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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기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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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좀 먹고… 네, 제천시 제1선거구 권기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지난해에 보면 우리 도에 귀농 귀촌이 제일 많아 가지고 전국에서 우리가 1등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래서 상반기에 농가 현황을 보면, 8만 185가구였었는데 이번 6월 말 보고는 7만 9,024가구로 됐단 말이에요. 1,161가구가 줄었는데, 준 이유가 뭔가요?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시는데 농가도 1,161가구가 줄었고 농업인구도 4,430명이 줄었어요, 상반기 업무보고 때보다. 그럼 6개월만에 이렇게 인구가 많이 주는데 올 하반기 가면 농업인구가 얼마나 줄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그러면 작년도에 귀농 귀촌이 많아 가지고 충청북도 인구가 증가됐다는 거는 사실과 다르네? 2011년도보다 2012년도가 더 줄었으면.

글쎄, 농업인구가. 농업인구가 줄 수가 없지. 지난해에 우리 도에 귀농·귀촌한 인구가, 가구가 많아 가지고 전국 1위다 이랬는데, 2011년도보다 2012년도가 이래 가지고 더구나 줄었다.

이건 뭔가 작년도에 잡은 통계가 잘못된 건가, 어떻게 된 거예요? 국장님, 글쎄 작년도에 연말에 발표할 때는 우리 도가 귀농·귀촌이 많아 가지고 농가도 늘어나고 인구도 늘어났다. 인구의 증가에 귀농인들이 많이 생겨서 그렇다 했었는데, 지금 상반기 업무보고 이걸로 봐서는 상당히 줄었단 말이에요, 상당히.

인구도 뭐 4,339명이라는 차이가 나오는데, 이렇게 앞뒤가 안 맞는 통계가 나온다는 거는 좀 의아해서 내가 지금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경지면적의 경우에는 상반기 업무보고보다 지금이 1㏊가 더 늘었어요. 경지면적이 느는 이유는 또 뭐예요, 이건? (웃음) 그럼 앞으로는 밭 면적이 6만 8,000㏊가 되는 거예요?

사진 찍다 잘못 찍으면 또 줄거나 늘지도 모르네? 좋고, 하여튼 농업통계가 좀 고무줄 성격이 있는 건 아는데, 어느 정도 우리가 자꾸만 기준을 따져서 정확한 기준을 가져가자는 뜻에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농업생산기반도 금년도에 경지정리한 사업이 있나요?

금년도 경지정리 사업한 게 있어요, 실적이? 업무보고할 적에 없었던 것 같은데 49㏊가 늘어났어요, 상반기 업무보고 때보다 지금이. 그 이유가 뭔가?

경지정리는 해서 49㏊가 늘어났다고 하는데, 수리시설은 25㏊가 감이 됐어요, 전부 다. 아, 세종시로 편입된 것 때문에 그렇다! 이유가 있으면 하여튼 그렇게 이유를 그냥 때워 넘깁시다.

하여튼 현황은 왜 줄고 왜 늘었는지는 한번 우리가 짚고 넘어가는 기회가 됐으면 해서 질의했고요. 그다음에 주요 가축도 한·육우가 2만 9,000두가 줄었는데 이거는 계획적으로 줄인 건가요? 어떻게 돼서 줄었나?

그런데 여기 보고한 거는 20만 4,000두라고 보고를 했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계획한 대로 줄어가는 게 지금 맞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 돼지는 지금 업무보고에서 상반기보다 1만 6,000두가 증됐는데, 이거는 왜 감축계획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늘었지?

그러면 금년도에 돼지는 감축계획이 하나도 실적이 없다는 얘기네. 모돈 감축은 했든 1만 6,000두가 늘었는데, 하여튼 전체… 그러면 는 거 1만 6,000두는 새끼만 늘었다 이거예요? 아이, 어미가 줄었는데 새끼가 어떻게 늘어나나?

