 반짝이는 돌로 복구를 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도 가능하면 무너진 옛날 돌 가지고 복구를 했어야 되는데, 그런 거 장단점이라든지 보은군 내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한테는 그런 거 인지를 시켜주는 게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 3恩, 행복한 보은 가꾸기 이런 거는 선정이 잘됐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안 나타나 있는 것 중에 그 각 시·군교육지원청에서 생각을 안 하고 계시는 거를 제가는 생각이 나서 각 교육지원청별로 한 가지씩 지금 참고로 말씀을 드리는데 후반기 때는, 지금 이제 전반기에 연간 보고를 하는 거니까 후반기 때는 제가 말씀을 드린 거를 참고를 좀 해 주셨으면 해서 참고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왕이면 다 말씀드릴게요.

옥천교육지원청도 골프 위주로 해서 그 학교 이름이 뭐죠? 작년에 우리가 승인해 줘서 골프 중점으로 해서, 무슨 고등학교죠?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하는 이 있음) 예, 영동산과고.

그러한 학교 같은 경우도 어떻게 이렇게 특색 있게 해서 육성시키겠다든지 2012년도에는 이렇게까지 실적을 냈다든지, 그런 거는 옥천군 자체의 특색 있는 학교거든요. 다른 시·군에서는 없지 않습니까? 없죠?

골프위주로 하는 데가 있나요? 아, 영동이네, 영동. 영동이네요.

영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지금까지 추진해 온 성과가 이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학생들 몇 명이 있고 2013년도에는 완공이 되면 어떻게 추진하겠다든지 특색 있게 할 수가 있잖아요. 영동도 선정이 감고을 5德 해서 1德, 2德, 3德, 4德, 5德, 추진내용이 文·武·忠·孝·節 이런 거는 잘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특색사업 두 번째 우리 고을 감고을 해 가지고 거기는, 영동은 이제 우륵문화재 그런 것도 하지만 1교 1국악교육, 사물놀이, 국악지도 이것은 영동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이거든요. 글쎄요. 죄송한데 기왕 한 거 시·군 다 제가 충언의 말씀을 드릴게요.

진천 같은 경우도 화랑문학회, 이런 거는 특색 있게 사업이 선정이 잘된 것 같습니다. 잘된 것 같고, 다만 이제 화랑문화학교, 전통문화 체험, 공예마을. 진천에 특색있게 공예하고 연관되는 무슨 특색있는 무슨 뭐 공예하고 연관되는 무슨 뭐가 있어요?

공예마을이 있어요? 아, 그럼 거기 체험교육을 같이 연관을 시키나요? 괴산증평도 그렇고, 음성, 음성도 이거는 반기문 따라잡기 글로벌, 뭐 음성하고 충주는 그런 거 하니까 그렇고, 단양도 독서운동, 단양도 또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마냥 단양하면 평강공주 온달장군 그런 게 있잖아요.

그래 단양 같은 데도 온달하고 연관되는 단양지역 특수하게 그 특색 교육사업을 펼칠 수 있는 그 무슨 사업명칭이 발굴이 될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단양하면 육쪽마늘 어쩌고 하니까 체험교육을 시킨다든지 뭐 하여튼 특색있게 그거하고 연관된다든지, 하여튼 이상으로 각 시·군교육지원청에 제가 생각나는 대로 교육장님들한테 충언말씀 드렸는데 후반기 때는 한번 참고하셔서 그 해당 지역별로 특색사업을 발굴해서 그런 데로 교육장님들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