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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병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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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학 위원입니다. 비가 오는데 오시느라고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먼저 교육과학연구원서부터 시작을 하겠습니다.

어제 지역 교육장님들 열한 분들 모시고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교육과학연구원에서 3월 중 과학담당자 각종 대회 통합협의회를 통한 2013년 과학 관련 대회를 한꺼번에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업무 부담이 경감이 됐다는 얘기를 제가 했습니다. 그렇게 했습니까?

일선 교육장님들이 아주 굉장히 업무보고에서도 이렇게 나와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도 곁들여서 얘기가 되지만 우리 도내 연구학교의 운영보고회도 정말로 획기적으로 통합 운영 개최한다고 말씀을 18쪽에서 하셨는데, 지금 전체 우리 도내 연구학교가 대개 몇 학교예요? 전체 대비. 7명의 연구사들이 그쪽에서 연구학교를 지도하고 종결보고까지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데 그런 운영보고회, 중간검토회까지 다양화해서 이렇게 묶어서 통합보고회를 획기적으로 하신다는데 상당히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전에도 한 주제 가지고 초등학교면 초등학교 묶어서 몇 학교 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획기적으로 하실 수…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예, 아주 좋습니다. 45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보면 맨 밑에 꿈과 즐거움이 있는 꿈바라기체험센터 활성화에 문화, 역사, 철학, 문화예술 예능이 어우러지는 한마당 이런 실천내용이 있습니다. 아주 상당히 귀감이 되는데 저도 요번 회의에 충청북도 문화예술을 지원하는 조례를 대표발의를 해서 행정문화위원회의 통과를 해서 본회의만 통과하면 되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이제 우리 충청북도에서도 모든 문화예술을 위해서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은 겁니다. 그래서 지금 문화관광부에서 대통령령으로 만들어낸 게 뭐냐 하면 법률로 된 게 충청북도 내에, 전국이죠, 유·초·중·고·특수학교 각 기관 모두 문화예술사를 지원하는 걸로 법률이 되어 있어요.

그래 3년 후에는 시행이 되는데 이거를 대비해서 제가 대표 조례를 지금 만들었는데 아마 전국에서 처음 이렇게, 각 도에서 되겠습니다만, 상당한 비전을 가지고 우리 학생들한테 또 학부모도 이제 대학을 통해서 평생교육진흥을, 우리 충청북도에는 아직 지정이 안 됐어요. 그런데 거기를 통해서 자격증을 가지면 그렇게 보수도 받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아주 법률적인 것이 근거가 마련됐거든요. 연구원에서도 계속 이런 사업을 해 주시도록.

그다음에 단재교육연수원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타도에는 교육연수원, 학생연수원이 별도 있죠? 있는 데가 많이 있어요.

우리 도에는 교육연구사가 9명이죠? 학생, 교원 합동으로 실제 미래지향적으로 지금보다 효율적인 운영연수를 위해서 앞으로 장기적으로 볼 때는 우리가 이걸 분리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경향이 또 나오는데 원장님의 소견은 어떻게 보십니까? 학생연수는 아직 안 하고 교원연수만, 그러시고.

하여튼 굉장히 버거울 거예요. 그다음에 20쪽을 한번 봐주실까요. 수업의 달인 양성을 위한 TTLC 연수과정 운영 이게 전국 최초로 되어 있어요?

상당히 연수와 현장적용을 병행해서 실무중심으로 연수 운영을 하는데 그거 한번 간단히 얘기해 보세요. 아주 획기적인 방법이네요. 유아교육진흥원을 곁들여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주 상당히 우리 도의 유아교육을 위해서 획기적으로 되고 있는데 지금 이번에 교육전문직 조례가 바로 개정될 겁니다. 우리 의회에 지금 통과될 건데 전문직 인원이 교과부에서 지방직화되거든요. 그랬다 다시 학교로 가면 국가직으로 되는데 교육부의 산하에서 교육감님이 할 수 있도록, 그럼 내년 3월 1일자 유아교육진흥원장을 지금 겸임하고 계신데 단재교육원장님께서 정말로 유아교육진흥원장이 탄생되도록 어떤 소신껏 앞장서시겠습니까?

