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유완백 의원 발언
유완백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2쪽을 좀 봐 주시면, 과수 저온피해 중간점검 결과를 여기에 지금 내놓으셨는데 상당히 이게 주목이 되는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구의 온난화 현상이라든지 어떤 기상이변으로 인한 우리 지역의 기온이 이렇게 참 동해나 냉해를 입을 수 있는 이런 지역으로다 올라가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우리 과수도 어떤 면에서는 지역별로 선별해서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도표에 보면 2,083㏊라는 많은 면적이 이렇게 지금 동해나 냉해 피해를 받아서 과수농가들이 과수를 포기해야 될 단계까지 아마 이루어진 걸로 믿습니다. 그래서 복숭아, 포도, 감, 사과, 자두, 배, 기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정밀조사를 한다고 이렇게 돼 있고 지역별로 분포 조사를 하고 있는 중이겠지만, 향후 이러한 지역에 또 다른 이상기후가 아니 온다고 보장을 누가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지역에는 앞으로 다시 이런 농가들이 “우리 다시 또 식재를 하겠습니다. 이런 걸 지원해 주십시오.” 할 적에는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하실지, 좀 고려할 생각은 없으신지. 이런 지역에는 말이지요, 다른 대체 과수를 권장하는 게 낫지 않겠나.
이런 품목을 반복하는 이런 행정을 해서는 안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생각이 어떠신지 한번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마는, 그래서 정밀조사를 해 가지고 우리 기술력들이 이런 데를 지정 고시해서, 이런 데는 향후 어떤 과수 묘목을 다시 식재를 한다고 할 적에는 우리가 그걸 응해 주지 아니 하고 지원해 주지 않겠다는 어떤 내용을 잘 만들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걸 행정적으로 강화를 해서 다시 이런 피해를 받는, 반복적인 피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면서 마치고, 또 24쪽을 한번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는 우리 경쟁력 있는 내수면 어업 육성을 위해서 제2의 우리 농가소득 증대사업으로 발전시켜야 되겠다고 이렇게 지금 답을 해 주셨는데, 그중에서도 보면 내수면 생태계 교란어종 구제사업이 47톤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런 매스컴에도 발표가 됐습니다만 잠수부들이 저수지나 인근 하천 같은 데 잠수를 해서 내용을 보게 되면 거의 우리 토종어류를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다. 이게 베스나 블루길 같은 게 전체를 다 점령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거를 먼저 어떤 면에서 47톤이 아니라 470톤이라도, 열 배를 더 늘려서라도 이걸 없앤 연후에 우리가 내수면에 어떤 경쟁력제고 사업을 강구해야지, 이걸 이대로 내버려두고 그냥 어린 토종 물고기를 거기다가 방류했다 이렇게 해서는 앞으로 전망이 없지 않겠는가.
그래 이런 계획을 수립할 계획은 없으신지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계셔서 짤막하게 얼른 한 가지만 우리 현 과장님한테 부탁을 좀 드릴게요. 양봉사업이 우리 낭충봉아부패병으로 거의 토종벌이 90% 이상이 다 전멸했다고 신문에도 여러 번 말썽이 됐는데, 이 토종벌을 다시 확보한다든지 재생할 이런 계획은 없으신지… 예, 좀 많이 보급되도록 하시고 한 가지만 더 부탁을 드리고서, 질의를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2015년도 괴산 유기농엑스포 개최 기반조성 관계 가지고 설명을 잘 해 주셨는데, 우리 충청북도가 ‘세계 엑스포’ 하는 것이, ‘세계적인’ 소리 들어가는 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려면 정부의 큰 지원이 없이는 아마 어려울 거라고 예견이 됩니다. 그래서 해당 우리 국가들도 있겠지만은. 그래서 전반적으로 여기 보니까 죽 국제행사 승인도 받고 해서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이게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좀 경주해 주시기를 당부를 다시 한번 더 드리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12쪽, 우리 이수완 위원님께서 지금 걱정하신 전국 최고의 경쟁력 있는 산업입지 조성에 대해서 저도 간략한 질의를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밑에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기 조성이 38개소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38개소 