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유완백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설립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우리 청장님 특히 이 자리를 빌려 고맙게 생각을 하고 이번에 또 네 분들이 중요한 자리를 옮겨서 또 승진도 하시고 한 데 대해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하겠습니다. 우리 경자청에 대해서는 우리 충북도민들 전체가 다 지금 우려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전국적인 현상을 보더라도 우리 8개 도가 이걸 다, 끝으로 우리 강원도하고 충북이 됐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4개 지구는 거의 포기상태로까지 이렇게 뉴스에 반영이 된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또 전국적으로 따져보면 거의 한 9% 정도밖에 진척이 안 됐다 이렇게 지금 프로수 자체로 보면 그렇게 됐을 적에 과연 우리 충북도의 경자청이 얼마만큼 진전을 가지고 발전성을 가지고 올 것이냐에 대해서는 막대한 임무와 우리 공직자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47명 중에서 지금 26명의 정원이 이번에 발령을 받으신 거 같은데 그 많은 분들이 또 지역에서 맡아서 과연 우리가 타도에 비해서 우수한 인력과 더불어 좋은 기업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서 단시일 내에 우리 경자청이 제구실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해 줘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바라고요. 우리 청장님께서 그만큼 굉장히 큰 짐이 아마 되시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사이 또 보게 되면 우리 항공정비사업 에어로폴리스지구도 저도 행정문화위원회에 있을 때부터 토지교환이 이루어질 거를 그때 동의했습니다마는 지금까지 다 원활하게 교환이 되지 않고 해서 상당히 미진한 입장이고 또 충주의 자동차부품 관계도 사실상 또 이것도 전망이 요새도 신문에 나는 걸 보면 상당히 어려운 입장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할 적에 모든 게 다 걱정만,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청장님께서 우리 도민들이 그야말로 믿고 우리 지역의 경자청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고 청장님, 그 각오를 한번 말씀만 해 주시고 이걸 끝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