논리적이나마나 하여튼 1만 6,000두가 늘어난 건 이거 뭐야. 업무보고에 줄인다 그러고, 먼젓번에 도정질문할 때도 다 줄인다고 말이야. 한돈에서도 줄이는 거고 우리 도에서도 줄인다 이랬는데 지금 통계상으로는 1만 6,000두가 늘어났는데, 여지껏 6개월 동안 그냥 놀았네, 놀았어.

글쎄, 도정질문에 답변, 또 업무보고에서 한우나 돼지나 양돈이나 하여튼 두수가 계획두수가 되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남을 수가 없다, 그래서 계획두수를 해서 그걸 줄이는 방향으로다 노력하겠다, 그것이 우리 축산과의 주요 업무입니다, 주요 업무. 목표입니다. 그런데 보면 한우는 여하튼간에 여기 통계숫자로 앞뒤를 맞추니까 2만 9,000두가 줄었는데, 돼지는 1만 6,000두가 늘어났단 말이에요, 그냥.

그러니까 일한 게 없지 않냐 난 이런 얘기지. 여하튼간에 업무보고나 답변하신 게 실적이 나올 수 있도록, 또 우리가 양돈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한우나 양돈이 계획두수가 되지 않으면 어떤 쿼터가 되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날 길이 없다 이것이 판단하는 결과라 이거예요. 그런 거를 위해서 하여튼 일을 추진을 해야지… 농가별로 늘어나는 거는 뭐 제재를 가한다든지 어떻게 해서 하여튼 절대 이게 늘어나지 않게 해야지 말이야.

가지껏 늘어나게 해 놓고서는 대책이 없단 말이에요. 문제가 있다 이러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가 하도 인구가 늘어나서 산아제한 해 가지고 대책을 했다가 또 지금은 문제가 생겼지만, 그거와 마찬가지로 하여튼 최대한으로 줄여서 농가의 안정을 가해 줬다가 문제가 생기면 대책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줄인다고 했으면 줄여야 되는데 줄이는 게 하나도 없단 말이에요.

다음은 주요작물에 인삼이 상반기 업무보고 때보다 383㏊가 줄었어요. 이건 왜 이렇게 준 이유가 뭘까? 그럼 2012년도 상반기 업무보고는 언제 걸 가지고 해? 2010년도 걸 가지고 하나?

내가 그걸 전부 다 가지고 죽 통계를 따져보려고 그러는 거요. 그럼 지금 여기 인삼, 포도, 사과, 복숭아 다 그런 거예요? 포도도 면적이 줄었고 사과도 면적이 줄었는데 준 이유가 나는 뭐 때문에 그랬냐?

소득이 안 맞아서 전부 다 캐냈느냐, 짤라냈느냐 난 이거를 알고 싶어서 내가 지금 이걸 물었는데. 실질적으로 포도나 사과가 고목이나 어떤 걸로 인해서 캐내고 베어내서 면적이 줄었다면 그건… 그러니까 지금 현재 행정은 농업행정도 통계가 정확하다, 그래서 그 통계에 의해서 모든 게 수급되기 때문에 물가안정이나 어떤 것이 정확하게 나올 수 있어야 되는데, 우리가 옛날부터 농업통계는 고무줄 통계다, 왔다 갔다 해서 잡을 수가 없어. 그래 가지고 맨날 물가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게 농업통계가 엉망이라 가지고.

그래서 통계를 정확하게 하자 하는 것이 아주 기본이에요, 기본. 통계가 아주 정확해야 돼. 그래야지 물가라든가 어떤 소득이라든가 이런 거를 정확하게 잡을 수가 있는데 맨날 면적이 왔다 갔다 그냥, 이 사람이 하면 늘어나고 저 사람이 하면 줄고 말이야, 왔다 갔다 이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요. 하여튼 앞으로 농업통계에 관심을 가지시고 정확한 통계가 나오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11페이지에 보면은 들녘벼 쌀 경영체 육성이 있습니다. 당초 상반기 계획에는 4개소에 예산이 1억 원이었었는데 지금 2개소에 4,000만 원이 집행되는 거로 돼 있는데 나머지는 그럼 하반기에 또 하는 겁니까?