하면 대략 평수로 얘기해서 안됐지만 몇 평 정도 되는 걸로 나오나요? (…) 산업단지가 36개소, 농공단지가 2개소 이렇게 돼 있는데, 평방미터로 얘기하면 3으로 나누면 되는 거지만… 그래서 지금 우리 지역도 균형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경주를 하고 있지마는 이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으로 인해 가지고 기업들이 지금 지방으로 이전을 안 하고 있는 현실인 거고, 그래서 문제가 많이 포화상태가 됐다 이렇게 됐는데, 과연 우리가 산업단지나 농공단지 이걸 만들어 가지고 분양하는 데 아무런 이유 없이 잘 분양이 될 것인지, 우리 정효진 과장님이 전망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 의욕을 가지고 해 주시는 데 대해서 진심으로 고마운 말씀을 드리고, 또 거기에 앞서서 우리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곳이 한 270만 평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충주는 요새 에코폴리스 관계가 상당히 많이 회자가 되고 있는 입장이고 한데, 이런 것도 하여튼 외국 업체를 유치를 시키고 산업 또 30% 이상을 우리가 유치를 시켜야 되기 때문에, 어차피 기업이 여기 다 유치가 돼야 되는 건데, 상당히 어려운 입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좀 많이 노력의 경주를 해 주시고, 제가 보은에 지역구를 뒀기 때문에 지금 거기에 착공이 돼서 지금 한참 열심히 일하고 있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8월 쯤 가면 분양을 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예상 분양단가는 예고했던 대로 30만 원대로다 할 수 있는 것인지, 또 아니면 2지구는 그냥 원형지 분양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답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어쩔 수 없는 여건 하에서 분양가가 높아진 것도 사실인 걸로 보는데, 그러나 저희 군민들하고 우리 도민들하고 거의 약속을 해서 미리 예고편 했을 적에는 30만 원 이하로 하겠다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34만 원대로 하겠다 그러면 어떤 면에서는 약속한 것이 좀 어긋나지 않겠는가. 그래서 어렵지만 30만 원 이하로 내려올 수 있도록 노력의 경주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 위에 2지구는 원형지 분양으로 가실 겁니까? 그것도 개발해서 하실 겁니까?
예, 좀 잘 이루어지도록 노력의 경주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 쪽만 더 질의를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24쪽에 보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지원의 효율적 관리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태양광 보급사업인데, 사실 태양광 보급사업 관계가 상당히 어려운 입장이 돼 있습니다마는, 세계적으로 다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1,107가구를 이렇게 지원해 준다고 돼 있고 완료가 306, 추진이 801가구 이렇게 해서 돼 있는데, 당초 본예산에는 이게 1,150만 원으로 지원이 돼 있던 거죠, 계획이? 3㎾에. 1,150만 원 중에서 자부담이 그때 얼마였죠?
아마 45%인가 아마 돼 있는 걸로, 그때 본예산에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래요. 모든 것이 생산이 많이 되면 값이 내려가는 것이 지당한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여기 추경예산에 올라온 걸 보니까 경로당에 900만 원, 또 일반 기타 가구에는 840만 원 이렇게 지금 우리 태양광 발전사업 시설비가 축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1,107가구는 이게 어차피 본예산 가지고 시작을 하다보니까 6개월 상반기가 지나갔습니다마는 아직도 시행하지 못한 예산 부분이 남아 있다면, 이분들도 이번 추경사업에 비슷한 금액으로 해 줘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뭐 과장님들께서 답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액을 임의적으로 바꾸고 안 바꾸라는 건 저기가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본예산에 1,150만 원에 3㎾를 하도록 돼 있던 것이 금년 우리 추경에 여기서 반영된 건 860만 원? 840만 원?
또 그 뒤에 보면 경로당은 900만 원 이렇게 돼 있던데… 그럼 단비가 들락날락한다 이 말이에요, 같은 3㎾ 하면서. 어떤 거를 적용하든간에 하나를 같이 적용을 해서 자부담을 줄여줬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니, 뭐 국비나 우리 도비 다 그만두고 기타 자부담까지 포함해서 전체를 몰아 하겠습니다.
