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제주교육원 설립 관련해서 당초에 계획했던 것과 또 후에 10억이 증액됐고 또 이번에 12억이 이렇게 증액됐는데 그런 사업현황 이런 전체적인 것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까 우리 윤성옥 위원님 질의하신 건데요, 교원 국외연수 보니까요 대상이 유치원 공사립교원 유아교육담당 전문직 20명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숫자도 400만 원 해서 20명 이렇게 계상이 돼 있는데요.
그러면 내용이 공사립교원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배분이 돼 있는지? 잘못된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19명은 공립이고 한 명은 사립이다라는 그런 소문도 있던데 그거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고 아직 선발은 안 돼 있나요? 설명자료 633쪽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천체관측체험센터 운영에 관련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예결위에서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앉아 있다 보니까 여러 차례 잘 운영이 안 되고 끝내 앞에 제하고 이렇게 보기도 했는데 지난번에 산출기초가 월 9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5개월분이 삭감이 됐었는데요 삭감된 사유에 대해서 기억하고 있는지, 어째서 삭감이 됐을까요? 예결위에서 삭감됐는데.
그 운영실적을 보니까요 한 2만 6,000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과학전시관 연간 이용인원은 11만 6,000명인데 그에 비해서 숫자가 적습니다. 같은 곳에서 이렇게 전시관 이용 인원이 이렇게 각각 다르더라고요.
그런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실 수 있어요? 네, 됐습니다. 보니까 우리가 ’99년도에 구입을 했어요.
그런데 프로그램이 그때 당시에 4편 또 2009년도에 10편 이렇게 돼 있는데 임대기간을 보니까 50년이 많더라고요. 또 5년도 있지만 50년 정도 임대한다고 한다면 굉장히 긴 기간이고 요새는 10년, 5년 아니 얼마만치나 더 부식이 되고 그런다 생각이 들고요. 또 보니까 운영 자체가 고가의 장비를 가지고 잘 운영이 제대로 안 된다 그런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어떻습니까? 예, 됐습니다. 설명자료 635쪽, 과학실험실 현대화 및 교구확충에 대한 것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그 현미경이 전자현미경이 있고 또 광학현미경 여러 가지 현미경이 있는데요. 아시는 것처럼 전자현미경을 굳이 저희 자료를 보니까 전국에 한 다섯 군데밖에 없고 타 시도는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비싼 기계를 구입, 또 이거 지금 있는데 1억이나 들여서 구입하려고 한 이유가 뭔지? 예, 고맙습니다.
활용도도 극히 낮고요. 그 아시는 것처럼 광학현미경 이런 것은 컬러로 이렇게 볼 수가 있지만 염색해서 보면 컬러로 볼 수도 있고 또 일반미생물 같은 경우 거의 대부분은 일반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데, 아시는 것처럼 전자현미경은 흑백으로만 볼 수 있고 유지 보수비도 많이 들고 또 그거를 볼 수 있는 사람이 극히 제한적이다, 물론 그거 보고 이렇게 전자현미경이 무엇인지 이렇게 스쳐서 볼 수는 있고 그것도 교육의 효과는 되겠지만 그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극히 적다라는 거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이 타 시도 없는데 한 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새로 구입한다는 것에 대해서 이해가 좀 잘 안 됩니다.
또 어쨌든 그렇습니다. 그 계수조정은 이런 것들 감안해서 지금 다른 위원님도 들으셨기 때문에 그렇게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주신 자료에 보면 다목적교실이 없는 데가 있고요, 있는 데도 보니까 대성여중은 1954년입니다. 제가 아는 일신여중 여기는 없다고 표시돼 있는데 일신여고 ’74년도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또 오래된 학교도 있고 또 없는 학교도 있는데 청주중학교만 특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도 할 수 있는데, 어떻습니까? 일신여중 다목적교실이 있어요. 제가 가보고 왔고요, 다목적교실 다른 데도 가보고 왔고요, 청주중학교도 아침에 들렀다 오는 거예요.
예, 그런데 더 오래된 학교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땜질하고 얼마 전에도 비가 많이 새 가지고 또 얼마 들여서 또 비 막고 뭐 이렇게 하는데, 청주중학교는 관리를 하면 충분히 되겠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던데 그냥 방치하고 그러니까 그게 이런 C등급이 나왔고 이렇게 유지되고 그런 거 아니냐는 이야기죠. 어떻습니까? 많은 비용으로 이렇게 새로 지으면 좋겠지요, 다.
그런데 관리하고 잘 오래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다른 없는 학교는 만들어 주고 이래야 형평성이 맞는 거지, 1954년도에 있는 것도 있고 그보다 ’74년도도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