그다음에 그 밑에 병충해 공동방제기 공급도 당초에는 17대였었는데 1대가 늘었어요, 예산은 상당히 줄었고. 그런데 뭐 가격 단가에 의해서 차이가 있어서 그런가 왜 이런 차이가 왔지? 그래서 이왕 예산이 남으니까 1대만 늘릴 게 아니라 여기 더 해서 예산에 맞게 공급 대수를 늘렸으면 좋았을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내가 질의를 드렸고, 그 밑에 잡곡단지 조성이 있습니다. 3개소에 당초 15억 예산을 세웠는데 7억이 지금 집행되고 있는데 나머지 8억은 그럼 미집행되는 거예요? 3개소 중에서 2개소는 추진 중이고 1개소는 추가 지금… 아니 예산이 너무 과다하게 첫번에 잡아놓은 것 같아서 질의드리고, 다음에 14페이지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이 당초 3개 지구에 100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4개 지구에 64억이 집행되고 있는데 이거는 지구가 늘었는데도 사업비는 상당히 아주 많이 축소가 됐는데 그 이유가 있어요? 64억은. 그럼 앞으로도 집행액은 더 늘어날 수 있다?

하여튼 지구는 늘었는데 사업비는 100억에서 64억이 돼서 이상하다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 그 위에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도 4개 지구에 81% 추진이 됐는데 사업비는 26억이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집행된 게 1억뿐이라서 1억이라고 했나, 왜 이래 1억이 이번에… 사업비 차이가 상당히 나서 질의를 드렸으니까는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16페이지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 5종 20억이 있는데 당초 1월 달에 업무보고할 때 보면 무·배추전문산지유통센터 건립 괴산 25억 이렇게 섰단 말이에요.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어째 틀리는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거예요, 이건?

그러면은 당초 산지유통센터 건립사업 25억은 포기를 해서 없고? 지금 농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 5종 20억은 새로운 사업이다? 그런데 저온수송차량 이 사업은 어느 지구에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저온수송차량 4대, 저온저장고 5개소, 저온선별기 1개소 이 지역별 현황을 어디 어디 하는지, 한 군데 다 준 거예요? 그래 이거 취소돼 가지고 새로 계획 세운 거하고, 시·군에서 받은 거하고, 지금 선정된 거 이 내역을 줘 봐요. 이거 뭐 당초 업무보고하고는 색다른 게 나왔네, 아주.

그다음에 소규모 산지유통시설 설치가 당초 계획에는 27개소였었어요. 그런데 18개소만 추진 중인 거는 왜 그런가? 그럼 지금도 저온저장고나 집하선별장을 하겠다는 데가 있으면은 추가 사업을 할 수 있네, 예산도 있고 그래서.

사업이 너무 차이가 나네. 그다음에 17페이지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 조성 당초 이것도 4개 지구인데 5개 지구가 됐어요. 사업비도 35억에서 40억으로 늘었는데 추가예산을 세웠던 거예요, 이거는?

그다음에 17페이지 과수원 유해조수 방지시설 지원사업이 당초에는 12개 시·군에 3억 6,000만 원이 예산이 섰는데,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 거예요, 이건? 그냥 “36㏊ 추진 중” 이랬는데, 36㏊는 그냥 한두 군데만 하는 건가? 이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건?

요거는 12개 시·군에 대한 추진상황을 한번, 현황을 줘 보세요. 그 밑에 인삼 도난방지시스템 설치도 당초에 50㏊ 해서 5억 원이 예산이 섰는데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그것도 하여튼 내역을 좀 작성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 한 가지 더 하겠어요. 21페이지, 개 사육농가 환경개선사업.

당초에 335호에 2억 2,000만 원의 예산을 세웠는데 현재 121호에 1억 2,000만 지금 아마 추진되고 있는 모양인데, 이거는 이렇게 사업 계획이 많이 축소된 이유가 뭐 있어요? 50%면 얼마예요. 50%면 어떻게 얼마인데 50% 해 주는 거예요?

개소당 66만 원씩 우리가 사업계획을 잡았는데 33만 원 지원해 준다! 끝으로 한 가지만 더 합시다. 24페이지 어촌 체험마을 조성사업, 당초에 5억 1개소가 섰었는데 지금 이게 대상 선정이 어디가 됐습니까?

