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전응천 의원 발언
김동환 위원 발언하신 내용을 듣고서 저도 몇 가지 오늘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해서 이야기를 드리는데 6, 7일자 지방지에 실린 기사를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교육행정 집행기관의 핵심적인 분들이 오셨기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법에 명시된 교육의원 권한을 정말 모르시는구나! 이렇게도 모르실 수가 있는가!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여기 보면 법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교육의원은 교육·학예에 관한 조례 및 예산 전반에 대한 심의 의결 권한을 갖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여섯 가지가 있는데, 첫째, 교육 관련 조례안의 심사 의결권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초·중·고등학교 예산 등 교육 관련 예산 심사 의결권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학교운영 및 교육과정 등 운영방향 수립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그런 권한이 있고, 그다음에 네 번째는 학교의 설치 이거 문제가 되는 거, 학교의 설치 이전 및 폐지에 관한 사항, 이런 거를 의결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다음 다섯 번째는 특별부과금, 사용료, 수수료, 분담금 및 가입금의 부과와 징수를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의결 권한이 있습니다.
여섯 번째는 청원의 수리와 처리를 해 줄 그런 의원들의 권한이 있습니다. 이런 거를 모르고서네 이렇게 이야기를 했구나. 이래서 참 답답한 마음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오늘 이 예산안을 제출하고 심사결정을 기다리는 자체가 정말 의심스러운 오늘의 일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이 안 들어요? 이런 거를 모르고서 어떻게 이런 걸 제출을 하느냐. 그래서 소속 직원을 관리 감독하시는 담당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제출하신 이 예산안, 위원들이 할 일이 아닌데 왜 제출하고 심사결정을 기다리는가 이런 또 의구심도 위원들이 갖게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국장님이 의회에 이렇게 제출한 거 사실 또 그렇잖아요, 그죠? 생각이 그래 안 들어요? 글쎄 그게 이제 기자들이 쓰다 보면 그런 것도 있고 뭐 그걸 끝까지, 최종적으로 실릴 때까지 여러 가지 단계도 잘 들었습니다.
그래도 그래야 된다, 이런 이야기도 들었고, 하여튼 오늘 그런 생각이 들고 과 소속 직원을 교육 지도 감독하시는 과장님, 정말 오늘 심사숙고한 성의 있는 예산안이라고 위원들 믿음이 갈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출은 다 했는데 뭐.
그래서 이런 저런 상황을 판단을 해 볼 때 제출하신 예산안, 이것은 정말 전면적으로 위원들이 갖는 권한에 준해 가지고 재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또 생각도 들더라 그겁니다. 제가 여기 물어볼 거 많이 이래 해 가지고 왔지만 정말 너무 하지 않느냐. 이걸 이래 제출하고 이렇게 있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최종적으로 이래 제가 말씀을 첨가해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이걸 가지고 아주 크게 고민을 해 봤고 이게 지역 의원으로서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제가 다 다녀보고 했는데 대안이 없습니다.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이것은 다른 설명을 드릴 필요도 없고 해야 되겠다, 이런 것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김동환 위원께서 지적하신 거 ‘교육청이 땅 장사 같네’ 이런 생각도 듭니다, 사실. 그런데 제천시에서 이것을, 사실 이것을 우리가 받아야지 도에서 사겠다 이런 걸 내 사적으로 들은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천시에서 이걸 사실 안 주려고 그런 거예요, 들어 보면은.
그래서 도교육청에서 이거를 안 주면 우린 다른 거를 안 하겠다. 그런데 시장 약속이 동명 부지 안에 문화체험이니 뭐 이런 거를 또 한다고 자기는 공약을 했으니 천상 이것을 해야 되겠다 이거여. 그래서 이게 대안이 없더라고.
그래서 해야 되겠다 이런 얘깁니다, 제 생각에. 청주중학교 다목적체육관 혹은 다목적교실 시설현황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내용을 제가 추가로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명초등학교 폐교부지 건에 대해서는 이렇게 된 추진과정 여러 가지를 잘 알고 계십니다. 위원님들도 잘 알고 계신데 거기에 대한 것 당초계획, 지금 추진과정 이런 거를 왜 그렇게 거기다 하게 됐느냐 이런 걸 설명을 안 드려도 잘 아실 거로 사료되어서 말씀 안 드리고, 동명초등학교 부지 건에 따른 재산을 집행기관에서, 제 의견입니다.