유아교육의 특수 저기를 위해서는 반드시 3월 달에는 원장이 유아교육 자격증을 가진 그런 분들이 되어야 되는 것이 합리적이 아닌가 이래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거기 또 특색사업에 보면 35쪽에 보면 사랑과 품격을 높이는 다 행복한 진흥원 만들기, 이게 다 행복한 학교가 충청북도의 교육청 특색인데 제가 지난번에도 우리 직속기관에서도 도교육청의 특색사업을 하나정도는 살려가는 쪽으로 해 보자 해서 말씀을 드려서 아주 상당히 이쪽의 다 행복한 진흥원 이렇게 해 가지고 해서 보다 행복한 유아교원연수가 될 수 있고, 또 그 진흥원의 구성원들이 정말로 행복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아주 획기적으로 잘 하셨네요. 예, 감사합니다.

중앙도서관장님한테 말씀을 드립니다. 8쪽을 보시면 어제 제가 11개 교육장님들한테 칭찬을 했어요. 어떤 칭찬이냐면 “중앙도서관에서도 지금 초·중·고 교과 연계도서 코너를 별도로 운영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해 가지고 그런 우리 지역교육청에도 각급 학교가 많이 이렇게 되도록 이렇게 얘기를 했고, 특히 바로 제가 지난해 도교육청 행정감사 때 우리 국어교육을 더 보다 치밀하게 하고 획기적으로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충청북도교육청 국어교육 계획서를 만들어라 해 가지고 어제 제가 검토를 하고 해서 넘겨줬는데, 거기서도 여러 가지 독서교육도 상당히 많이, 도서관교육도 그 안에 들어가도록 이렇게 해 가지고 총체적으로 이게 나올 건데 아주 상당히, 지난해에 몇 명, 몇 권 정도 이게 아이들이 활용을 했어요?

교과연계. 각급 학교도 도서비를 3% 이상 하는데 학습도서 교과연계도서 이거를 많이 사고 이렇게 하라고 어제도 얘기를 했습니다. 거기에 보면 또 한 가지 중앙도서관에 말씀을 드리면, 특색사업의 32쪽에 신규사업 쪽인데 나눔의 장 행사에 벼룩시장을 운영하는데 집에서 안 보는 책 서로 교환해 주는 그런 사업이죠?

이게 신규사업으로 하시나요? 아주 참 좋은 그런 사업이네요. 그다음에 학생교육문화원에 말씀을 드릴게요. 14쪽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세계기록유산에 빛나는 독창성, 우수성 발견해 한글사랑에 정말로 우리 교육문화 원장님께서 획기적으로 하셔서 한글사랑큰잔치를 이렇게 해 주시는데 지도교사 표창을 많이 해 달라는 주문도 하셔서 많이 좀… 선생님들이 이 표창을 받아야 의욕이 생겨서, 성취감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말씀드렸고, 제가 행정감사 때 한글사랑 사이버 글짓기대회를 초등학교만 하면 아쉽다 해서 중학교 정도 이렇게 하면 어떠냐 했는데 올해 신규사업으로 하시나요? 글쎄 아주 너무 좋은 사업이고 그래서 확대 좀 했으면 했는데 중학교까지 확대를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맨 끝에 27쪽 특색사업을 보면 찾아가는 취약계층 맞춤형 방과후학교 이쪽에, 이것은 우리 교육문화원에서 지역 아동센터에 프로그램을 주면서 강사를 이렇게 해서, 1년에 몇 번 정도 이렇게 하나요?

그래서 한 30회 정도 나오네. 초등학교 저학년들 대상이죠? 상당히 좋은 특색사업인데,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학생종합수련원에 27쪽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바다가 없는 우리 충북 학생들이 환상적인 이런 종합 학생, 이 대천에 가서 하는 연수가 상당히 희망적이고 또 서로 가려고 하는 그런 상태인데 안전사고가 다른 연수보다 굉장히 세심하게 배려가 되는데 지난해 안전사고 한 몇 건 정도, 안 날 수는 없으니까. 몇 건 정도나 이게 났어요?