경로당은 900만 원, 개인 주택에 하는 거는 860만 원, 돈 40만 원 차이가 왜 나느냐는 이 말이에요. 같은 추경에 올리는데도. 여기 뒤에 있잖아요.
요기 뒤에 있습니다, 추경사업에. 그런데 여기는 지금 1,150만 원이다 이 말이에요, 본예산에 이거는. 그래서 1,150만 원 가지고 만약에 사업을 다 했다면 어쩔 수가 없는 거고 이거는, 본예산이 있든 없든 상반기 때 이루어진 거는.
그러나 아직 시행을 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남아 있다면 이거는 이번에 인하된 가격 가지고 농가에게 보급을 해야 되지 않나 저는 이걸 요구를 하는 거죠. 뭐 그 금액이 달라지고 하는 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닙니다. 예산 절감을 하도록 좀 해 달라고, 농가 자부담을 좀 줄여달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할 생각은 없으세요? 과장님 또 제 말씀을 모르시네. 자부담을 줄이는 게 아니고 40%는 똑같습니다.
그러나 1,150만 원 곱하기 40%하고 860만 원 곱하기 40%하고는 금액이 다르죠. 900만 원하고 또 차이 다르고. 그러니까 그거 제일 하단가를 적용해서 해 달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러고 또, 국장님 가서 한번 그걸 보시고 이해를 하십시오. 그리고 이거는 수의계약을 합니까, 공개경쟁입찰을 합니까? 어떤 걸 하십니까?
그럼 시·군 단위로 예산을 전도해 가지고 시·군단위에서 그냥 수의계약을 다 하게 됩니까, 그러면?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가 행정에서 개입을 해 줘야 된다는 얘기가 단비를 100% 만들어 놓고, 1,150만 원이라고 만들어 놓고 10원 한 장도 인하된 금액 없이 자부담을 다 하라는 아마 이런 거는 계약상 없을 겁니다. 이런 것 좀 한 번 지켜봐 주세요.
그래서 최저단가를 우리 업자들이 할 수 있으면은 최저단가를 받아서 거기서 또 하게 되면 줄여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해야지, 그냥 예산단가가 1,150만 원이라고 그래서 1,150만 원 곱하기 그대로 계약을 해 주는 데가 있다면 되겠습니까? 그거 한번 고려를 해 보세요. 검토하세요.
그래서 줄여주시고 우리 농가가 자부담이 좀 덜 들어가도록, 10원이라도. 이렇게 노력의 경주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김숙종 원장님 설명해 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감사를 드립니다. 5페이지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벼용도 맞춤형 품종육성 및 안정생산기술 개발에 여기 이렇게 죽 제목이 돼 있는데, 기능성 고품질 신품종 육성, 기후변화 대응 문제병해 및 논잡초 관리 이렇게 해서 죽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벼농사는 우리가 수천 년간 이렇게 이어져 오면서 우리의 주작물로 생명산업으로 이어져 온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계화가 되고 FTA가 저렇게 이루어지다 보니까 쌀이 어느 날 천대시를 받게 된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는 주 최고 가격을 4,000원 선만 더 인상하겠다고 내놔서 우리 농민들한테 상당히 실망감을 주는 이런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고 벌써 우리가 품종을 이렇게 일본산 추청벼 같은 거, 아끼바리라고 합니다만 이런 거를 들여온 지가 벌써 40년 가까이가 됨에도 아직도 우리 농촌에서는 그야말로 그 품종을 선호하는, 또 그 품종이 아니면 무슨 큰 브랜드 가치가 없는 양 이렇게 지금 이어져 나가고 있는 것이 오늘의 농촌 현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지금 보면 미품이라든지 대보라든지 이렇게 최고의 고급미를 이렇게 우리가 생산한다고 돼 있는데, 이런 것이 우리 농민들한테 와 닿고, 또 우리 전국 소비자한테 이런 것이 알려지려면 이게 1∼2년, 10∼20년에 되지도 않을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쌀을 만들어 놔도.