활용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장기적인 계획을 잘 세우셔 가지고 추진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본 안에 대한 결정권을 위원님들이 저에게 이래 주셨습니다. 전적으로 주신데 대해서 위원님들께 지역 의원으로서 고마움을 느끼는 한편 제게 이런 막중한 중책을 주셨기 때문에 제가 자주 가서 살펴보고 위원님들께 자주 이렇게 보고말씀도 드리겠다고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위원님들께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당초 계획 원안대로 이렇게 승인해 주시길 부탁을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전응천 위원입니다. 먼저 아침에 제가 자료 요구한 거 청주중학교 다목적교실 태권도훈련장 시설현황에 대해서, 여기에 대해서 몇 가지 이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청주중학교에 지금 이 다목적 체육관 외에 또 있는 걸로 아는데, 있어요? (…) 이게 보니까 많이, 여기 사진도 나오고 이래서 아주 엄청 낡고 위험한 이런 상황인데 이것 외에 옆에 체육관이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럼 이런 거 진작에 했어야지 지금 와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소수 태권도 하는 애들, 걔들은 그런 혜택을 받고 일반 다수 학생들은 혜택을 못 받았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여기 또 이런 말을 이래 했더라고. 제천에는 태권도 전용구장이 있는데 여기에는 없다, 그래서 해야 되겠다. 이런 말은 이래 넣는 게 아니지.
아니 충청북도에 3개 시가 있는데 3개 시 중에 유일하게 한 군데만 있다, 이렇게 꼬집어서 그냥 얘기를 하는 게 옳지, 제천은 있는데 여기는 없어서 꼭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말을 넣는 거는 이거는 안 된다 그거여. 이 말씀 하나하나 하는 거 기재할 때 생각을 하셔야지. 그렇게 하는 거 정말 생각을 안 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나는.
이건 뭐 꼭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오성중학교 기숙사, 사실 말씀을 드리면 이 속리산중학교 당초 기숙사 신축 시 몇 실을 이게 증축을 한 거예요? 속리산중학교 당초에 몇 실을 한 거예요, 기숙사. 아니 속리산중학교는 당초 몇 실을 했느냐 그거예요, 처음 지을 때.
그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 속리산중학교 이런 저런 여러 가지 시범으로 해 보고 좋은 점이 많으면 확대 실시하고 이래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또 사실 처음 시작을 한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 오성중학교 보면 3월에 개교를 해서 지금 몇 개월여, 6개월도 안 됐잖어. 그죠? 6개월도 안 됐는데 지금 와서 증축한다는 거, 처음에 한 속리산중학교 예가 있는데 그런 것도 도교육청에서 예측을 못하고서네 지금 3개월 지났는데 증축한다고 또 이런 말씀을 하는 거, 이건 좀 웃기지 않느냐 그거여.
어떻게 이런 교육 예측을 할 수 있느냐 그거여. 아니 글쎄 그건 그런 거예요. 그런데 속리산중학교 예가 있지 않느냐.
그러면 이걸 당초에 계획을 넣어 가지고 이래 했어야지. 할 것이다, 좋은 점이 많으니까.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지금 와서 이래 한다는 거는, 뭐 안 한다는 거는 아닌데 이런 것까지도 좀 생각을 많이 해야 되지 않느냐 그거여.
당장에 나타나는 120명 가지고만 이래 하고 말이야. 또 며칠 있으면 더 한다고 이럴 수도 있어요, 보면.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 말씀을 드리고, 이 세부사업설명서 65쪽에 보면 학교회계직노조 관리가 있습니다. 도교육청 산하 관리를 해 주는 그런 노조가 몇 개나 돼요? 도교육청에서 해 줘야 될 게.
그런 노조가 몇 개나 되느냐고. (…) 몇 개인지 잘 모르시나 본데 하여튼 몇 개가 있잖아, 그지? 전부 다 이래 돈을 줘 가지고 관리를 다 하는 거예요?
이 저기 뭐여, 비정규직 공동관리 이것은 처음 이래 세워 가지고 하는 건데… 글쎄, 그런데 사업목적 이랬잖아. 학교직원 공동관리협의회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학교직원 고용안전 및 처우개선 방안을 협의해서 이 비를 관리를 하는 데 지출한다,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렇게 돼 있어서 도교육청 산하에 있는 노조관리 단체가 몇 개나 되며, 또 각 단체마다 얼마씩 주는가 내 이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 돈은 이게 얼마여, 1,990만 원여? 이것만 하면 되는가, 그럼? 그럼 그것은 그렇고, 그다음에 93쪽에 보면 영어권 국가 현지 어학연수가 있는데 21명에서 36명으로 이래 늘어나고 9,750만 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그전에 갔다 온 21명에 대한 그런 평가를 한 그런 게 있어요?