다행이네요. 바다와 접하지 않은 우리 학생들이라 상당히 세심한 배려 금년에도 해 주시도록. 거기에 보면 현재 240명 해넘이캠프, 이거 신규사업이죠?

거기에 소외계층 학생들 좀 아주 몇 프로는 꼭 넣도록 해서… 외국어교육원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1쪽 한번 보시면 그 특색사업에 창의체험 1일 영어과정인데 영어로 진행하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창의성 및 바른 인성함양인데 이것이 대상이 청주·청원·보은·옥천·진천·괴산증평·음성지역 중학교 1학년이죠? 그러면 보은·옥천·영동지역 학생들은 소외가 되고, 아니면 충주학생회관에서 이게 충주, 제천, 단양을 실시하나요?

현재 상태만 말씀해 보세요. 네, 그래서 아주 딱 여기 명시가 됐기 때문에 소외 이런 민원의 소지가 되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영어로 진행하는 이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통해서 정말로 영어교육 신장을 위한 성취동기, 동기유발 이런 쪽에 상당히 좋은 방법이라, 사실은 하루지만 그 학생이 여기를 통해서 정말 영어를 많이 부여해 주는 정책이라 다른 연수보다 더 알차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따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실컷 하라고 그러더니 어째 간단히 하라고 그래요. (장내 웃음) 장병학 교육의원입니다.

아까 몇 개 저기를 못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청명학생교육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학생들한테 주는 아주 공교육기관으로 교육적 효과가 굉장히 커서 지난해에 최우수 모범교육기관으로 감사원 표창 받았죠? 제가 볼 때 치유과정에 상당히 위기극복과 봉사활동 중에도 다양하게 청명마라톤 실시, 백두대간 4구간 종주, 설악산 한라산까지 등반하고, 네팔까지 갔다 오고, 이런 거 정말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 갔다 온 학생들도 있죠.

정말로 이러한 다른 학교에서는 볼 수도 없는 저기인데 굉장히 많이 좋은 위기극복 봉사활동을 하는데 이 중에 가장 교육적 효과를 얻은 그런 교육사업은 어떤 거로 볼 수 있어요? 네, 그렇죠. 그런 과정에 2010년도에, 저길 보세요.

몇 쪽이에요, 10쪽을 한번 보시면서 2010년도의 위탁학생 수가 32명이죠. 그렇죠? 위탁학생 수. 2011년도의 위탁학생 수가 45명에 그래서 복교를 18명을 하니까 또 위탁연장을 14명 그래 59명이죠. 2011년도에 학생 수가 그렇죠? 2012년도는 28명에 위탁연장 학생 수가 20명, 54명.

우리 청명학생교육원에서 최대 학생 지도할 수 있는 학생 수는 지금 현재 몇 명으로 보고 있어요? 오버는 안 되죠, 그죠. 오버는 안 되고, 다 위탁 저기로 해서.

금년도에는 그러면 위탁학생 수가 몇 명인가요? 아, 13명. 그래서 이 학생들, 하여튼 진짜 아까 원장님 말씀대로 직을 걸고까지 말씀하시면서 학생 수가, 그 감동하고 학교에 적응 잘되고 있다는 것이 아주 고무적입니다.

원장님이 보실 때 청명학생교육원이 지금 중학생들만 치유되는 그런 교육기관이죠? 원장님이 이렇게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때 고등학생 수용 그런 생각은 안 해 보셨나요, 앞으로? 지금 현재에 가장 위기학생이 많은 게 중학생인데 중학생을 더 늘리는 방안도 있고 고등학생을 늘리는 방안도 있는데 원장님한테 한번 말씀을, 장기적인 어떤 복안, 생각 이런 것을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다음에는 교육정보원 쪽에 말씀을 드릴게요. 50쪽을 보시면 특색사업 쪽에 상당히 생긴 지 얼마, 1년 남짓 이렇게밖에 안 되는데 학부모 정보대학 운영 이거 하시죠? 할 거예요?

할 계획이죠, 처음. 그러면 한 몇 명 중에, 과정이 이게 4개 과정이네요. 대략 몇 명을 수용할 계획인가요?