그래서 이런 게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겨울에 우리 영농교육 할 당시에 어떤 농협에 있는 직원 분들, 이사나 감사나 이런 분들 좀 참석을 시켜서 과연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이런 좋은 품종이 이제는 농협에서 꼭 삼광벼라든지 추청벼만 수매하고 호품벼만 수매할 게 아니고, 이런 좋은 고급의 미질도 이제 자기들이 받아 가지고 수매를 해서 전국에다 납품하는 이런 게 있는데, 품종을 소비자들이 만약에 추청벼에서 대보로 바뀌었다 하면 ‘대보’라는 소리 한번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저 ‘추청’ 하면 그게 좋은 줄 알고 그 쌀을 사가는 이런 선호도 관계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홍보가 중시된다고 생각하는데, 원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말씀 답변 잘 들었고요, 그래서 금년도 겨울철이 되면 영농교육을 하게 됩니다.
그때는 벼농사 교육시간에는 아주 특별히 우리 농민들한테 강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10쪽 좀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채소 수요층 확대를 위한 안정생산 기술개발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보면 고추 안정생산 및 도입채소 재배기술을 확립하고, 시설채소 연중 생산 기술개발 해서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고추 비가림 논재배 기술에 대해서 지금 뭐 하도 고추가 역병, 탄저병에 의해서 많이는 심어도 생산이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가 안 올 때는 괜찮지만 우기철이 돌아오면 바로 이어서 고추농가들이 거의 다 이렇게 폐농을 하는 이런 농가들이 상당수 있는데, 이렇게 비가림 재배를 하게 되면 상당수 많이 생산량이 늘어가고 농가소득이 증대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고추 비가림 논재배 기술을 많은 농가에게 지원할 계획은 없는 건지, 지금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는 것인지, 지원책은 어느 정도 기준인지에 대해서 답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그래서 이것이 2년차 시험재배로 해서 성공한 사례가 많이 나오게 되면 농정국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시·군 단위에 2개소라든지 3개소라든지 아니면 각 면에 1개 농가씩이라도 이래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시범사업으로 연계해 주시기를 빠른 시일 내에 부탁을 좀 드리고, 그 밑에 시설채소 관계도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식물공장 전용채소시설을 하는 거를 저희들도 우리 기술원에 가서 봤습니다마는, 이것도 시·군 단위, 우리 군 단위에도 빠른 시일 내에 하나씩 좀, 1개소씩 이것이 설치가 될 수 있도록 같이 함께 병행해서 노력에 경주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 옆에 바로 국가대표 과일 생산을 위한 고품질화 실용기술 확립인데 전반적으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사과, 복숭아, 배 죽 나옵니다. 그런데 작년도에 우리가 봄에 이르기까지 동해나 냉해가 상당히 많이 와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에서도 거의 한 2,083㏊가 이렇게 과수농가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뭐 품종은 여러 가지로 여기 나열돼 있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려도 이미 아실 걸로 믿기 때문에 그러고, 그래서 이렇게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서는 또 다시 이런 품종을 심는다고 할 적에 과연 우리 기술적으로 그게 맞는 얘긴가.
그래서 그런 지역에는 선발적으로 다른 품종을 심고, 농가가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기술적으로 유도하고 해 줘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점을? 예, 저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우리 농업이라는 거는 참 이게 어떤 면에서는 생애에 한 번만 실패를 하면 내 생에 다시 못 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예를 든다면 감나무 같은 거를 심어서 10년생인데 한참 수확을 하는데 작년에 동해로다 만약 고사를 했다면 다시 또 10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내가 앞으로 10년 살 수가 없잖아요. 내 생에 과일을 못 보는 이런 예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래서 한 번 품종 선택을 할 때 지형에 잘 맞는 이런 품종을 선택해서 심는 것이 과연 농가에 큰 소득의 지름길이 된다고 생각할 적에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거를 우리 기술원에서 많이 지원을 해서 우리 농가들이 다시는 이런 냉해나 동해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이번에 잘 연구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유완백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자유구역청 청장님으로 부임하신 전상헌 청장님의 부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요.