성과. 예, 잘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103쪽 창의경영학교 지원, 사교육비 절감 이런 거를 위해서 이것을 한다 이래 하셨는데 어떤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이래 해서 절감의 효과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잘 알았는데, 그러면 공립초 8개 교, 중학교 4교, 고등학교 5교, 사립학교 이래 있는데 여기 학교 애들이 사설학원에 제일 많이 가는 학교예요, 여기가? 그래도 효과를 얻으려면 많이 가는 학교를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나는 생각이 그렇네.
다른 건 더 안 묻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그다음에 세출예산 유아 및 초·중등교육, 평생·직업교육, 교육일반 등 3개 부문 12개 정책사업 중에서 11개 정책사업에 1,473억 이렇게 예산을 하셨는데, 1개 사업은 감액을 했어요, 보니까. 그다음에 1개 사업은 증감조정 이런 게 없어.
왜 그렇게 됐는지 한번, 몰라서 그런데 왜 그렇게 됐어요? (…) 그거 한번, 이걸 한번 설명서 그다음에 이거를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렇게 됐는가.
그거 이따가 말씀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설명자료 33쪽에 보면 자치단체보조금 사용 잔액 여기에 대해서 있었는데 자치단체보조금 사용 잔액이 7억 1,400만 원이 발생한 사유 이게 왜 이렇게 발생됐어요? 그다음에 그러면 부강중학교 다목적교실 집행잔액 이것도 같은 맥락의 그런 뜻이에요?
그러면 이런 돈이 이래 발생되어 가지고 오는데 대응투자금에 우선 해 가지고 자치단체보조금을 사용하면 안 되는가, 그러면? 빨리 사용할 수도 있잖아요? 예,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설명자료 67쪽에 보면 학교 기본운영비가 있는데 학교운영비 지원비 위헌 결정에 따라 가지고 계상한 관련 수당에 행정직원 수당도 계상되었는지 이게 궁금해서 묻겠습니다. 그러면 초등학교 행정직원 보존수당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는 거예요?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어학연수에 대해서 한번 더 말씀드려 보는데, 초·중등 영어연수 그 연수기간 중에 수업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는 거예요? 영어연수에 그러면 이중으로 돈이 들어간다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죠? 가는데 여비 줘야 되고 또 그 자리 메꿔서 수업을 하려면 또 돈 들고, 영어연수에 돈이 참 많이 들어가는구나.
이런 걸 이래 계획서를 보면 그런 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영어권 국가 특히 미국 일반 교과교사하고 일반직 공무원이 포함됐는데 일반직 공무원도 포함이 됐네, 왜? 왜 그렇게 하신 거예요?
일반직도 학생들을 이래 지도하고 이런데 그런 거여? 일반직이 이래 가도 교과교사 이래 같이 가도 적합하다 이런 말씀이죠, 그죠? 그다음에 239쪽에 보면 학생 진로지도가 있는데 진로활동실 구축 희망학교 이거 조사하신 거예요?
조사 해 가지고 이래 하신 건가, 그냥 하신 건가? 진로활동실 구축했는데 희망학교 조사를 해 가지고 했느냐, 그냥 했느냐? 그러면 기존 설치한 학교 이용실적과 성과분석도 이래 해 보셨나요?
아니 지금까지 한 거는 그래도 성과분석이 나왔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올해 새로 신규사업으로 또 하는데 그런 거를 토대로 해 가지고 했어야 되는데, 하여튼 그거 안 하셨죠? 빨리 하셔 가지고, 안 한 것도 이상해 보면, 그지?
안 하고서 어떻게 좋다고 그래 가지고 이걸 또 하느냐 그거여? 이용실적과 성과분석을 작년 것 빨리 좀 하셔 가지고 저한테 꼭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응천 위원입니다.
아까도 몇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제주교육원 설립, 당초에 97억을 이렇게 올렸는데 이때 기대효과 제일 첫 번이 뭐냐 하면 학생들에게 쾌적한 숙박시설 및 양질의 급식제공을 위해서 좋다, 이게 첫 번째 이렇게 그때 보낸 거예요. 기대효과가. 그런데 여기 다시 이래 올라온 것을 보면 예산 추가 사유 123억에 대한 것이 죽 이래 나와 있는데 제일 첫 번에 입지여건 변동 8,000만 원, 이것은 위원님들이 그 당시 애월읍 곽지리를 현장방문 했을 때 이거 제가 물었어요.