아, 그래 비슷한데 어촌체험마을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거 5억이면 상당한데 5억을 선정할 때는 어떤 식으로 선정했나요, 이거? 그래 5억을 들여서 고기를 키우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촌체험마을인데 어촌체험마을은 어떤 걸 체험하는 거예요? 이 사업비 5억이면 상당한데, 이 5억을 들여서 그냥 어떤 사업을 하는지 모르지만 상당한 사업을 하는데 이게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한번, 언제 한번 우리 기회가 되면 우리 위원회에서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예, 저는 이상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질의를 안 하고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금년도 우리 도가 농정을 이렇게 특수하게 합니다 하는 거를 한 게 있습니다. 밭농업직불제가 시행된다, 그래서 도비가 30% 지원된다, 아주 특수시책으로 한 게 있어요.

올해 밭작물직불제 시행에 대한 현황, 30% 우리가 부담해서 한 거 그걸 자료로 좀 주시고, 그다음에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이 18개에서 스물한 가지로 확대가 됐습니다. 이거 확대된 거에 대해서 지원된 게 있는지 현황하고, 그다음에 반려동물등록제 시행을 금년부터 한다고 해서 청주, 충주, 제천시, 그 외에는 자율적으로 하는데 6월 말까지 등록된 자료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충북도에 대규모 수산식품산업단지가 조성된다고 도가 대대적으로 홍보한 게 있습니다.

이거 지금 추진상황이 주요업무 추진상황에도 안 나오는데 이 현황 좀 추진상황 주시고. 그다음에 구제역 예방을 위한 소규모 축산농가에 대한 구제역 예방접종 시술비를 지원을 한다고 했는데 시술비 지원한 현황 그것 좀 주시고, 그다음에 시·군에 등록된 축산시설물에 출입차량에 대한 무선인식장치 및 설치료, 통신료가 지원된다고 그랬는데 지원된 게 있는지 그 현황을 해서, 아마 우리 위원님들 전체가 도가 금년도 특수시책으로 한다고 농정 이거 달라지는 거에 대해서 나온 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한번 주셔서 위원님들이 지역에 돌아가면 말씀하실 수 있도록 자료를 주시면 좋겠고, 뒤에 예산집행에 보면 국비 미확보로 추진이 못 되는 게 많이 있는데, 국비 미확보 사항은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이건 말씀을 한번 해 주세요.

제천시 제1선거구 권기수 위원입니다. 우선 3페이지 그 밑에 벤처기업 수가 나온 게 있는데 2012년 12월 말 현재에는 736개 업체가 있었어요. 그런데 715업체가 됐는데 21개 업체가 줄었는데 특별한 사유가 있나?

왜 이렇게 줄까, 벤처기업이. 늘면 늘 텐데. 그러면 하여튼 이 통계로 봐서는 벤처기업이 앞으로는 주는 추세다 이건가?

그렇게 봐도 되나?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7페이지 서민생활 물가안정 관리 및 소비자 보호에 보면은 상반기 업무보고 때는 보면은 물가안정 홍보영상물 제작을 하겠다고 신규사업으로 보고를 했는데 이번 보고에서는 이게 빠졌어요, 신규사업이 어째.

그 빠진 이유가 뭘까? 아니, 2회 추경에 반영돼도 그 계획은 살아있어야지. 계획조차 빼면 어떻게 해요?

상반기 1월에 업무보고할 적에는 “물가안정 홍보영상물 제작을 신규사업으로 하겠습니다.” 하고 했는데 그 예산이 지금 안 됐으면, 추경에 예산을 했으면 이 사업계획은 살아있어야지. 아니, 착한가격 업소, 불법사금융홍보물 이건 당초 있었잖아. 당초 계획에 있었잖아.