저희들 또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이렇게 한식구가 돼서 움직이게 됨을 더욱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이수완 위원님도 지금 질의를 하셨습니다마는 우리 에어로폴리스 이것이 지금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벌써 몇 년째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행정문화위원회 있을 적에도 상시 우리 군부대 항공 필지하고 교환을 해서 그때만 해도 거의 얼마 안 있으면 바로 될 것 같았는데, 벌써 그것이 거의 한 2년이 지나고 이렇게 해도 이것이 지금 다 교환이 안 되고 있고 사업진척이 부진한 형편인데, 아마 청장님께서 이렇게 자세한 내용을 보고를 받으셔서 아시겠지마는 또 공부하시는 입장에서 그냥 계시고, 우리 주무 과장님들로 하여금 또 아니면 부장님들로 하여금 자세한 내용을 한번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내년도 상반기 때는 확실히 매입할 수 있는 거는 확실합니까? 아니 만약의 경우에 소송에서 어떤 문제점이 발생한다든지 등 해 가지고, 예를 든다면 우리가 전에도 이렇게 투기사업을 하는 건 아니겠지마는 어떤 면에서는 사업하는 데 가장 가운데 알박기 식으로 이게 해결이 만약에 안 돼 있으면은 전체 사업을 못하는 현상이 생긴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특단의 노력의 경주를 하실 테지마는 어떤 우리 정책적으로 할 수 있는 토지수용령을 발동해서라도 할 수 있는 방법론이 없는지, 뭐 보강책이 있으면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총행정력을 동원해서라도 사업의 진척이 늦어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 또 어차피 질의를 하게 되니까 우리 충주에 들어오는 에코폴리스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미 우리 매스컴에 많이 타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셨듯이 19전투비행단이 있고 철도, 국도, 지방도가 지나가고 여러 가지로 웨클이 상당히 높은 이런 지역에다 어떻게 이렇게 경자청을, 폴리스를 유치한다고 우리 용역을 줘서 그것이 통과가 됐을까, 또 아니 하면은 그거를 공청회도 하고 다 중간보고도 했을 텐데 어째 그때 그런 사항이 발발하지 아니하고 이제 와서 그것이 문제가 됐는가, 하여튼 그 경위관계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청장님의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마는 그러면은 지금까지 이렇게 문제가 되고 있는 우리 충주지역을 다른 곳으로 재지정하고 싶은, 거기다 그냥 그대로 추진하실 겁니까, 아니면은 다른 데로 지구지정을 바꿀 계획은 있는 것인지? 첫째는 소음관계 때문에 그 지역을 상당히 선호하지 않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거기를 아무리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한다고 해서 비행기가 뜨지 아니 하고 하면 모르지만, 비행단이 옮겨 가기 이전에는 그거 뭐 소음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아니면 거기서 좀 멀리 가야지만 소리가 약해지는 것인데.
그래 비행기 뜨는데 소음기를 하나 더 달 수도 없는 거고, 살살 뜨라고 할 수도 없는 거고, 당장 옮겨 놓을 수도 없고. 그렇다면 그 지구를 그냥 그대로 유지한다고 해서 거기를 개발한다고 하면 충주시민들도 지금 인정치 않을 테고, 들어오는 사람들도, 입주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꺼릴 것이 현지 마음 같은데, 그래서 만약에 옮겨진다면 그런 것도 이번에 넣어서 이런 기회에 그 지구를 물리면서도 멀리 나갈 수 있는 이런 방법이 있다면 좀 편한 방법으로 그 지구를 잘 보존하는 방법이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연구를 좀 잘 해 주시기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충주에 하려고 하는 것이 자동차 부품산업을 전반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금 우리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천이 자동차 부속품을 생산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럼 그거하고 충주하고 같은 자동차부품산업단지가 조성이 되는 건데 그거하고 연계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중복사업 같은 건지 간략하게 설명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왜 그런 걱정스러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어차피 이렇게 충주에다가 크게 대형으로 120만 평 정도에다가 이걸 만든다면 사실 제천에서 만드는 걸 갖다 거기다가 합해도 아무 관련이 없는데, 이걸 나눠서 여기 저기 이렇게 만드는 부품산업이 되는 것 같아서, 어떤 면에서는 같이 해도 되는 거 분리한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마 우리 같은 도에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짜임새 있는 균형발전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