전기가 어디까지 들어왔어요? 그 옆에 마을여. 아, 여기서 바로 끌어오면 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그다음 상수도는 어디서 끌어 옵니까 그러니까 여기 가까운 데 여기서 다 끌어오면 됩니다 그랬는데, 이게 몇 미터나 늘어났기에 이 8.000만 원씩이나 이래 증액이 되느냐 그거예요.
그 옆이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100m나 이렇게 늘어나는가. 그러면 그건 그렇다고 그러고, 그다음에 여기 제일 처음 제가 읽어드린 거 급식제공 이래 한다고 그러는데 도시락 가져와 가지고 급식제공을 하는 거예요? 이건 아니잖아.
여기 보면 비품구입비 또 1,500만 원인가? 급식기구, 이렇게 나왔는데 이게 여기 다 들어갔어야 되는데 지금 또 이거를 올리는 것도 이상하잖아요, 보면. 다 포함됐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 한다고 그래 놓고서는. 아니 글쎄 그것은 그런데 이게 효과를, 이런 내용을 어쩌고 저쩌고 써놓고서네 그런 예산은 여기 적지를 않았다는 거 이것도 좀 그렇고, 그것은 그대로 넘어가고. 그다음에 설명자료 339쪽에 창의경영학교 지원, 지금 우리 현재 학교의 교육과정 시간을 보면 가만히 있어도 건강증진을 위해서 체육시간도 있어, 지금.
있잖아요, 그지? 체육시간 있고, 그다음에 동아리 활동 그런 그룹도 많아. 있고, 또 방과후 스포츠 활동 같은 거 이런 것도 많이 있어.
그런데 또 이게 새로운 신규사업으로 건강증진모델학교 육성을 한다, 이게 도대체 뭔 내용을 한다는 거예요? 획기적인 거를 하는 거예요, 지금? 교과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 그것 아니에요?
지원해 주는 돈으로 글쎄 하는데 제목을 꼭 이렇게 붙여야 되는가? 예, 알았습니다. 그것은 그렇고, 그다음에 이것 뭐여, 감사관 건데 간부 공무원의 학교장 청렴도평가 설문용역 2,500만 원.
이거 하는 것은 좋은데 지금 우리 도를 죽 보면 청렴도가 전국에서 상위그룹으로 매년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죠? 그렇죠?
그런데 돼 있는데 또 이걸 굳이 해야 되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나는 그래 최소한도 이것을 하면 한 그래도 2년은 가지 않는가 그래 생각이 들어서, 매년 이 돈을 들여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160쪽 보면 학교정책과 교원모니터단 운영이라고 있어요. 이 교원모니터단 운영을 처음 하는 건데 이게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예, 알았습니다. 우리 도내 지금 129명이 있고, 그런데 이분들이 의견을 제시한 중에 교육정책 수립을 하는데, 우리 도 교육정책 수립을 하는데 크게 반영된 것들이 뭐가 있습니까? 그다음에 163쪽에 보면 교원행정 업무경감, 여기 보면 사업내용이 교원행정 업무경감 우수사례 공모 및 시상인데 이 교원업무 경감은 어제 일이 아니고 행정감사 때마다 이게 누누이 이야기해 온 이런 내용들입니다.
이런 일을 한다고 무슨 큰 근무여건이 이렇게 개선되는가 이런 의문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개선되는 것 같아요? 예, 잘 알았고요.
그다음에 181쪽 교원국외연수 또 나오는데 여기는 유치원 선생님들이더라고. 유치원 선생님들이 보통 선생님이 되려면 한 30 대 1 이렇게 경쟁을 뚫고 되는 사람들인데, 뽑는 사람들인데 이런 분들을 자질함양이 크게 저 뭐여, 자질함양, 여기 이렇게 썼네. 보면, 사업목적이.
유치원 교원의 자질 및 이런 거를 위해서 이래 한다고 그러는데 그런 사람들인데 자질 또 이래 해야 되나? 연수를 보내면 되는가요? 글쎄 그건 그런데, 그러면 이분들이 갔다 와서 저 뭐여, 어느 나라 가니 이런 건 이럽디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반영을 많이 해 줬는가?
예, 잘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216쪽 병원학교 설치 운영, 이게 어느 학교예요? 7명이 있는 학교가.