여하튼간에 신규사업으로 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해 놓고 상반기 보고에는 살짝 빼는 건, 이게 그냥 안 따져보면 뭐가 빠졌는지도 모르게 그냥 이런 식으로 업무보고가 돼서는 안 되지. 그건 한번 챙겨보시고, 8페이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여기에서 영세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육성사업 지원 이것이 558건에 162억 원이 아마 집행된 모양인데, 이것도 지사 공약사업이에요. 예산이 350억 섰는데 이거가 금년 하반기까지 집행이 다 가능하겠어요?

이렇게 부진한 이유가 뭐여, 예산 집행이 부진한 이유가? 글쎄, 50%뿐이 집행이 안 됐는데 이게 하반기에 가능하겠느냐. 더욱이 요즘같이 경기가 어렵고 이럴 때는 소상공인육성자금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텐데 이게 지금 추진상황이 좀 부진한 것 같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그 밑에 소상공인 대출 금리보전 이차보전자금도 이게 사실상 15억 5,000 예산이 섰는데 지금 4억 6,000뿐이 집행이 안 됐단 말이에요. 이거 상당히 부진한데, 이것도 설명이 지금 똑같은 설명이에요? 그러면 하여튼 연말까지는 예산액 집행에 차질이 없겠다!

그다음에 협동조합 활성화 추진 해서 설명회를 18회 하고 설립신고가 42건 됐는데, 설립신고 42건 그 시·군별 내역, 또 유형별 내역 이 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 우선 42건이 신고 철회됐는데, 대략 한번 설명 좀 해 봐요, 이거에 대한 실적을. 지금 우리 도내에 각 시·군에서 협동조합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크고 이렇던데, 하여튼 지금까지 처리한 실적에 대한 설명 좀 해 봐요.

그래 도에서 볼 적에 협동조합 지금 설립신고를 한 데 중에서 아주 참 양호하게 잘 되고 있다, 앞으로 시범적으로 한번 우리 도내에 각 시·군에서 가 볼만하다 하는 데가 있어요? 하여튼 협동조합에 대해서 지금 많은 우리 도민들께서 생각은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하는지도 아직도 잘 모르고, 또 과연 했다가 잘 될까 이런 것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서울시는 보니까 서울시장이 아주 협동조합을 재임기간 중에 몇 개를 하겠다고 이래 가지고 한 게 있던데, 우리 도에서도 이것이 앞으로 협동조합을 했을 적에 도민들한테 큰 도움이 된다 하는 어떤 그런 전망이 밝다면 적극 도에서 이걸 좀 권장을 하고 추진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참여해서 득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다음 9페이지, 도시가스 확대 보급에 보면 보급 배관이 1월에 업무보고할 때는 1,000㎞에서 1,060㎞로 증가됐다고 보고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공급배관이 1,026㎞에서 1,046㎞로 해서 20㎞ 증됐다는데, 1월에 보고한 거하고 이렇게 다른 이유가 뭐예요? 뭐 오늘 파악하면 100이고 내일 파악하면 110이고 이런 게 아니잖어. 그럼 1월에 업무보고하는 건 거짓말이 많구나, 이게 이제 보니까.

거짓말이 많아. 11페이지, “효율적인 투자 유치촉진기반 구축 해서 성장촉진지역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유치 인센티브 제공” 해서 괴산 3개 사, 단양 1개 사, 옥천 1개 사 이렇게 나와 있는데 총 5개 사를 주는 게 있는데, 이건 내용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내가 한번 물어보려고. 어떻게 인센티브를 주는 겁니까, 이건 어떤 데에?

그다음에 그 밑에 대규모 투자유치프로젝트 TF팀 운영 4개소 이거는 도가 운영하는 거예요, 어디서 운영하는 거예요? 그런데 보은, 증평, 괴산, 음성만 하는 이유는 뭐여. 다른 데는 기업이 안 들어갔나?

규모가 얼마 이상이에요, 그럼. 투자한도가 얼마 이상을 대규모로 보는 거예요? 26페이지 수출 중소기업 수요맞춤형 여기에 보면 말이에요 해외무역사절단 파견이 당초 1월 달 계획보고에는 10회에 100개 사로 돼 있었는데 지금 3회에 27개사뿐이 안 나왔단 말이에요.