아, 정보대학이라면 저는 그래서 1년을 가나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정보대학이라고 해서 난, 요새 노인대학도 1년을 가거든요. 그래서 사각모도 쓰고 그러는데, 아, 그러세요.

그럼 실버 정보대학도 요거 몇 과정인가요? 과정은 한 과정이에요? 학부모 인터넷교실은 이게 사업대상이 학부모인데 아마 여기 나온 거 보니까 39개 교인가요?

유치원 학부모는 왜 안 넣었어요? 유치원 학부모도 좀 넣어서 유치원 선생님들이 왜 우리는 안 넣었느냐 이러는데, 앞으로 하여튼 이런 학부모 정보대학, 실버 정보대학, 학부모 인터넷교실 상당히 좋은 교육사업으로서 자녀학습 및 생활지도, 진로·진학교육 이런 관련된 정보교육을 제공해 줌으로써 학부모들의 학교 참여기회 확대로 함께 가꾸는 행복한 학교 조성에 이런 특색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하여튼 열심히 하셔서 좋은 반응을 기대하겠습니다. 끝에 보시면 52쪽 한번 보실래요.

학교 통합 홈페이지 웹 접근성 강화 및 모바일 서비스 제공 이게 우리 충청북도 내 유·초·중·특수학교는 다 해당되겠죠? 이게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지침 100% 준수 이것 좀 설명해 보세요. 그러면 여기서 다양한 모바일 기기 및 환경 하에서 통일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현 했는데 이거 좀 설명해 보세요.

우리가 교육정보원 정말로 뒤늦게 됐지만 아주 알차게 미래사회를 주도할 수 있는 교육정보화의 실현에 적극 지원을 해서 결국 나아가서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정보에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체제니까 많이 학부모까지 하니까 더 기대가 큽니다. 마지막으로 충주학생회관 여쭤보겠습니다. 8쪽, 청소년을 위한 독서문화 창조 여기서 특별활동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활동 프로그램은 4강좌로 하는 거로 나오는데, 중앙도서관마냥 이쪽에 초·중·고 교과 연계한 도서 이쪽은 내용이 빠졌죠.

그냥 권장도서목록 500부 제작 배포 이렇게 해 놨는데 그거 좀 설명을, 앞으로 어떻게 되고 하겠다는 말씀을 해 보세요. 누락됐죠. 중앙도서관 쪽에서 하시는 그런 사업, 중앙도서관에서는 각 지역교육청의 도서관에서 하는 연계 이런 것도 밀착해서 정말로 전 교원이 교육과정 내 독서를 지도할 수 있는 그런 틀을, 그러니까 독서교육의 새 틀을 짜는 그런 쪽으로 제가 늘 그냥 강조를 하니까 우리 직속기관장님들께서도 이런 쪽에 아주 많이 심혈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씀을 드릴게요. 이러한 주요업무계획이 사실 표지가 얼굴이거든요. 제가 어제 지역교육장님들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가 전부 거의 다 주요업무계획, 전에 저희들이 할 때도 주요업무계획 이렇게 했지만 지금 청명 원장님께서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한번 보시면 “나누고 배려하며 성장하는 청명인” 이렇게 딱 나와서 이러한 어떻게 보면 참신성, 전문성 이런 것이 딱 돋보이거든요, 그런 쪽에 이런 거. 그냥 주요업무계획, 그다음에 또 학생교육문화원에도 “신나는 체험, 행복한 학습, 꿈을 키우는 교육문화의 창조” 이런 아주 그 원에서 그 직속기관에서의 특색을 딱 이렇게 나타내주고 얼마나 교육적으로 한눈에 들어오고 아, 이게 하나의 주제거든요. 이게 들어오는데 그냥 주요업무계획 딱딱하게 군대에서 하는 식으로 이런 것보다는 어떻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교육장님들한테도 이렇게 하라고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어떤 것이 더 좋은가는 원장님들의 취사선택이지만 저는 사실 “나누고 배려하며 성장하는 청명인”, “꿈을 키우는 교육문화 창조” 이런 것이 훨씬 마음에 와 닿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