아니 글쎄 그게 돼 있는데 그 수용된 인원 애들이 7명이잖아, 그지? 아니 글쎄 그건 그런 뜻으로 하는 건데, 그러면 도내 이런 사업의 혜택을 받아야 될 학생들이 몇 명이나 되는가 조사한 거는 있어요? 갑자기 생기는가, 그러면?
그래서 도내 조사를 해 보니 이렇게 한 500명 되는데 최소한도 이런 돈은 해야 되겠다, 이런 거를 해 놔야 된단 말이에요. 그죠? 다음에 또 물어볼게요, 이왕 물어보는 거.
학교도서관 현대화, 현대화하는데 이거 어느 학교예요, 지금? 초·중 각 2교, 그냥 몇… 어느 학교라고 표시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거 한번 알아봐 주세요.
공모하는데 공모조건 내용 이런 것들을 다 명시를 하시겠지. 그다음에 507쪽 교육협력관제 운영, 도내 지금 현재 협력관이 몇 명이나 돼요? 우리 도내.
도내 협력관이 3명이라는 게 3명이 아니지 무슨 3명이 돼. 각 시·군마다 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예,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517쪽 사립유치원 운영비 지원 학급당 250만 원씩 사립학교 주네. 도내 사립유치원 전 유치원 학급에 다 주는 거지, 이게?
아니, 글쎄 사립유치원은 학급당 25만 원을 이래 주는데 지금 도내 병설유치원은 학급당 얼마씩 이걸 주느냐 그거여? 월 얼마씩 주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그다음에 저기 533쪽 학생배치계획 업무추진 지원 이게 사업목적이 유아수용계획이란 말이여. 근데 읍·면·동사무소에 요구만 하면 다 뽑아서 이래 주는데 왜 이런 예산을 또 책정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 그러면 내가 물어볼게요.
그러면 이런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유아를 조사해 가지고 수용계획을 하는데 이걸 했다고 그래 가지고 만일 원아가 모자라면 채워주는가? 돈 받았으니까 채워놓으라 이렇게 할 수 있는가? 글쎄, 유아원 애들 조사하는 게 첫째 그건데, 가만있어도 요구하면 다 해 주는데 왜 또 이걸 하나 이런 생각이 든다 그거여.
그래서 내 물어봤습니다. 그다음에 617쪽 적정규모학교 육성에서, 이것도 또 웃기는 거예요. 여기 내용 중에 사업홍보가 있어요, 사업홍보.
가만히 있어도 입소문으로 기숙사를 더 지어야 할 필요정도 이상으로 학생들이 많이 모여드는데 무슨 홍보가 필요하냐 그거여. 내 이런 생각이 또 들어요. 가만있어도 많이 오잖아요, 애들이.
자료는 학교요람이 다 나오고 이러는데 뭐 이걸 따로 만들어야 되는가? 이게 우습단 말이야. 학교요람 제작이라든가 이런 건 따로 있을 건데 이런 내용으로 또 이러는가.
하여튼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좀 의문이 가서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예산서를 보고서 많이 느꼈습니다.
이 두꺼운 거 이래 한 장씩 넘겨보면서 많이 느꼈는데, 도교육청 내의 업무분담은 과 성격상 내용별로 하지 않고 있구나 이런 걸 느꼈어요, 사실 저는. 그래서 이게 교과부 지시로 하는구나 이렇게 느꼈는데 이게 맞습니까? 교과부 지시 아니죠?
업무분담을 하는데 과별로 나누어주는 걸 교과부에서 어느 과에는 이걸 맡아라 이러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이런 걸 또 느꼈죠. 도교육청 내에서 이래 하신다고 말씀했는데 부서의 과장님 한 분, 한 분을 이래 볼 때 몸에 근육질이 없고, 저 양반은 없구나 있으면 좋은데, 목소리도 색시 같구나, 그다음 싸움 도 잘 못하고 이러니까 밀려가지고 분배하는 생각도 이렇게 들더라고, 저는.
몸에 근육질이 있으면 겁이 나잖아요, 그죠. 그래서 안 할 텐데, 이렇게 분배를 했나? 두 분 국장님 그렇지는 않죠?
희한하게 이렇게 분배를 해서 이래 보니까 이 과에 갈게 아닌데 갔단 말이야. 그래서 그 과장님 보면 싸움 잘 못하는 것 같아.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참고를 해서 잘 좀 이래 해 주십시오, 이거 보면은. 과 성격상 맡을 수 있도록 하는 데로 보내주셔야 됩니다. 그렇죠?
소리 크게 지르고 싸움 잘한다고 그리로 주고 안 주고 이러면 안 된다 이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