이렇게 상당히 부진한 이유가 뭔가? 그러면 지금 당초 계획 10회에 100개 사는 무난히 할 수 있다? 그다음에 국제무역박람회 참가도 마찬가지예요?

당초 25회에 200개 사가 계획이 돼 있는데 지금 8회에 67개 사만 돼 있단 말이에요. 상당히 부진한데 이것도 연말까지 무난히 할 수 있어요? 그다음에 28페이지 동북아지역 자치단체연합 실무위원회 참가가 이게 당초에는 계획이 없었던 것 같은데, 1월 달 업무보고에서는.

그래서 실무진 참가를 한 건 좋은데 어떤 계획도 없던 일을 했느냐 이거여. 이게 그냥, 그거하고 세계지방정부회의 이것도 당초 1월 달 업무보고에는 없었어. 하다가 실적 나오면 업무보고 넣고 안 나오면 안 넣고 이러나?

아니 가는데, 실무자가 가는데도 돈이 드는데, 여비가 들고 그러는데 그 계획이 없이 예산도 세우고 이걸 어떻게 해. 아니 여하튼간에 이런 거는 중요한 거라 가지고, 그럼 지금 6월 말로 업무보고하는 이유는 뭐여? 업무보고에 넣는 이유는 뭐여?

뭐 중요하지 않고 그러면. 아니 우리가 6월 말 업무보고를 받는 거는 금년 1월 달에 업무계획 보고한 거에 대해서 업무가 제대로 정상적으로 추진됐느냐, 부진하냐, 어떠냐, 이거를 알기 위해서 우리한테 보고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1월 달 업무계획 보고에는 없는 것이 중간의 보고에는 나오니까 어떻게 된 거냐 이렇게 묻는 거예요.

뭐 질의는 여기서 마치는데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1월 달에 업무계획을 세워서 의회에 보고한 것을 지금 그 실적을 추진상황을 보고하는 건데, 사실상 제가 꼼꼼히 다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숫자상으로나 모든 것이 상이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일을 하다 보면 그런 부분이 있겠지만 앞으로 업무보고 때는 그런 걸 유념하셔서 앞뒤가 맞게, 그냥 할 적마다 틀리면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알 수가 있어야지. 100이라고 했는데 지금 70까지 됐고 30은 어떻게 된다 어떤 이런 체계적인 보고가 돼야지, 그냥 들쑥날쑥한 보고가 돼서는 여기서 보고받는 사람도 그렇고 헷갈리니까 앞으로 그렇게 정리해서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기수 위원입니다. 41페이지부터 상반기 예산집행 현황을 보면은 연구개발부가 다섯 건이 예산이 한 푼도 집행이 안 된 게 있어요.

예를 들면은 농업기술 국제협력 1,549만 2,000원을 비롯해서 이래 있는데 이렇게 지금까지 예산이 집행 안 된 거에 대한 이유가 뭔가요? 우선 기술부. 지금 부장님 말씀하신 것 중에 지역연구기반 조성 친환경농업, 직접 이거가 4,600만 원이 있는데 이거는 그런 것도 아닌 거 같은데요?

여기에 지원하고 직접이 있잖아요. 그렇죠? 지원은 뭐고 직접은 뭐요?

직접은 기술원에서 직접 하는 거고… 지원하는 거는 어디다 지원해 주는 거고 이걸 얘기하는 거예요? 시·군에 지원해 주는 걸 지금까지 왜 안 해 주는 이유는 뭐요? 저기 기술지원부도 45페이지에 보면은 농특산물 전시홍보관 운영인데 이 홍보관 운영이 구입하는 건 아니잖아요.

홍보관 운영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출하는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잠사시험장에 양잠농가 잠종대 지원은 이건 언제 주는 거예요? 저는 없고 한 가지 주문말씀을 드리면, 4개 지구의 도면을 해서 좀 현황을 만들었으면 쉽게 좀 이해를 하겠는데.

도면.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4개 지구의 도면을 그려서 그 지구마다 앞으로 계획을 제작해 주시면 서로가 업무 이해하는데 좋겠어요. 그거를 좀 주문을 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