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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재성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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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명령에 복종하겠습니다. 하재성입니다. 직속기관장님과 직원 여러분,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육과학연구원, 이 정보업무가 이관되었다고 하지만 그 인력과 예산문제 등 어려움이 많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먼저 인정도서 관계 좀, 이 인정도서를 지금 계속 해 왔는데 일선의 반응은 어때요? 그 인정도서에 대해서. 그렇지 않아도 그 인력문제를 제가 짚어보고 싶었는데 다행히 증원됐다니 다행이네요.

특별히 인정도서 개발한 것 중에서 그래도 소위 말해서 꽤 인기가 있다, 그런 거 소개할 게 있어요? 그러니까 특별히 뭐 이렇게 인기가 있어서 수요가 폭주한다든가 그런 거는 아직은 없다 그런 말씀이죠? 알았습니다.

다음 천체관측체험센터 왜 거기 천체투영기 플라네타리움, 이거 발음하기도 좀 어려운데 이거 지금까지 아직은 어려움이 없죠? 간단하게 대답만 예, 아니오만 해 주세요. 아니 이제 그거는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AS에 필요한 자금이 아직은 위험한 상태는 아니죠?

하여튼간에. 아직은 AS가 원활하지는 않은 거예요. 앞으로도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예,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생각에 이 천체관측체험센터는 일반인에게도 공개를 많이 해서 여러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제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대답하지 마세요, 그렇게 끝내시고.

다음 단재, 아마 여기 현장의 여건을 고려한 특색 있는 연수운영 해서 시간이나 경비나 수요자 요구 이거 3박자를 다 충족시키는 그런 AT캠프나 맞춤형 연수, 이게 제가 여기 자료를 보니까 지난해 대비 12개 과정이 증가하고요, 2011년 대비 보면 58개 과정이 증가를 했어요. 그래 제가 있을 때도 업무가 폭주했는데, 어때요? 엄청 어려워요, 운영하시기가?

걱정이 돼서 질의하는 건데, 인력지원은 잘 안 되고 자꾸 과정만 늘어나니까 업무가 폭주할 것이다, 걱정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보니까 강당보수나 도로포장, 화장실 증축 등, 특히 여성화장실 2실 한 거 그 연수환경 조성을 매우 잘하셨더라고요. 다음 도서관 묻겠습니다.

예산도 충분하지 못하고 또 환경도, 그런 환경이 여러 가지가 열악한데 거기도 고생이 참 많습니다. 다행히 평생교육 부분이 도(道)로 이관됨에 따라서 도서관 본래의 기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하겠으나 첫 번째 과제가 중앙도서관으로서의 위상을 가지도록 지정을 받아야 될 겁니다. 여기에 대한 것을 관장님이 계속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찾아가는 도서관이, 요즘에는 전자책도 나오고 스마트폰에도 뭐 책이 막 나오고 그러니까 상당히 그게 아마 조금 시들해지는 경향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뭔가 변화를 모색을 해서 시대에 맞는 그런 찾아가는 도서관이 됐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렇게만 그냥 제가 말씀드리고 넘어갑니다. 그다음 학생종합수련원, 일선의 여러 층으로부터 요구사항도 많고 그걸 또 충족시키지 못하고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을 겁니다.

여기 콘도형 숙소 굉장히 폭주하죠? 그래서 이게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 뒤에 학생들 생활실 거기를 넓히기는 했는데 이것도 한 번 더 어떻게 좀 넓힐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아까 장 위원님 말씀하신 해넘이하고 추억여행 가족캠프 이거, 특히 해넘이 같은 거는 재워주고 먹여주고 다 합니까?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확대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교육문화원, 여기는 행사도 많고 또 끝도 없는 프로그램 개발 이런 것들이 아마 문제일 겁니다. 그런데 거기 지난번에 제가 방문을 해 보니까 축소했으면 하는 공간, 그게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지금 뭐가 좀 진행이 됐나요? 아무튼 그 남는 공간에 대한 이용계획을 잘 좀 세워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은 충주학생회관 특색사업 중에 찾아가는 동화구연, 동화연구 프로그램 운영 호응도가 어떤가요?

그걸 제가 들은 바가 없어 어떤가, 호응도. 고맙습니다. 정보원 신설기관 자리 잡느라고 힘이 많이 들으셨을 텐데 제가 뭘 질의하고 싶은 게 아니라 솔직히 얘기해서 그냥 간단하게 뭐, 뭐, 뭐를 주로 한다 그것 좀 얘기 좀 해 보세요.

뭐, 뭐, 뭐를 주로 한다, 이렇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