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노광기 의원 발언
노광기 위원입니다. 자연학습원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당초 설계하고 공사 준공이 올 연말이죠?
그런데 명시이월되고 사고이월되고 그래서 당초 처음 계획한 것보다 어떤 공사 진척이 좀 늦어지고 있는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왜냐하면 12월 되면 또 영하로 떨어지면 공사중지 명령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또 여름에 비가 홍수 나고 막 이런 상황이 되면 불과 공사할 수 있는 기간은 2∼3개월도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걸 예상하고 좀 빨리 진척이 이루어져야지 잘못하면 야간작업하고 막 이렇게 되면 또 부실공사로 이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감안해서 공사가 정상적으로 보다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그런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기후를 좀 보셔 가지고 보편적으로 12월 현재쯤 공사가 스톱이 된다 이런 것들, 물론 이상기온으로 달라질 수도 있지만, 또 여름철에 혹 비가 어느 정도, 언제쯤 오는지 이거 계산해서 공정기간 내에 다 끝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어떻습니까, 자연학습원이 어떤 역할을 합니까?
그러면 이 역할이 지금 비어있잖아요, 안 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이 역할을 어느 방법으로 하는지, 차질이 없는지. 잘 알았고요.
어쨌든 이 빈 공간에 좀 목적하는, 문제가 잘 생기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고 공사도 예정했던 대로 잘 진행할 수 있도록 관심과 또 생각을 잘 해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광기 위원입니다.
신입생 유치를 100% 계속 달성하는 것 참 잘한 일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도립대학의 주된 재원이 우리 도비지 않습니까, 그렇죠? 누가 답변하실 겁니까?
도립대학의 우리 주된 재원이 우리 도의 예산으로 편성된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누가 대답하실까요? 그렇다 한다면 우리 도내 학생을 위주로 해야 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전국에서 어쨌든 최초로 학비가 아마 제일 먼저 제일 적은 금액일 거라고 보는데 우리 도가 굉장히 재정적으로도 어려운 형편이고 물론 위치상으로 옥천이라는 게 대전하고 가까운 문제도 있기는 합니다마는 지난번에 저희가 대전에 통학버스 비용을 삭감을 하려다가 굉장히 고민하다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그냥 우선은 더 이렇게 통과를 시켜주었는데 그 취지가 뭐냐면 우리 도민의 학생들을 위주로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기 신입생 유치, 학생복지 확대 내용에서 보니까 충남도 홍보하고 대전도 홍보하고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주된 홍보를 우리 충북 일원에 하시고 잘 안 될 거 같으면 근접지역을 해야지,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가까운 데 채우기 쉽게 대전부터 생각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총장님 어떻습니까?
추후에 홍보하는 비용에 관련해서 저한테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다음에 과거 2∼3년, 3년 정도의 외부에서 오는 학생수의 비율… 작년, 재작년. 예, 우리 도내 학생과의 비율이 어떻게 돼 가는지 한번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내년에 어쨌든 충북의 학생을 많이 유치해야 되겠고 특별히 우리 총장님께서는 장학기금이나 장학금에서 도내 장학금에 관련된 것들을 많이 유치해서 별도로 우리 충북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좀 검토를 하셔서, 어쨌든 우리 도내에서 형평성이나 여러 가지 기준 가지고 이야기 하다 보면 우리 도내 애들 우선적으로 줄 수 없다는 것은 이해가 되니까 우리 도내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장학금의 방법들을 좀 더 연구하셔서 종합적으로, 우리 도내 학생들이 우리 도민의 어떤 세금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거의 100% 가깝게 우리 도민이 이용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우리 도가 발전하는 거고 혜택도 그렇게 가야 되는 거다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내용을 보니까 제가 이렇게 볼 때는 대전이, 앞에 대전을 써 놓고 그다음 충남 써 놓고 우리 도를 쓰냐는 얘기죠. 순서대로 한다면 제가 봤을 때는 대전 먼저 하고 충남하고 그다음에 우리 도를 홍보하겠다 그렇게 잘못하면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노광기 위원입니다. 우선 충북학사 청람재가 정원이 상당 부분 미달이 되었습니다. 수년전에, 작년·재작년에.
그런데 개선사업과 여러분의 노력으로 무려 4 대 1 가깝게 이렇게 비율이 높아서 어쨌든 경쟁력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좀 잘 됐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데 서울에 있는 충북학사는 우리 12개 시·군 도민들의 자녀들이 다 입사를 했는데 보니까 우리 청람재 같은 경우를 보니까 아직도 기타 지역이 45명이나 돼 있어요. 그렇다 한다면 약 17%선 정도 되는데 굳이 우리 도내 학생들이 이렇게 많이 들어오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타 지역에 있는 애들을 입사시킨 이유가 어떤 배경이 있는지, 이유가 있는지.
그러면 앞으로는 도내 인원으로 충당하겠다 그 말씀이죠? 한 가지를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우수인재 선발을 하는데 보니까 학업성적이, 10쪽입니다.
학업성적이 충북학사는 75%이고 생활정도가 25%이고 봉사활동이 5점으로 돼 있어요. 반면에 우리 청람재 같은 경우는 학업성적이 60%이고 생활정도가 40% 또는 봉사활동이 5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이렇게 다른 이유가 있나요? 그런데 우리 서울 충북학사는 B학점이고 우리 청람재는 C학점인데 반면에 면학상담을 해서 B학점 미만이라고 해서 2명을 퇴사 조치했는데 우리 청람재는 대기인원이 있을 텐데도 불구하고 면학상담을 하고 또 조치결과가 또 없는 건데 이 경우는 또 왜 그렇습니까?
주로 현안사업이 올 여름방학 기해서 또 4억 2,000인가요? 하는데 6월에 입찰한다고 돼 있습니다. 입찰 어떻게 됐나요?
다른 데는 결산검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충북학사는 아니어서 그러는데 작년에 우리 관련해서 공사한 내역들 있죠, 작년에? 공사내역이라든가 그런 내용들 좀 주시고 또 앞으로 현안사업 4억 2,000에 관련한 내역, 입찰 언제 했고 어떤 절차로 지금 어디까지 진행돼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저한테 자료를 별도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방학 동안에 잘 추진해서 9월 달 이전에 또 우리 애들이, 왜냐 하면은 적어도 페인트나 이런 것들은 좀 공사가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우리 애들이 들어와서, 들어가서 그런 냄새가 또 안 나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페인트가 잘 나온다 하더라도 인체에는 해롭기 마련이니까 최대한 공기를 앞으로 해 가지고 빈 시간을 만들어서 환기를 좀 잘 시켜서 애들에게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하기를 당부드립니다.