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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지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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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숙입니다. 저는 우리 주택환경 쪽에 대해서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요. 시간이 없어서 제가 길게는 말씀 못 드리고 우선 다세대주택 있지요.

그거를 지금 많이 지었는데 시내에 보니까 무지 많이 짓고 있는데 그분들의 주차공간이 어떻게 돼 있어요? 예를 들어 11가구가 들어갈 수 있다 하면 주차가 두 차만 들어가면 허가가 되게 돼 있나요? 대개 보면 지금 다 그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거 어떻게 돼 있어요? 그럼 주차시설은 청주시에서 하고 주택 허가는 시에서 해 주는 거예요, 도에서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6쪽에 보면, 6쪽이 아니라 4쪽에 간판정비로 선진옥외광고문화 이렇게 돼 가지고 70만 건을 했다고 했잖아요, 그렇지요?

불법광고, 이것도 시에서 하는 건가요? 그런데 저는 외국에 비유할 필요는 없지만 제가 얼마 전에 이태리하고 파리하고 갔다 온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딱 출발해서 청주에 들어오니까 간판하고 너무 지저분해 가지고 ‘아, 이게 과연 한국의 현실이구나’ 이걸 느꼈거든요. 그런데 이게 70만 건씩 했으면 어느 정도 정비가 된 게 눈에 이렇게 딱 보여야 되는데, 하나 눈에 들어오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실적만 잡아 가지고 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어떤 방법이 있어 가지고 정말 광고물 설치하는 거, 절대 이게 건물에 지금 하물며 전봇대라든가 조금만 빈 공간이 있으면 웬만한 데 지금은 광고물을 다 설치해 놓고 그러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는 좀 철저히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고요. 제가 또 하나 시간이 없어서 물어보는데 우리가 재개발하면 꼭 아파트만 해야 되는 건가요?

아파트만 꼭 지어야 되는 거예요, 재개발은? 예를 들어 모충동 같은 경우 그거 언덕 높은 데 얼마나 좋아요. 거기를 우리 진짜 한옥마을을 한다든지 무슨 이렇게 좀 특이하게 청주에서 보면 거기는 정말 살고 싶은 이런 마을이다 이런 것 좀 한번 생각 좀 안 해 보셨나?

하여튼 아파트가 그냥 무분별하게 청주시내를 그냥 엉망으로 지금 만들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구탱이에다만 어디, 어디, 어디 해서 이렇게 허가를 해 주는 그런 방법은 없나요? 그런데 주민들이 원해서 탑동에도 지금 아파트를 짓는데 분양이 안 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다.

이러다 보면 얼마 안 가서 부도가 나면 결국은 우리 청주시민들한테 얼마나 불미스럽게 이렇게 문제가 많이 되겠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런 데는 한번 좀 더 생각 좀 해 보고, 저는 주택업무는 그 전에 건설과에 제가 3년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관심이 제가 있었는데 우선 내 주택을 하나 지어도, 외국마냥 내 주택, 지금 저희 아파트 금천동인데 앞에다 큰 건물을 지으면서 지하에다가 주차장도 없이 또 짓더라고요.

이놈의 차는 물론 우리 주택과하고는 관련이 없겠지만 그래도 주택을 지을 때는 어느 정도 거기에 수용할 수 있는 가구는 어디 주차가 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줘야만 그 도심이 깨끗하지 아무리 환경을 하려고 건축과에서 이렇게 해도 그게 되겠어요? 전부 말뿐이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거 물론 주차는 시 소관이라고 하면 주택은 이것도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나는 이게 이해가 안 가네요, 어떻게. 그리고요, 하나만 더.

지금 위원님들한테 관계되는 건데 우리 주택, 아파트나 이런 데는 재량사업비가 있어도 주지를 못하게끔 청주시 조례로 묶어놓은 거 아세요? 묶어놨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일체 우리가 예를 들어 정자를 해 준다든지 아파트에 무슨 시설을 해 준다든지 놀이기구를 바꾸어준다든지 이게 전혀 안 되거든요.

그런 게 어떻게 우리 주택과에서도 관계가 되는 거 같은데 그거 청주시에서는 쥐고 있는 거 같아요.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쨌든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한 번 다시 받자고요. 시간이 안 됐어요.

하고 싶은 말을…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